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 KST - 톰슨로이터/테헤란 - 이란 혁명수비군 총사령관 호세인 살라미 (Hossein Salami)를 비롯해 이란 공군 총사령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를 포함한 이란 고위 지휘관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두 명의 소식통이 로이터 통신에게 말했다고 타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란국영방송은 나탄즈에 위치한 이란 우라늄농축시설이 또다시 공습을 당했다고 방송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타전하고 있습니다.
[긴급/로이터]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살라미 사망. 테헤란 공습중.
[긴급/AP] 이란, 나탄즈 우라늄농축시설, 폭격당해.
이쯤되면 이스라엘 - 이란은 상호 개전이 시작된게 아니냐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양국의 군사충돌이 심각한 수준 아니냐는 판단과 함께 대체 이란의 방공망은 잘 작동하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나탄즈 핵시설에 2차 공습까지 가해질 정도로 이란 방공망이 무기력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위 군 지휘관 20여명이 초기 공습과 2차 공습에 사망할 정도면 이란의 군 조직은 개전과 함께 심각하게 무력화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북쪽 김정은도 상당히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겠어요.
깡패 동시 타격.
(같은 이슬람권이라고 다 같은게 아닙니다.파도 갈리기때문에..거기에 이란은 거의 왕따수준입니다)
거기에 확전되면 정말 중동세계전쟁이 되는데 경제도 안좋다보니 그럴여유가 더더욱 없습니다.
주변아랍국들도 이란이 핵을 가지면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라 내심 바라고 있기도 하구요.
이스라엘 입장에 되면 또 다를 수 있죠. 그들은 그들의 일을 한거니까요.
차라리 영국이 욕을 먹어야죠. -_-;; 이스라엘 관련 문제는 선과 악을 따지기에는 애매하다고 봅니다.
사실 이스라엘은 만주에 만들어 졌을 수도 있죠.
불가능합니다.
여러국가들이 동시에 움직이려면 사전에 계획하고 모의 해야 한다는 건데
나라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정보가 세어나갈 확률이 높고
여러나라의 군사 장비가 국경지대로 이동하는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안들키고 할래야 할 수가 없음.
대부분 돈으로 매수된다고합니다.
이스라엘도 악마이지만 이란의 신정체제도 이제는 붕괴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비참하게 당하는 안보 무능력은 이란식 신정 체제가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