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피모건은 최근 보고서에
당장도 안 좋지만 앞으로 더욱 인도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제이피모건은 모든 공개데이터를 이용하고, 없는 곳은 제3자 예측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즉, 데이터와 다방면의 합리적 근거를 통해 추세를 예측하는 바
2분기에 36만대 이상의 차량을 공급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판매량 전망을 대폭 조정한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이는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결이라고 할 수 있고,
오너리스크라 보아도 크게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닐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테슬라 주식을 갖고 있지만, 소량으로 모아가고 있던 것을
당분간 모으기 금액을 대폭 줄일 생각 입니다. 없는 셈 치고 모으는 정도 수준으로 낮추어 두었습니다.
수익은 최소 1년 6개월 후부터 들여다 볼 생각으로...
먼저 자동차 부분에서 실적 악화 추세가 멈추어야 하고,
로보택시의 실질적인 수익이 일부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 확인이 되어야 하는데,
이 기간은 1년 이내로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수 상황이나 대내외의 자잘한 변수로 인해 등락은 있을 수 있지만,
판매량이 견조하고 실적 증가세가 뚜렷하면,
이런 외부 변수는 잠시의 흔들림이고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중심 매출에서 문제가 당분간 해소될 기미가 없게 되면,
외부 변수에 의한 출렁임이 극대화 되고, 이걸 못 견디는 케이스가 속출할 수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와 다시 싸움이 붙고 있지만,
대개 나중에 봉합이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 합니다.
그럼에도 당장은 서로의 밑천을 건드릴 정도로 자극적으로 붙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 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일론머스크는 트럼프가 아파하는 곳을 공격하고 있으므로,
평소라면 트럼프 반대 진영의 지지를 얻게 될 상황이지만,
이미 잃어 버린 민심은 좀처럼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트럼프 당선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인식은...당분간 돌아올 기대를 할 수 없으니,
시간이 흘러 이런 기억의 퇴색...알고는 있지만 전과 같은 감정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약으로 보이고,
로보택시의 성과가 일정 부분 의미 있게 다가오는 순간...
을 감안해서 제가 1년 6개월 정도 후를 보는 이유입니다.
부자 감세에 도지가 무색하게 정부부채 대폭 늘리는 방안이고 정부 보조금은 전기차,신재생분야 싹 빼고 석유에너지만 지급 하죠
트럼프 감세안 통과 되면 미 채권금리부터 폭등 할 것 같네요
머스크의 이번 지적은 맞지만,
그렇다고 인식이 재고 되는 일은 아니라 보는 관점입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트럼프의 감세안은 많은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공화당 내에서도 일부는 반대하고 있으니...
대기업 CEO가 본인 이미지와 회사를 고려 했다면 SNS에서 트럼프와 싸우지 않을 겁니다
언제 튈지 모르는 놈이라...
2020의 폭등 같은 게 오기전까지 계속 무지성 추매합니다.
나중에 폭등 시작할 때 사면 늦을 것 같아서리...ㄷㄷㄷ
물론 많이 올랐을 때는 잘 안하고 많이 빠졌을 때 주로 더 많이 추매합니다. ㄷㄷㄷ
대략 기준을 280불 정도로 잡는 것 같습니다.
그 이하면 사고, 이후로는 놔두고요.
이제 다시 슬슬 추매 간보려는데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일론 때문에 방향을 바꾸던 말건 테슬라는 완전 아웃이란 사람들 저를 포함해서 주변에 꽤 되더군요. 이런걸 보고 영구적인 이미지 손실이라고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