전 구글 회장인 에릭 슈미츠가 에스토니아에 설립한 Volya Robotics에 대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네요
회사가 설립된건 작년 9월 이 이전에 에릭은 여러 인터뷰에서 ai 무기 등을 이야기 했고
우크라이나에 자폭드론이 사용될수 있음을 넌지시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저 로봇회사의 100% 주주가 에릭입니다
정확히는 에릭이 소유한 미국의 Swift Beat 라는 회사가 100%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Volya 는 우크라이나아 어로 자유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에스토니아 현지 정보를 취합하면 최근 Swift Beat 는 다시 이름을 바꾸어서 내부적으로는 White Stork(황새)로 바뀌었습니다.
우연이 여러가지일지는 모르지만 황새는 우크라이나의 국조입니다.
현재 이 회사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자율주행자동차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세바스찬 쓰런
(구글의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 하였음)
작년까지만 해도 구글 공급망 부서에서 최신기술 공급망을 담당하던 마크 스토니치
세바스찬 쓰론이 잠시 몸담았던 항공회사 키티호크에서 시제품 개발을 담당 하던 데이먼 벤더 린드가
소속되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회사의 목적은 비밀이지민 에릭 슈미츠는 우크라이나에 자율 자폭드론이 필요할것이고
300~400달러선에서 제조 할수 있을것이다라고 몇번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