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7286_36718.html
이달 28일부터 수도권 지하철 요금 인상‥기본요금 '1,550원'
이준석은 과거부터 노인 무임승차는 폐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얼마전엔 노인 무임승차 폐지법안까지 발의했죠. 과잉 복지이고 지하철 없는 지역 노인과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 금액이 제한된 교통 바우처로 정책을 수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의 그 거대한 적자를 시민 세금으로 때우다가 결국에 이번에 요금 올리기로 했군요.
이준석이 이러한 현실을 지적하면 양당은 노인에 대한 갈라치기라고 비난하기만 했죠.
’갈라치기’라는 비난은 알맹이가 없습니다. 결국 미래지향적 논의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밖에 더 되나요?
국민연금에 대한 이준석의 주장도 갈라치기로 매도해선 안 됩니다. 오늘은 지하철 요금이지만 내일은 국민연금, 그 다음 날은 건강보험이 터질테니까요.
운영자가 1460일 사용정지 징계를 때렸습니까 아니면 회원들이 쌍욕을 합니까?
님 의견에 무조건 찬성하고 동의하고 님한테 듣기 좋은 댓글만 달려야 민주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도 이준석 의원님 지지하고 한표 드렸어요! 수고 많으십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에 이미 동의하셨습니다.
동의 처리일시 : 2025년 06월 07일 16:34:29
현재 동의수 :588,624 명 (2025년 06월 20일 13:27:38)
이게 하버드의 수준입니다.
박근혜 아우라에 윤석열 커플룩... 지난 과거의 행보만 봐도 얼마나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았는지도 잘 보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전 이 링크밖에 안떠오르는 군요
노인 무임승차는....20년전에도 똑같은 이야기 많았습니다
그 동안 안한건...
이 나라가 노인에 대한 배려에서 오는 거죠...
사이코패스 같은 이준석은 그런거 모르고 오로지 돈돈돈 뿐이 모르는 겁니다...
20년전의 노인인구 비율과 현재의 노인인구 비율, 그리고 앞으로의 노인인구비율을 생각해보시면 되겠네요. 이준석이 자기돈으로 무임승차비 내주는 것도 아닌데 왜 비꼬시는지
과잉 복지를 지적하면 사이코패스인가요?
그에 비해 젊은 사람 대상 보금자리 대출같은 건 끊으면 난리칠 꺼짆아요.
결국 복지를 늘릴려면 세금을 늘려야 하는데 가진자 편을 드는 이준석의 논리에 안맞져.
기초노령연금 환수 등등
언제 조사받으려나요
경마장역 얘기를 했던거 같은데
BAplus 님처럼 깔끔한 문제제기도 아니고
지저분한 갈라치기 맞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하나요?
아 미안해요 웃어서 ㅎㅎㅎㅎㅎㅎ
근데 너무 웃기네요 ㅎㅎㅎㅎㅎ
아이고 숨쉬기 힘드네요 ㅎㅎㅎㅎ
아 일도 못하겠네요 ㅋㅋㅋㅋ
고마워요
이준석 10%못넘기고 선거비 보전 한푼도 못받게 되었을때 이후로
이렇게 웃은건 처음이라서요 아이고 배야 ㅎㅎㅎㅎ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이러시면 사람들이 다 알게 되었다 는거죠
반대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을 가치도 없다고 일관 하지는 않지만
반대고 뭐고 들을 가치가 없는 이야기를 하면 들을 이유가 없는 겁니다.
노인 복지안 중 하나죠...
모든 사회문제를 모아니면 도로 보는 그 ㅂㅅ같은 이준석의 발상이 옳다는 건 뭔 소립니까..
그냥 적자니까 폐지하자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 기준 연령을 높이는 건 찬성 )
그렇게 빨아 제끼는 OECD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노인빈곤율, 고령 운전자 비율부터
따져 볼 것이 너무나 많은데... 폐지하면 다 해결이 됩니까?? 사회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깊은 사고를 좀 하세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26102.html
이준석이 젓가락으로 욕 먹기전에 특유의 데이터를 왜곡해서 프레임 잡기로 써먹었던 사례가 노인 무임승차건이었죠.
지하철 전체를 대상으로 무임승차 통계내면 보통 노인들이 등산할 수 있는 산근처나 많이 모이는 동묘, 공원이 있는 역을 많이 이용하는 거로 나오는 거였는데 노인들 무임승차 제도 도입으로 등산 등의 활동을 하게 되어서 건강증진 복지로서의 역활을 할 수 있다라는 명제도 성립할 수 있는 통계지만 이준석은 저걸 "노인들 무임승차하게 해 주니까 경마하러 간다" 식으로 문장 뽑아내려고
무임승차인원 조사범위를 4호선으로 한정시키고 역이름 "경마공원"을 생방 나와서 "경마장"역이라고 지칭해서 김현정쇼에서 대한노인회장 앞에 앉혀놓고 공격했던....자기주장 그걸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수단방법은 안 가리는 저 성정..전 저 인간의 저런 행태를 많이 봤기 때문에 숫자 들고나오면 확인해봅니다.그래서 저 때 서울열린데이터광장사이트에서 지하철 무임승차현황 엑셀로 직접 받아서 데이터 맞춰보고 직접 아래 글도 썼었죠.
이준석이 또 못되게 배운 정치를 시전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1796CLIEN
저런 게 방치되니 급기야 대선토론 젓가락까지 온거죠.
이준석이 옳았다라..정치인이라면서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있는 합리적이고 , 타당하면서 , 대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주장이라면 그것을 관철시키는데 왜 왜곡통계와 악의적 언어파괴를 동원하는 겁니까?진짜 옳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안 해요
노인들이 탈수록 적자가 발생하는것이 아니고
그와 관련 없이 서울 지하철공사의 비용들이 발생하고 있는겁니다.
10프로니까 할말을 다하는거죠
정치라는게 간단한게 아니죠
노인 무임승차대신 바우처 지급에 대한 얘기는 준석이꺼가 아니라 이미 여러 곳에서 나온 의견이었습니다. 심지어 민주당 인사들도 주장한적이 있고요. 준석이의 문제는 그걸 자기것 처럼 포장하기위해 혐오를 곁들이는거죠. 장애인, 노인, 여성...
물가가 뭔지 아시기 바랍니다.
택시 버스 요금 음식값도 노인때문에 오른답니까?
이준석이 뭘 옮은건 아니고요? 깔깔깔
물어볼게 있은데 성상납+900만원 뇌물 사실 밝혀지면 지지 철회 할 생각은 있으신가요?
혹시 통화 녹취록은 다 들어봤나요.?
쇼츠로 말고
넵 알겠습니다.넘 극우로만 가시지 마시고 준석이 수사나 재판 결과 보시고 글 또 남겨주세요
갸도 죽습니다!
그런데 노인 무임승차는 영향이 없나요? 서교공 노조도 노임무임승차 폐지를 주장하는데 제가 이준석이 아니라 서교공 노조를 인용했다면 반발이 없었을 걸로 보입니다.
안쓰럽습니다
기후동행카드도 폐지해야죠
근데 이준석도 기후동행은 좋아하네요???
이준석 들고 오지 말구요. 기분 더러우니까요.
그런데도 굳이 이준석을 내세워서 얘기한다? 정책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 이준석을 말하고 싶은거죠.
전 전~~~혀 안 말립니다.
시끄러임마가 하는 이야기들 공감해달라고 계속 글 올려주세요
그래야 간혹 보면서 웃고 가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5번째 들어와서 보는데도 웃기네요 ㅎㅎㅎㅎㅎㅎ
님이 이준석이란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닌데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의견 올렸다고 욕먹는게 정말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민주주의를 말하는 게시판에서 그 게시판의 주류 여론과 다르다고 욕까지 먹으니 이게 무슨 민주주의인가 한탄도 나올겁니다, 저도 님과 99% 같은 생각이니까 잘 압니다.
그런데 그 단초는 님이 저 제목을 저렇게 올린 탓이 큽니다.
노인 무임승차에 대한 문제제기와 그 대안으로서 연령을 올리거나 바우쳐를 제공하거나 등등의 정책제시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군데서 나온겁니다,
이준석만 그 이야기를 한 건 아니죠.
그리고 이준석이 이 이야기를 선의에서 한 게 아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전체 사회와 경제구조, 미래의 변화를 고려하여 최선의 방안으로 지하철 노인 무임승차권을 말한게 아니라 자기 지지기반인 2,30대 일부 청년들의 입맛에 맛는, 그것도 노인을 폄하하는 방식으로 내뱉은 전술적 언사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걸 이준석이 맞았다 라고 제목을 써버리고 본문 내용도 그러니 댓글 반응이 이렇게 나오는거죠.
물론 이 댓글쓰신분들중 일부에서 우리와 생각이 다르니 넌 2찍이야 라고 몰아붙이는 분위기는 저도 참 짜증납니다만. 님이 이 건을 이런 문장으로 시작해서 마무리하신건 충분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합니다.
다만 노인 지하털 무임승차 문제가 발전적으로 실현되지 못하는 이유가 뭐 정치인들의 노인표가 떨어질까 우려해서 피한다거나, 아니면 노인 복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대한민국에서 그걸 조금이라도 줄이는것에 대한 위험부담같은게 크니까 선뜻 잘 진행이 못되고 있다고 보는데 언젠가는 한번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세상에서 만나거나 숨쉬고 싶지 않은 인간입니다.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형님들~
이준석 같은 이가 있는 회사가 어떻게 굴러갈지. 회사는 아니지만, 그가 옮겨 다닌 당과 행적들이 그의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 의원한테 무임승차 폐지법 발의하라고 하세요
노인 무임승차 발언의 진심은 국가재정을 걱정해서 한 발언이었을까요. 아니면 쳥년지지층에게 잘보이려고 한발언일까요.
이 사람의 진심은 무엇이며 어느쪽에 있을까요.
계엄터져서 다들 국회로 달려갈 때 집에가서 샤워나 해야겠다는 사람 말( 심지어 집이 동탄으로 알려져있지 않나요? ).
이 사람의 진심을 믿는겁니까?
철도적자가 나고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옳고 그른것의 문제도 아닙니다.
진심이 있는가아닌가, 신념이 있는가 아닌가, 오늘 뱉은말이 내일 지켜지는가 아닌가의 문제로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