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최22님 절대 없다고 생각하고 무슨 페달에서든 발 떼는게 큰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정말 급발진이면 어떻게 하냐고요? 10000에 9999는 페달 오인일텐데 그 1 때문에 급발진 시 브레이크 꽉 밟으면 멈춥니다, 라고들 떠드니까 사고가 더 난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더 더 더 더 적은 확률이겠죠)
@Roxy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을 해야지, 부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해라 라고 하면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ㅡ증명할 방법이 없으면 주장,단언을 안(못)하는게 논리적입니다.
ㅡ지금 논의의 줄기는 누군가 급발진 '존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급발진 '부존재'를 주장, 단언 (해당영상에서도 roxy님 댓글에서도 부존재 증명은 못하겠다고 인정하고 있지요)하고 있는 영상을 두고 부존재 증명없이는 부존재를 단언해선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주장은 자유이나, 증명없이 주장했으면 그에 대한 지적을 당하는 것까지 당연한 귀결로 받아들여아 합니다. 증명이 없다는 지적(증명도 없이 단언하지 말라는 지적)을 하는 사람에게 그 반대되는 무언가를 증명하라는 반박은 논리가 전혀 성립되지 않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오프라타
IP 104.♡.102.45
06-13
2025-06-13 19:13:26
·
급발진 사고만 나오면 생각나는 싼타페 급발진 사건이 기억납니다. ㅠㅠ 너무 슬픈 사고였어서, 고의든 (엑셀 브레이크 착각) 기계 결함이든 안생기는게 제일일텐데요,
갑작스런 엑셀링이 발생되었을때 시스템에서 자동 연료 컷팅이라던지 그런 방식으로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일반 운행은 ECU 에서 학습도 하는데..
꼬마라크
IP 1.♡.103.227
06-13
2025-06-13 19:58:21
·
@오프라타님
이건 일본에선 하고 있는 제도라고 합니다
오프라타
IP 110.♡.182.125
06-13
2025-06-13 23:03:32
·
@꼬마라크님 그렇군요,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한국도 시행하면 좋겠네요.
IP 175.♡.143.27
06-13
2025-06-13 19:14:33
·
급발진 자체의 과실 여부를 떠나서, 앞으로 운전하는 연령대가 점점 높아질텐데 기술적으로 패달 오인사고를 어떻게 막을것인지 고민해볼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Roxy
IP 140.♡.29.2
06-13
2025-06-13 19:22:20
·
@님 일단은 적성검사 항목, 기준, 빈도를 고연령층일수록 까다롭게 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면허반납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프라 구축, 충분한 유인책이 마련되야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sltx
IP 49.♡.125.146
06-13
2025-06-13 19:20:09
·
「@RADETZ*cy603*님」 사람은 몇 퍼센트인가요?
bombyul
IP 161.♡.203.24
06-13
2025-06-13 19:21:00
·
논점을 모르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만, 사실 더 확장이 되면 세상일에 100% 라는 건 없다로도 귀결 될 수 있다보니 ...
예전에 대우 승용차를 운행 할 때, 차가 RPM이 간헐적으로 급 상승, 레드존을 치는 증상을 보인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그때 차는 수동미션이어서 클러치를 밟아 동력을 차단하고, 기어를 중립으로 놔서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군생활을 운전병으로 해서 (말이 운전병이지 거의 정비병이었습니다.) 차에 대해 무지한 편은 아니어서, 연료 펌프등 연료계통 전부 교환하고, 케이블류까지 교환, 나중에는 ECU까지 교환했었습니다. 지역에 경력이 오래된 요즘 말로 네임드라는 엔진 전문 정비업소들, 직영 AS센터까지 다 방문하고, 그 해 여름을 그 트러블로 보냈던 기억입니다.
여담으로 센터 정비사가 후배였는데, 시운전 나갔다가 죽을 뻔했다고 칭얼 대더군요.
뭘 해도 해결이 안되어 결국에는 폐차 수순을 밟았습니다. 수동미션이어서 바로 바로 대처가 가능해서 다행이지, 오토미션이었으면 아찔했을 겁니다.
같은 채널에서 자동차 산업 합종연횡을 설명하며, IMF 사태도 너무 쉽게 단정적으로 말하는데, 좋아하는 유튜버였는데 실망이 크더군요.
저는 김한용이라는 분의 저런 단정적인 행보가 참 염려스럽습니다.
TUpC
IP 112.♡.140.248
06-13
2025-06-13 21:34:47
·
@메올라님 저도 대우 레간자 타면서 그런 증상을 경험했었습니다. 갑자기 rpm이 치솟고 중립을 놔도 아주 천천히 떨어지는 rpm. 떨어지는 중간에도 다시 기어가 물리면 다시 치솟고...
@나도좋아님 경찰차가 멈춰 세웠다는 그 그랜져 영상 다른 관점으로 보시면 전혀 다른 결론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몇 십분 상담실과 통화하면서 불이날 정도로 브레이크를 밟아도 절대 안멈춘다 속도가 더 올라가요. 지금 속도 100km 이에요 하던 그 차가.. 경찰차가 옆에오는 바로 그 순간, 경찰차와 속도를 맞추며 감속하더니 경찰차를 톡 하고 박으면서 정차를 하면서 나중에는 거의 걷는 속도로 속도를 줄이면서 정차를 합니다.그 운전자는 몇개월 전부터 차 바꿔 달라고 주장하던 전직 자동차 회사 직원이었고 , 차량 오류 정밀 검사를 위해서 차를 맡기라는 요청을 거부했던 사람이었다는 기사도 났었죠.
폭삭속았수다
IP 182.♡.168.87
06-13
2025-06-13 20:43:13
·
영상 안봤지만 99.99%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0.001% 걱정하느니 평소에 페달 착각할수있다는 마인드컨트롤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Honor96
IP 125.♡.62.232
06-13
2025-06-13 21:11:32
·
급발진 직접 겪은 저는 뭐죠? 수동이었기에 망정이지 오토였으면 저도 뉴스에 나올뻔했는데요. 엑셀을 브레이크로 착각한다고요? 잘못 밟았나싶어 눈으로도 몇번 확인했어요.
@Honor96님 코로나 걸린적 없으니 백신이 필요없다라는 논리냐라는 논리는 아예 안맞죠. 코로나는 과학으로 증명됐고 걸린사람도 목격할 수 있으니까요. 급발진사례랑은 완전히 다릅니다.먼저.... 맞는 논리를 대셔야 신빙성이라도 있지요...우긴다고 다 되는게 아닙니다. 귀신을 봤고 귀신은 있다라고 말씀하셔야 논리가 맞죠. 20년 경력의 택시운전사도 자기가 밟은 것도 모르고 우기다가 증명당했거든요. 사람은 그렇게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jorduck
IP 172.♡.252.25
06-13
2025-06-13 21:31:50
·
급발진 이슈가 나올 때마다 느끼는 건, 나는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생각할 때 잘 안 되면 뗐다가 밟았다를 반복했어요
그런데 저런 사건들을 보면 그런 거 없이 그냥 쭉 가죠 저는 그게 더 이상하더라구요 자기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작동 안 해도 그냥 밟고 있다는게요
@jorduck님 브레이크라 믿고 있으니까 계속 밟는거죠. 브레이크 밟아야 하는 상황에서 차가 이상행동을 보인다고 악셀을 밟진 않겠죠. 브레이크라 믿는 것을 작동하길 바라며 계속 밟을 뿐이죠 ㅠ
전자소년
IP 125.♡.124.47
06-13
2025-06-13 21:56:12
·
YF소나타 LPi 2012년식 탔었는데요. 신호가 걸려서 천천히 정차했는데 갑자기 RPM이 치솟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근데 브레이크 꾹 밟고 있으니까 앞으로 가지는 않더라구요. 그게 2~3초 정도 그랬던거 같은데 AS 들어가도 이상없다고만 하고 증명할 길이 없으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그런일이 없긴 했는데, 기계이상이 있을수는 있다고 단언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leaners
IP 223.♡.185.233
06-14
2025-06-14 06:46:55
·
과학이나 공학에서 100프로라고 말하는 사람은 신이거나 사기꾼이거나 둘 중 하나로 귀결됩니다.
IP 39.♡.124.225
06-14
2025-06-14 08:05:08
·
나이에 따라 적성검사기간을 줄이고 강화하는건 반대합니다.
왜냐? 주말만 되면 도로가 개판이거든요. 110으로 달리는 고속도로에 60으로 합류하는 차량 못나가서 비깜키고 후진하려는 차량 늦게 나가려고 해서 안전지대 침범해서 나가는차량 끊임없이 악셀밟았다 브레이크 밟는 차량(앞에 차가 없는데도!!! 택시마냥 속도가 20키로씩 오르락 내리락함) 이걸 어제 퇴근길 2시간 운전하면서만 본 차량들입니다
연령대 상관없이 적성검사 5년으로 축소 및 지능, 인지테스트 시험 강화가 필요합니다. 65세 이상시에만 2년으로 축소요 운전이란건 까딱하면 흉기가 되는건데 급발진호소건을 넘어 도로가 좀 깨끗해졌으면 좋겟습니다
표상의세계
IP 223.♡.249.213
06-14
2025-06-14 08:15:26
·
내용으로 보면, 영상에 나오시는 분은 급발진사고와 급가속을 구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급발진사고는 차량통제가 불가능한 경우, 급가속상황은 차량통제가 가능한 경우 위 다른분도 경험을 얘기하셨지만, 비정상적으로 RPM이 올라가는 상황에도 브레이크를 정상적으로 밟는다면 급발진사고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것이고, 대부분 급발진이라고 주장하는 사고에서 가속패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서 일어난다..즉 통제 불가능이라고 주장하는 급발진사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니어스명수
IP 49.♡.70.47
06-14
2025-06-14 11:04:13
·
급발진은 있지만 급제동은 없는 현실!
무슨 페달 오작동을 자꾸 급발진이라고 우기는지!
급발진은 발생될 순 있지만 제동이 가능하다는 거죠! 핵심은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기타치는마술사
IP 122.♡.164.246
06-14
2025-06-14 11:26:36
·
7년이나 지난 영상이지만, 생각이 나서 가져왔습니다. 급발진이 없다고 어떻게 단언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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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번 대선에서 사실상 1찍 선언했고 그땐 대표가 일베였고 직원으로써 그걸 그냥 쉴드친것 뿐이라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와서 자기회사 차렷으니 머...
입증된 사례는 없지만, 그렇다고 급발진이 0%라고 단언할 순 없습니다.
전자제어 시스템엔 이론상 오류 가능성이 항상 존재합니다.
확률은 낮아도, 단언은 말아야죠.
차 타고 가다가 하늘에서 뭔가 떨어져서 사고날 확률보다 낮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극히 드문 경우와 절대 없다고 단언하는 건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에서,
확률이 낮다는 것과 0%라고 말하는 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진짜 전문가들은 단언을 피하고, 항상 가능성은 열어둡니다.
제목에는 분명히 급발진 없다
썸네일도 급발진 없다.
내용은???
이런걸로 썸네일 장사하면 안되는 내용이기도 하죠.
저에게 영상 전체적으로 보라고 하신 이유를 적어주시면 더 빠른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전자제어 시스템 오류로 발생했다고 치구요
브레이크를 밟아도 안멈추는게 증명이 되나요?
영상속의 예시처럼 아무나 붙잡고 '너 나한테 돈 빌렸지? 갚어. 안 빌렸다고? 안 빌렸다는 걸 증명해 봐'
???
10000에 9999는 페달 오인일텐데 그 1 때문에 급발진 시 브레이크 꽉 밟으면 멈춥니다, 라고들 떠드니까 사고가 더 난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더 더 더 더 적은 확률이겠죠)
글을 따로 파서 적어봤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3856CLIEN
그래서 차라리 양발 브레이크로 안내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브레이크와 엑셀을 동시에 밟더라도
브레이크의 잡는힘이 더 셉니다.
오른발이 페달을 헷깔리더라도, 왼발이 브레이크를 밟아주면 섭니다.
(양발운전을 장려하는 글이 아닙니다. 네버 양발운전. 이상함을 느꼈을때 왼발 브레이크입니다)
토요타 캠리의 급발진이. 전자스로틀콘트롤 sw결함으로 밝혀져서.. 당시 토요타가 1조2천억 벌금내고 기소유예받고 1200만대 차량 리콜하고...소송합의금 까지 약5조 돈썼었져 ㄷㄷㄷ
ㅡ증명할 방법이 없으면 주장,단언을 안(못)하는게 논리적입니다.
ㅡ지금 논의의 줄기는 누군가 급발진 '존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급발진 '부존재'를 주장, 단언 (해당영상에서도 roxy님 댓글에서도 부존재 증명은 못하겠다고 인정하고 있지요)하고 있는 영상을 두고 부존재 증명없이는 부존재를 단언해선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주장은 자유이나, 증명없이 주장했으면 그에 대한 지적을 당하는 것까지 당연한 귀결로 받아들여아 합니다.
증명이 없다는 지적(증명도 없이 단언하지 말라는 지적)을 하는 사람에게 그 반대되는 무언가를 증명하라는 반박은 논리가 전혀 성립되지 않습니다.
갑작스런 엑셀링이 발생되었을때 시스템에서 자동 연료 컷팅이라던지 그런 방식으로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일반 운행은 ECU 에서 학습도 하는데..
이건 일본에선 하고 있는 제도라고 합니다
면허반납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프라 구축, 충분한 유인책이 마련되야겠죠.
다행히 그때 차는 수동미션이어서 클러치를 밟아 동력을 차단하고, 기어를 중립으로 놔서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군생활을 운전병으로 해서 (말이 운전병이지 거의 정비병이었습니다.) 차에 대해 무지한 편은 아니어서, 연료 펌프등 연료계통 전부 교환하고, 케이블류까지 교환, 나중에는 ECU까지 교환했었습니다.
지역에 경력이 오래된 요즘 말로 네임드라는 엔진 전문 정비업소들, 직영 AS센터까지 다 방문하고, 그 해 여름을 그 트러블로 보냈던 기억입니다.
여담으로 센터 정비사가 후배였는데, 시운전 나갔다가 죽을 뻔했다고 칭얼 대더군요.
뭘 해도 해결이 안되어 결국에는 폐차 수순을 밟았습니다.
수동미션이어서 바로 바로 대처가 가능해서 다행이지, 오토미션이었으면 아찔했을 겁니다.
같은 채널에서 자동차 산업 합종연횡을 설명하며, IMF 사태도 너무 쉽게 단정적으로 말하는데, 좋아하는 유튜버였는데 실망이 크더군요.
저는 김한용이라는 분의 저런 단정적인 행보가 참 염려스럽습니다.
갑자기 rpm이 치솟고 중립을 놔도 아주 천천히 떨어지는 rpm. 떨어지는 중간에도 다시 기어가 물리면 다시 치솟고...
고생하셨겠어요.
그런 상황에서도 브레이크를 밟으면 반드시 멈춘다... 라는 건데
이런 중요한 문제에 대해 저런 썸네일 제목을 뽑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유튜브가 썸네일 장사라고는 하지만요...
누가 문제건 간에 급발진떄문에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썸네일 자극적으로 해서 조회수 늘리는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런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없다. 라는건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엯히 거의 다 착각과 실수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래 제가 글 작성한것을 읽어주시면
제가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됬는지 이해가 되실까 싶어 글 남겨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3856CLIE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있다, 없다 게임에서 돈되는 선택! 기업에 빌붙는거죠.
그나저나 앞으로 자율주행이 보편화되면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급발진할 가능성은 어떨지 모르겠네요.악셀,브레이크,핸들 모두 프로그램이 직접 조작가능할텐데..
(외부에서 해킹도 가능한 것 같던데..^^)
브레이크 밟아서 바퀴에서 불나서 서지 않고 계속가는거 아마 경찰분이 앞에서 차로 멈춰 세웠던거
그리고 시내에서 택시운전사분이 계속 경계석으로 박으면서 간신히 멈춰 세운거 이 두개는 절대 운전자 과실로 볼 수 없죠.
본인 안 겪어봤다고 급발진없다고 단언하지 마세요.
난 코로나 걸린 적없으니 백신이고 뭐고 다 필요없단 논리랑 뭐가 다른가요.
의도치 않은 급가속과 더불어 어떤 수단으로도 차량이 제동되지 않는 현상을 얘기합니다.
단순히 차량이 저절로 가속되는 현상은 아주 드물더라도 있을 수 있죠.
나는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생각할 때
잘 안 되면
뗐다가 밟았다를 반복했어요
그런데 저런 사건들을 보면
그런 거 없이 그냥 쭉 가죠
저는 그게 더 이상하더라구요
자기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작동 안 해도
그냥 밟고 있다는게요
신호가 걸려서 천천히 정차했는데 갑자기 RPM이 치솟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근데 브레이크 꾹 밟고 있으니까 앞으로 가지는 않더라구요.
그게 2~3초 정도 그랬던거 같은데 AS 들어가도 이상없다고만 하고 증명할 길이 없으니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는 그런일이 없긴 했는데, 기계이상이 있을수는 있다고 단언합니다.
왜냐?
주말만 되면 도로가 개판이거든요.
110으로 달리는 고속도로에 60으로 합류하는 차량
못나가서 비깜키고 후진하려는 차량
늦게 나가려고 해서 안전지대 침범해서 나가는차량
끊임없이 악셀밟았다 브레이크 밟는 차량(앞에 차가 없는데도!!! 택시마냥 속도가 20키로씩 오르락 내리락함)
이걸 어제 퇴근길 2시간 운전하면서만 본 차량들입니다
연령대 상관없이 적성검사 5년으로 축소 및 지능, 인지테스트 시험 강화가 필요합니다.
65세 이상시에만 2년으로 축소요
운전이란건 까딱하면 흉기가 되는건데 급발진호소건을 넘어
도로가 좀 깨끗해졌으면 좋겟습니다
급가속을 구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급발진사고는 차량통제가 불가능한 경우,
급가속상황은 차량통제가 가능한 경우
위 다른분도 경험을 얘기하셨지만, 비정상적으로 RPM이 올라가는 상황에도 브레이크를 정상적으로 밟는다면 급발진사고로 이어지지 않는다라는 것이고, 대부분 급발진이라고 주장하는 사고에서 가속패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서 일어난다..즉 통제 불가능이라고 주장하는 급발진사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무슨 페달 오작동을 자꾸 급발진이라고 우기는지!
급발진은 발생될 순 있지만 제동이 가능하다는 거죠!
핵심은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7년이나 지난 영상이지만, 생각이 나서 가져왔습니다. 급발진이 없다고 어떻게 단언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