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혜씨가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네요.
개인적으로 대구 경북은 대선 이후로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역의 민주시민분들은 정말 피나는 노력을 했음에도 안되는건 안되는 겁니다. 마지노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죠.
대구 경북도 살릴 수 있다라는 말은 정치인의 언어입니다. 시민들은 쓴소리를 넘어 비난을 퍼부어도 모자랍니다.
저 영상의 대구 경북 시민들 댓글에서도 지원해주지 말라고 하고 있죠. 그 사람들 피나는 노력을 했을텐데 얼마나 허탈할까요.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변할 수 있습니다. 좋은 소리만 해선 바뀔 수 없어요. 절대로.
광주 출신인 내친구. 이정현이 뽑히고 사람들이 더이상 우리를 민주시민으로 보지 않을 것 같아 두렵다고 울먹이던 그 친구. 그 모습이 선합니다.전라도 사람들이 아니라 대구 경북 사람들이 두려워해야한다고 봅니다. 지긋지긋한 지역. 자력갱생하면서 지선때 뉘우치길
대구 시정에서 돈을 요구해서 한 이야기이죠...
그러면서 대구mbc도 좀 분발하라고 한 이야기 에요
24년 경기 36조원, 서울 35조원이예요. 광역단체 예산은 국비와 도비가 합산되어 구성됩니다. 즉 경기도 36조원도 전부 중앙부처의 국가기금 전액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구 예산 요구안은 77조원을 중앙정부 즉 전액 국가 교부금으로 요구한 겁니다. 즉 아예 황당한 수준 예산 요구안입니다. 방식도 기재부 거치지 않은 행정법에도 맞지도 않고요.
즉 절차, 규모 모두 언플한 겁니다.
대구 시민들에게 보여주기식, 그리고 모든 탓을 이재명 정부에게 돌리기 위함...즉 시작부터 일할 생각없이 이재명이 돈을 안줘서 못한다고 하려고 저런 시궁창 짓거리한 겁니다. 알면서 저러는 겁니다.
에휴....
이런 방식이 수십년 반복하니, 이들은 아예 사고 체계가...그리고 이번에도 단순 정치적 성향으로 2찍이 아니라 계엄, 내란, 외환, 사법 쿠데타, 법원 폭동, 대선 후보 바꿔치기 등을 보고도 2찍 41%, 4찍 8%....그냥 역사성이 다른 것 같습니다.
지원금 안주면, 봐라,,, 호남 좌파 정권 들어서서 TK 무시한다고 할 넘들입니다.
코로나 때 전국 납품 다니면서 식당, 숙소에서 쫒겨 난곳은 유일하게 경기도 였습니다.
저희 직원 대부분이 당했죠
그래서 저는 서울, 경기도 깍쟁이라는 말은 100%해야 할 겁니다.
제 처남 군대에서 경기도 인간에게 갈굼 당해서 한쪽 청력 엉망입니다. 역시 경기도 인간 이었습니다.
광주에서도 경험 안해 본 것을 경기도에서 경험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요청한 공무원이 부시장인데, 선출된 권력도 아닌 것이 저러는 것도 맛이 갔습니다.
저런 지역을 더 신경쓰자는 취지의 말을 하던데
그러면 저들은 계속 하던 대로 하겠죠.
투표의 영향력을 체감하게 하려면
표 많이 준 지역을 대놓고 편애해야 합니다.
그렇게 가르치고 계몽해야지 왜 표도 안 준 지역에 뭘 자꾸 해줍니까?
성남시가 인구 92만 명에 거의 3조 8천억 원이었죠. 발전도나 서울 근접임을 가만하면 뭐~ 하남시가 인구 33만에 1조 원이네요. 하남시를 중심으로 보면 인구 비율과 예산을 보면 성남은 비슷하고 대구는 2조 원 정도 엄청 많네요. 광주시는 1조 원 정도 적고요. 단순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심심해서 찾아보니 뭐~ 그렇다고요.
이번 선거에 고생하신 광주광역시 쪽 예산 좀 챙겨드려야 될 것 같은데... 뭐 알아서 잘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