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방학동서 택시 인도 돌진…1명 사망·1명 심정지
3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사거리 인근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택시를 운전한 60대 남성과 보행자인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는데, 보행자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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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54830?sid=102
하필 또 택시이고, 60대 운전자네요...
정말 대책 필요하겠네요.
살인에 준하게 처벌해야 저런 일이 사라질듯
자기가 운전 능력이 저하된다고 느끼면서도 운전를 하려는 무책임한 사람들을 줄일 수는 있겠죠.
강화하는 방법등이 나을거 같네요.
그건 기본이고요.
60세 이상 운전자에겐 운전면허 시험에 준하는 주행 테스트도 추가 해야 합니다.
운전 중 사망한채로 계속 달려서 보행자를 쳤다는걸까요?
일본 처럼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보급해야합니다. 안그래도 어제 글 썼는데 오늘 또 이런 사고가 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016398CLIEN 어제 쓴 글이고 오조작방지 장치 보조금 이후 일본은 사상자수가 52% 감소했다고 합니다. 충분히 예방 할 수 있는 사고 입니다.
원페달 문제 아닙니다. 하다못해 어제 사고는 내연기관이였죠.
그리고 전기차의 경우 특별 교육도 필요한데 이점에 대해 별 지적이나 경각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알다시피 전기차의 가속성능과 엑셀 반응은 페라리급입니다. 만일 운전 미숙자가 페라리 운전한다면 우려하는 시선이 많을 텐데 전기차에 대해선 별 말이 없습니다. 특히 택시나 버스의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는데 전기차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이를 떠나 점점 좋은 시대와 환경에 비해서 차량이나 도로 환경등은 안전을 중점으로 발전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동차와 교통환경이 좀 더 사고 예방을 할 수 있는 안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상이 변했다고 여성이 40세 넘어서 출산하는 게 노산이 아닐 수 없잖습니까?
누구든 엑셀을 브레이크라 믿는 순간 발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