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이 완전히 기우는거 아니면
어느정도 흠결이 있어도 안고가는겁니다.
그리 안하면 결국 문재인정부처럼 인사청문회기피로
다 손사래치는 상황옵니다.
임명전까지 의견표출은 할수있지만
그걸 넘어서면 안됩니다.
지금 임기초고 임기초에는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해야합니다.
반대는 야당이 알아서 하는거고
언론이 검증하는 겁니다.
여당지지자들은 문제제기는 하되 인사권을 존중해줘야합니다.
특검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이나
생각없이 추천한것도 아니고
임기초에 대통령줄안서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온갖사람이 너무 줄서서 나대는걸 경계해야하지
인사권자의 임명후엔 지켜봐주는게 중요합니다.
걱정은 임기 중후반에 하는거에요. 임기 2년남았을때요.
현직대통령은 임기가 한정되어 마무리해야하고
국민들은 정권이 잘해도 지칩니다. 그게 단임5년 대통령제에요.
거기다 노무현탄핵역풍때 친노라고 국회의원된 사람들,
친문이름 빌려 국회의원된 사람들
노무현지키던가요? 문재인지키던가요?
다음 국회의원선거가 임기 말로 접어들때 있습니다.
인사권이든 뭐든 임기후반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임기초는 믿어주는거에요.
임기후반가면 친명달고 국회의원된 사람들이
다음 대통령될 사람 줄서느라 낮엔 친명이고
밤엔 대선후자 친x라인되는겁니다.
그리고 대선주자진영으로 쪼개지고 친대통령라인은 적어지고
방임하던가 그냥 자기정치하기 바빠집니다. 줄서던가요.
그때 모든 인사권이나 행정이나 당움직임에
예민해져야하는겁니다.
게다가 이전 문정부때는 연합적 성격이었죠.
당내 분란때 룰에의한 승복해주고 같이해준 민주당의원집단이
골고루 권력을 일정 나눠가졌지만요.
이번이 역대 당원권력이 가장 강한 상태라
임기초엔 더 걱정할필요가 없어요.
원내대표선거에 당원투표까지하는 판입니다.
개혁은요. 개혁의 역설을 부릅니다. 성과 시간지나면 다 잊어요.
안잊을것같죠? 국민들이 다잊습니다.
임기말을 관리하는게 중요한거에요.
세금만 안올리고 특별한 비리문제만 안터지면요.
정권 재창출합니다. 국민들은 자기 이익만 손안대면 방관해요.
그럼 대충 자기지지층만 많이 결속시키면됩니다.
초반에 너무 과도하게 신경곤두세울필요없습니다.
민주진영 대통령중 가장 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현 대통령입니다. 지금 대통령 뜻에 안맞는 사람이
뭘 혼자 할 가능성이 없어요.
나중에 임기말에 힘잃어갈때나 주변인들
견제하고 옆에 있어주세요.
+지금 가장 권력이 빛날때 옆에서 나대는 사람들? 믿지마세요.
끝까지 같이 가는 사람 몇없어요.
언론이나 유튜브나 뭐든 이름 꽤 우리진영에 알린사람들?
그사람들이 늘 정답이 아닙니다.
끝까지 가봐야 누가 충성이고 누가 기회주의자인지
아는겁니다. 지금은 적들도 한자리하고싶어
줄서고 충성경쟁할때에요. 과잉충성이나 걱정하세요.
배신은 권력끝이 보일때, 임기말에 하는거에요
근데 내용을 보면 겨우 찾은 게 이게 다구나 싶어서 한편으론 안도도 되고
윤석열 정부 진상들과 비교해선 문제 같아 보이지도 않아요.
확실히 문재인과 윤석열 정부를 겪고 보니 부동산 소유 많은 걸 가지고 문제 삼는 건 바보 같았던 것 같아요.
한국에선 돈을 벌면 그저 예금으로만 쌓아놓고 투자도 하지 말고 살라는 것 같아요.
자본주의 국가에서 투자할 수도 있죠. 근데 투자수단이 너무 한정적이라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소유하는 것까지 뭐라고 하는 건 맞지 않다.
그만큼 세금을 더 부과하면 된다는 것처럼 접근하면 된다고 봐요.
그냥 우리가 과도한 도덕적 잣대로 상황적으로 맞지 않는 입을 입히려고 하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이제 그 고리를 끊었으면 해요. 그리고 이미 민주당 내 기류도 더 이상 부동산 소유를 가지고 건들면 안되겠다고 자성한 것도 나오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05303CLIEN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