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명’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고등학교 때, ‘개미’란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었어요. ‘왜 별명이 개미야’라고 물으니 개미처럼 생겼다는 겁니다. 읭..? 대체 개미처럼 생긴 게 뭐란 말입니까? 그래는데, 며칠 후 복도에서 거대한 개미가 걸어오는 걸 봤습니다.ㅋㅋ 우리 나라 사람들, 별명 진짜 잘 지어요. 외모든 캐릭터든 그 특징을 정말 잘 잡아냅니다.
천.재.명.
패배한 지난 대선 때, 천재명에 대해 쓴 글이 생각나네요. 그게 이루어지다니, 꿈만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14198CLIEN
이재명 : 어쩌다 이런 사람이 우리 나라에 있을까요.
Lithium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이재명 후보가 놀랍습니다. 천재명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우리 나라, 국운이 기울지 않았구나, 융성하겠구나 싶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위대한 세 분 대통령만으로도 가슴이 벅찼는데, 거기에 한 분 더 추가될 거 같아요. 민주당 대통령 특징이 비범한 두뇌와 지성인데, 이재명 후보 역시 그러합니다. 말을 듣다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총수가 그랬던가요. ‘아무 가진 것 없이, 배경없이 홀로 여기까지 맨몸으로 돌파하며 온 사람이다. 귀한 사람이다. 이제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 믿기 힘든 환경에서 여기까지 온 그가, 그의 존재가 기적처럼 느껴집니다.
우리가 그를 선택만 해 주면, 그가 우리 대한민국을 크게 도울 것 같습니다. 그를 생각하면 가슴과 눈이 뜨거워 집니다.
모두를 위해 더 일을 잘할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