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신문인 경우 정정보도 위치가 신문하단 구석에 박은 분량으로 있는데 이 또한 종이신문이나 인터넷 상딘 가운데 이전 기사분량의 2배 분량의 내용을 배치하게 하는게 법적으로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 언론은 오보나 정정보도가 많은 신문이라는걸 종이신문 구독자들이 인지시키게 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rammer
IP 1.♡.75.176
06-22
2025-06-22 1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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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는 이를 인용했던 언론사에서 의무적으로 동일 분량으로 정정보도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lcoy
IP 117.♡.22.210
06-22
2025-06-22 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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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를 낸 언론은 정정보도와 함께, 그 기존 기사를 인용한 것들까지 모두 책임지고 찾아서 삭제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벨롬
IP 211.♡.142.210
06-22
2025-06-22 1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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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기와 횟수로 정정보도 하도록 법을 고칠순 없을까요?
비멍
IP 106.♡.194.116
06-22
2025-06-22 1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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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뿐만 아니라 민사소송 없이도 판매부수나 조회수 기준으로 무조건적인 1차보상이 이루어져야 검증되지 않는 기사가 줄어들꺼라 봅니다.
악플은 그냥 경고 없이 싹다 고소해서 금융치료 받게 해야죠
민주당 당직 버리고 (숨기고)
대학원생 으로 변신해서
자신이 계엄을 막았다고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억해야겠네요
언론신뢰도가 세계 최하위권인지가 오래됐습니다..
창피합니다...
/Vollago
공백 한가운데 "정정보도"
새로운 세상이 왔기에 조선일보가 정정보도를 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간 정치검찰과 국힘 쓰레기들의 공작에 스러져간 무수히 많은 소중했던 분들 생각에 오히려 슬퍼집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진정한 민주주의 선진국가입니다
의무적으로 정정보도하게 법 바꿔야,,
정정보도가 나가는 날에는 첫면 다른 기사를 못쓰고 지면의 95%에 해당하며 폰트와 인쇄 최소 사이즈는 활자당 얼마이고 등등까지 정해야 장난을 못칠듯합니다.
시간끌면 그만큼 가중해서요..
이제 민사로 금융치료도 하시길 바랍니다!
동의합니다. 아예 정정보도란을 전면에 상시 고정시켜버려야 합니다.
정부광고비용 기존 레거시 미디어에 지급하지말고 독자가 기사를 평가하고 가치를 부여해야 정말 재대로 된 기사가 나올것 같습니다...
이해관계 있는 인간들이 많습니까?
허위기사가 났던 면에 허위기사가 실렸던 요일에 허위기사 지면의 2배로 싣고
정정보도에는 이전허위기사 볼수 있는 큐알코드를 첨부할 것
(큐알코드 면적은 정정보도 면적에 불포함)
이렇게 개정되어야 합니다.
이 언론은 오보나 정정보도가 많은 신문이라는걸 종이신문 구독자들이 인지시키게 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신문 접힌 곳에 정정보고하면 누가 봐줍니까
이러니,,아니면 말고식으로 기사를 싣죠
기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내야하는데,,,빨리 그 부분도 개혁이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한겨레 프레시안이 아직도 정정 않고 있다니 놀랍네요.
(악의적)오보는 정정시에 그 댓글까지 삭제하는 법 조항을 신설해야하겠네요. 이니면 정정 내용을 오보의 머리에 추가해놓던지요.
조수진은 2심부터 합류했다, 아버지 가해자 가능성은 1심에서 나온 얘기다, 라고 했고
실제로 조수진은 인터뷰에도 그렇게 밝혀 졌는데
이거 아직도 진행 중이었나 보군요 ㅎㄷ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7188?c=true#147642272CLIEN
여전히 진실이라는 게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