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미국에서 유리창 충돌로 죽는 새가 6억마리인데 비해,
고양이에 의해 죽는 수는 24억마리, 최대 40억마리까지 추산됩니다.
소형포유류 피해는 130억마리에 이르죠. 😱
한국에서도 유리창 충돌 문제는 심각해서,
연간 800만마리의 새가 이로 인해 폐사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에 의한 피해는..

..모릅니다. 😨
조사결과가 없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6559?sid=102
본 연구는 철새의 주요 중간기착지인 전남 신안군 흑산도의 폐사 조류 현황 파악을 통하여 도서 지역 중간기착지에 서식하는 철새에 대한 위협 요인을 파악하고자 실시되었다. 2020년부터 2년 동안 수집된 조류 사체는 11종의 법정보호종을 포함하여 총 78종 368개체였으며 철새의 이동이 많은 가을철보다 봄철에 폐사 건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사 추정 원인을 분석하면 원인 미상이 134개체(36.4%)로 가장 많았으며 육식성 동물의 포식 75개체(20.4%), 인공구조물에 의한 충돌 69개체(18.8%), 탈진 및 아사 30개체(8.1%), 교통사고 29개체(7.8%), 통발 어구 사고 20개체(5.4%), 경작지 가장자리 폐그물 사고 10개체(2.7%), 기름오염 1개체(0.3%) 순이었다.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416105
본 연구는 제주도의 부속섬인 마라도(N 33° 07 ′, E 126° 16′)에 유입되어 서식하는 고양이의 개체군 현황과 행동권, 서식지 이용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2018년 3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직접관찰과 포획-재포획법을 통해 개체수 추정 결과, 번식 가능한 성체 총 20마리를 확인하였다. 이 중 10마리에 GPS 무선추적장치를 부착하여 추적한 결과 고양이의 행동권 크기는 12.05±6.99 ha (95% KDE: kernel density estimation), 핵심서식지 크기는 1.60±0.77 ha (50% KDE)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행동권과 핵심서식지의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10마리 중 8마리가 먹이획득이 쉬운 인간 거주지역을 핵심서식지로 이용하였다. 또한 마라도에 번식하는 멸종위기종인 뿔쇠오리(Synthliboramphus wumizusume)의 번식지에 5마리, 섬개개비(Locustella pleskei)의 번식지에 6마리가 접근하는 것을 각각 확인하였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64718
일부 도서 지역의 단편적인 연구는 소수 존재하긴 합니다 🙄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홍도에서 진행된 연구는
고양이에 의한 포살이 1위,
인공구조물에 의한 폐사가 2위였습니다.
2020년부터 2년동안 흑산도에서 이루어진 연구도 마찬가지로
원인미상을 제외하면
1위는 육식동물의 포식, 2위는 인공구조물 충돌이었죠.
육식동물이라고 퉁쳐져 있긴 하지만 섬 육식동물 중 대부분은 고양이입니다.
(왜 구분하지 않고 퉁쳤는지는 대충 짐작 갑니다만서도.. 😑)
2018년 마라도에서 이루어진 연구는
인간 거주구역을 핵심서식지로 삼는 고양이들이
뿔쇠오리와 섬개개비 등 멸종위기종 번식지에 접근하는 것이 확인됐죠.
그리고 이 때 20여마리로 추산되던 고양이 개체수는
얼마 안 지나 세자릿수로 불어납니다. 😨

사실 고양이는 배가불러도 재미를 위해 사냥하는 동물이죠. 🤔
실제 포식을 위한 사냥은 30% 정도밖에 안됩니다.
포식에 의해 확인된 피해보다
실제로는 더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고양이 종은 같은 펠리스 카투스입니다.
한국에 고유한 품종이 있는 것도 아니죠.
코리안 숏헤어라는 건 품종명이 아니고
그냥 도메스틱 숏헤어 중 한국에 사는 개체들 정도의 의미입니다.
말하자면 시고르자브종 같은 거.. 😅
결국 미국과 한국의 야생, 외출 고양이의 생태가 다르지 않을테니,
국토 규모, 개체수 추정치 및 마리당 연간 조류 사냥 수를 감안하면
한국에서도 매년 몇천만마리 단위의 조류 폐사 원인으로 고양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리창 충돌 폐사 8백만 마리보다는 많겠네요.
하지만 이건 너무 간접적인 추측이고
제대로 된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조사, 연구가 필요합니다만..

정부와 지자체가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는 데에는 극성 민원도 한몫하고 있다. 고양이 수를 통제하는 정책이나 관련 연구가 등장하면 일부 애묘인이 집단적으로 항의하는 통에 입에 올리기부터 두렵다는 말이 나온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올해 고양이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쏟아지는 민원을 처리하다 6개월도 안 돼 모두 그만뒀다”고 전했다. 한 연구자도 “고양이 개체수 연구를 함께 하자는 지자체 제안을 거절했다”며 “만약 했다면 제 홈페이지가 다운됐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북한산국립공원에서는 이곳 직원이 고양이에 먹이를 주는 사람을 제지하다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다.
당국 실무자가 자주 바뀌어서 정책이 연속성을 갖기 어려운 데다 전문가들마저 발을 빼니 효과적 대응책에 대한 논의도 요원하다. 최창용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는 “여론에 의해 분명한 과학적 데이터들이 묻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7656?sid=102
관련 조사가 없는 것에는 환경부 등 정부 부처의 소극성도 문제지만,
캣맘, 동물단체 등 길고양이 방목 사업의 이해관계자들의
극성 민원 및 테러 행위 등이 큰 원인입니다. 😡
정책 담당자나 연구자들이 관련 업무, 연구를 기피할 정도로 위협받고 있으며,
관련 조사를 하려고 해도 장비를 훼손해가며 방해를 할 정도죠.
테러범들을 의법처리하는 게 아니라
이에 굴복해 연구 조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는
정부기관의 태도도 문제구요.🤨

사실 이건 국내만의 현상은 아니긴 합니다. 😵💫
앞서 미국에서 고양이에 의한 조류 피해 규모 연구가 기사화되었을 때 반응도 저랬죠.
한국 캣맘, 동물단체의 과격성이
미국 단체들의 영향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전화, 메일 협박, 민원 폭탄 등의 행태는
미국 캣맘단체들이 2000년 쯤에도 이미 하던 짓이라고 하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지자체들의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 채택율은 미미합니다.
잘 쳐줘야 한자릿수 퍼센트?
반면 한국에선 세계에 유례없는
중앙정부 주도 국비 투입 정책화되었으니
청출어람이라고 하는 게 적당하려나요. 🫠
260억이면, 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을 도울수 있는 돈인데...
도표는 모두 연구 자료가 있는 걸 정리한 도표입니다.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는 유기보다는 거의 전적으로 인위적 먹이 공급에 의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로드킬도 결국 이런 인위적 먹이 공급, 특히 그중에서도 주차장, 도로변 인근에서 밥을 줘 생활권을 위험한 곳에 만든, 자칭 캣맘이라는 동물학대자들의 만행의 결과이구요.
그냥 외국처럼 이들만 처벌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전체 인간으로 확대해서 물타기 할 이유가 없어요.
고양이가 새들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는 반론이 불가능하자 아예 다른문제를 끌고와서 토론를 방해하고 있군요. 전형적인 물타기 입니다.
고양이가 철새들에게 위협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고양이의 로드킬을 들먹이며 , 훼방을 놓습니까?
철새들은 머무는 곳과 서식지가 사라지면서 멸종 위기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인간이 함부로 손대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반면 고양이들은 1년에 임신과 출산을 여러번 할수 있고, 환경적응이 뛰어나 도시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젠 의도적으로 버리거나 먹이를 주는 집단들 때문에 우리나라는 고양이 초고밀도 과잉상태입니다.
서식지 파괴로 멸종위기 보호종이 된 철새들이 고양이의 습격을 받는 것과 인간들의 부주의로 운전 도중 차에 치어 숨지는 사례는 있으나 멸종위기가 아니라 개체수 과잉이 된 고양이를 같은 선상에서 바라보라구요?
인간을 중성화 시술을 하라는 얄팍한 망언으로 피할 생각 마십시요.
“반박하고 갑니다” 한 문장 딸깍이 아니라요.
저도 그때 사태 초기부터 황우석 비판하던 사람입니다.
반론을 한다지만 자신의 반론의 논리나 근거는 없이 끝없이 상대에게 요구하는 건 타진요나 창조론자들과 논쟁하던 때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사실 그런 건 논쟁이라고 하기도 힘들지만요.
더 대댓글 안 달겠습니다. 😎
p.s. 조류 포살 추정치에 대한 연구는 굳이 궁금하시면 다음 참조요
Loss, Scott R.; Will, Tom; Marra, Peter P. (2013). “The impact of free-ranging domestic cats on wildlife of the United States”. Nature Communications 4: 1396. Bibcode:2013NatCo...4.1396L. doi:10.1038/ncomms2380. PMID 23360987.
모 유명 캣맘 카페장이 마라도 논쟁 때 딱 그런 식으로 “estimate” 라며 추정 운운 했다가 논문 한 번 읽은 적 없냐며 망신당했던 적이 있습니다.
요새도 종종 회자되며 조롱당하죠 😁
얼마전 새덕후님 영상에서도 지나가듯이 언급되던데요
설마 생태학에서 개체수 논할 때 전수조사로 다 센다고 생각하시는 수준으로 반론하신 건 아니리라 믿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본문 인용문에 나오는 포획 재포획법이라도 한 번 알아보시길 바라고,
모르는 거나 황우석 지지자든 타진요든 창조론자든 뭐 그런 건 상관없는데
적어도 토론 태도는 갖추고 토론하시길 바랍니다.
토론 태도가 안된 분과 토론하는 건 정말 시간낭비에 불과하니까요.
이게 진짜 마지막 댓글입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황우석 신봉자라고 한 적 없고 황우석 지지자라고 했구요.
충분히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워딩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받아들이시는 건 자유이긴 합니다.
마무리 인사까지 조롱으로 받아들이시니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잣대를 가지고 님의 첫 댓글부터 다시 보시면 제가 왜 토론 “태도”를 문제삼았는지 더 잘 아시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류 정정 정도는 해둬야 할 것 같아서 부득불 추가로 달아봤습니다.
뭐라고 해도 조롱으로 받아들이시는 것 같으니 마무리 인사는 생략합니다. 😎
p.s. 아참, 아래 추가로 다신 대댓글도 다 이전에 몇 번씩 들었던 소리입니다. 굳이 다시 반박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북한산은 특별한 경우이고 어느 국립공원과 동네산들 등산로를 보면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은 길고양이도 안보이더군요.
어렸을 때 시골에서 키웠던 고양이도 밤에 사냥을 하러 돌아다니는데 잡은 동물의 98%정도는 쥐였습니다.
홍성 용봉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2276CLIEN
강화도 마니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11153CLIEN
관악산
북한산만 아니라 사람이 많이 다니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캣맘의 타겟이 되는 곳이면 모두 이 모양입니다.
심지어 지리산도 몸살이구요
그리고 키운 고양이가 가져오는 건 사냥한 동물의 20%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국립공원에 고양이밥 주지 말라는 문구도 없습니다. 도토리 가져가지말라는 문구는 있습니다.
제가 말한 곳들에선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가 그 많던 다람쥐 보기 힘들어졌다는 거죠. 🥲
올림픽공원만 해도 최근 십년간 고양이가 급증해서 난리입니다.
계속 보니 글쓴이의 의도는 길고양이가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명분으로 길고양이 혐오를 동조하려는 글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만약 길고양이를 혐오 하신다면 개인 감정이니 존중해드립니다. 그런데 주장하신 바와 같이 길고양이 살처분까 마쳤는데 생태계가 복원되지 않으면 죽은 생명체에 대한 책임을 질수 있으신가요? 반대로 길고양이 살처분으로 이번에는 조류가 많아서 농작물 피해가 많아지면 모택통 처럼 새들을 다 잡아 죽이라고 주장하시겠습니까! 적어도 상당수 인간이 애정하는 반려동물을 함부로 살처분하라는 말을 하실려면 좀 생각좀 깊게 하시고 글을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객관적, 축적된 자료, 연구보다 개인적, 주관적 자료를 중시한다는 분이 과학을 논하시면 안되죠.
뒷부분은 생태계 걱정이 위선이라는 전형적인 캣맘, 동물단체들 논리인데,
그거 선의를 모조리 위선이라고 공격하는 근래의 극우, 혐오주의자들의 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그런 소리 하시면 좋은 소리 못 들을겁니다 아마. 🤔
어쨌든 덕분에 글 주제 하나 얻었네요.
조만간 “환경, 생태계 걱정을 위선이라 말하는 자들” 정도로 글 하나 올릴까 합니다.
관련해서 이를 작금의 극우, 파시즘의 준동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글도 봤거든요.
이왕 단 대댓글은 그냥 두겠습니다.
많이 감정적이 되신 것 같은데 좀 차분해지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택동 비유는 캣맘들에게 하는 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다는 것은 주장이 아니라 수많은 연구를 통해 이미 드러난 사실에 가깝습니다.
1. 지나치게 많은 고양이는 생태계를 교란한다
2. 지금 한국 도심근처에는 고양이가 지나치게 많다
이 두가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연구를 더해야한다는 둥 근거가 부족하다는 둥, 하는 말을 하면서 막상 다른 사람의 근거를 빈약한 논거로 공격만 하는 입장으로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합리적 결론에 도달하시기 힘드실 겁니다.
저는 인간도 생태계도 고양이도 걱정되어서 고양이에 대한 먹이살포를 금하고, 아무런 효과도 없는 TNR 사업을 비롯한 사이비 동물보호단체 운영에 국민의 세금이 쓰이는 부당한 처사에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본래 거의 없어야할 길고양이의 수가 최근들어 캣맘이라는 자들과 사이비 동물보호단체들의 그릇된 편애와 먹이공급으로 비 정상적인 속도로 늘어나 확산되어 그 범위도 전국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무데서나 먹이만 주면 끝이라는 황당한 논리로 이러한 행동에 대한 법적 정당성을 요구하며 그들 스스로 법위에 군림하려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조사, 조치만 하려하면 방해하거나 살해시도, 민원협박을 일삼으며 일종의 반헌법적 행위도 일삼고 있습니다.
제가 고양이 초과밀도 시대를 경고하는 이유는
1. 고양이를 통해 전파되는 각종 전염병, 기생충의 확산 증가 및 새로운 형태의 질병 등장과 확산에 고양이가 한몫할거라는 점, 그리고 밀집, 밀접할수록 감염과 전파, 변이가 아주 쉬워집니다.
2. 고양이 먹이가 다른 유해동물들의 먹이로 활용된다는점 [비둘기, 쥐, 너구리(참고로 너구리는 광견병 바이러스도 전파가능합니다.), 들개 등]
그리고 먹이가 방치되어 부패할 경우, 해충들이 증가하며 주변환경을 오염.
3. 동물학대와 학살의 정당성을 부여함. 다시 말해서 늘어난 고양이 때문에, 캣맘들 때문에 라며 논리적인 범행동기나 감형의 수단으로 악용됨
캣맘들과 사이비 동물보호 단체들은 고양이를 자신들이 더 사랑한다고 하지만 먹이만 주고, 방치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은 사실상 동물학대에 가까움.
적절한 공존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인위적으로 먹이를 공급해서 개체수를 폭증시키는 건 자연의 섭리가 아니니까요.
외국처럼 먹이주기 행위를 규제하고 처벌하는 게 진정한 공존의 첫 걸음이라고 봅니다. 😎
그중에 세마리는 실내로 들여왔고 (범백이슈)
저희집에서 밥먹고 잠자는 애들로 다섯마리가 6,7년간 개체유지중이예요.
저는 TNR 효과없다는 거 믿기 어려워요.
얘네들 가면 더이상 돌보진 않코 싶습니다만..
새를 잡아온적은 있으나 (10년간 2번입니다)
산윗쪽에서 대규모 벌목/공사로 인해 동네로 새들이 엄청 내려온 원인이 먼저입니다. 고양이밥을 새들이 잘먹어요^^
새보다 훨씬 많이 물고 오는것은 치킨날개, 다리인데 동네 어떤분이 고양이 먹으라고 자꾸 던져주세요.. 그걸를 괭이들이 우리개먹으라고 찾아서 개앞에 던져줍니다.
굳이 따지자면 사람이 잘못인데..
너무 빡빡하게 살진 않나 생각해볼 여지가 있네요.
이미 초기에 개체수 늘어난 상태를 유지하는 걸로 보입니다.
통상 TNR 효과있다고 주장하는 연구들도 내용 보면 포획, 입양으로 절반 이상 현장에서 제거하거나 한 경우라 그것만으로도 개체수 줄일 효과라 TNR 은 효과 있다고 입증을 못하는 형편입니다.
어쨌든 돌보는 콜로니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인 서식 밀도보다 상당히 많은 겁니다.
베를린의 경우 한국 대도시들의 수십분의 일 수준인 평방킬로미터 당 11마리의 길고양이 서식밀도입니다.
이 정도면 서울 행정동 하나에 열댓마리 정도인 거죠. 군집을 구성하지 않거나 미약한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 서식 밀도인 평방킬로미터 당 0.5마리(이 정도면 행정동 하나 당 한 마리가 안됩니다) 보다 많다고 개체수 조절을 위해 고양이 보호 조례 도입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TNR이 효과가 있다고 믿으신다면 사비로, 후원금 모아서 진행하는 것까지 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호주처럼 이마저도 불법화하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관리할 자신이 있다면 개체수 유지 혹은 감소를 목표로
주민 동의를 받아 캣맘, 고양이들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을 제안해보시는 것도 방법이구요.
일본 일부 지자체의 지역묘활동처럼요.
제가 문제삼는 건 잘 쳐줘야 효과성을 입증한 적이 없는 근본없는 방법론에
왜 매년 세금 수백억원을 투입해가며 헛짓하느냐는 겁니다.
그 와중에 환경, 생태계 문제는 방치되고 있구요. 🤨
요즘은 들개도 문제더군요.
살처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자들이 동물정책에 개입해서 제대로 문제 해결이 안되는 거예요
애시당초 못생겼으면 캣맘도 없어요.
뱀 바퀴벌레 쥐 돼지 닭 소 덩치가 크거나 못생겨서 귀엽지 않으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개 고양이 이쁘다면서 동물보호 동물사랑이라고 포장하는거예요.
공무원 이야기 들어보면 캣맘이나 동물보호단체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민원 제기나 항의
같은 방법으로 담당 공무원을 집요하게 괴롭히고 문제 해결을 어렵게 만든다네요.
캣맘이나 동물단체 사람들이 공무원 게속 괴롭히니 아무도 해당 업무는 안하려고 한다네요
문제점을 처리해야될 정치인들은 동물단체나 캣맘도 표가 되기 때문에 표계산만 하고 있지
관심 없다네요.
정치인이 똑바로 일하고 있으면 해결될 문제인데 정치인들이 표안되는 동물 정책 방치하고
동물단체나 캣맘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표받으려고 하고 있어서 해결되기 힘든 문제예요
요즘은 한라산에서도 보입니다.
대강 기억나는 걸로는
중간에 동영상처럼..... 강화도 북한산 관악산은 정말 많이 봤구요.
강화도 마니산에선 먹이를 여기저기 뿌려놔서 특유의 꼬린내가 진동을.....
북한산 고양이는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고 뭐 좀 먹으려하면 달려듭니다.
도시 가까운 계룡산도 박군자삼거리쪽에서 올라 오는지.
감악산, 광덕산, 용봉산, 오서산, 마라도도 마찬가지... 기억나는게 대강 이정도구요
기하급수적으로 개체수가 늘어나는건 분명 문제가 있는겁니다.
작년 어느날은 매장안으로 들어와서 뒤집어진 적도 있구요. 건너옆에서 급식소를 설치하셔서 왠만하면 안들어오는데.....
쓰레기통 뒤지는 길냥이들은 몸에서 엄청난 악취가 납니다.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분명히 문제가 될 수 있을 여지는 분명 있겠죠.
TNR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으나.
개체수가 느는 속도에 비해 중성화 수술 속도가 따라가 가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 싶네요.
이렇게 된 현상이 인간들에게 있다라고 원인을 찾는다면
하루라도 빨리 유럽 어느나라처럼 동물을 키우려면 자격요건을 갖추는 제도를 도입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하다 못해 드론 하나 날리는데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 해야 하는데....
하나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그 허들이 없다시피한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놀이로 인해 조류의 개체수에 악영향을 끼치는 고양이를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개체수 관리를 못해 증가시키는게 문제라면
결국 같은 논리로 인간이 제일 문제 아닌가요....
참 아이러니 하군요.
그래서 외국처럼 법적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거구요
너무 많아서 새 죽인다고 또 중성화 시켜서 줄이고..
고양이가 새를 놀이로 죽이는게 본능이니까 고양이의 잘못이 아니고,
결국 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해서 관리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인간도 마찬가지 논리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해요.
반 농담삼아 같은 논리로 적용하면,
인간이 캣맘 행동을 하는건 일부 개체들의 본능이고 교정불가능한 것이고
인간을 중성화 시켜서 인간 개체를 줄여야 되는? ㅋㅋㅋ;
그냥 피딩 행위 처벌만 해도 충분해요 중성화까지야.. 😅
다만 법제화해서 규제하면 대부분은 피딩 행위를 그만둘 겁니다.
불법 저질러 처벌을 감수하면서까지 할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그 동안 자신들의 행위로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새로운 정부의 수립으로 민주주의와 법치를 위해 평생 먹이 주는 행위 안하고 살겠다며 반성하러 온게 아니라 내 잘못 아니고 인류 절멸이 답이 아닌가요?
라는 변함없는 태도만 늘어놓군요.
아주 오만함과 불손함이 세트메뉴로 따라와서 유감입니다.
그리고 게시물 댓글보면 늘 등장하는게 캣맘 혐오론이 따라붙고 결국 또 서로 싸우고 분열하게 만드는 행위가 아닌가 싶은데요. 말씀하시는 섬이라든지 지나치게 자연 생태계에 위협되는 부분은 인간이 나서서 포획하는게 맞는것 같고 관심은 가져야 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정말 이문제에 심각하게 생각하신다면 환경부에 직접 민원 넣고 해결을 요청하시는편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40123123300530
혹시 지난 정권에서 대통령인수위에의 캣맘 규제 청원조차 캣맘단체의 한 마디로 청원 자체가 삭제된 사실은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가져오신 링크 기사의 그 환경부 들고양이 지침 개악도 그런 캣맘 정권이라 가능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서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그건 안 보신 것 같네요.
심지어 청원 요청도 했었는데요 🤨
저에게 말씀하실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양이로 인해 생태계가 변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런 자료를 보니 더욱 확신이 드는군요.
고양이는 개인의 호불호를 떠나 사회문제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 말고 동네 조사를 땀흘려서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은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도 1도 없이 논점흐리기를 시전하는군요.
어차피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되는 주장의 객관성에는 흐린 눈으로 외면하고 트집잡기로 일관하는 것이겠죠.
마치 맹목적 2찍 지지자들과 다를 것이 없고, 어차피 저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도 설득이 되지 않고 자기 주장을 바꾸지도 않습니다.
국힘 지지자 상수 30%처럼 상당수의 인간은 감정에 휘둘려서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능력이 결여되어 있고, 비이성적인 저런 사람이 다수가 되면 사회가 망가집니다.
자연상태에서는 개체수 조절이 되었을 고양이가 인간의 먹이주기로 적정 개체수를 초과하면 생태계의 균형이 깨집니다. 이걸 막기 위해 일차젇으로 먹이주기 금지하고 그래도 안되면 살처분이죠.
선진국 시민들이 고양이 살처분에 동의하는건 그들이우리보다 냉혈한이어서가 아닙니다.
감상적인 부분은 진화적으로도 성공한 부분이어서 쉽진 않다고 보지만요.
사람이 들개에 대해 고양이 같은 피딩을 쉽게 하진 않죠.
그런면에서 쥐들은 인간에 대한 취급에서 실패한 것 같긴합니다. 종으로는 성공적이지만요.
제일 두려운게 조금 더 있으면 긴급 상황에 동물 살리자고 인간을 희생할 것 같더군요. 피치 못할 위기 상황에서는 주저없이 단백질로 섭취할 수 있는게 주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류는 분명 현재 지구에 대한 지배종이고, 자연스런 진화과정에서는 벗어났다 봅니다.
이미 인간은 어느정도 자연을 관리하고 제어하지 않으면 자멸할 듯해요. 살기 위한 전략으로 생각해볼 문제가 많죠.
동물에 대한 보호도, 위생, 밸런스, 동물들에게서 발견될 앞으로의 가능성, 그를 위한 다양성등을 어느정도 유지하려는 노력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쥐를 열심히 개량해서 귀엽고 느리고, 인간에게 친화적이고, 깨끗한 음식위주만 먹을 수 있게하고 인간에게 의지하게 만들어 두면 쥐도 인간이 폭증 시킬 것 같긴합니다.
근본적으로 햄스터를 집에서 키우는 것은 상관없지만... 밖에 두지는 않는 것 같은데...
고양이도 집 밖에서의 공식적인 취급은 쥐와 같은 수준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번식이 폭발적이고, 다른 종에 대한 절멸급의 위험요소의 가능성이 있는듯 한데, 이것을 놔두는 것은 인간의 자연에 대한 관리에서 실패로 생각됩니다. 고양이가 각종 동물을 사냥하고 먹지 않는 것은... 인간이 개량한 품종으로 먹이에 대한 여유가 있는 것이란 학습때문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야생동물들이 사냥이 상당한 에너지 소모가 있을텐데, 그걸 재미삼아 하나 하는 의문이 있네요. (돌고래 : 우리 복어친구 무시함?)
서구 선진국들의 관리가 꼭 정답은 아닌 것 같긴한데... 그래도 어느선이 적정한가를 조사하고, 그 숫자를 유지하려는 것은 의미 있는 행동 같습니다.
전 중성화는 의미 없는 이권단체 사업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왜냐면... 동시에 잡아서 실행할 것이 아니면 번식 속도로 봤을 때 의미있는 에너지 공급에 맞춰서 번식, 개체수 밀도가 유지 될 것으로 보거든요. 일단 너무 비용이 커요. 우선순위가 이상해진 것 같더군요. 효과검토나 시뮬레이션은 하고 진행하고 있나 의문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목소리 크고 건드리기 힘들어보이는 분위기 풍기면 그냥저냥 그쪽의견으로 진행되니까요.
일단은 어떻게 진행되더라도, 부패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허가 없이 거리에 비치 하는 것은 막고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대로 비치후 치우면 되려 뒤집어 쓴다는 것은 법의 헛점이라고 봅니다. 아무데서나 포장마차도 못하는 시대에 말이 되나요.
중성화는 포획 비율, 개체수 조사에 따라 재검토해야 한다고 보고요. 가끔 그러면 빡세게 잡아서 중성화 시키자 돈 더줘 이러는데 그건 먹이 공급에 따라 다시 봐야 하니 우선순위는 그게 아닌것 같고요. 다른 소동물에 대한 영향도 배려해야죠.
도심 생태계도 인간의 관리 대상이고, 각 정책의 단편적인 찬반만 논할 게 아니라 전체적인 비용, 효율, 상호영향, 생명체 순환 문제, 원하는 위생 수준을 염두에 두고 유기적인 영향에 대해 불완전이나마 조사도 해서 목표하는 관계를 설정하고 종합적으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당초 왜 하느냐? 를 한번 따져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제한적으로 도심생태에 대해서는 무난한 종 다양성, 밸런스, 위생, 다른 사람에 대한 피해가 없다면 먹이 주는것 얼마든지 상관없다 봅니다. 정서적으로도 좋은 면이 있으니까요. (비둘기 녀석들 위생관리좀 하고 똥좀 잘 싸서 건물박살내지 말고 번식율 좀 지나치지 않으면 좋았을텐데.) 아무리 봐도 고양이는 인간이 장기간 손대서 조정한 생명체 같은데.. 번식이 드물고, 더 위생적이고 다양성을 위협하지 않는 ( 재미로 동물을 죽이는 종으로는 너무 숫자가 많지 않은 ) 변형을 가해가야 될지도 모르죠...
고래가 물개를 죽이고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고 그런다고 아무도 뭐라하지 않죠.
집고양이와 들고양이는 아예 다른 종으로 들고양이는 사람을 피하고 서식지에서도 맹금류에 위협당하는 등 의 위치인 모양이더군요.
지금 문제는 집고양이의 도심 야생화 같은데... 그러면 인간이 인간 다수의 편익에 의해 분명 손대야할 문제고 감성보다는 이익을 중심에두고 생각해야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략에서 승리한 고양이가... 저도 포함해서 인간들에게 사랑받는 것과 이런 것은 별개로 접근해야 할 것 같네요.
맨날 먹는 닭도 소중히 기르는 사람들도 많은 듯한데 ... 고양이는 좀 너무 성공한 듯하군요.
말씀하신 유전적 개량이 이루어진다면 재미있어질 것 같긴 하네요 😁
집고양이와 들고양이(feral cat)은 다른 종이 아니라 같은 종 felis catus 입니다.
한참 위 댓글에서도 적었듯이 이미 산에까지 들고양이떼로 몸살인 수준이고 사람 손 탄 상태입니다.
들고양이가 집고양이와 다른 종이라는 오해는
feral cat 뿐아니라 wildcat 도 들고양이라고 번역하다보니 생긴 오해인데,
유럽 들고양이, 아프리카 들고양이가 이런 경우죠.
이들은 felis silvestris 라는 별개의 종입니다. 매우 가까운 근연종이고 교잡 가능하긴 해도요.
이들은 전세계적으로 개체수도 적고
무엇보다 한국에 서식하지 않으니
문제가 되는 들고양이는 집고양이와 같은 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저런... 그럼 그것도 고민이군요.
아마 제가 얘기한 들고양이는 집에서 나와 야생화한 종에 대한 언급은 아닐 것이니 전제가 좀 다르네요. 전달된얘기의 출처가 다를 듯합니다.
만약 도심 환경이 나빠져서 산으로 이동한다던가 하는 개체가 그리 많다면 뭔가 대 실패 상황이거나 늦지는 않았나요.
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위한 사냥도 하지만... 산에서 고양이를 그러는건 진짜 힘들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럼 제가 주목하는 부분... 충분한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인간의 개입노력이 매우 제한 될 것 같습니다.
실은 한국 법 상으로도 들고양이는 생태계 교란을 이유로 1994년에 이미 유해조수로 지정,
2005년 야생생물법 개정으로 분류이름은 야생화된동물이라고 바뀌었는데요.
따라서 환경부나 지자체에서 총기를 사용한 포획이 가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게 안되게 바뀐 게 작년 들고양이 관리지침 개악인데, 그 전까지는 법적으로는 총기 사용 가능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이명박 정부때부터 사실상 총기 사용은 없었지만요.
전 천연기념물이나 개체수에서 충분히 위기라 보호해야할 동물을 제외하곤 수렵대상이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법이 현장에서 만들어져야 하는데 너무 골방책상안에서 만들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사실 골방에 앉아서도 의지만 있다면 알수있는게 많은 위치의 사람들이 법을 만들고 있을텐데... 생각이 없는 것 같네요...
자연은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기계나 시계보다도 더 복잡하고 민감하기까지한 거대한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인류에게 해를 끼치거나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이상
함부로 없애거나 우리의 편의와 편애로 바꾸거나 늘리거나 줄여서도 안됩니다. 우리인류는 과거 생태계와 자연을 거대한 기계장치나 부속의 일부로 바라보았고 우리 마음대로 바꾸거나 만들수 있다고 착각했습니다.
그 결과는 처참한 실패와 파괴였고, 인류는 그나마 남아있는 것들을 지키고 보존하기위해 목숨을 거는 자들과 파괴와 변형으로 이익을 취하려는 자들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미 손을 댔다는 겁니다.
한번 손댄이상 예상되는 문제가 있으면 손을 볼 수 밖에 없죠.
조선시대 전쟁 지나며 남은 나무가 없던게 우리죠. 녹화사업은 성과도 있지만 여러문제도 낳았습니다. 사실상 인공숲이죠. 좁은 국토는 대부분 그런 상태라봅니다.
지구는 인간이 너무 폭증해서 놔두면 다 금방 사라질거라 상호 영향을 인정하고 적절히 관리할 수 밖에 없다봅니다.
인류에게 해를 끼치거나 자연에 해가 되지 않는 이상 건드릴 필요없단데 공감합니다. 그런데 쏟을 자원도 우선순위를 메겨야하는 상황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