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수석은 잘못을 인정했다. 오 수석은 언론 인터뷰에서 "어른들이 기거하려고 주택을 지으시면서 딸(아내) 앞으로 해놨다"며 "기존에 살던 주택이 처분이 안 되는 상황에서 복수 주택이 됐고 A씨에게 맡겨놨던 것이 사달이 났다"고 했다. 오 수석은 본보와의 연락에서도 "부끄럽고 송구할 뿐이고 거듭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https://v.daum.net/v/20250609230037868
역시 검사 출신은 무조건 의심부터 하고 봐야하는거네요.
안타깝네요. 정권초기에
본인이 잘못을 인정했네요.. ㅡ.ㅡ
얼마나 또 다른게 숨어있는지 알 수가 없는거죠.
불안감을 심어준 건 사실입니다.
검사장 시절에 재산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것도 그렇구요.
다주택 세금문제 때문에 그런 경우 허다해요. 이정도로 포기하지 마시길.
저는 괜찮습니다.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Vollago
민정수석이 저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