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0 KST - 톰슨로이터/테헤란 -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호세인 살라미 (Hossein Salami)가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방송TV와 이란국영통신 - IRNA가 타전하고 있습니다.
살라미 총사령관의 사망은 이스라엘이 테헤란에 위치한 이란 혁명수비대 본부에 직접적으로 가한 공습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란국영방송TV는 혁명수비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할 것" 이라며 보복을 천명했습니다.
[업데이트] : 로이터 통신과 접촉한 이란 고위 외교안보 관계자는 "가혹한 보복이 준비되고 있으며 이 보복은 매우 위력적이며 단호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긴급 타전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의 보복시점을 묻는 질문에는 "이란 최고 수뇌부에서 현재 논의가 진행중이며 곧 결정이 나올것" 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