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대형마트 공휴일 강제휴무제..
지금은 월 2일 휴무인데 지자체 재량으로 그 2일을 평일 지정이 가능했으나 이제 무조건 평일은 안되고 일요일이나 법정공휴일만 휴무하게 한다고 하네요
상생차원에서 추진하는 거겠지만 근처에 전통시장 없는 사람 입장에선 매우 불편한지라 재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로 대형마트 공휴일 강제휴무제..
지금은 월 2일 휴무인데 지자체 재량으로 그 2일을 평일 지정이 가능했으나 이제 무조건 평일은 안되고 일요일이나 법정공휴일만 휴무하게 한다고 하네요
상생차원에서 추진하는 거겠지만 근처에 전통시장 없는 사람 입장에선 매우 불편한지라 재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걸 왜 강화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다고 재래시장 가나요?
다음날 대형마트가지
충분히 재고될거라고 봅니다.
정부의 입장도 아니고, 민주당 의원 다수의 입장도 아닙니다.
단지, 소상공인 비례 대표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안입니다.
충분히 철회될거라고 봅니다.
마트 휴무일 지정 정책은 이미 실패한 정책이기도 하고 반대하는 입장이지만은
지역화폐 정책은 저는 성공했다고 보는 시각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저희도 정신 단단히 붙잡고 당의 행보를 잘 지켜보아야 할겁니다. 무조건 힘이 강해졌다고 다 좋은건 아닌것같아요
젊은층은 대형마트 쉰다고.전통시장안갈텐데요.
하루있다 가고말지
민주당 요즘너무 칭찬받아서
균형을좀 맞추고자 욕받이할려고 그러나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대형마트가 쉬는날은
유의미하거 매출이 늘더군요.
저는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가 종이빨대 정책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기대한 효과는 일어나지 않았고(대형마트 쉬면 쿠팡 등 이용하거나, 쉬지 않는 날 대형마트 방문 / 종이빨대는 코팅이 되어 있어 재활용성 떨어짐), 절대다수의 실 사용자에게 큰 불편과 불만만 남겼죠. 결국 또 하나의 사회 갈등으로 탄생했고요.
상생이 가능하려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야지(망원시장, 광장시장 처럼요), 대형마트의 경쟁력을 끌어내리고자 하는 건 잘못된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2000년초반에나 발상가능한 낡은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취지인 재래시장과는 이제 상관이 없죠. 쉬는 주 피해서 물건을 조금 더 많이 구입하면 될 일이고 심심하면 강릉 시장 명소 등으로 드라이브 가면 되죠.
대형마트가 주변상권 초토화 시키면서 일하시는 분들 박봉인 것도 엄연한 사실이고 주말에 개바쁜데 많은 돈을 버시는 것도 아니죠... 씁쓸합니다.
대형마트 근무자도 주 5일 근무입니다. 쉬는 날짜 돌아가면서 주 2일 쉬죠.
재래시장 가는 이유가 대형마트 안해서 가는게 아닙니다. 이제는.. 마트 못가면 쿠팡으로 시켜버려요.
생각이 다른 건데 빈 댓글 거리는 아닌 거 같은데.. 그것도 존중해 드려야겠죠
언론 장난질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