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앞으로도 강장군님 몸 건강히 힘내시길 바라며
아무래도 보여지는 이미지가 정치에서는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앵글은 조금 더 와이드하게 잡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타이트한 앵글이면 얼굴 근육의 표정이나 디테일에 의도를 가지게 되기 쉽고 브리핑 내용보다는 화자의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게 되는 의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대통령실 로고가 보이는 사이즈가 좋겠습니다.
(현재 브리핑 데스크가 기존것을 사용하는 등 보이고 싶지 않은거라서 로고를 잘라서 타이트하게 잡는다면 어쩔수 없네요;)

요 아래와 같은 앵글이 개인적으로 좀 더 객관적이고 공식적인 느낌이 듭니다.


앞의 앵글이야기보다 더 중요한것은
지금도 그러하거니와 앞으로 기레기들의 거센 공세, 힘겨루기가 있을텐데요.
지지하는 국민과 당원들이 함께 눈을 부릅뜨고 응원하기 위해서는
일대 다수의 이미지가 보이는 샷과, 질의가 있는 기자가 질문할때는 질문기자 샷을 잡는등 해서,
익명성뒤에 숨어 막말 하는 빈도를 줄이고 공정보도를 위해서 누가 어떤 의도로 질의를 하는지
기록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대통령을 대변하는 사람과 로고인데 기존것을 그대로 사용하면 이미지 관리에 좋을리 없지 않겠습니까.
저 거지같은 대통령실 로고가 변경되면 자연스러운 앵글로 돌아올겁니다.
사실 저는 브리핑 보면서 약간 불편함을 느꼈었는데요. 개인적으론 발음 부분이 조금 걸렸습니다. 약간 캐주얼하게 하시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긴 했으나, 실제로는 좀 잘 들리지 않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어요.
발음 교정은 쉬운건 아니기도 하고, 실력이 있는 분이니 헤쳐나가실 거라 생각하고요. 하지만 좀더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 신경써주시면 책잡힐일이 더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암튼 프레임 변환은 아주 좋은 이미지 변환 도구라고 생각해요!
이글 보고 그래!! 했는데 ㅋㅋ
큰일 하셨어요. 대통령실에서도 인터넷글 보고 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