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게시판을 보면 펨코와 함께 페미에 대한 글이 많습니다.
저는 페미를 싫어합니다. 큰 이유는 기레기를 싫어하는 것과 같습니다. 민주당에게만 지랄을 합니다.(표현이 천박하지만 이 표현만한 것이 없습니다.) 진영에 따라 잣대가 다르니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또한 논리도 빈약합니다.
10년 가까운 페미의 전성기에서 지금은 페미의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페미의 마지막 발악으로 느끼는 전략에 잘못 말려들면 20대 남자와 여자를 갈라치기하는 큰 함정에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싶어 글을 적습니다. 요즘 페미들의 글을 보면 페미의 살아남기 전략이 20대 여성들이 페미다고 하면서 20대 여성을 페미라고 우기며 자기들을 탄압하면 20대 여성을 탄압하는 것이다라는 이상한 논리를 들고 나옵니다. 그런 면에서 남녀 대결구도를 원하는 페미들이 정말 싫습니다. 펨코남 보다 더 싫습니다.
사실 대한 민국에서 남녀 평등은 불가능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 중 2년을 군대에 빼았기는 현실에서 남녀 평등이 가능하겠습니까? 20대 남자들은 소위 말하는 유리천장이나 남녀 차별을 거의 겪어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역차별을 더 많이 겪었을 것이고 그 정점은 징병이라는 인생황금기의 블랙홀일 겁니다. 그 큰 희생의 보상이랍시고 주는 군 가산점을 페미로 대표되는 여성들이 빼았아 갔고 오히려 그 기간을 조롱하는 현실에서 그들이 반페미가 되는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다행히 20대는 정치에 무관심한 시기이고 선동도 쉽게 당하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경험이 쌓이면 변하기도 쉬운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그들을 더 엇나가지 않게 만들어야 하고, 쉬운 방법은 그들을 이해해주고 달랠 수 있다면 달래야 합니다. 페미와 거리를 두고 20대 여성과 페미를 구분해야 합니다. 저는 남녀를 떠나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서툴기는 하지만 언제든 변할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세대입니다. 서로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에 그들이 싸우지 않도록, 페미와 극우남의 선동에 흔들리지 않도록 그런 글이 보이면 보통 20대 남녀의 생각은 다르다고 김빼기라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차별, 인생의 황금같은 시간, 군 가산점, 반페미 등과 같이 남초커뮤에서 나오는 주장들이 이 글에 집약되어있네요.
저는 일단 남녀갈등이 문제가 아니라 남성들의 피해의식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페미가 갈등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군대 문제로 대표되는, 남성들 의식 깊은 곳에 자리잡은 피해의식이 남녀갈등이라는 언설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녀갈등을 해결하자고 하면 뭔가 그럴듯해 보이니까요.
2030남성들이 언제까지 2030일까요. 갈등 해결한답시고 이들을 달래주고 역차별 해소 정책 몇가지 내주면 이들이 4050되면 멀쩡해질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2030이 4050되고 지금의 10대들이 2030이 되고.. 문제는 반복될 겁니다.
이준석이 아니더라도 제2,3의 이준석이 나올거구요.
특정 계층이 느끼는 '의식'은 정책 정도로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그정도로 고쳐질거였으면 2030 남성들의 민심이 이정도로 돌아서지도 않았겠죠.
정말 기적적으로 여성징병제가 실행되고 남녀가 똑같이 군대를 가는 시대가 되면 갈등이 해소될까요?
남자만 뺑이치고 여자는 의무병, 행정병으로 편하게 군생활한다고 차별받는다고 할 겁니다. 안봐도 뻔하죠.
문재인 정부때처럼 대통령부터 나서서 페미니스트라고 해도 해결될까말까인데, 어설프게 남성들의 역차별도 살펴보겠다? 전 회의적으로 봅니다.
처음에는 이게 왜 문제지? 라고 생각하던 문제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문제소지로 발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동물.환경.노동도 문제될만하다고 생각치 않다가 늦게나마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것처럼요.
여성인권도 당연히 챙겨야 합니다만 반대로 청년남성들의 불만도 아예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입장바꿔서 여성이 남성마냥 역차별 느끼는 시대여도 그들의 말을 무시할수는 없구요.
저는 그래서 민주당도 극단적인 여성정책 안하는 이유가 남녀갈등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하는것입니다.
이번 선거때도 여성계가 이런 무리수 요구했었는데 민주당이 결국 그들의 말대로 공약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차별금지법.비동의간음죄등등 그들이 원하는것도 사회분열 큰 논란을 가져오기때문에 민주당도.이재명도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구요.
남녀노소 어디 한쪽 쏠리는 정치는 이제 그만해야합니다.
이준석식의 정치도 당연히 해서는 안되구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을 피해의식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갈등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박지현도 정의당도 지지층들이 비판 많이하던것도 이런 이슈가 한몫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왜 남성들의 피해의식이 문제라고 여기시나요? 반대로 여성들의 피해의식은 아닐까요????? 기준을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를 어느 특정 성별의 피해의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군 가산점을 지금 누가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을까요? ... 어느 집단일까요???? 피해의식은 누가 가지고 있을까요?
어떤 계층이든 항상 불만은 있기 마련입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죠.
6~70대 이상에서 국힘 지지로 쏠린다고 온 나라가 나서서 이들을 달래주는 방향으로 가진 않습니다.
이들이 힘이 없어서, 절대적인 수가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어차피 나이든 이들은 바꿀 수 없으니까 그냥 놔두는 걸까요?
2030남성들이 이준석으로 지지가 몰리는 것과 그걸 해결하기 위한 방식으로 모두가 나서서 우쭈쭈해주는건 다른 문제입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닙니다. 충분히 정무적으로 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근데 그게 궁극적인 갈등의 해결 방식이냐는 물음에는 아니라고 얘기하는 거죠.
피해의식을 역차별로 규정하는 것부터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실제 피해를 받은게 없는데 나는 피해를 받았다고 느끼는 걸 피해'의식'이라고 합니다.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죽어나가는건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 피해구요.
군 장병들이 부대내 가혹행위나 늑장대응으로 죽어나가는 것 역시 피해의식이 아니라 피해입니다.
이런걸 두고 피해라고 하는겁니다.
주5일제되면 나라 망한다 경제가 망한다. 중국 간첩들이 몰려온다! 이런걸 피해의식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여성들이 사회 진출을 하기 시작하면서 혼자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지니 연애도 결혼도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우리 부모세대들이야 가난하던 못생겼던 어떻게든 짝을 찾고 결혼하고 먹고 살았죠.
하지만 오늘날의 2030 남성들의 경우 이제는 여성들이 자기들을 평가하는 시대가 됐고 이리저리 따져가며 남자를 고른다는 사실만 해도 미쳐버리겠는데, 뉴스에 나오는 소식은 성폭행 무고니 어쩌니 로스쿨이든 뭐든 시험만 쳤다 하면 여성이 50%가 넘어가질 않나 그 와중에 군대는 남자만 가네??
근데 우리를 대변해주는게 이준석밖에 없네? -> 이게 이준석 지지의 실체이자 피해'의식'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실제 피해를 받은 건 없는데 여성들이 사회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본인들을 피해자로 생각하고 울부짖는거죠.
의식을 변화시켜야 하는데 '남성 역차별도 살펴보겠다'가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갈등과 분열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아주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사실 누구 입장에서 갈등이고 분열인지도 모르겠어요.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일부 남성들의 느낌을 정당화하기 위해 갈등이니 분열이니 거창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 역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내가 제일 피해자라는 자의식을 누르는 것이 궁극적으로 민주당이 제시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 군대문제는 피해의식이 아니라 실제로 역차별이 맞습니다
예전에는 왜 문제제기가 없었냐 물으시면
예전과 달리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 그렇다고 대답하겠습니다
2. 님께서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니 영원히 갈등하게 두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갈등이 있으면 해소하려고 노력해야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노력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질겁니다
저는 갈등 해소 노력 자체를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3. 왜 지금의 대통령이 나서서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왜 해결책인지도 모르겠구요
지난 시간을 거쳐오면서 페미니즘이 얼마나 범죄를 저지르고
차별을 추구하고 이기적인 집단인지 온 국민이 봤습니다
님이 말하는 페미니즘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페미니스트들의 악행으로 인해 그 이미지가 나락으로 들어갔다는건 인정해야죠
왜 페미니스트들은 자정작용도 하지않고 절대선인것처럼 행동하나요?
제발 여성인권을 추구하고 여성운동이 긍정적인 이미지로 보이고 싶으면
페미니스트들이 스스로를 좀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1. 군대문제를 역차별이라고 하는 주장의 전제는 '국가의 모든 구성원들이 의무를 평등하게 이행해야 한다'인데 인간의 역사를 통틀어 그런 적은 없습니다. 징병제가 문제지 특정 성별만이 이행한다는게 문제는 아니죠.
2.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중요한거죠. 여성도 군대를 가야 한다가 갈등 해소의 방식인가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아질거라는 주장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보다는 낫겠지~정도로 치부할 사안은 아니지 않나요?
3. 더 얘기하진 않을게요. 페미니즘에 대한 본인의 인식이 어디서 기인했는지부터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 여군은 다른 나라도 있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아님 국방세라도 더 내든지 방법은 많은데
제가 뭐 완벽한 평등이라는 거창한 말을 하는게 아니에요
2. 우선 군대 하나로 갈등이 완벽하게 해소된다는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차별에 대한 하나의 예시라는 점 말씀드리는 거구요
적어도 군대가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여자들이 군대를 감으로써 그 갈등을 줄일 수 있을겁니다
군대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이 자신의 요구사항이 해결되면 불만이 줄어드는게 당연한겁니다
자신의 요구사항이 해결됐는데 불만이 그대로일거라 말하는건 너무 억지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보다는 낫겠지라고 생각하면 안될 이유라도 있나요?
지금보다 낫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바로 갈등을 조장하는 겁니다
갈등해소와 상관없이 당위성과 현실성이 있으면 고려해야하는 거구요
3. 페미니즘에 대한 저의 인식은 그동안 페미들의 악행에 기인해있는데 누굴 탓하나요?
페미니즘이 그렇게 좋은 운동이고 그렇게 좋은 이미지면 연예인들이 다 나서서 페미니스트 선언하죠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자정작용이 없는 페미니즘은 환영받을 수 없습니다
징집 군복무 중 자살이나 부상을 입는 것만이 피해가 아니고요
그 특정 성별만 데려다 쓰려고 건강하지 않은 사람까지 공익근무요원 같은 괴상한 제도까지 만들어서 착취하고 다른 성별에게는 사실상 없는 의무로 내버려두고 있는 점에서 문제인 게 분명하고요
나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 안 나아진다고 치더라도 의무라고 시킬 거면 균형이 맞아야죠
그리고 세대별 관심사가 저마다 다른데 그에 맞는 정책은 필수입니다.
반대로 지금의 남성 입장이 여성 입장이었다면 그것도 잘 들어줘야하는데 그게 우쭈쭈일까요?
저는 시소놀이하는 민심 정치 바라지않구요.
합당한 고생을 하는이들은 반드시 보상도 필요합니다.사회에서 존중도 보상도 없으면 불만은 더 쌓입니다.
그리고 유럽.미국 청년들 우경화도 이민자들과의 갈등.또는 종교.pc 갈등이 많은데
조율을 해나아가야지
너희들이 피해의식 있는게 잘못이니 너희들이 양보해.
이렇게 가면 봉합이 안되고 그들에게 더 자극이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통합을 추구하고 소외감도 안느끼게 하겠다 했습니다.
이 방향성을 존중합시다 모두들.
만약 어긋나는게 있다면 내각들.여당들 그리고 국민들이 빨리 꼼꼼히 지적해서 올바른 길을 나아가게 인도해야합니다.
사상을 떠나서
특정 극렬 남초 여초 커뮤나 sns에서 만들어지는 혐오악성 문화들도 문젭니다.
그것도 근절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국가의 모든 구성원들이 의무를 평등하게 이행해야 한다'인데 인간의 역사를 통틀어 그런 적은 없습니다. ”
귀족 등 특권층이 그런 의무에서 피해가기는 하죠.
여성의 특권이라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 건가 싶은 발언입니다. 🤔
남성이 피해보는 것은 사실이지요. 사실을 사실로 인식하는 게 뭔 문제가 있나요?
왜 남자들만 군대간 기간을 보상받지 못하고 개취급 당해야 하나요.
가산점도 없고, 황금같은 시간을 날린 것도 사실이고요.
남초라고 다 잘못은 아니지요. 사실이고 문제면 고쳐야지요.
피해와 피해의식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여성들이 징집되는 시대가 오더라도 남성들은 역차별받고 있다, 피해를 받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여성들이 군대에 간다고 본인들의 황금같은 귀중한 2년의 시간이 돌아오나요? 여성들도 똑같이 군대가니 모두가 평등하니까 군가산점같은 얘기가 수그러들까요? 남자들만 군대가는건 피해고 여자들도 같이 가면 피해가 아니게 되는건가요?
의식의 변화없이 여성들도 백날 군대가봐야 어떻게든 차별점을 찾아서 남성들이 역차별받는다 이러겠죠.
여성들은 후방에서 꿀빤다, 의무병, 취사병, 행정병같이 꿀보직만 맡는다, 해병대 수색대는 남자만 간다, 특수부대는 남자만 간다, 체력검정하면 남자만 통과한다 등등..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정도네요.
남성들이 군대로 인해 정말 피해를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여성도 징집하자고 할 게 아니라 징병제 자체에 문제제기를 해야겠죠. 나만 가는거 억울하니까 너도 가 ㅜㅜ 수준의 주장은 피해'의식'을 기반으로 하기에 나올 수 있는거죠.
정말 피해를 받고 있다면 그걸 개선해달라고 하지 쟤도 데려가라고 하진 않습니다.
피해와 피해의식을 구분 못하는건 님이에요
젊은 시절에 군대에 끌려가 고생하는건
의식속에서 일어난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피해입니다
그럼 피해가 일어났으니 피해를 없애야하나요?
아니오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해야하는겁니다
무엇을 위해? 안보를 위해서요
여성들이 군대를 가면 고생한 2년이 돌아오냐구요?
물론 안 돌아오죠
그런 유치한 이유로 이런 말 하는줄 아세요?
국가 안보라는 엄중한 의무 앞에서도 유치한 말장난이나 하고 있으니 페미니즘이 비판받는 겁니다
여자를 군대에 보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주장하는 겁니다
1. 현재 남자들은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결함이 있어도 징병되고 있어요
이건 병사 개개인에게도 고통이지만
그들을 안고가야할 군대 집단에게도 고통을 줍니다
이 인원들을 여자로 대체한다면 심각한 결함을 가진 남자들은 제외시킬 수 있어요
2. 인구소멸로 인한 병력 감소 때문이에요
우리나라는 휴전국가입니다
주변에는 강대국이 있고 세상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그런데 계속 병력이 감소한다면 우리나라 안보는 누가 지키나요?
여성인권도 국가가 있어야 지켜지는거고
국가를 지키려면 안보가 필요한거에요
답답한 말씀을 하시네요
물론 여자가 쉬운 보직한다고 뭐라하는 여혐들이 있겠죠
근데 일부 여혐들이 뭐라한다고해서 안보 안지킬거에요?
제가 장담하건데 대다수 남자들은 여자들이 군대가면 장하다고 격려할거에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요
안보가 장난이에요? 여혐하는 몇몇이 헛소리한다고 안보 안지킬거라고 말하는게?
징병제에 문제를 제기해요? 나라는 누가 지킵니까?
의무를 이행하는게 피해면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도 피해입니까?
부자들이 왜 부자라고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하느냐!! 공산주의냐!!라고 하는게 피해의식이지
진짜 이들이 피해를 받고 있어서 그런건가요.
님이 말씀하신 1,2번의 확실한 해결책은 복무기간 연장입니다.
왜 여자로 대체하나요? 건강한 남성들만 징집해서 복무기간을 연장하면 아픈 남성들은 군대 안가도 되고
병력 감소도 막고 일석이조 아닌가요?
뭘 장하다고 격려합니까? 당장 육군이니 해병대니 공군이니 서로 꿀빤다고 그것도 군대냐고 서로 놀리고 욕하는 판국인데요.
안보가 장난이냐며 징병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거면 나라는 건강한 남성들이 지키면 됩니다.
오히려 여성도 징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안보를 장난으로 여기는거죠.
군대가 장난도 아니고 나가니까 쟤도 데려가라는게 말이 됩니까.
납세는 국민의 기본권은 침해 안하잖아요
군대는 거주의 자유도 뺐고 최저임금도 지키지 않는데 이게 피해가 아니면 뭐죠?
님 말대로 군대가 피해가 아니면 여자도 가면 되죠
1 2번의 해결책이 복무기간 연장이라니
여자가 군대에 복무하는 것은 평등이라는 당위성이라도 있는데
여자가 군대에 가면 안된다는 것에 어떤 이유인가요?
저는 평등이라는 이유를 제시했는데 님은 이유를 제시할 수 있나요?
격려보다 조롱이 많나요? 커뮤 중독이세요?
세상이 커뮤랑 같나요?
님 명절에 친척중에 누구 군대갔다왔다고 하면
주변 어르신들이 조롱하던가요?
이유는 1 2번으로 제시했는데 이악물고 무시하시는거 보니 반박할 말이 없으신가 봅니다
님 말대로 거주의 자유도 뺏고 최저임금도 안지켜주는게 피해인데 여성이 징집된다고
이게 해결되냐구요. 여성들이 징집되면 남성들에게 거주의 자유가 주어지나요?
님이 말씀하시는 위의 피해는 징집제의 폐해이지 여성들은 군대에 안가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1,2번이 왜 여성징집의 근거인가요? 복무기간 연장의 근거이지요.
님이 말씀하시는 건강하지 않은 남성들의 징집, 병력 감소 이 두가지의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군 복무기간 연장입니다. 당위성이 왜 없나요? 안보라는 막강한 당위성이 있는데요.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무슨 나만 가는게 힘드니까 너도 가 수준의 논쟁을 하고 있는게 맞는건가요?
기계적으로 평등이라는 당위성을 주장하시는거면 지금 국가의 세수가 부족하니까 계층 상관없이
똑같이 세금 거둬요. 국가 세수 부족이라는 당위성이 있으니까요.
군대가면 남성들이 장하다고 격려해준다는 님이 장담하시는 그 말씀이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지금도 경찰이니 소방이니 남자들만 범인 잡느라 뛰어다니고 불끄고 여자들은 뭐하냐!!이러는데
뜬금없이 여자도 군대가면 격려를 한다구요? 아뇨, 똑같이 복무하는데 여자만 꿀빤다고 할 것 같고 그건 온오프라인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단 여성들도 징집이 되기 시작하면 평등하게 복무하는건데 누가 누구에게 격려를 해줘요. 여성이 무슨 부하 직원입니까?
님말대로 여성이 징집된다고 피해가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안보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거구요
1 2번에 제가 제시한 의견은
여성이 군대에 가면 어느정도 해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이 군대를 가지않으면 계속 발생할 문제라고 말할 수 있죠
1 2번 뿐만 아니라 평등이라는 당위성이 있기때문에
여성 징집의 의견이 나올 수 있는 겁니다
자꾸 세금에 비유하시는데
세금을 그렇게 거뒀을 경우에 어떤 이로운 점이 있는지 설명하셔야죠
저는 1 2번으로 여성 징집이 어떤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설명했는데 님은 못하시잖아요
다시한번 묻습니다
님 친척이 군대갔다왔다고 하면 어르신들이 조롱하던가요?
여성이 부하직원이라서 격려하는게 아니에요
저희가 정치인보고 잘하셨다고 격려하면
정치인이 저희 부하직원이라서 그런건가요?
1,2번으로 제시하신 님의 의견은 복무기간 연장으로 확실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남성들의 복무기간 연장을 통해 병력 감소와 안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데
평등이라는 당위성을 지키기 위해 안보를 다소 희생해서라도 여성징집을 주장하시는건가요?
여성징집은 님이 말씀하시는 안보에 위배됩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평등이라는 당위성을 지켜지려면 단순히 여성도 군대에 가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100% 남성과 똑같은 수준으로 복무를 해야 합니다.
근데 타고난 체력 수준이 다른데 이게 가능한가요? 여성들도 복무하게 되면 갑자기 파워업을 하게 되어 팔굽혀펴기도 남성과 동등한 수준으로 가능하게 되나요? 지금 군에 복무하시는 지휘관들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주요 보직에 남성을 맡기겠느냐 여성을 맡기겠느냐요. 백이면 백 남성들에게 맡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듯 같은 복무기간, 같은 부대에 근무하더라도 맡게되는 보직이나 기타 등등 모든게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평등이라는 당위성을 지킬 수 있나요?
여성징집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북한이나 이스라엘만 보더라도 실제 똑같은 수준으로 남녀 평등하게 복무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평등의 당위성이 지켜진다고 말씀하시는걸까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여성징집이 되더라도 남성들이 본인이 피해자다 역차별이다라는 인식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이로운 결과라뇨, 여성징집은 안보에 있어 해로운 점이지 어떻게 이롭다고 할 수 있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남성들의 복무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아픈 사람은 군대에 안 가도 되고, 병력 감소도 막을 수 있으며 복무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숙련도도 늘어나고 자연스레 군사력도 더욱 강해집니다.
님 말씀은 평등을 위해 안보를 다소 희생해서라도 여성도 징집하자는 말씀으로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세금이야 당연히 세수가 늘어나니 이롭죠. 더 무슨 근거가 필요합니까.
격려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겁니다. 님이 다니시는 회사 상급자에게 잘했다고 격려하시나요?
어르신들이야 군대갔다왔으면 고생했다 한마디 하시겠죠.
당연히 현실에선 커뮤에서 서로 놀려대는것처럼 그러진 않겠죠.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전역한 남성들에게 서로 장하다고 얼싸안고 격려해주는 그런 사회입니까?
1. 여성을 징집하면 1 2번뿐만 아니라 성평등과 안보라는 네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평등을 포기하면서 남자만 징집해라고 하는 것은
님이 성차별주의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2. 여성은 열등한 존재가 아니며
여성이 남성보다 더 뛰어난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육체적 정신적 결함이 있는 남성보다는
건강한 여성이 더 임무수행 능력이 높을겁니다
그럼 님은 건강한 여성이 결함있는 남성보다 뒤쳐질정도로 열등한 존재라는 건가요?
3. 세금을 부자와 가난한 사람에게 똑같이 받는다면
세금을 감당하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도 나오게 됩니다
하나만 보고 둘은 생각 못하는건가요?
4. 격려라는 단어가 뭐가 그리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군대 먼저 갔다온 선배로서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못하나요? 비하의 단어도 아니구요 저 대신 국가를 지켜준 것에 대한 감사표현입니다
5. 그래요 전역한 남성들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죠
남초 여초 중에서도 일부 혐오사이트들 말이죠
님은 군무새나 군캉스라는 군대 조롱 단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나봐요
군인을 조롱하는게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람들의 생각인가요?
1. 성평등도 못잡고 안보도 못잡습니다.
여성들만 꿀빠는 보직맡게될 것이며 남성들로만 구성된 군대와 남녀 반반인 군대중 어느 쪽이 더 강한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남성들은 여전히 힘들다고 역차별이라고 징징댈것이며, 군사력만 약화되겠네요.
2. 그죠, 건강한 여성이 결함있는 남성보다는 임무수행능력이 높을 겁니다. 그럼 건강한 남성이라면 건강한 여성보다는 당연히 더 높겠죠? 그러니 건강한 남성들로만 군대를 구성해야겠죠.
왜 건강한 여성과 결함있는 남성을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님 말대로 여성도 군대에 가게 되면 결함있는 남성은 안가게 될텐데 왜 이 둘을 비교해요. 건강한 남성과 여성을 비교해야죠. 그리고 전 누가 누구보다 열등한 존재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혹시 타고난 체력수준이 다르다는걸 열등하다고 받아들이신거면 더 드릴 말씀 없습니다.
3. 아 그럼 세금 수준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맞추면 되겠습니다. 부자들도 가난한 사람들이 내는 것만큼만 내면 됩니다. 그러면 평등이라는 당위성을 지킬 수 있겠네요.
4. 말 한마디 하실 수 있죠. 듣는 사람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습니다.
5. 저는 군무새나 군캉스라는 단어는 꺼낸 적도 없고 조롱 단어가 당연하다고 말씀드린적이 없는데 어느 부분을 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주 당연히 현실에서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은 없겠죠. 님 말씀대로 커뮤에서나 그러고 노는거구요.
요지는 군 전역이 암행어사 마패마냥 온 나라가 칭찬해주고 격려하는 그런 건 아니라는 겁니다.
의무를 이행하는건 당연한 국민의 의무이기에 거기에 일일이 칭찬하고 격려하고 그러진 않아요.
잘쳐줘봐야 2년동안 고생했다 이정도죠.
주변에 세금 제때제때 내고 회사다니고 하면 그냥 그런갑다하지 와 대단하다, 장하다 그러나요?
'제가 장담하건데 대다수 남자들은 여자들이 군대가면 장하다고 격려할거에요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요'
-> 그렇기에 님이 처음에 말씀하시는 위 문장에 동의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조롱이 당연하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요. 제 말을 곡해하시면 곤란합니다.
1. 여자들은 열등하지 않고 활약할 수 있는 분야가 있어요
2. 왜 결함있는 남성과 비교하냐구요?
결함있는 남성 대신에 가야하니까요
3. 가난한 사람들 만큼만 세금을 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하고 말한거 맞아요?
4. 딱히 중요한 주제가 아니니 패스하겠습니다
5. 커뮤에서 그러고 노는거니까 군대 다녀온 대부분의 여성이 존중받을거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어릴때 엄마든 아빠든 밖에서 일하시고 고생하시면 감사의 마음을 가졌어요
저를 위해 고생하신거니까 그냥 그런갑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가족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한 분야를 열심히 해서 어떤 업적을 이뤘다면 존경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켜줌으로서 저에게 이로운 영향을 줬기때문에 더더욱 감사표현을 하는겁니다
뭐가 잘못됐나요?
네, 군대에서도 여성들은 의무병, 취사병, 행정병 등으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남자들만 여전히 힘든 보직를 맡음으로써 역차별은 해소되지 않겠네요.
여성들이 결함있는 남성들 대신에 갈 필요 없습니다.
결함없는 남성이 복무기간을 늘려서 결함있는 남성들의 몫까지 해낼겁니다.
징집제를 유지하며 안보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평등이야 여성이 복무하던 말던 관계없는거구요.
이상적인 평등을 내려놓고
당위성과 현실성을 기준으로 판단해보세요
누가 남자들만큼 힘든거 하라고 합니까
열심히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됩니다
남자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하고
여자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하면
자기 능력대로 열심히 했다는 부분에서 평등하다고 말할수도 있는겁니다
열심히 했는데도 누가 뭐라하면
뭐라한 사람이 이상한거죠
근데 이상한 말하는 그 사람 몇몇때문에 안해야합니까?
커뮤니티 눈치보여서 국가 정책을 실시하면 안됩니까?
커뮤니티가 세상의 중심이에요?
1번 2번 안보 전부 동의하면서
평등에 대해서만 반대하고 있으니
님이 성차별주의자인겁니다
선동당해 주입된 피해의식도 있지만
실제로 피해를 입은 부조리한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것까지 싸잡아 실존하지 않는 피해에 대한 피해의식이라고 무작정 묶어버리는 그 태도가 현 이대남들을 만든 주요 요소 중 하나인데요?
솔직히 댓글 읽으면서, '이 사람 이대남들의 반발을 유도하려고 잠입한 프락치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만. 댓글 쓰신 거 쭉 읽어보니 제 생각이 맞는 거 같기도 하구요....ㅋㅋ
제가 몇일전 썼던 글인데 확실히 경계는 해야한다 봅니다.그들은 민주당에게 더 엄격하고 더 까다롭게 굴고 더 바라는게 많은데
이준석만큼 극단적인 사회분열을 만듭니다.
저는 정말 남녀노소 전국팔도가 모두 통합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건 "나는 내가 싫어하는 것을 싫어한다" 는 동어반복입니다.
국민의 힘도 민주 정치의 한 현상으로 나타난 집단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난 민주정치가 실어" 라고 말하는 격입니다.
싫어하는 현상이 있으면 그걸 집어서 싫어한다고 말하세요.
제명까지 가게하거나 법적대응까지 가거나
정치에 아예 못나오게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요구들을 선거때마다 하는것도 민주당은 상당히 곤란해합니다.
여가부도 국토부.법무부와 같이 늘 신뢰도 꼴찌급 부처인데 이번에 성평등가족부로 개혁되는거 역차별도 방지하겠다는것 믿고있습니다.
또한 이문제는 세대갈등의 단면이기도합니다.청년층에서의 관심사는 정말 이것저것 빠르게 변하는데 기성세대 정치권은 파악이 너무 느립니다.그러다보니 갈등의 봉합 시기를 놓치다가 표심에도 영향주고 그렇죠
아니면 그걸 역으로 이용해서 갈등을 더 부추기거나요
10년안팎으로 표심이 극단적으로 갈린게 전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 남녀노소 전국팔도 통합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좌우 정책은 갈등을 불러옵니다.
우리가 정의당 진보당식의 의제를 민주당이 전부 다 해주는것도 바라지는 않습니다.
정의당이 왜 망가졌는지는 젠더문제도 한몫을 차지합니다.
민주정치인을 건드린다는 게 뭘까요? 박원순이나 장제원 같은 경우 말인가요?
문제 없으면 문제없다고 법적으로 대응했겠죠.
문제없는 사람이 발목잡힌 경우 없습니다.
여가부는 할 일을 안 만들어줬으니 당연히 애매한 부서가 되어버렸죠. 가족은 복지부 문제입니다. 가족이란 말은 떼야 합니다. 여성평등이 문제이므로 행정자치부를 평등행정자치부 같은 걸로 만들든가 했어야죠. 여성운동이 고립되어있던 걸 그대로 고립된 부서로 만들었으니 뭐가 되겠습니까.
"페미"가 누구를 또는 무엇을 지칭하는지부터가 불분명합니다.
민족주의 극우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국힘을 극우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로 "극우"를 쓰고 있죠. 물론 국힘쪽에서도 "중국간첩" 등의 민족주의 선동을 합니다.
여가부는 일 자체도 무능한적 많고 셧다운제같은 흑역사도 있었고 여러가지 분열만드는 이슈가 많아서 이미지가 안좋았습니다.
폐지까지는 어렵고 극단적이고
개혁은 필수라 봅니다.
조수진 변호사를 낙마시켰던것도 그들의 항의입니다.
그리고 소수정당에서나 해줄법한 무리수 요구도 끊임없이 합니다.그거 들어주면 그건 그거대로 혼란이 옵니다.
특히 이명박정부의 여가부때 셧다운제는 대놓고 게임계랑 갈등도 만들었죠.
이것 역시 여성 운동과 어머니 운동이 뒤섞여있는 YWCA의 조직이 반영된 사례입니다. "자녀보호"는 페미니즘의 이슈가 아닙니다
게임문제도 지금은 게관위쪽으로 옮겨붙었는데 이재명 대통령 공약에 게관위 폐지 이야기도 있더군요.사후심의로 하구요.
여가부를 더 확대하라는 요구도 많았었습니다.비동의 간음죄도 요구하는 목소리는 끊임없이 있어왔고.
여성계는 성매매처벌법도 남성만 처벌하라그는 시위도 여러번 있어왔고.
성인엑스포등도 반대해왔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5331CLIEN
이건 몇일전에 제가 쓴 기사 글입니다.
그리고 지난대선때도 닷페 나가고 박지현 영입했던것은 정말 다시는 보고싶지 않았던 장면이었고 총선과 이번 대선때는 민감한 여성정책 활동은 전혀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왜 민주당이 진보당.정의당같은 젠더의제를 만들지 않을까요? 그게 다 분열이 되기때문입니다.국힘.개혁신당 방향성도 당연히 분열이구요.
그래서 조심히 민감하게 다가가는 언행과 정책이 중요합니다.
일단 여가부는 신뢰를 얻으려면 환골탈태해야하고 정부에서도 개혁을 하려는 집단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으니 장관도 어디 한쪽 쏠림이 심한 인물을 인선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특정 섹터에서 자신들의 이해에 부합하는 요구를 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걸 걸러서 정책화하는 게 정당의 역할이구요.
차별금지법이 악재는 아니잖아요.
다만 장애차별금지법과 같이 대상과 규제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지 나빠지는데는 여가부 본인들도 시민단체들도 한몫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상의 문제는 이미 여가부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다들 기피하는것이라 봅니다.
아니면 레디컬 페미니즘과 그냥 페미니즘은 아무 상관없다고 꼬리자르기 하고 싶으신 건가요?
그럼 페미니즘에서 레디컬 페미니즘에 비판 좀 하라고 하세요
여성인권 운동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레디컬 페미니즘을 왜 자정작용하지않고 그대로 두나요?
그래놓고 페미니즘 비판하면 깨끗한 척인가요?
여성우월주의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페미니즘을 폄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일 뿐이죠.
게이 비하 및 아웃팅 시도, 뷰티풀 군바리 작가 인신 공격 사건,
댓글창 테러 사건, 윌유메리미 작가에 대한 허위 비방 및 명예훼손 사건,
마음의 소리 여혐몰이 사건, 스시녀와 김치남 작가 테러 사건, 아동폭행 인증사건,
한국남자=위안부가해자 사건, 남성 몰카 유포 사건, 김풍, 박준우 인스타 테러 사건,
남성 피해자 성폭행 사건에 대한 여론 조작, 장동민 기사 여론 조작 시도,
9호선 도촬남 누명씌우기 사건, 관악경찰서 황산테러사건, 광주민주화운동 비하,
6.25참전용사 비하, 광복절 독립운동가 모욕,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 희생자 비하,
6월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남자 피해자들 비하,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희생자 어린이 비하,
부동액 살해 방법 유포, 남자아이 기생충 드립 한남유충 드립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인터넷 여론조작 시도 등
위에 내용들은 제가 일일이 확인해보지는 않았으나
다른 사람이 몇 년 전에 정리한 내용이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페미니즘은 악이라고 생각한 사건들이
강남역 살인사건에서 피해자 유족과 남자친구인데
남자라는 이유로 페미니스트들에게 욕듣고 폭행당한것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9090436010388
독립운동가 비하
https://news.nate.com/view/20160818n08265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 시위
https://www.sedaily.com/NewsView/1S1ZRESY0N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616
호주국자 아동성범죄 사건
https://www.segye.com/newsView/20180808005447
잠깐 생각나서 찾아본 것만 이정도구요
페미니즘 용어도 보면
https://namu.wiki/w/%EB%A9%94%EA%B0%88%EB%A6%AC%EC%95%84/%EC%9A%A9%EC%96%B4
입에 담기도 힘든 수준 낮은 단어들입니다
페미니즘이 당당하세요?
페미니즘이 그렇게 당당하면 연예인들이 다 페미니즘 외치지 왜 못하겠어요?
남성혐오라고 오해받기 싫으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안쓰고 성평등주의자라고 말하면 됩니다
근데 왜 성평등주의자라고 말 못할까요?
성평등주의라고 말하지 못한다는게 페미니즘=성평등이 아니라는 정확한 증거입니다
트랜스젠더 운동은 여성운동에 편입되기를 원합니다. 자신들만으로는 세력이 미약하므로 주류 운동의 일부가 되어 발언권을 가지는 것을 원하는 거죠.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전통적으로 트랜스젠더 운동에 우호적이었습니다만, 젊은 페미니스트 그룹에서는 트랜스젠더 운동은 여성운동에서 배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대표적으로 낙태권 쟁취 투쟁에서 트랜스젠더는 권리의 주체가 아니라는 것이죠. 많은 사례에서 트랜스젠더 운동의 의제와 여성 운동의 의제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TERF (트랜스젠더 배제 래디컬 페미니스트) 그룹이 부상하게 된 것이죠. 이게 2010년 이후의 영 페미니스트 진영의 분위기입니다.
게이비하로 비치는 언행은 "트랜스젠더는 우리 운동에서 빠지라"는 TERF 사람들의 거친 언사입니다. 그걸 두고 남자들이 "저것들도 차별하네" 라고 말하는 건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 전혀 이해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는 알면서 일부러 매도하는 것이겠죠.
페미니즘은 언제나 당당했습니다. 페미니즘 비하하는 사람들이나 페미가 피해야 할 단어라고 생각하죠. 자기들끼리 페미니즘은 더러운 단어라고 서로 세뇌해 온 역사가 자그마치 200년이나 됩니다. 그래도 페미니즘이 위축되지 않았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페미니스트들이 페미니즘의 본질을 주장하고 싶으면
페미니스트들의 질나쁜 행동들에 대해서 내부에서 자정작용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들은 내부비판을 꺼리면서 다른 사람들이 페미니스트들의 행동을 비판하면 본질과는 멀다고 변명합니까?
정말로 페미니즘의 본질을 알아주기 바란다면 내부의 극단적인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했어야죠
게이비하 말고도 수많은 악행이 있었는데 무슨 변명의 여지가 있습니까?
1. 극소수 남자들의 범죄행위에도 불구하고
모든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몰아붙인 페미니즘은 입다물어야죠
2. 페미니즘은 극소수 페미니스트의 일탈행위가 아닙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극소수 페미니스트의 일탈행위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까 말했죠 자정작용이 없다고
수많은 악행에도 페미니스트들이 자정작용을 안하고 있다는게 그 증거입니다
3. 제가 가져온 링크글에는 명백하게 페미니스트 시위장면이 나오고 있는데요
문 전대통령보고 죽어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는데 이게 극소수 페미니스트들의 일탈인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요
1. 모든 남자를 범죄자로 몬다는 것은 망상입니다. 그런 식으로 비난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행위가 당당하지 못해서 그러는 것 아닐까 생각해 왔습니다.
2. 페미니스트를 어디서 봤는지 몰라도 그들이 자정작용을 안 한다는 말은... 디씨가 (펨코가 더 나으려나요?) 민주주의자 모임이라고 생각하는 거에요. 대표성 없는 사람들을 대표라고 생각하는 거죠. 총기난사범을 두고 "미국애들은 사람을 죽여" 라고 말하는 격이죠.
3. 문전대통령에게 죽어라고 하는 건 왜 문제인거에요? 윤석열 죽어라는 문제인가요? 자기가 실어하는 사람에게 그렇게들 말하잖아요. 그게 왜 문제인가요? 싫어할 권리는 있는 겁니다. 문재인에게 불만이 있으니까 그랬겠죠. 진짜로 가서 죽인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란 건지.
1. 국가 기관인 여성가족부가 남자를 잠재적 가해자로 표현하고 있는데
https://m.segye.com/view/20210415520506
페미니즘이 이거에 대해 쓴 소리를 한 적이 있나요?
저는 증거를 가져오는데 님은 증거가 없이
제 말을 망상으로만 치부하잖아요
만약에 페미니즘이 오해받는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명하면 됩니다
해명을 하지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증거는 쏟아져 나오는데
오해받지 않길 바라나요?
2. 자정작용을 했으면 위의 사례에 대해
페미니즘이 어떤 자정작용을 했는지 좀 들고오세요
저는 증거를 가져오는데 왜 님은 증거를 못 가져오세요?
강남역 살인사건에서 피해자 유족과 남자친구인데
남자라는 이유로 페미니스트들에게 욕듣고 폭행당한것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9090436010388
독립운동가 비하
https://news.nate.com/view/20160818n08265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 시위
https://www.sedaily.com/NewsView/1S1ZRESY0N
워마드 성체 훼손 사건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616
호주국자 아동성범죄 사건
https://www.segye.com/newsView/20180808005447
3. 제가 아까 말했죠? 페미들은 문제의식이 없다고
이제보니 님이 그렇네요
그냥 커뮤니티에서 정치인 저주하면 그러려니 합니다만
여성인권운동의 탈을 쓰고 문재인 죽어라 라고 말하면
그게 여성인권이랑 무슨 상관이냐는 말이 나오는거죠
성체훼손 사건이랑 독립운동가 비하도 문제가 아닌건가요?
정상적이고 건전한 페미사이트가 있다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뭘 보고 페미니즘이라고 착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내 엄마가 느끼는 게, 내 딸이 느끼는 게 페미니즘이다" 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태극기 부대도 "민주주의"를 외칩니다. 그것만 보고 "민주주의는 저런 것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나는 저것 밖에 안 보이던데요?" 라고 생각이 든다면, 엄마를 잡고 물어보세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보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각종 도서를 보아도 대부분 서문은 다들 '페미니즘은 자연스러운 것, 모두를 위하는 것' 인데 본문은 '남성위주의 세상에 대한 미시적인 고발' 을 꼬치꼬치 늘어놓더군요. 그에 더해서 고발 대상이 되던 현상들을 남성여성의 대립이라는 관점에서만 보고, 더 큰 구조적 해결책보다는 특정 현상에 대한 남녀 동일 대우만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경향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여성해방이 왜 남성해방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여성차별 고발에 대해서는 번득였던 디테일이 사라지고 그저 전체적 억압이 사라지면 남성도 좋지 않냐 정도로 뭉뚱그러지더군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가부장제 위주 구조적 불평등' 에 대한 고찰이라는 면에서야 의의를 가지겠지만, 그 존재가 무엇인지 확실히 정의할 수도 없는 개념에 대한 안티테제로 가득찬 이것이 사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개념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회의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초중등생이 저런 게임하는 거 싫어할 수도 있죠. 그걸 변태네 뭐네 하는 건 일부러 오해하는 건지...
극우 2찍들의 부정선거 얘기를 듣는 기분이군요
어질어질하네요
징병제야 솔직히 4-50대가 주류인 클리앙에서 아무래도 좋은 주제일테고..
글이 극단적인것과 별개로 문제의식을 가져야할 포인트가 있는것도 사실인데 말이죠
대통령도 바꼈는데
이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걸로 이야기 하면 안될까요?
여성운동, 여성인권과 권리신장에 대표적인 개념이 페미니즘 이고 이건 인권이란 가치를 우선하는 진보를 구성하는 한축으로써 한국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저쪽이 진보와 민주당을 공격하기 위한 심리전으로 조직한 댓글 부대를, 워마드, 메갈 같은 강성 페미를 꼴페미로 정의해서 일반적인 페미와 구분하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페미라는 용어에 함몰되서 진보나 민주당이 계속 공격 당하고 단순한 2대남들에게 계속 외면 받는 상황이 반복될 겁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활동을 경계하시고자 한다면 꼴페미나 메갈, 워마드라고 찍어서 거론하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저런 꼴페미들이 선동하고 댓글 작업으로 진보 얼굴에 똥칠을 해서 혐오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한국남성들에게 민주당과 진보에 대한 적대감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뭘 모르시는 건 님인듯.
이렇게 순진한 사람들에게 페미니즘이 단순히 양성평등인듯 받아들여지고 있는 게 현실.
페미니즘은 성평등이 아닙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성평등 이란 말 자체도 부정합니다.
그 이유는 현실이 '기울어진 운동장'임을 반영하지 못하는 용어라서 라고합니다.
페미는 여자들의 피해의식을 극대화시켜서 자기들 입김을 크게 만드는 게 목표인 자들입니다.
https://femiwiki.com/w/%ED%8E%98%EB%AF%B8%EB%8B%88%EC%A6%98%EC%9D%B4_%EC%95%84%EB%8B%88%EB%9D%BC_%22%EC%A0%A0%EB%8D%94_%EC%9D%B4%ED%80%84%EB%A6%AC%EC%A6%98%22
페미로 다 퉁쳐서 남자들의 적이다.. 라는 의식에 갇히는 것은 결국 스스로를 수구의 숙주로 삼는 거 밖에 안됩니다.
20대면 이제 알아야죠. 누가 갈라치기하고, 혐오를 조장하면서 개인적인 탐욕을 추구하는지.
본래 20대의 의식수준이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열려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의 청년들이 열려있나요? 역대 가장 닫혀있는 세대인 거 같습니다. .
현실세계에선 상대에 대해 더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어요. 판단의 근거를 좀 더 현실에 두게 된다면, 페미가 싫다고 극우를 지지하는 어리석음은 좀 줄어들겠죠.
페미를 탓하기전에 그걸 핑계로 삼는 것을 스스로도 경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