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와 이준석이 단일화 되었다면 1찍 했을 것이나
단일화가 되지 않았고 이재명 당선이 확실시 되는 상황 이었기에
현 시대 20대 남자들의 처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4찍 했다네요
" 페미니즘의 일상화
취업 승진 등에서 여성 우대
국방의 의무
결혼을 위해 남자가 집을 책임져야 한다는 문화 관습
등은 이제 다시 생각하고 고쳐야 한다"
20대 남자들의 우경화를 이끄는 이런 논리가
이들에게 설득력을 갖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이들이 목소리를
단순한 사춘기 투정으로 여겨서는 안될 듯 합니다.
이로 인해 저출산의 가속화는 더 심해 질 듯도 하고
민주 정권 유지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걸 또래 여성한테 화살을 돌린다고요? 우쭈쭈해달라는거라고요?
남자만 힘들어야하는 이유가 있어요? 국방의 의무는 다같이 가지고 있는건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들어 보셨나요?
이분은 남자가 군대 가는거를 희생으로 생각 자체를 안하시는 듯.
취업 승진에서 여성이 우대 받는게 팩트라뇨
그리고 요즘은 반반 결혼도 많아요
그게 모순되는게, 20대 청춘 남자만 군대가는건 당연히 억울할만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그들을 군대보냈습니까? 수십년 정권 잡은게 어느쪽이던가요?
국힘이나 이준석이 징병제나 군인대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던가요?
당장 억울하게 죽고 정권이 덮으려했던 채상병 일에도 관심 1도 없는게 4찍아닙니까?
취업승진에서 여성우대받는다는건 근거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OECD국가중에 여성 승진 및 취업비율이 가장 낮은 국가가 한국이에요.
한국 여성임원비율 한국 4.9% (평균 25.6%), 관리직 여성비율 15.4% (평균 33.2%)
성별임금격차 31% (평균 11%)
2찍 4찍의 가장 큰문제점은, 지금이 불만이면 개선을 요구해야하는데,
남탓과 혐오만 늘어놓으면서, 똑같은 수준의 정치인만 뽑는다는겁니다.
그냥 타인을 맘껏 혐오할 권리만 원하는것 같습니다. "내 인생이 x같은건 저 xx탓이야"
여성도 총 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지체 있는 사람이 가서 옆사람 도움받아가며 생활하는 것보단 낫죠.
사람이 없어서 이런 상황인데도 여성은 군대 가면 안되는 국민일까요? 국방의 의무는 국민이 모두 동등하게 져야 하는데, 여성이 어떤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나요? 국방세라도 더 내나요? 의무는 남녀가 동등해야죠. 이게 왜 잘못된 생각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더임님
그리고 말씀하신 팩트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준석을 찍은 이유가 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해결의지는 민주당이 보여줬죠.
이준석이 어떤 법안에 참여했는지 검색해보세요. 남성이나 청년을 위한 법안은 단 하나도 없어요
정작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국가존폐가 걸린 전쟁에선 여성을 적극 징병해 기용하자는 이중성이 전 안타깝습니다.
속마음은 그냥 남자만 군대가는게 고깝고 여자들도 같이 망하자 뭐 그런 마음인거잖아요?
실제로 전쟁이 터지면 여성들이 후방 생산보급을 책임지게 되죠. 남자들도 힘들어하던 궂은 일 결국 여성들이 하게 됩니다. 후방 보급도 중요한데 여성마저 없으면 아이들과 노인이 하게 되겠죠. 이에 대한 대안도 없이 그냥 무지성으로 여자도 군대 보내 하는것도 안타깝네요.
대부분의 남성은 군인을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남성이 경찰 소방대원을 할 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경찰 소방대원이 훨씬 더 빡세고 힘듭니다.
그럼 더 빡세고 힘들어서 남자들도 아무나 못하는 경찰 소방대원도 지원하는 여성들, 왜 대부분의 남자들이 하는 군인은 못한다는 겁니까?
여경 여소방대원도 남자들과 동등한 기준으로 뽑아야 하죠.
군인도 마찬가지라는 건데요?
그리고 갑자기 뭔 후방 보급을 꺼내시는지 모르겠는데 할 사람 많습니다. 여자들이 다 20대만 있나요? 4,50대 없어요? 남자는요? 남자도 예비군 민방위 장년 중년 널렸어요. 후방 보급할 사람은 많아요 군대 가지 못하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마찬가지죠. 대체 뭔소리세요..?
이런 가치관은 당장 버려야해요. 국민을 위해서도 국가를 위해서도요. 그저 갈라치기에만 힘을 더하는 논리입니다.
강도 두명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문을 강제로 열려고 합니다. 집 안에는 야구방망이가 두개 있어요.
남편만 혼자 맞서 싸워야합니까? 아니면 아내도 옆에서 방망이 하나 들고 돕는게 낫습니까?
남편 혼자 방을 나가봤자 두명에게 다구리 맞고 죽지 않을까요?
위에 하신 말씀 어디가서 다신 하지 마세요. 하신 말씀들이 성별 갈라치기 하는 주범입니다.
@더임님
제가 겪은 사회는 취업 시장에서 1등부터 6등까지 여자인데 성비를 맞춰야 한다는 이유로 7등인 남자가 총 세명인 합격자 안에 들어가고,
남성은 군복무를 호봉으로 인정받지만 출산휴가 육아휴직 다녀온 여성에겐 그 해 임금인상분이 없으며,
남자가 집을 해가지만 결혼후 대출금은 함께갚을것과 인테리어 비용과 몇억 예단비는 당연하게 요구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심지어 연봉은 여자가 더 많은..
모든게 입장마다 상황마다 다른것입니다.
스스로 또 모순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경찰과 소방대원이 군인보다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하므로, 군인이 힘이 적게 들므로 여성도 군인으로 써야 한다고 하면서
동시에 여경 여소방대원도 군인과 마찬가지로 남성과 동등한 기준으로 뽑으라고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지금과 달라질게 없는 것 아닌가요?
님 주장대로 경찰과 소방대원을 할 수 있는 힘이 좋은 남자만 군대 가겠죠.
이건 그렇다고 치고, 어찌저찌해서 지금 님 주장대로 젊은 여자들도 군대에 보냈다고 합시다.
님 주장대로 여자들은 경찰이나 소방대원 같은 힘든 일은 할 수 없으므로 편한 보직에만 배치해야겠네요.
군대에서조차 남성들만 더 힘든 일을 하게 되겠군요.
결과를 정해 놓고 거기에 껴맞추려고 하시다 보니 이런 모순된 주장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찰과 소방대원이 군인보다 더 많은 물리적 힘이 필요하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뭔가요?
게다가 '대부분의 남성이 군인을 할 수 있지만 경찰 소방대원은 할 수 없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은 근거가 대체 뭔가요?
팩트라는 단어를 완전히 잘못 사용하고 계십니다. 이건 펨코쪽에서 공통적으로 남발하면서 제대로 쓰는 사람 없더군요. 객관적인 팩트를 토대로 가치판단이 나오는건데 팩트와 가치판단을 구분하지 않으니 잘못된 판단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팩트인지 아닌지 판단할 때 판단 기준은 이것은 팩트인가 오피니언인가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심지어 제가 '차은우는 잘 생겼다' 라고 말해도 이건 팩트가 아니에요. 오피니언이지. 가치판단이니까요. 이건 서양권에서는 아이들한테도 가르치는데 한국에 심각하게 잘못 유입되었습니다. 더 알고싶으면 fact and opinion 검색해 보세요. 한국어로는 좋은 설명을 못 찾겠더라구요.
1. 20대 청춘에 남자만 군대가는것도 팩트,
2. 취업승진에서 여성 우대받는 것도 팩트,
3. 결혼 시 남자가 집 해가거나 더 많이 돈을 가져오는 것도 팩트.
1번은 징병제로 이해하면 팩트 맞습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2, 3번은 오피니언입니다. 정말 모든 케이스에서 맞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2, 3번에 대한 시각은 갈릴 수밖에 없어요. 주제에 대한 이야기는 둘째 치고 오피니언을 토대로 또 다른 결론을 도출하니 편향된 결론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남성이 차별받는다 역시 오피니언이지 팩트가 아니에요. 여기서 공감 못 받는다고 심각하다는건 본인의 오피니언을 팩트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피니언은 서로 다른게 너무 당연하거든요. 본인들의 가치판단을 팩트라고 정해놓고 의심하려 하지 않는 태도는 결국 극우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 한다는건
이유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1. 현재 남자들은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결함이 있어도 징병되고 있어요
이건 병사 개개인에게도 고통이지만
그들을 안고가야할 군대 집단에게도 고통을 줍니다
이 인원들을 여자로 대체한다면 심각한 결함을 가진 남자들은 제외시킬 수 있어요
2. 인구소멸로 인한 병력 감소 때문이에요
우리나라는 휴전국가입니다
주변에는 강대국이 있고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그런데 계속 병력이 감소한다면 우리나라 안보는 누가 지키나요?
물론 병력을 아예 감소시키는 쪽으로도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 의견이든 저 의견이든 장단점이 있어보이고
여성징병에 대한 목소리도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무슨 애라서 우쭈쭈 해달라고 이런 소리 하는줄 압니까?
안보가 장난인가요?
1은 님도 맞다고 보셨네요
네 솔직히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결함이 심한 남자보다
건강한 여성이 임무수행능력이 더 높지 않겠어요?
그럼 여기서 이성적인 판단과 감정적인 판단을 구분지어 생각해본다면
님과 저는 이성적인 판단으로
여성들의 임무수행능력을 인정한겁니다
이것을 2030 남자들이 단지 감정적인 이유만으로
주장한다면 일리가 없겠죠?
근데 이성적인 이유도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님도 감정적인 이유만으로 그렇게 주장하면
제가 보기에 일리가 없다고 느껴지는거에요
일부 2030 남자들이 나만 힘들 수 없지라고 하는 그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감정적으로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또한 군가산점도 없어졌고 대부분의 회사에서 군호봉혜택도 사라지고 있죠
여성징병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혜택이라도 주어야 하는데 스벅에서 군인들 혜택주니 여자들 들고일어난거 못봤습니까?
제가 두가지 이유를 들어서 이성적인 설명을 했는데
님이 하는 설명에는 이성적인 말이 없네요
1. 대부분의 이대남이 진보적인거랑 여성징병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여성징병에 대한 이야기를 하셔야죠
왜 딴소리를 하시죠?
2. 그리고 님 말대로 대부분의 이대남이 님 말에 찬성한다면
온갖 이유로 뭐라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요
온갖 이유로 뭐라한다는게 왜 여성징병 반대의 이유가 되나요?
3. 이대남 대부분이 김문수와 이준석을 찍었습니다
이 결과가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일단 결과 자체는 수치로 나왔어요
대부분의 이대남이 진보적이라는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로 주장하는 이유가 뭔가요?
https://www.yna.co.kr/view/GYH20250603000500044?input=1363m
여군 중대장 얼차려 사건에는 이런식으로 반응하던데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립니까
워마드는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https://www.mk.co.kr/news/politics/11035583
1찍 이대남은 이대남의 1/3밖에 안되는데 그들만 콕집어 언급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애초에 1찍 이대남 진보적인거랑 여군징집이랑 관련없다고 다 말해줬건만
걍 님이 반박 못해서 꼬투리만 잡는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캡쳐 가져오면 꾼인가요?
반박을 못하겠으면 걍 못하겠다하세요
아 1/3이 아니라 1/4 이네요
또 쓸데없는걸로 꼬투리 잡을까봐 수정합니다 ㅎㅎ
실제로 대부분의 남성은 군대에 가지만 경찰관 소방관은 엄격한 체력시험을 거쳐서 뽑습니다.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현실에서 아무나 못하는게 경찰관 소방관입니다. 객관적 근거가 뭐냐는게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여경과 여소방대원을 남자와 동등한 기준으로 뽑는게 왜 지금과 달라질게 없는거죠?
지금은 여자를 훨씬 낮은 기준으로 뽑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등한 기준으로 뽑아도 뽑히는 여성분 있습니다. 경찰도 소방도 군대도요. 물론 군대가 뽑는 기준이 월등히 낮고 강제적이겠죠. 왜 동등하면 남자만 갈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논리가 너무 비현실적이고 맞지 않아서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100명중에 한명 할까 말까일까요? 예단비는 그렇다 쳐도 요즘은 반반 하는 결혼이 많습니다. 남자가 집이 있다고 해도 대출금은 같이 갚는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여성이 임금이 높은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것도 팩트이고 겪은 일들입니다.
그리고 2030 남성이 그때보다 지금 더 배려받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건 2030 남성만이 아니라 2030 여성 또한 그때보다 훨씬 더 많은 배려를 받고 있어요. 오히려 여권신장이 훨씬 더 클겁니다. 과거보다 지금 더 배려받고 있는 것과, 군대를 여자는 안가도 되는 것과는 전혀 별개의 것인데 그걸 계속 연결시키시는게 이상합니다. 예전보다 그냥 사회가 더 좋아진거죠. 인식이 더 좋아졌고요.
님같은 논리라면 여성도 지금 예전보다 훨씬 더 배려 많이 받고 더 편해졌으니까, 이제 국방의 의무는 같이 져야지? 하고 말할 수도 있는거에요.
예전보다 지금 사회가 좋아진 것과 여성이 군대를 가냐 마냐는 전혀 별개의 문젠데 왜 그걸 갖다 붙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확실히 여성보다 남성을 우대해줬어요. 직장에서도 연봉에서도 승진에서도요. 사회적 인식도 그랬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역차별도 많아졌습니다. 남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역차별 받는 것들이 예전의 님이 살때보다 더 많아졌다는 뜻이죠.
그걸 군생활 하나만 비교하면서 예전과 비교하며 나도 했는데 니들은 왜 찡찡대냐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리고 20대가 어디에 개선해달라고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20대가 불평을 하면...남자가 돼가지고...쪼잔하게... 남자니까 네가 참아. 저부터 그래왔던 거 같습니다만...
당시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의 대처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 여성징병 첫 청원때 재밌는 이슈라고 넘긴거 매우 큰 실수라고 봅니다. 이게 이미지 매우 악화되는데 한몫 했죠.
그때 '남성들이 느끼는 차별감은 이해한다 다만 현실적으로 당장 여성징병은 어렵다 대신 처우개선에 더더욱 힘쓰겠다' 정도로 병역이 남성들에게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는걸 인정만 했어도...진지하게만 대답해줬어도 현실적으로 저거이상 어떻게 대답하냐는 쉴드가 가능했을겁니다.
박주민의원의 국방의 의무 여성도 한다는 발언도 말 자체는 틀린말은 아니지만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긴 했었고 기재부가 군경력 승진 반영을 금지하라고 공문보낸것도 군대를 가야하는 남성들에게는 좋지 않은 이미지가 되긴 했을겁니다.
가볍게여긴 대처와 일부 실언에 가까운 발언들이 잘한것들도 덮여버리고 욕먹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위수령해제 급여인상 휴대폰허용 잘하고도 실책들로 다 묻혀버린 경향이 있습니다.
이재명정부와 지금 민주당이 당장 여성징병을 하겠다 모병제로 하겠다 까지는 못하더라도 지난 문재인정부와 당시 민주당에서 했던 실수들은 답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펨코 주된 의제인 '여성징병론' 강력 주장
2.'페미 논리다'는 식으로 공론장 파괴 시도
3.여성 우월사회라는 식의 감정적, 갈라치기식 말투
DC 펨코 이런 곳에서 지식을 얻지 마시구요.
사용하는 단어의 범위가 너무 좁으신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의사 표현도 단순하고 한계가 있는 거랍니다.
얼마나 힘드냐를 척도로 우위를 가리는게 얼마나 단편적이고 편협한지...
게다가 객관적인 지표나 근거도 없구요.
남자가 군인 하기는 쉽지만 경찰관 소방관은 어렵다는게 체력 시험 유무로 따진거였나요?
그런 방식으로 따지는 것도 안타깝지만, 그것 하나만 따지는 것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체력만 되면 되는 건가요?
여성징병이랑 출산율 취업 사회갈등이 무슨 상관인지 말 좀 해주세요
무슨 말만 갖다붙이면 다 되는 줄 아시네
무슨 말씀 하시는건지요.. 경찰 소방 군대에서 일하는데 있어서 남녀간의 차이가 체력적인 부분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한번 대답해보시길 바랍니다.
말씀하시는게 꼭 여성운동가분들이랑 유사하시네요. 논리가 안되면 갑작스럽게 책을 읽으라고 한다던가..
알겠습니다. 논리적으로 알려 드릴게요.
본인이 지금까지 하신 말씀으론,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군인보다 경찰 소방관이 더 큰 물리적 힘이 필요하다고 단정하셨는지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를 제대로 설명 못하시고 계속 '당연한거 아니냐'라고 퉁치며 넘어가려 하시지만, 본인 주장의 핵심 논거이므로 확실하게 대답해주세요. 관련 레퍼런스를 함께 첨부해 주세요.
군인은 국가 방위라는 목표를 두고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그 범위가 무척 넓습니다. 행정, 보급 같은 것도 있지만 방첩, 특수임무, 군사작전수립, 의료, 공병 등 특수한 고도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 또한 있지요. 직무 수행 유무를 단순히 신체적 강함만으로 따질 수도 없습니다.
경찰과 소방대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또한 민간사회에서 질서 유지의 직무도 있습니다. 채용 시험을 통해 선발되는 전문 직업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남성이라면 노력하고 공부한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필요한 교육을 받고, 스스로 노력해 필요 역량을 갖춘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건 남성이 할 수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전문 직업 선발'이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모든 군인의 핵심 필수 직무인 전투직무는 극한의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합니다. 경찰, 소방 직군이라 해도 힘이 필요 없는 단순 사무직이 있습니다.
양쪽 직무가 요구하는 물리적 힘은 그 직군 안에서도 서로 갈리고, 그 정도와 방식도 틀립니다.
'군인보다 경찰 소방관이 더 큰 물리적 힘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구태여 반박할 필요도 없는 주장입니다. 단순한 논리적 비약이니까요.
님이 주장하는, '남성들은 누구나 군인을 할 수 있지만 경찰 소방대원은 할 수 없다' 라는 주장은 군 복무가 의무적이라는 것을, 경찰 소방 직무에 선발과정이 있다는 것과 뭉끄려뜨려서 내놓은 잘못된 오류 논리입니다.
모든 남성이 경찰이나 소방 직무에 적합한 신체 능력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듯, 군대 내에서도 모든 병사가 모든 병과에 적합한 것이 아니라는 점과 유사합니다.
제 논리가 막혀서 대답 대신 책을 읽으라고 한게 아니랍니다. 이런 기초적인 상식을 설명해야 할 정도라면 애초에 대화가 통할 것 같지 않아서, 먼저 사회상식과 기초 상식을 쌓으시라는 의미였습니다. 아직 배움의 과정에 있는 학생이실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여성운동가와 유사하다면서 비꼬는 것에서 본인이 가진 성별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 불필요한 혐오사상이 보이네요. 사회 경험을 좀 더 다양하게 쌓고 폭넓은 시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여성들과도 함께 직장 생활도 해보고 그러세요.
서류상으로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경찰관,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더 높은 체력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군인은 어떤 체력능력도 상관없이 광범위하게 그 직업을 가질 수 있고요.
아예 본질을 흐리시네요. 논점을 비트시면서 상대에게 책을 읽으라니 어쩌고, 사회생활 어쩌고를 얘기하나요?
상대에 대한 예의부터 기르세요. 논리가 안되니 논점 비틀지 마시고요. 위에도 후방보급 누가 하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더니.. 또 남녀 동등한 기준으로 뽑아도 달라질게 없다는 소리도 쏙 들어갔네요.
계속 논점 비틀기만 하고 계신데.. 그만 하시죠. 상당히 보기 안 좋습니다.
'군인이란 직업은 어떤 체력 능력도 상관없이 광범위하게 그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은 대한민국 징병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절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징병 신체검사에도 등급이 있고, 현역 판정을 받은 후에도 병과에 따라 필요한 신체 조건과 훈련 강도가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전투 병과의 경우, 경찰이나 소방관 못지않은, 혹은 그 이상의 강도 높은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합니다. 님이 말하는 '서류상'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입영 초기 단계의 최소 기준에 불과하며, 실제 군 복무 중 요구되는 역량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아직 군대를 경험해 보지 않았다는게 님의 글에서 보여서, 더 사회생활을 경험해 보라고 한 것이랍니다.
인터넷에서 보는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예의 말씀하셨는데 본인이 저에게 여성운동가와 유사하다는 둥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논점을 흐리려 하셨던 것은 괜찮은지요?
더이상 본인의 자의적인 추측을 가지고 주장을 하지 마시고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토론을 했으면 합니다. 본인의 주장에 대한 레퍼런스를 가져와 주세요.
책 많이 읽으라고 본인이 먼저 시작하셨는데 시비 거셔놓고 남탓을 하시니.. 재밌군요.
“실제 군 복무중 요구되는 역량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못하는 남성들은 군복무 제외되고 있나요?
그리고 대부분은 일반 소총병인데, 일반 소총병이 소방관보다 더 많은 체력능력 요구하는 거 맞아요?
그리고 님은 레퍼런스 하나라도 가져오고 저한테 레퍼런스 운운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처음부터 끝까지 내로남불로 가득하신데.. 레퍼런스 가져오신 적이 없잖아요 한번도. 그러면서 합리적인 토론을 원한다고 저보고 가져오라는게 대체 무슨 말이에요 이게 ㅎㅎㅎㅎㅎㅎㅎㅎ
첫 댓글부터 앞뒤 안맞는 말씀 하셨죠. 제가 지적하니 반박 못하시고 다른 얘기로 논점 이탈하셨죠. 반박 못하신거 재지적해도 지금 반박 못하시고 논점이탈한 얘기 계속 하시면서 레퍼런스 요구하시는데 정작 본인도 레퍼런스 가져온적 없으시죠.
한번도 앞뒤가 맞는 얘기를 하신 적이 없는데 제가 이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할까요?
1. 소총병에 요구되는 체력이 소방관보다 높나요?
2. 그래서 소총병이 요구하는 체력이 해당되지 못하는 남성들은 제외되나요?
3 왜 여성들만 제외되어야 하는지
4. 해외 여성들은 어떻게 군복무가 가능한건지
5. 우리나라 여성들이 장교는 가능한데 사병이 불가능한 체력인가요? 장교는 사병보다 체력이 약해도 되는건가요?
레퍼런스와 함께 근거 이야기해주시면 저도 계속 이야기해드리죠.
하지만 여전히 레퍼런스는 없네요. 체력검정 기준이라도 가져오실 줄 알았는데.
아니면 이미 확인해봤더니 경찰체력검정수준이 바로 얼마 전까지 겨우 중학생 수준이였던걸 발견하고 일부러 숨기시는 걸까요? 그건 경찰체력검정수준이 너무 낮았던 것이고 최근 바로 잡혔답니다.
아파트 경비에게 요구되는 체력이 특전사보다 높나요? 이런 식으로 저도 똑같이 수준 낮게 질문이 가능하겠지만
그러지 않겠습니다.
AI에게 본인이 질문한 1번부터 5번까지 질문해 보세요. 질문 하실 때 쉽게 풀어서 대답해 달라고 하세요. 이해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군대 안가게 평화 정착에 대한 노력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습니다
그건 이전 남자 세대 대비해서 당근일지 모르지만, 여성을 기준으로 보면 전혀 보상이 아니죠.
예를 들어, 워마드하는 여자들을 사람으로 안본다면서,,, 국힘이 워마드랑 연결된 건 모르고, 국힘을 지지하는 거에요.
싫어할 순 있어요. 그러나, 에전의 20대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사회적 집단 지성이 있었다면, 지금 20대 남자들은 그게 없어요. 누가 진짜 자기편인지 모르고, 앞에서 듣기 좋은 말로 현혹하는 자에 빠져듭니다. 마치 사이비에 물드는 것처럼요.
군대에서 핸드폰 쓰고 군복무 줄여주는 것이 군대 가는 것에 대한 보상은 아니지만
남자만 군대 가는 것은 사회적 차별인데
군 복무 기간을 줄여주고 휴대폰 사용으로 인해 폐쇄성을 줄여주면
그 사회적 차별을 완화해주는 하나의 대책은 마련해준 거 아닐까요?
이준석이나 김문수, 윤석열이 군 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거나
군 복무로 인한 사회적 차별을 완화하기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친 게 있나요?
보상은 필요 없고 차별만 안 당하고 싶고
차별 당하지 않는 방법으로 자잘한 거 여러 개보다 큰 거(여성 입대) 한 방을 원할 수도 있긴 한데
자잘한 것도 안 하는 사람이 큰 거 하나를 해낼 수 있을까요?
윤석열이 여가부 폐지 공약 내놓고 폐지 못 한 것처럼
이준석이 여성 입대 공약 낸다고 해서 쉽게 실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군 입대 청년 상해보험 가입 정책 시행했네요.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군 복무 시작과 함께 자동 가입돼 전역 때까지 자동 연장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16055800061
조금씩이라도 실현가능한 정책을 펼쳐나가는 정당, 사람이 더 믿을 수 있지 않나요?
그런데, 그때도 호남은 국힘세력에는 절대 표를 주지 않았어요. 저는 그걸 지켜야될 선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투표를 표기할지언정 국가반란을 주도한 세력은 어떤 이유로도 지지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의 20-30대 남자들은 이 선이 없어요. 좀,, 어린애 같은 표현이지만, '니가 감히 내 의견을 무시해? 그럼 나 너랑 안놀아! 두고보자' 약간 이런 심리가 보여요. 이상하리만치 약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약합니다.
어설프게 당근 몇개 던져준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암담합니다.
중요한 건 실존하지 않는 것에 대해 왜 그리 불만들이냐는 타박보다 실존하는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 논의라고 봅니다. 특히 나이를 좀 더 먹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갖게 되는 세대라면 더욱더요.
그래서 꿈을 꾸어보자면.. 장병들에게 여성들이 감사함을 표하는 캠페인을 해나간다면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꿈같은 이야기죠 뭐 ㅎ
피해와 피해의식을 구별해야겠죠.
충분히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달라는 언설 자체가 피해가 아닌 의식의 문제라는 반증입니다.
노동자들이 자신들을 존중해주고 감사해달라고 하나요? 안전사고나 정리해고 실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달라고 합니다. 왜냐면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국군장병의 노고에 대한 의식 개선도 같이 가야 되는 거고요
그 피해라는게 여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여성을 물고 늘어지는걸 피해의식이라고 하는겁니다.
여성들이 징집되면 18개월 이상 하고 싶지 않았던 일이 갑자기 하고 싶은 일이 되고 박봉이었던 임금이 개선된답니까? 전혀 아니죠.
남성만 징집하는걸 민주당이 만들었습니까? 여성들이 만들었습니까?
우리나라 건국이래 수십년 정권잡은게 지금 국힘당이고요.
이후에 징병제나 처우개선에 관심 1도없는게 지금 국힘당이에요.
북한과도 진작 평화유지했으면 병력 훨씬 줄여도 됩니다.
그런데 권력유지하려고 북한과 긴장상태유지하는거 누구? 국힘당입니다.
북한과 평화유지하자는것도 징병제에 대한 해결책중 일환인데,
그거 제일 반대하는게 누구? 군인들과 2찍 어르신들......어쩔까요?
그게 피해 아닌가요?
그게 출생율 0.7인 상황에서 군의 규모는 기존대로 유지하려 위함입니다.
대안은 무기 현대화를 통한 군 인원 축소 혹은 복무기간 연장이 있겠습니다.
즉, 여성들은 안가고 남성들만 군대에 가기 때문에 아픈 남성들까지 덩달아 끌려가는게 아니라
나라 상황은 고려치 않고 무작정 규모만 유지하려 하는 군의 의지로 인해 군대에 가지 말아야할 남성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거죠.
다시 말하면 여성들때문이 아닙니다. 그러니 피해의식이라고 계속 얘기하는거죠.
그래 니 말이 다 맞다고 같이 욕해주는 사람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은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현실에서는
정확히 근 10년간 젊은 여성들이 외친 페미니즘이 그런 자세였기 때문에 가장 본인들의 지지세력이 되어줄 수 있었던 동년배 남성들에게도 외면당한 거거든요
여성들이 당한 피해는 일단 남성 욕하고, 남성들이 피해 얘기하면 '알빠노?'였거든요
여성들이 당했다고 하는 성차별도 다 남자가 만든 게 아니니 앞으로 알 필요 없고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에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언제는 남성들이 적극적으로 페미니즘 외치고 도와줬던 걸로 알잖아요.
원래도 알려하지 않고 그냥 무시했으면서 새삼스레 그러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여자들도 가야하니까 가라는 겁니다. 여성도 국민이고 수많은 선진국들도 여성 징병을 합니다. 국민이 모두 동등하게 국방의 의무를 집니다. 우리도 그렇게 되는게 맞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해온 관습이라는게 무조건 옳은 건 아니죠. 더군다나 지금은 입영대상자도 줄어들었으니 더더욱 필요성이 절박하고요.
https://sovidence.tistory.com/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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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잘못으로 생각하면 안될듯 합니다.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 취업 승진 등에서 여성 우대: 이건 흔한 경우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간호학과 정도 생각나고요. 사실 출산과 육아로 경력 단절 되는건 여성이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생각해요.
- 결혼을 위해 남자가 집을 책임져야 한다는 문화 관습: 이건 서울은 비싼 집값 덕분에(?) 일단 당연히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추세이던데 비율적으로 여전히 큰건지 좀 궁금하네요.
다른글 지금 군대가 군대냐 하는 사람 많은 것과 별다르지 않습니다
지금의 기성세대는 그냥 나약하고 한심하게 보지 절대로 이해 할려고 하지 않는 기본 꼰대세대 이니까요
딸 만 가진 기성세대는 더더욱 입니다
의미가 없더군요 이미 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의 70대랑 별다르지 않더군요
자기들은 아주 개방적이고 논리적인듯 이야기 하지만 결국은 별다르지 않더라는 것이죠
그리고 적어도 자녀가 중학생 고등학생 이상이신 분들이 많으니 결혼할때 남자가 많이 해가는 것도 문제의식을 같이 해줄줄 알았고요.
근데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살짝 충격적이네요.
근데 요즘 그런다고요? 저 30대 후반이고 코로나 직전에 결혼한 여자인데요, 그 때 이미 집값이 많이 뛰어서 남자만 해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지 않았어요. 일부 그런 여자도 분명히 있어왔고 지금도 있겠지만 일부 들먹이지 마시고요.
특히 코로나 이후론 집값이 천정부지가 되면서 반반 결혼이 거의 국룰이 되었는데요? 블라인드 같은 곳 가보셨어요? 요즘 결혼적령기인 젊은 남자 분들일수록 자기가 많이 해가면 억울하다고 맞벌이 필수에 여자 조건을 얼마나 따지는데요. 또 하나, 요즘 젊은 여자들이 남자한테 무조건 집해와, 난 빈 손으로 갈게, 하는 줄 아세요? 그렇게 하면 결혼 생활에서 남자&시댁 발언권이 세지는 거 알고 있어서 딱히 안 반겨요.
무슨 90년대 이야기를 자꾸 가져와서 늘어놓으시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주변에 그런 여자만 보셨다면 좋은 사람들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사회생활 제대로 한 여자면 돈 버는 거 힘든 줄 알아서 남자한테 집 당연히 해오라는 그런 말 안합니다. 웬만하면 남녀 이슈 민감하니 댓글 안 다는데 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달아요.
그래서 저도 흔히 말하는 서윗한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점진적으로 나아가서는 모병제로 최소 3년은 남녀 사회초년생에게 국가에서 일자리보장 이래갔으면 합니다.
양성평등이 성별 안보고 똑같이 대우해달라는건지 여성만 우대해 달라는건지 헷갈리죠.
지역차별이 있었다면 해결방법이 출신상관없이 똑같이 대우해야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 지역출신자들을 더 우대하는게 평등인지 같은 느낌입니다.
갈라치기 혐오부추기기에만 혈안이됨
위에 두분이 티키타카하는거 재밌네요
너네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너네가 고쳐줘.
쟤들도 우리처럼 힘들게 해줘.
라는 것인가요?
교육과 진실을 알려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허위사실에 대해 강력한 처벌만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봅니다.
4050이 답이 없는 게 아니고요.
현재 2030이 받는다는 차별, 4050은 더 심하게 2030때 경험했던 일입니다.
4050이라고 군대에서 매일 처맞으면서 왜 남자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부당하다는 생각을 왜 안해봤겠어요.
군 복무에 관해서도 남성 역차별에 대해서도 이미 몇십년 전에도 나오던 주장이예요.
4050 입장에선 아무것도 새로울 게 없어요.
그런데 경험해보고 나이 들어보니 군복무고 뭐든 단번에 확 해결하기도 어려운 문제이고
취업의 남성 역차별이란 것도, 반대로 여성 쪽에서 생각해보면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일정이상 위로 올라가기 힘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고
뭐 하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예요.
단 하나 이준석처럼 갈라치기로 나아질 건 하나도 없다는 건 장담할 수 있어요. 상대를 공격하고 혐오하고 갈라친다고 세상이 좋아질거라 어떻게 동의하나요.
군복무기간이라도 조금씩 줄여가고 장병 손에 핸드폰이라도 쥐어주고
네. 한참 부족한 거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라도 조금씩이라도 좋게 만들어가려고 노력해야지 어떡하나요.
이준석이나 일부 2030이 주장하는 혐오와 갈라치기로 세상은 안 변한다니깐요. 그게 4050이 2030에게 답답한 점일겁니다.
그나마라도 조금씩이라도 세상을 편하게 만들어가는 건 민주당인 게 현실이예요.
꼰대 같지만 그게 과거 남성연대니 뭐니 같은 혐오 갈라치기 이미 경험해본 4050이 내린 결론이라는 겁니다.
지금 2030이 받았다는 차별 4050도 다받은건데요. 오히려 예전이 군대 더 오래갔어요.
집문제도 그렇고요, 요즘은 집도 반반하기도 하고 데이트통장이라도 있지 전엔 그런것도 없었어요.
여성취업승진율에 대한 내용은 위에 있습니다. 한국 oecd평균보다 훨낮아요.
문제는 그게 이준석과 국힘 지지하는것과 무슨 상관이냐는거죠. 그들이 해결해줍니까?
40대 50대가 할말 없어서 가만 있는지 아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그렇게 불만이면
사회 운동이나 좀 하고 얘기해요
가만 집에서 폰질 하면서 불평하고 다른 사람 깍아내리고 혐오나 조장하고
다른 사람들 어떻게 힘들게 사는지는 관심없고 나만 힘들죠?? 어떻게 자라면 이렇게 공감 능력이 없어요????
여자가 승진 우대에 말에 어이 상실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하나하나 주옥같네요
여기서 분탕질 하지말고 스스로 인생이나 돌아봐요
그럴 정신 있으면 여기서 이러고 있을거 같지도 않지만요
진짜 한심하네요
그 차별이 실제한다고 칩시다. 그러니깐… 그 차별을 실질적으로 해소해줄 후보가 이준석이라고 판단해서 1/3이 이준석에게 투표를 했다는 말이지요? 그런거지요?? ㅎㅎㅎㅎ
최소 군가산점에 준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봐요.
이야기를 들어주고 불합리한 부분들은 고쳐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진짜 궁금한건 따로 있습니다.
국힘당이나 이준석이 정권을 잡으면 그게 일시에 해소가 될까요?
그들이 님들이 원하는 방향과 혜택을 줄수 있다고 보시나요?
전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민주당이 안해주니 그 반대에 있는 이들을 지지한다.
이준석은 우리말을 들어준다. 민주당은 안 들어줬다. 해결 방안 없어도 말이라도 들어주니 고마워서 지지하는것이다. 이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준석은 말만 들어줬지 해결을 할 노력 1도 없었어요.
그냥 님들 스트레스 풀라고 페미들을 공격 해 줬을 뿐이죠. 그거라도 고맙게 생각한다면 평생 해결 방법은 없는겁니다.
4050이 왜 6070을 욕할까요?
4050은 민주당 정권은 넘어서서 대한민국에게 혜택 본게 거의 없는 나이대입니다.
6070은 민주당 정권이 만들어 준 혜택을 가장 많이 본 나이대입니다.반대로 국힘당은 가장 혜택을 줄였던 당입니다.
여기에 2030을 대입 해 보세요
남녀차별금지. 여성우대정책 폐기 이건 지지합니다
전 이재명의 말처럼 상식이 있는 사회를 원합니다
여기... 라고 표현한걸 보면 주로 활동하던데서 활동하시면 될 것 같네요.
남 탓한다고 바뀌는 건 없어요.
20 30남들이 저런 문제의식을 가지는것은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40대인 저 역시 상당부분 동의하는 주제들입니다. 그들이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런 이슈들을 깔아뭉개서는 안됩니다.
단일화를 하건 멀하건 이재명을 막을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준석을 10프로 만들어줘서 차기 차차기를 기대해야한다. 지금 국힘은 구제의 가능성이 없어서 이준석을 중심으로 다시 뭉칠수있도록 이번 10프로가 중요하다 머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고수: 이상실현 가능한 당을 선택, 그 당 내에서 목소리를 내고 당을 바꿔나감
민주당이 2030 여성들만을 위한 당이 아닌데 2030 일부 남성들은 뭔가 착각하는 것 같네요
특히 딸가진 부모들은 혜택 달달하게 볼거고
2030은 거기에 착취당하는 입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