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dongeya/status/1940553694439002166
"다른 두 특검은 어제 현판식 했는데 조은석 특검은 일주일 전에 시작해서 윤석열 부르고 했다. 박은정 최강욱이 고등검찰청 들어갔다고 비판했는데 왜 이렇게 먼저 시작합니까? 고등검찰청에 다 있으니까. 이진숙 욕하는 논리로 조은석 욕했잖아요. 잘하잖습니까"
https://twitter.com/Ddongeya/status/1940553694439002166
"다른 두 특검은 어제 현판식 했는데 조은석 특검은 일주일 전에 시작해서 윤석열 부르고 했다. 박은정 최강욱이 고등검찰청 들어갔다고 비판했는데 왜 이렇게 먼저 시작합니까? 고등검찰청에 다 있으니까. 이진숙 욕하는 논리로 조은석 욕했잖아요. 잘하잖습니까"
할 만큼 했다
여기까지 합시다
그걸로 친윤검사들이 다시 득세하고 요직을 차지하게 될꺼니까 문제죠.
원칙을 지켰던 비윤검사는 여전히 밀려나고요.
박은정 의원이 얘기한것처럼 반일을 하면 삼대가 망하고 친일은 삼대가 흥한다는 것처럼
한번 비윤은 끝까지 한직으로 밀려나고 친윤은 계속 득세하고요.
이재명정권이 들어서면 검찰이 자신들을 칼로 쓰라고 유혹할꺼라고, 경고했던 사람이 많았었는데, 실제로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고 당장은 잘할지 모르겠지만. 후에는 결국 성배에 든 독이 될지도 모릅니다.
이재명정부를 믿고 이재명대통령의 판단력을 믿지만, 최강욱, 박은정 의원의 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하라는 식으로 입을 막으려는건 안됩니다.
망할 집안에 요직을 차지하던 말던 뭔 상관입니까?
한번 써보면 너무 달콤해서 그 칼을 놓기가 힘들어질수도요. 그리고 이미 차관으로도 임명되었고 대통령실에도 진출하고 정부요직으로 임명된다면. 다시 한번 칼 스스로 칼잡이가 될수도.
그거 하려고 마지막으로 저 사람들 갖다 쓰는거예요.
그리고 낡은 인물들은 적당히 옷 벗고 변호사 하겠죠.
대충 거르고 들어 넘기면 될 것을 알바들이 선동하는 영향도 있겠죠
지금은 이재명정부 임기초고 무지성지지가 필요합니다
검찰이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그 수사능력으로 깡패짓을 해서니까요.
조은석에 대해 언플잘한다고 칭찬하는거보면 좀 불편하더군요.
검찰이 그 언플질로 노통을 조국집안을 수많은 진보정치인들을 작살낸게 생각나서요.
자기들이 용서해줄 사람들도 수사하는척 언플만 신나게 하고
정식재판은 스리슬쩍 넘어간게 많아서 끝까지 방심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검찰이 언플로 여론몰이 하는것도 좋아할게 아니라 지나면 막아야합니다.
위치가 바뀌면 또 그 칼끝을 돌릴수 있을듯요.
두분은 이제 더 말하는게 본인에게나 전체적으로도 독이 될듯 하니
말씀은 줄이시되 끝까지 감시의 역할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도의 청산보다는 인적청산을 주된 시각으로 보는 시선에 동의합니다.
이런 갈등이 논란대상의 인사가 자기반성에 대한 조그만 언급이라도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두분이 태클?을 건다고 되는 일이 안되지 않거던요.
두분이 입을 닫고 있다고 해서 우리가 걱정하는 바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구요.
조금 나간 예지만 우린 친일파 중용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잘 압니다.
악마는 티테일에 있다는것 쯤 당한 이들은 더 잘 알지 않습니까.
한눈 팔고 편안히 있다가 또 어떤 꼬라지 생길지모르는 우리들의 걱정, 염려는 결과가 제대로 만들어지기까지는 지속될겁니다.
입 닫고 지켜보자..이게 아니죠 조금만 이상하면 떠들어야합니다
그래야 임명된 저것들이 조심 또 조심합니다
개혁이 완수 되기 전까지는 태평성대가 아닙니다.
왜들 입을 닫게 할려는지 참....
박은정 최강욱은 우려를 넘어서 선넘는 발언을 했기때문에 이동형이 이쯤하자고 말한겁니다.
왜자꾸 우려하는 발언까지 말못하게 한다는 프레임을 짜려고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번 검찰 인사 박은정으로서는 화나고 열불나고 할법하다는거죠.
이재명대통령이 인사를 했으니 두고 보자 그말도 맞는거고 박은정의 행동도 이해할만하고 각자 할만은 합니다만 이동형까지 저런식으로 굳이 나설 필요가 있을까요? 이동형은 무슨 대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조심해서 나쁠게 뭐가 있어요.
특검 내내 잘하는지 당연히 지켜봐야죠. 특검은 지켜보자면서 왜 차관은 안된다고 난리치는데요?
차관도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면 되잖아요.
우려된다고 해서 욕먹는게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선넘는 발언들에 대해서 비판하는것을 우려하는것까지 비판한다고 프레임 짜지마세요.
친윤 차관을 왜 임명했는지 이쨈의 속마음은 어떤지 아세요? 이해 가구요?
이규원에겐 봉옥이 윤석열 한동훈과 별 다름이 없을거고
박은정 역시 친윤들이 별 다름없게 받아들여질겁니다.
박찬대 노종면은 이걸 비난으로 듣는데 아니죠 당한 사람이 그렇게 보이는데 아니다 하면서 비난으로 몰고 갈 필요가 없는겁니다. 이 모든것은 이미 임명이 되었기에 끝났다 지켜보자 이러면 안되는 겁니다 계속 끊임없이 조이면서 지켜봐야 할 문제라구요.
그럼 친윤 검사를 임명했는지 이대통령의 속마음을 아시나요? 박은정의원은 알아요?
어제 간담회에서 입장 표명했잖아요. 왜 못믿나요?
간담회에서 입장 표명했는데도 조국당 사람이 노덕술 운운하는 글을 썻는데 이게 정당한 비판이에요?
문재인때는 비판이 아니라 아쉬운 소리만 해도 입틀막당하고 무조건 지지를 외치더니 왜 이대통령은 무조건 지지를 하면 안되는데요?
그럼 반윤이면 검사개혁 성공할거라는 보장있나요? 반윤들이 제2의 윤석열 세력이 될거라는 생각은요?
이미 민주당에서도 법안 준비하고 9월에는 통과시킨다고 하고 이대통령도 검찰개혁의 의지를 보여줬는데 여기서 법무부 차관이 뭘 어떻게 할수있죠?
법무부 차관이 법무부 장관, 대통령보다 권한이 막강한가요?
그렇게 권한이 막강하면 대통령 선거가 아니라 법무부 차관선거를 해야죠.
문통때 무지성 해서 무슨 결과를 만들었어요. 지지율은 높은데 그걸 해 먹은건 수박들입니다. 문통을 속인 수박들이 문제라고 문통 무지성 지지자들이 말하잖아요.
그런 모습을 이쨈에게 또 보자는 말인가요?
이쨈은 다르다? 다르죠 저도 산전수전 다 겪은 이쨈은 다르다고 봅니다만. 애당초 그런 건덕지를 안생기게 하고 싶습니다.
반윤은 검찰 개혁 보장.있나요? 이 물음이 얼만나 어이없는 물음인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친윤 쓰면 더 잘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차관이 뭘 할지 아무도 모르죠 지귀연이 일을 시간으로 할줄 님은 알았어요?
그런 여지를 없애자 이해 안 가세요
같은 말인데 문통은 권한이 작아서 그리 당했어요?
박찬대의원이나 노종면의원도 불편함을 내비쳤는데 저 두 의원이 검찰개혁 반대하는 사람들인가요?
항상 문통을 속인 수박들이 문제라고 하는데 그런식의 쉴드가 오히려 문통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취급한다고 생각 못하시나요?
친윤이건 반윤이건 다 똑같은 검사들이라고요. 어차피 9월이면 둘로 쪼개지는 검찰 조직인데 말 잘 들을것 같은 사람 쓰겠다는데 뭐가 문제라는겁니까?
이번에 검사장들 바뀌면서 기존에 친윤 검사장들에게 미리 차관이 전화해서 사퇴종용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검사가 차관이라 별 저항없이 순순히 사퇴했구요. 이것만 해도 잘한일 아닌가요?
차관이 지귀연처럼 판사권한이 있어요? 법무부 차관이 판사처럼 자기 결정권이 있냐고요.
이대통령의 의중과 다른짓을 할것 같으면 언제든지 쉽게 자를수있는 자립니다.
친윤을 승진시키느냐..
반윤 검사들은 능력이 안되는가.,?
반윤이었던 조은석 특검을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고요.
이재명 정부의 해법중에서 제일 아리송해진게
이번 검찰인사는 맞는거 같습니다.
일단은 지켜보자 라는 입장입니다만,
최은정, 최강욱 강성론자들이 윤정권 내내 투쟁해왔던게 윤정권의 떡검 타도 인데,
김학의를 옹호한 검사도 승진시켰다라고.? ?
그리고 뺀질이
정성호를 법무부 장관에...(제2의 박범계
라고 보고 있습니다)
경제,부동산은 유능하시지만, 검찰개혁에는
나이브 하신 이재명 대통령님,
쿠데타를 진압했으면, 적장의 핵심 브레인들은
몇명은 최소한 본보기로라도 목을 쳐야지요.
그런데 이렇게 살려두는건 둘째치고
공신으로 대우해버리면.......ㅠ
박은정 의원외에 이성윤 ,전직 중앙지검장 출신으로 윤썩열 총장에 반기를 들었던 의원들은
사용하실 생각조차 없는지...
반윤검사들? 그들이 검찰 내부에서 목소리 낸 적은 있는가?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나댈때 왜 더 큰 권력을 가졌던 정부쪽 인사들은 대응조차 제대로 못 했는가?
충분히 근거있는 물음이라 생각합니다.
요즘엔 감이 무뎌뎠죠.
조국 대표의 창당 실패를 예측하며
극구 반대했었고, 최근에는 대법원 판결에서 무죄는 확실하다 이렇게 주장하다
빈축을 들었지요.
반윤들 목소리를 내어라...검찰에 있으면 쉽지 않죠 한직에 있으니 더욱 그렇구요.
직을 내 놓고 나온 분들과 현직에 있으면서 칼을 간 이들은 행동거지를 다르게 봐야합니다. 다 임은정일 수는 없죠.
다만 반윤들이 일을 못한 측면도 상당합니다 언론을 이용 할줄도 제대로 싸울줄도 몰랐다고 평가를 하니까요.
그럼 목소리를 내었고 행동도 했던 반윤이라 칭할수 있는 검사들이 없었나면 아니거던요.
몇 되는 여검사들이 있잖아요. 오징어라 본인이 칭하는 검사 그리고 다른 한분도 있었는데 이름이 ...
믿고 6개월은 좀 지켜보면 안될까요 그게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대통령 인사 맘에 들수도 있고 안들수도 있음
저 인사가 일을 잘 할수도 못할수도 있음.
저 인사 맘에 안 든다고 말 할 수도 있음.
* 아무리 일을 잘해도, 개같은 짓거리 한 놈이 좋은자리 가는건(거서 아무리 일을 잘 해도!!!!) 절대로 꼴받음.
* 아무리 실용주의니 현실주의니 도구니 어쩌니 해도, 멀쩡한 사람한테 생채기 낸 도구는 아무리 명품공구 어쩌고 해도 고치거나 쓰지말아야한다고 봄.
* 고로 이잼이 아무리 검찰개혁을 한다 해도, 하자있는 도구로 개혁하면 결과적으로는 목표 달성이겠지만, 진영내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 섭섭함이 쌓일거라고 봄.
* 섭섭함은 거리감을 낳고, 거리감은 사단을 냄
요즘 인사 파격은 좋았으나, 검찰쪽 인사는, 제아무리 검찰개혁하고 빽덤블링을 한다 쳐도 아니라고봄.
검찰개혁 완전 100% 확실 개런티 되면 한동훈 갖다 쓸거임? 윤석열 쓸거임? 아니잖음?
그럼 봉욱 어쩌고도, 조은석 어쩌고도 아니라고 봄. 결 다른 사람들 앉혔어야된다고 봄.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로만 보면 금갈거라고 봄.
윤석렬도 박근헤 조질때는 지금처럼 개 인기 많았던거 기억들 안남?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해를 해줄 발언이 있고 아닌 발언이 있는거죠.
그건 비판이 아니라 사심이 들어간 비방입니다. 어떻게 자기를 죽일려고 했던 사람을 임명하라고 하나요?
화나고 직설적으로 비판한 거라 괜찮다고 하는 분들은 제가 만약 클리앙에 이재명 인사 엿같이 하니 차라리 한동훈과 윤석열 임명해서 개혁하라고 하면 메모에 빈댓글 한 가득 아니였을까요? 적어도 어제의 비판은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그런 식으로 인사에 대해서 흔들면 안 돼는 거죠. 비판은 감내하는 건 당연한데 그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하는 건 비판하는 게 맞습니다.
입틀막해서 어찌됐는지 결과로 나왔는데도 아직도 이러네요
반대 의견 자체를 못하게 할려고 하니
자기글에 자기검열시키네요
요
실리적이지만 우려도 해야 하는 거죠.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홧팅
왜 반윤들은 기용하거나 승진시키면 안되는건가?
찐윤에게 덤비고 할 정도면 기백도 있고 성품도 어찌된 사람인지 알수있을텐데 말이죠
난 이 상황이 마치 광복 후 그 시절의 친일파 기용과 기득권을 준 거랑 비슷해 보이네요
그리고 언플잘하고 검찰일잘한다고 매번 검찰마크만 보이게 하는데. 안우려스러워요?
그리고 결과 나온게 없는데 뭘 잘합니까
물론 윤석렬때야 워낙 비상식적이어서 맞추는게 이상한거고요
매니아층만 있지 영향력이 넓지않은 이유가 있어요.. 시야가 좁습니다.
내가 저 둘이라면 용산가서 웃통까고 드러누웟슴
아주 예전부터 이이제이 이작가 팬으로서 말하는데요.
박은정, 최강욱은 악의없는 호루라기를 부는 것이지만, 동형이는 조국혁신당에 늘 악의가 있어왔습니다.
그 좋다는 정무적 감각도 조국대표와 조국혁신당에 대한 예측과 설레발은 모두 틀렸죠.(찾아보신분은 알겁니다.)
임명되는 그들이 잘 해낸다하더라도 이런 견제와 걱정을 바탕으로 하니까 잘하는 걸거라고 저는 생각할 거에요.
TK사람에게서 주로 보이는 위계의식, 패밀리주의, 의리강조 이런게 저는 동형이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얘는 견제 좀 해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네요.
이동형이 무조건 입닥치라고 한것도 아니고 우려표명과 지켜보자까지는 충분히 이해되는데 선넘는 발언을 해서 이렇게 지지자들 분열시키니까 그만하라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대통령도 간담회에서 이야기 했구요. 차관임명한것까지 간담회에서 해명해야할 사항입니까?
이재명도 누구보다 검찰에 큰 피해를 입은 사람인데 정말 모르고 뽑았다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