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대통령실 브리핑룸에 카메라가 4대 추가 설치된다고 합니다.
기자들이 대변인을 향해 세웠던 기존 카메라에 더해서
질문하는 기자들을 향해 카메라가 설치된다는건데.
어떤 기자가
어떤 타이밍에
어떤 질문을 하고
정부는 왜, 어떻게 대응하는지
입체적인 확인이 가능해지는거죠.
이재명 대통령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밀실을 열고 사각을 없에라!
......................
시민들이 붙인 별명으로는 '기레기 실명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의 댓글을 보고
즉각 반영하신거라고 하죠.
다모앙에서는 미야옹미야옹 님이 의견을 내셨고
더쿠에서도 퍼갔다고 하고요.
클리앙에서도 의견들을 내셨더라고요.
클리앙의 DEEN_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7837
클리앙의 이종정회원님은
글을 게시한 후
심지어 강유정 대변인에게 직접 의견을 메시지로 보내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9831?c=true#149926238
이젠 20304050 커뮤의 의견이
행정부에 즉각 반영되는 시대입니다.
21대 대선후보 공약에도 즉각 소통반영하더니,
집권 일주일도 안됐는데 느끼는 국민주권의 효능감입니다.
이재명의 행정부와 지지층들의 시너지 최고네요!
그리고 기자들이 펜대로
민주 정부일때만 함부로 휘두르려는
그래서 민의를 훼손하는 짓도 힘들어지겠어요.
이재명 대선후보의 책 제목처럼
"결국 국민이 합니다.(제휴) "
국민이 이재명의 힘입니다.
출입신분 확인도 되고 브리핑할때 실명으로 댓글자막도 좀 띄웁시다.
어차피 질문 잘하면 sns스타되는 거 금방일텐데 결국은 다 지들 좋은 일 아닐까요..
예전에 왜요..하던 넘처럼 아예 인터넷에 평생 박제해야합니다
유튜브 김세x 등등 렉카들 아님말고씩도 정말 문제가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