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현재는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고 이낙연 지지자도 아닌 상태이지만,
클리앙에서 이재명 지사 이야기가 나오면 좀 반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키에 나오는 논란정도는 읽어보았습니다.
어떤 의도가 있는 질문은 아니구요, 현 정치 상황과 더불어서
이낙연, 이재명, 등등 인물들에 대한 굴러가는 상황을 좀? 이해해보고자 질문드립니다.
딱히 현재는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고 이낙연 지지자도 아닌 상태이지만,
클리앙에서 이재명 지사 이야기가 나오면 좀 반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키에 나오는 논란정도는 읽어보았습니다.
어떤 의도가 있는 질문은 아니구요, 현 정치 상황과 더불어서
이낙연, 이재명, 등등 인물들에 대한 굴러가는 상황을 좀? 이해해보고자 질문드립니다.
털고 가야 경선 승리할겁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도지사로써는 현재 잘 하고 있죠.
행정가로써는 좋다고 봅니다.
이제 저 사람은 청와대 들어가면 어떻게 할 것이다 에 대한 통찰을 가지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라 봅니다.
우리가 인지하던 적폐가 정말 빙산의 일각뿐이었다는 걸 깨달았는데
과연 이재명은 어떤 적폐와 싸우고 어떤 것을 용납할까? 상상해보면 별로 행복회로가 돌려지지 않습니다.
모든 개혁과제를 한번에 완수할 순 없습니다. 이번 정권에서 검찰을 어느정도 마무리 하고나면
다음 굵직한 개혁과제를 한두개 정도 해결하면서 외교 무대에서도 현재의 대한민국 위상을 이어나가고
북한과의 종전을 마무리할 사람이 들어와야 하는데 이재명 을 놓고보면 그런 상상이 잘 안됩니다.
그들이 쓰는 언어도 싫고
대체적으로 지난 민주당 경선 때 혜경궁? 사건 때문에 그런 듯 합니다
그건 어찌 어찌 넘어갈 수 있다고 쳐도...
제일 문제는 이재명이 대선 후보가 되었을때 상대편에서 잡을만한 약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걸 하루가 멀다하고 터트릴꺼고...
그와중에서 지지자 들끼리 분열할껀 뻔한일이고...
거기에 민주당 사쿠라들이 난리 칠꺼고...
그러면 선거에서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또 필요할때는 당 간판을 가져다 쓰니...이게 뭔가 싶을때가 자주 오니까요.
아마 차라리 민주당이 아니라면 이정도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을겁니다.
이낙연도 비슷하죠. 지자체장으로 능력 인정받고 총리로 발탁되고 안정적 국정운영으로 또 인정받고 그랬는데
오로지 정치인 이낙연으로서는..헛발질 많이 하고 있죠.
저한테는 이재명도 경선때의 행보도 그렇도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다만 앞으로 지켜보겠다는 입장 정도 입니다.
모든 비호감의 핵은 거기서 나왔죠.
수백만 안티 양성의 교과서 같은 짓..
특히 음주운전은 저의 기준에선 살인미수인지라...
뭐....차악으로선 선택할순있고
동물보호법 강화등은 마음에 들지만 사람 자체가 마음에들진 않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재명 후보 보다 더 훌륭한 다른 후보자들이 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에 더 적합하는 생각입니다. ( 예: 추미애 장관 )
1) 이재명 후보 지지자들 중에 특정 세력이 상당히 비정상적이고 올바르지 않은 행태를 보이는 점이 비호감 +
2) 이재명 후보와 그 부인께서 과거 보여준 행동에서 개인적으로 실망함
3) 이재명 후보의 감정적인 발언과 인기에 영합하는 발언들을 접하고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시는 분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조금 위험스럽게 생각합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민주당 경선에 오르게 된다면 자세하게 이재명 후보 검증과정을 지켜보고 문제없이 통과하여 승리한다면 지지할 용의가 있습니다.
민주당내 정통사건, 음주운전, 검사사칭&무고, 같은 민주당 후보에 대한 공격, 혜경궁김씨(?)와의 트위터 티키타카 등등 많지만, 지난 당내 경선 당시 논문표절과 그 대응 과정을 실시간으로 직접 봤을 때 인간 일면을 확인한 것 같아 너무 하더군요.
프로필 한 줄이든 뭐든 본인이 필요해서, 본인이 직접 입학하고, 쓸 필요없었던 논문이라면서 정작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제출한, 그것도 본인이 시장으로 있는 성남에 위치한 대학(가천대)을, 일이 틀어졌다고 무시해버리고, 아무일 아니라는 식의 대응은 학을 떼게 만들었습니다.
필요할 때는 이용하지만, 자기 과실이든 어떻든 쓸모없게 되면 버린다??
그런게 싫습니다. 이재명 한명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 전체의 실패가 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쫄보라..
사이다 같다는 행동력은 자신의 목적과 방향이 같을 때만 나옵니다. 그 앞에는 대통령이든 당 동료든 존재치 않아요.
당장 민주당일 뿐이지, 파란색이지 않고 주황색인 사람 입니다.
근데 지난 대선 경선때 참 블레임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고나니 그릇이 저정도인가 싶었습니다.
주변에 함께 걷는 사람이 없거나 이상한 애들만 들러붙고..
함께 걷는 사람을 통해 결국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겠죠. 아직은 뭐 없지만...
어쨌든 그가 걸어온길이나 험난했던 주변환경.. 그런 모습들자체가 인간적이어서 좋아합니다.
손가혁부터 시작해서 지지세력이 너무 티나게 이재명 띄워주려고 돌아다니는데 별로더라구요.
권력을 위한 가벼움이란...
그런 사람은 대통령깜은 아니죠.
혜경궁 김씨 사건 수사시작되니까 느닷없이 자기집에서 다음계정이 탈퇴되었는데 그 경위를 물어보니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것이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또 자기 와이프 폰을 수사기관에 제출했다면 무고함이 풀릴 수 있었을텐데 그걸 캠프에서 쓰다가 잃어버렸대요 이게 변호사가 할 수 있는 얘깁니까?
혜경궁 김씨랑 이재명이랑 셋이서 티키타카도 했었구요
인권변호사 라고 알고 있었는대 이유야 어찌 됐던 그 영상은 좀 깨긴 했어요.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방식이나, 신념이 아닌 욕망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살아오면서 이런 인물을 지지해본 기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