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일님 조국 박은정 차규근 이규원 이광철 등 조국혁신당 관계자들은 충분히 경험해서 알고있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검찰 인사 한정으로는 잼통보다 더 잘 알 거에요.
캠프일
IP 220.♡.212.217
07-02
2025-07-02 19: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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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까성님 그게 친윤이라고 해서 그러는건데요 기자가 애기했듯이 그런거 다 고려해서 기용하는건데 반대를 하면 일을 하라는건지 아니면 본인들이 원하는 인사를 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IP 211.♡.7.85
07-02
2025-07-02 19: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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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님께서 '뭘 안다고'라고 비하하는 그 사람들의 표까지 받아서 대통령으로 당선된 겁니다. 선거 전에는 투표하자고 해놓고 선거 끝나니 '니들이 뭘 안다고' 이런 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건 국힘이나 보일 태도 같은데요.
캠프일
IP 220.♡.212.217
07-02
2025-07-02 1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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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래서 뽑았으면 일하는거 지켜보고 비난을 하던지 해야죠 일할려고 사람뽑는데 반대를 하니까 그러는겁니다.
IP 211.♡.7.85
07-02
2025-07-02 2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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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잘 하는 건 잘 한다고 하고 있을 거고, 미심쩍은 건 이상하다고 얘기하고 그런 거죠. 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 그러는 것도 아닐 거고요. 말하고 싶은 건 말하게 두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네요. 윤석열 때,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묻어버렸는지, 그 결과가 뭐였는지 알잖아요. 그냥 다 나름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찍들처럼 그냥 무턱대고 그러는게 아니라면요.
@캠프일님 이재명 혼자 검찰 개혁 하나요? 혼자서 모든 검찰 총칼 맞았어요? 씨알도 안먹히는 분노ㅋㅋㅋ 이걸 분노와 난리라고 왜 생각하시는 거에요? 진짜 난리는 국힘에서 하고 있는 거구요, 토 안달고 아무말 안하는 것만이 지지는 아니에요. 밝히지만 명료한 이재명 지지자 입니다. 하물며 듣보잡 회사 프로젝트 조차 아무견제 안받고 하는 법이 없는데 캠프님이야 말로 무슨 말도 안되는 혼자서 알아서 라고 생각을 합니까
캠프일
IP 211.♡.196.50
07-02
2025-07-02 2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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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불꽃님 실제 책임지고 일하는 사람은 이재명이라구요 차관까지 지들이 머라고 끼어드나요? 일이라도 해보고 마음에 안들면하던지요
@캠프일님 이재명 대통령이 혼자 책임지나요? 차관이 아무것도 아니면 윤 아예 안묻은 사람쓰면 되는 거지 왜 묻은 사람을 씁니까? 하고 싶은 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결정에 반기 들고 안티되는게 아니라 이왕 임명했으니 우리의 역할은 그 차관한테 너 윤 묻었냐? 묻은 적 있어? 묻은거 어떻게 할꺼야? 계속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걸 나쁘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거죠. 임명 했으니 아무말 하지 말고 응원만 해라는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면 되는 거구요.
캠프일
IP 211.♡.196.50
07-02
2025-07-02 23:29:14
·
@검소한불꽃님 아니 그럼 책임을 대통령이 다지는거지 박은정이가 집니까? 실제 일하는사람 생각도 해야죠. 본인의 호불호가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jacobs
IP 118.♡.83.245
07-02
2025-07-02 23:30:24
·
@캠프일님
일하려고 문정권에 뽑아놓고 하고 싶은대로 다하라고 해서 어떻게 됐나요
지지자들끼리 “신의 한수” 같은 소리하고 있다가 조국과 추미애는 찢겨나가고 윤석열이 당선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한테 사냥 안 당한 사람인가요? 그렇게 당하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모아놔도 검찰한테 당합니다
그 꼴을 또 보기 싫으니까 같이 싸워온 국민들도 걱정하고 한마디씩 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해방 됐다고 일본 순사가 경찰 노릇하는건데 그 순사 놈들 니들 뭔 짓거리 했는지 우리가 알고 있고 뭔짓거리 하는지 똑똑히 보고 있다고 떠들어야죠
@캠프일님 박은정은 박은정이 필요한 일을 하는 거구요, 그 하는 일이 잘못되었다 생각되지 않는데요? 말씀하셨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책임지는 거라고, 박은정은 인사된 사람도 아니고 책임질 위치도 아닌데 박은정이 윤 묻은거 알고도 이번 인사 너무너무 잘하셨어요. 대통령님 짱! 하면 우리는 아이고 잘했네 해주면 되는 거에요? 박은정 아니면 누가 차관 윤 묻었는지 관심이라도 있었겠습니까? 그러면 박은정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포톤84님 굳이 디스카운트란 표현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공과 과가 있는건 모두가 다 마찮가지이고 세상이 좋은일 즐거운 일만 있는 유토피아가 아니에요.개혁에 실패했어도 조금씩 전진해 나갔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을 얻은거구요.문통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면 디스카운트란 단어는 모욕이에요.그런 단어는 박정희 이명박한테나 어울립니다.
나이스박
IP 221.♡.101.46
07-02
2025-07-02 18:57:19
·
이미 대세는 검찰개혁으로 가는 분위기라서 대세를 거스를수는 없는거죠..
클까성
IP 223.♡.94.150
07-03
2025-07-03 01:14:44
·
@나이스박님 나라가 독립했으니 멀리서 고생한 독립운동가들 대신 그래도 요직에 있었던 친일파 기용해도 괜찮다는 논리입니다. ㅠ 몇 몇은 친일파들이 일본에 부역했지만 능력 있기 때문에 중용한다. 어차피 나라는 시스템으로 굴러간다..라는 말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니케니케
IP 222.♡.5.59
07-02
2025-07-02 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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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뽑아 놓은 장관들과도 이렇게 성과를 뽑아 내는 능력자 대통령이니, 별로 걱정할 필요까진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도구로 뽑은 것이죠. 잘만 들면 됩니다. 휘두르는 사람만 정상적이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 만약 무딘 칼날 이라면, 과연 가만 두겠습니까.
강멘
IP 211.♡.244.204
07-02
2025-07-02 19:31:26
·
@니케니케님 박변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군요
밥좀
IP 118.♡.97.147
07-02
2025-07-02 19:06:47
·
라인 잘 타는 것도 능력은 능력이죠
IP 122.♡.59.210
07-02
2025-07-02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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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입니다. 회사에서 정치질 한다지만 사실 영혼없이 그냥 시키는거 잘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쪽편이냐 이쪽편이냐 따지면 정작 일 잘하는 사람이 도태되죠. 그냥 일 맡기면 잘 하는 사람. 그 사람이 딴생각을 안할사람. 그런 사람 잘 뽑아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칸호님 검찰이란 조직이 일반인들이 쉽게 볼 만만한 조직이 아니죠. 초장에 선전포고하고 다 때려 부실 수 있다면 조국 장관도 추미애 장관도 그리 쉽게 물러나지 않았죠. 친윤이 소수이든 다수이든, 만약 검찰조직 크게 개혁한다면 친윤 반윤 가리지않고 떼거리로 한데 뭉쳐 덤벼드는게 저들집단입니다. 친윤, 반윤, 소수 검사들 간 서로 세력 간 견제와 다툼 분열을 만들고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전략이 필요할지도요. 최대한 지들끼리 세력 다툼하도록. 가령 조은석 특검 임명도 신의 한수이고요. 조은석 검사는 과거 노무현 실세를 속속 잡아 넣어 승승장구했던 검사입니다. 그런데 윤석렬과의 악연으로 한이 맺힌 사람입니다. 친윤이든 반윤이든 자신의 출세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놈들 많습니다. 그런 놈들 최대한 이용하고 빠지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죠. 예전처럼 정의와 의로운 싸움으로는 절대 검찰개혁 못합니다
칸호
IP 203.♡.181.166
07-02
2025-07-02 21:19:44
·
@When2Fly님 일반인인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박은정 의원님 말씀 못 믿겠으면 의원실에 한 번 연락해 보지 그러세요. 저는 신뢰하는 의원 중 한 분 이라, 그 분 말씀 믿습니다.
@검소한불꽃님 문제 검사들 지적했다는 이유로 그러면 박은정이 추천하라는 어이없는 댓글들이 여기저기서 보이네요. 조국혁신당은 걸러야할 검사들 명단 넘겼고, 박은정은 한직으로 좌천된 반윤검사들 중용하라고 추천했습니다. 내부에서는 그들이 누군지 다 알아요. 그리고 추미애도 자기와 함께 했다가 좌천된 검사들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기도 했죠. 그래서 그들이 구체적으로 누구나고 묻는 건 말꼬리 잡고 싸우자는 것이니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걸러야 할 사람들이 중용되고, 기억해야 할 사람들은 배제된 인사라서 씁쓸하네요.
@클까성님 인사라는게 한번 했다고 해서 뭐 평생직도 아니기도 하고 어떤 큰 그림인지 높은 자리의 사람이 아니라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현재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라 안심하는 것도 있는데, 서로 싸움 붙이려는 거에 당하는 정치를 1차원으로 이해하는 자들과 몇몇 분탕분자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애니버튼
IP 58.♡.245.58
07-03
2025-07-03 03:00:00
·
@칸호님 저는 박은정보다 이재명 대통령을 더 신뢰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믿고 갈랍니다!
브릿츠
IP 183.♡.213.223
07-02
2025-07-02 1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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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전 저기 나온 단어 중에 ‘착한 사람’이라는 단어…이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리더는 착한 사람이 절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대통령도…민주당 당대표도…상대방이 봤을때 눈만 봐도 오줌 지릴 정도가 되는 리더가 되는게 오히려 국민들과 대한민국에는 더 유용한 리더가 되는거라 봅니다. 착해 가지고는 일 못합니다 절대…문재인 정부 시절을 반추해보면…몽둥이로 다 때려잡을때는 때려잡고…상대가 총, 칼을 들고있으면 나는 그래 니네가 총, 칼을 들어…?? 야 이 XXX들아 원자폭탄이다…잘가라 XXX들아…이래 주면서 아주 개작살을 내놔야 됩니다. 개혁이든 무슨 일이든 싸움은 이런식으로 해야 되는거라 봐요.
@검소한불꽃님 제 비판의 글이 왜곡되거나 도를 넘어선게 뭐가 있나요? 그리고 저도 똑같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혁신당과 최강욱이 말한 근거로 커뮤 곳곳에 건전한 비판을 넘어선 글들이 계속 올라왔었습니다 그들이 멈추지 않는이상 누군가도 똑같이 우려와 비판이 계속 되는게 당연한거죠
@몽땡구리07님 그렇긴 했네요ㅎㅎ 이제는 저도 워워 진정하자 하는거 귀찮나 봅니다. 그런데 위에서부터 집중하고 보니 제 기준 공격적이긴 해요, 정확하게는 독립운동이 얼마나 거룩한건데 거기에 비유를 하냐 라고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유 할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에서 명단 넘겼다 하지 않았나요? 이제는 다 모르겠고 그냥 몽땡님 하고 싶은거 다 하세요ㅋㅋ 그냥 저는 별일 아닌 취급하려고 하려 합니다. 설득하고 다니는 스타일 아니기도 하고ㅎ 고생하세요~!
빅블루
IP 59.♡.245.174
07-02
2025-07-02 2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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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친윤은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 방송에서 보니 친윤을 많이 뽑았네요. 한직으로 물러난 반윤 인사들에도 정의롭고 일 잘하는 검사가 많다고 합니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 문제가 있지만, 일단 지금 새로 쓰려는 사람들이 어떠한 친윤의 행동을 했는지 박은정의원이 설명하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걱정이 됩니다.
써클저크스
IP 112.♡.13.249
07-02
2025-07-02 2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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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능력있고 뭐 그런것들 모르지만 죄 지었으면 처벌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성문 썻다고 승진시키주면 누가 옳은 일을 하나요?
별명은서너개
IP 119.♡.242.124
07-03
2025-07-03 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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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저크스님 동감해요 법 장난질로 벌 받을 사람들이 오히려 승진하는 모양이 우려스렵긴 해요
... 조선이 독립하고 순사 압잽이 하면서 사람들 잡아가던 놈들이 벌받을줄 알고 가뻐했는데 미군정이 들어오면서 그들을 경찰로 만들어 부렸다죠. 어제까지 날 패던 놈들 얼굴을 경찰서 갈때마다 계속 봐야 했다는... 경험이 있어서 일을 잘했다...는건 알겠지만 정의의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뭐 분명히 유능했을 겁니다. 그걸로 좋은 걸까요... 불의한 일을 마다하지 않은 자들은... 가끔 있었다던 정의로운 순사만도 못할수도 있지않나요.
우리는 칼이 아니라 사람을 쓰는 겁니다. 적폐에 봉사했다면 멀리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시켜서 했다...? 군인들도 쿠데타 항명한 사람들 많았죠. 그야말로 명령불복종으로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는데 말이죠.
인재가 필요한 건 맞지만 능력있고 정의롭지 못한 자들은 가장 위험인자가 될수도 있죠. 액션 영화에서 주로 빌런으로 라스트보스로 나와요... 불의에 항거한 사람들이 없지않다면, 찾아보는 것도 맞을 것 같습니다. 항의하며 일을 했다면 숫자로 보이는 실적은 나쁠지도 몰라요. 하지만 필요한 다른 평판도 찾아볼 필요 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촉박하고 시간이 없어서 이리 진행하더라도... 결국은 가장 정의롭게 했던 사람들이 남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는 지금 검찰 출신은 믿지 않습니다. 검찰의 행태를 모르고 지망하지 않았을거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을 받고 거기 가 있지도 않죠.
저 사람이 그정도 죄가 없고 지시가 없었다면 평범하게 살았을 사람임에도 조진적이 있다면 부당한 지시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물어봐야죠. 시켜서 열심히했어요 가 답이면 앞으로 안봤으면합니다. 그런놈들이 공수처나 그런곳에가서 실적 쌓고 앞으로 잘나갈 미래를 꿈꾸는 거라면 사태는 반복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생각할줄 몰라서 반대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검찰 인사 한정으로는 잼통보다 더 잘 알 거에요.
그냥 다 나름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찍들처럼 그냥 무턱대고 그러는게 아니라면요.
일하려고 문정권에 뽑아놓고
하고 싶은대로 다하라고 해서 어떻게 됐나요
지지자들끼리 “신의 한수” 같은 소리하고 있다가
조국과 추미애는 찢겨나가고
윤석열이 당선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한테
사냥 안 당한 사람인가요?
그렇게 당하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모아놔도
검찰한테 당합니다
그 꼴을 또 보기 싫으니까
같이 싸워온 국민들도 걱정하고 한마디씩 하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해방 됐다고 일본 순사가 경찰 노릇하는건데
그 순사 놈들 니들 뭔 짓거리 했는지
우리가 알고 있고
뭔짓거리 하는지
똑똑히 보고 있다고 떠들어야죠
입 막을게 아니라
지지철회를 한다는 것도 아냐
그 인간들 문제있는 인간들이니 주의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것도 듣기 싫으실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박은정의원이나 지지자들이
정쟁이나 하자고 재 뿌리는겁니까 그럼?
비아냥 거리는게 수준급이시네요
명료한 이재명 지지자셨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63665CLIEN
스스로를 증명했고 앞으로 변함이 없을 분들만 확신의 대상입니다. 저에게는 김대중, 노무현, 프란체스코 교황 같은 분들이 그렇습니다.
공과 과가 있는건 모두가 다 마찮가지이고
세상이 좋은일 즐거운 일만 있는 유토피아가 아니에요.개혁에 실패했어도 조금씩 전진해 나갔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을 얻은거구요.문통이 걸어온 발자취를 보면 디스카운트란 단어는 모욕이에요.그런 단어는 박정희 이명박한테나 어울립니다.
몇 몇은 친일파들이 일본에 부역했지만 능력 있기 때문에 중용한다. 어차피 나라는 시스템으로 굴러간다..라는 말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ㅠㅠ
회사에서 정치질 한다지만 사실 영혼없이 그냥 시키는거 잘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쪽편이냐 이쪽편이냐 따지면 정작 일 잘하는 사람이 도태되죠.
그냥 일 맡기면 잘 하는 사람. 그 사람이 딴생각을 안할사람. 그런 사람 잘 뽑아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반 회사원이 아닌 검찰인사입니다. 영혼 없이 시키는 일 잘 했다면 쉴드치기는 더 힘들죠.
윤에 항거해서 한직으로 쫓겨난 사람들도 적지 않다고 하는데 그들은 배제되고
잼통 지지자들에게 무능력해서 중용되지 못했다는 모욕적인 말까지 듣는 상황이 씁쓸하네요.
가령 조은석 특검 임명도 신의 한수이고요. 조은석 검사는 과거 노무현 실세를 속속 잡아 넣어 승승장구했던 검사입니다. 그런데 윤석렬과의 악연으로 한이 맺힌 사람입니다.
친윤이든 반윤이든 자신의 출세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놈들 많습니다. 그런 놈들 최대한 이용하고 빠지게 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죠. 예전처럼 정의와 의로운 싸움으로는 절대 검찰개혁 못합니다
조국혁신당은 걸러야할 검사들 명단 넘겼고, 박은정은 한직으로 좌천된 반윤검사들 중용하라고 추천했습니다. 내부에서는 그들이 누군지 다 알아요. 그리고 추미애도 자기와 함께 했다가 좌천된 검사들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기도 했죠. 그래서 그들이 구체적으로 누구나고 묻는 건 말꼬리 잡고 싸우자는 것이니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걸러야 할 사람들이 중용되고, 기억해야 할 사람들은 배제된 인사라서 씁쓸하네요.
상사가 뭘 시키든 따르는게 일을 잘하는건가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말 막하는군요.
그럼 친윤은 능력있고 일잘해서 중용된 사람들이고,
한직가있는 사람은 일못하는 시골검사인가요. 친윤없인 검찰은 안돌아가는 수준인가봅니다.
최소 윤수괴에 부역한 것들은 제외해야죠.
능력있든 없든 걔네들 제외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들은 능력 없어서 못산다는 헛소리가 떠오르네요.
친윤 그룹에 들지 못하면, 검찰 정권에 적극 부역하지 않아서 한직으로 돌면 능력이 없는 것인가?
의문입니다. .
다만 한 달도 안 됐는데. 지지철회. 뭐 이런식이다. 그러면 갈라치기 맞죠
그거 듣고 각자 본인들이 대통령 의중에 맞게 알아서 잘 처신하길 바래야겠습니다.
하지만 선출직이 아닌 그들은 대놓고 무시했고, 정권까지 잡았습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인사들이 많다면서 누군지 밝히세요
그리고 뭔 독립운동??
불의에 맞서서 윤 일당들과 싸우고 들이받은 검사들 누군지 밝혀요
검찰 게시판에 윤 패악질을 까발리고 일침이라도 놓은분 이라도 있나요?
윤석열 라인이 아니라서 불이익 받거나 출세 못한 사람이 태반이지 정의롭고 괜찮은 검사들 누가있었다고.
뭔 거룩하게 독립운동 운운하는 건지 기가 차네요
이정도로 특정하면 내부인들은 다 알죠.
그 검사들이 야당 인사들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어떤 독립운동을 했는지
아님 임은정 검사같은 검사가 누가 있는지 알려줬음 좋겠네요
근데 뭔 독립운동 운운합니까?
내란에 가담안했고 윤패거리에 대해 잘아는 인물을 뽑아서 검찰을 개혁하는데 도움될것같으니 썼겠죠
농림부 장관도 유임시키는 마당에
임은정 김태훈도 승진시켰는데 임은정 승진을 무슨 좌천이라고 하지않나 건건마다 트집을 잡으면서 무슨 이재명정부 성공을 바란다고 말해요?
님 말씀 대로라면 저는 이정도 비판도 못합니까?
제 비판의 글이 왜곡되거나 도를 넘어선게 뭐가 있나요?
그리고 저도 똑같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혁신당과 최강욱이 말한 근거로 커뮤 곳곳에 건전한 비판을 넘어선 글들이 계속 올라왔었습니다
그들이 멈추지 않는이상 누군가도 똑같이 우려와 비판이 계속 되는게 당연한거죠
님이 " 이런 서로에게 공격적인 스탠스가 저들이 바라는 것 같은데요 트집은 국힘에서 하는 거구요, 이니 뭐 이 정도 비판도 못합니까 ,
이런 서로에게 공격적인 스탠스?
별문제 없으시다는데 저보고 공격적 스탠스라고 말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는 트집? 부정적으로 느껴져서 이런 댓글도 다는거에요
한직으로 물러난 반윤 인사들에도 정의롭고 일 잘하는 검사가 많다고 합니다.
무조건 반대하는 것 문제가 있지만,
일단 지금 새로 쓰려는 사람들이 어떠한 친윤의 행동을 했는지 박은정의원이 설명하고 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걱정이 됩니다.
반성문 썻다고 승진시키주면 누가 옳은 일을 하나요?
최소한 윤에 대항해 한직으로 쫓겨났던 실력있고 강직한 이들이 더 승진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친윤이면, 특히 검찰소속 검사면
내란 동조나 참여 한몫 의심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그걸 문제삼는거죠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안농운이 친윤 대표주자였지만 쨋든 내란에는 동조하지 않았음에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안농운 23, 47같은 애가 좌천이 아니라 승진 (검찰은 없어질거니 영전은 아님) 을 하는것도 심리적으로 꼬라지 보기 싫은것도 있고요
다 감빵 보내야 맞는 겁니다.
근데 박은정 의원은 다른 소리를 합니다. 찐윤은 한줌이고 멀쩡한 사람이 다수라구요.
평검사들이야 그럴수있지만 권력을 가지는 고위급들 중에 반윤이 친윤을 압도할 정도로 많다구요? 대통령은 3년이지만 특검시절부터 권력이 생겼다고 보면 대략 10년을 윤석렬에게 기어온 조직인데요?
윤석렬에게 개겼다가 한직으로 간 검사들이 많다고 하는데 임은정처럼 목소리내는 사람 본적도 없는데 얼마나 강하게 개긴걸까요? 뉴스공장 정도는 출연해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제보로 사람들이 알게는 해줘야 진정으로 개긴거 아닐까요? 임은정 검사가 대단한 이유죠.
전 윤석렬의 표적이 되서 깜방갔다는 검사는 들어본적 없고 제대로 들이받다가 옷을 벗게되서 유명해지신 두분은 국회의원 되있네요.
옳고 무능한 것보단 행적이나 사상에 문제가 좀 있어도 유능한 애들이 일은 잘한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많이 먹는다고 해방후에 친일파 때려잡는것도
도망다니던 독립군 출신 보단 독립군 때려잡던 놈들에게 시키면
제일 잘하긴 하겠죠..
우리는 칼이 아니라 사람을 쓰는 겁니다. 적폐에 봉사했다면 멀리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시켜서 했다...? 군인들도 쿠데타 항명한 사람들 많았죠. 그야말로 명령불복종으로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는데 말이죠.
인재가 필요한 건 맞지만 능력있고 정의롭지 못한 자들은 가장 위험인자가 될수도 있죠.
액션 영화에서 주로 빌런으로 라스트보스로 나와요...
불의에 항거한 사람들이 없지않다면, 찾아보는 것도 맞을 것 같습니다. 항의하며 일을 했다면 숫자로 보이는 실적은 나쁠지도 몰라요. 하지만 필요한 다른 평판도 찾아볼 필요 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촉박하고 시간이 없어서 이리 진행하더라도... 결국은 가장 정의롭게 했던 사람들이 남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는 지금 검찰 출신은 믿지 않습니다.
검찰의 행태를 모르고 지망하지 않았을거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을 받고 거기 가 있지도 않죠.
저 사람이 그정도 죄가 없고 지시가 없었다면 평범하게 살았을 사람임에도 조진적이 있다면 부당한 지시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물어봐야죠. 시켜서 열심히했어요 가 답이면 앞으로 안봤으면합니다. 그런놈들이 공수처나 그런곳에가서 실적 쌓고 앞으로 잘나갈 미래를 꿈꾸는 거라면 사태는 반복될 것 같습니다.
"문재인 반면교사 삼아야 함. '착한 사람' 필요없음. 나도 기자지만 '착한 기자' 싫어함. 조금 모나고 독종 같아도 근성 있고 끝까지 취재해서 진실 밝혀내는 사람 이 좋음."
전 이건 말이 안된다 봅니다
악하게 연예인 추적해서 못살게 군놈들도 중용하나요? 사생활 아픈과거 다 예 진실이죠. 그런놈들이 정치인들 비리는 신경도 안쓰고 연예인들 자살로 몰았어요.
착한 사람은 최소 해가되는 행동은 안해요.
착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착하면 무능할것 같다는 프레임이 지금 우리사회를 이꼴로 만들었죠.
성실하고 악한 놈이 최고 빌런입니다.
이런 식이면, 한동훈이 윤석열이 친구들 다 복귀시키자고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