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를 자처하더니 역시 당이 다르면 같이갈수는 없나봅니다. 어떻게 보면 조국대표도 민주당원이었던적이 단 한번도 없죠. 왜 다들 찬양하는지 이해는 안됐습니다. 이 정신없는 상황을 틈타 오픈프라이머리라니 제2의 심상정이 되는건가요
조국은 일단,. 국회의원 임기 풀로 채워서 현실정치를 경험하고 경험치 가지고 정치 밑천으로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왜 찬양하냐고요? 윤석열에게 억울하게 가족 모두가 고통받은 사람인데, 그걸 민주당이나 문재인정부에 탓을 안했죠.
글쓴분이면 그렇게 하셨을 수 있었을까 싶네요?
심상정씨가, 국회 정치 1-2년 한 사람인가요?
조국이 윤석열 뽑으면 왜 안됩니까 했나요?
제2의 심상정이 왜 조국인가요? 좀 어이없는 글이라 간만에 댓글 좀 적고 갑니다.
아직 현실정치겸험 적은 학자관료 끝.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찬양 하는거지...
당만 보고 찬양 하시는 분들이 국짐 찍어 주시는 어른들이랑 다른건 없지요.
조국이 감옥에서 대선이라도 나온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