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문통이랑 막역한 사이고 우리법연구회 회원이었의며 임명전에는 법원개혁 하겠다 하다 막상임명하니 양승태 찌그레기들 감싸고 민주당 관계자들 유죄 양승태 박근혜 부역세력 무죄 파기환송 가석방주고 퇴임했죠
지금도 법무부 장관을 검찰출신 혹은 윤호중 애기나옵니다
더군다나 민정수석 오광수는 명의신탁에 의한 조세포탈 의혹이 이미 밝혀진 사실로 기사화 됐네요
절대 법원이던 검찰이던 그집단 출신은 스스로를 개혁하지 못합니다
과거 역사만 보더라도 가장 청산 잘했다는 드골보면 나지부역에 참여한 bc정부 인사는 전원숙청하고 정부 관료로 입각못하게 했습니다
국민들어게
최소한 언제 까지 개혁하겠다 플랜을 국민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임기초 1년안에 못한다면 동력이 사라질겁니다
민생 안정입니다..
그 후가 개혁입니다...
아직 인선이 완료도 안된마당에
자꾸 급하다 급하다 한다고 일이 진행 되는 것도 아니고
원내대표 선거 끝내고
특검 인선 끝내고
그 이후에 안달내도 충분합니다
필요하면 자르고 다른 사람으로 인선 하겠죠
조직, 직급체계, 업무 다 바꿔버리고 견제장치를 튼튼하게 만들어야죠
그걸 경향에서 흠집내려고 낸 기사입니다
오히려 그정도면 나름 깨끗한 인사 아닌가요?
그리고 개혁은 정부가 하는게 아니라 국회에서 입법으로 마무리 하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당대표와 원내대표 법사위원장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당시 언론,검찰개혁은 이낙연을 비롯 수박들의 개혁 방해가 전방위적으로 있어서 실패한 것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1065CLIEN
사업가 A씨는 주간경향과의 통화에서 “이미 다 정리된 일”이라며 “(오 수석이 부정하게 취득한 재산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화가 나서 그랬다. 사람이 화가 나면 별 짓을 다 하지 않나”라고 했다. 오 수석은 “그거는 (그냥) 하는 소리다. 믿었던 친구가 법정에서 별별 소리를 다 했다”며 부정 축재 의혹을 부인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부정 취득이 아니라 차명 보유 말씀인데요?
그럼 공직자가 저런 내용이 나오면 사과하는게 기본이지 그냥 막 나갑니까?
재판에서 다 해결된 일이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a씨와 일어난 부분 기사 가져온 겁니다만?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부인했는지" 물어본 건데요?
그리고 본인도 잘못했다고 답했는데 문제가 없는 건가요?
그럼 문제도 없는 건데 사과한 건가요?
법적으로 다 해결됐다는 건데요?
누가 문제가 없다고 했나요?
제가요?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했습니다.
개혁과제는 6개월 내에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경제 살리기 민생 챙기기와 개혁은 동시에 할 수 없나요?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몸이 하나이지만, 부처는 여러 개이니 당연히 가능합니다.
지금 총리 청문회도 아직 시작 안한 인수위 없는 정부에요.
글 제목은 걱정인데 내용은 되지 말라고 저주하는건지 아리까리합니다.
본인들이 저질로 놓은 내부 환경, 코로나 등 외부 환경이 어떻든 간에, 모든 것을,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후유증 없이, 단 한 번에 또는 몇 달만에,
해내지 못하면 무능하다고 하던 때와 같은 태도로 바라보시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