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7419?sid=154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1452?sid=102
기사를 천천히 보아하니..여성단체들에게 늘상 부탁드리는 점은..그냥 대놓고 민노당이나 진보당계열들을 공식 지지선언하시는게 어떠신가요?
매번 볼때마다 그쪽 소수정당들과 결이 맞고 같이 대화도 잘통하고 공약도 그 정당들이 잘 받고 다니는데 왜 거대정당들에게 이것저것 다 해달라..만나달라 압박하고 강요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거대정당은 포괄적 차별금지법.비동의 간음죄등은 정말 받기 어렵습니다.사회분열 갈등이 극심해지고 표심에도 영향 크게 줄수있어요.차별금지법은 이미 권영국 후보 질문에도 이재명 후보가 당장은 어렵다고 분명히 말했으며,비동의 간음죄는 작년총선때도 민주당에서 해프닝급으로 이야기 나왔다가 바로 수습해서 진압시켰던 민감한 이슈였습니다.
또한 진보언론들도 보면 님들도 그냥 소수정당들과 결이 같아요.극우언론들이 국힘쪽 대놓고 지지하는듯한 모습과 다를바 없습니다.
(엠비씨조차도 대선 후보들 여성정책 검증 들어갈때 타정당도 지적했지만 민주당에게는 여성정책을 말로는 발표들 하지만 세부적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하더군요.)
일단 22일에 여성단체들의 요청으로 민주당 선대위와 간담회를 했다는데 민주당의 한 참석자가 지금선거는 과거와 다르다 이해해달라 이야기했다가 분위기가 싸늘해져서 간담회 말미에 사과했고.일단은 이수진 본부장이 지금은 다담기 어려우나 향후 자주만나서 논의해보자로 수습은 했습니다.
민주당이 여성정책 발표한것도 있지만 추가로 뭔가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딱 저번에 발표한정도까지만 합시다.
이재명 후보님과 더불어서 민주당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시민단체들의 이야기도 때로는 중요합니다만은 그들의 눈과 입만 보고 절대적으로까지 끌려다니면서 들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진보당이 보수적인 민주당과 단일화했다고 민주노총과 전봉준 투쟁단이 항의 성명냈지만 민주당이 그것도 눈치볼 필요까진 없었듯이 여성단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이 시민단체들 의견 안들어준다고 지지를 철회하던가요? 물론 시민단체들이 요구하는바들중에 일반 여성들이 바라는 의제들이 있을수 있으나 그것이 현재 선거에서 절대적인 우선순위 일까요?
전 아니라 봅니다.그들이 사표 되게 권영국 후보 지지하겠습니까? 아니면 극우적인 김문수.이준석을 지지하겠습니까?
여성단체들과 특정 언론들은 매 선거때마다 저런식으로 압박주는데 당신들 의견을 막 들어주다보면 정말 한국사회 매번 싸우게될겁니다.
예전에는 성매매 처벌도 여성은 봐주고 남성만 처벌해달라는 시위도 생각나는군요.
일단 민주당은 통합정부를 이야기하고 있고,갈등을 좀더 줄여나가야하는 입장입니다.여러 갈등중 젠더갈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극보수적으로 너무 극진보적으로 쏠리면 안됩니다.
미국도 보세요 pc 주의 심화되면서 어떤 꼴이 났는지 말입니다.
파리올림픽도 전세계인들에게 개방적이어도 너무 개방적인 야리꾸리 개막식 보여줬다가 영상 업로드도 제대로 못할정도로 비판이 심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다양성을 존중은 해야하지만 거대정당인 민주당이 이것을 우선순위의 국가정책으로 둘수도 없고,가치관의 충돌 거기에 거대 종교까지 낄수있는 문제라 정의당.진보당처럼 행동하다가는 선거 망합니다.
그동안 여러정권들에서도 때마다 젠더이슈들로 시끄러운적 꽤나 있고 정치권이 거들면 일이 더 커졌습니다.그게 어떤 방식으로든 말이죠.또한
여가부는 보수 진보 정권 막론하고 맨날 시끄러운 이슈를 몰고다니는 존재라 국토부.법무부와 더불어서 가장 신뢰도 낮은 부처였구요.
민주당이 여가부 기능 회복과 확대는 약속했지만 남성의 권익도 챙길것이며 여가부의 명칭도 성평등부 등등 여러 이름중 하나로 바꾸려고 합니다.
이름조차도 지난대선에 바꿀려고 한번 말 나왔다가 여초 커뮤니티들과 여성계가 하도 뭐라해서 실제 공약까지는 못냈지만 이번에는 아예 안건으로 이야기들이 나오는듯 합니다.
폐지는 너무 극단적인 일이라 어려울것이고,반드시 개선은 필요합니다.복지부랑 좀 겹치는 모양새가 있는것도 탈피하면 좋겠구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부탁드리지만 여성단체분들이 이런 압박좀 그만하길 바라고,민주당도 어느정도 대화는 할수있다지만 그들에게 끌려가지 맙시다.
언론들의 압박도 그냥 무시하세요.기자회견등에서 이야기 나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는 군 가산호봉제등 적정선의 군인 대우 공약마저도 반대하는 뉘앙스네요? ㅡㅡ
저들의 압박때문에 갑자기 다른 추가공약 내는일은 간절하게 없기를 바랍니다.임기시작하면 그때 남녀노소 모두 갈등없게 통합하면서 정책 만들면 됩니다.
민주당의 구성원들도 언행 조심하는 정말 중요한 선거입니다.
저들은 새정부에서도 시끄럽게 굴 공산이 있지만 정부가 끌려다닐 필요는 없습니다.스윗하다라는 말도 그만 듣고 싶습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여러 사건에서 여성단체들에게 당해서 물러나거나 모함당하거나 그런 사례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것에 휘둘리고 당내 분란 일으키던 여성계 의원들조차도 지난 총선 공천에서 당원들이 많이 걸러냈습니다만은 아직도 일부는 있어서 좀 그렇긴 합니다.다음 선거때는 모두 안보였으면 좋겠네요.
이럴때보면 이동형.김용민이 이쪽 계열들 잘 알고 선긋고 다녀서 좋음.논리적인 스피커.
(이번에 대학교 이슈에도 솔직히 발 하나라도 안 담그기만을 바랬지만 크게 담근걸 아니라는 정도로 다행 정도로만 생각 하렵니다.)
일부 시민단체들이 절대적인 무언가의 외침은 아닙니다.
국민만 보고 갑시다!
안그래도 갈라치기로 곪아터지고 있는데 굳이 이 시점에서 저걸 요구하는 단체도 솔직히 하..
/Vollago
그리고 그들이 맨날 따지는 임금... 어디서 방구석 백수들인가요? 우리나라 최저시급에 남녀 차별이 있습니까? 기업, 공무원에 동일업무직급, 동일년수에 차별이 있습니까? 직군이 달라서 임금이 다른 것이고 년차가 달라서 임금이 다른 것이죠. 공무원만해도 동일급수에서 호봉에 따른 급여차이가 있겠죠. 그리고 입금은 본봉에 각종 수당이 붙어서 차이가 나는 것이고요. 그러면 남성이 많은 직군에 취업하면 됩니다. 덤프 멀고, 전봇대, 전신주 올라가고... 방사능 나오는 곳 들어가서 보수하고... 지원하면 될텐데 하나요??? 하다못해 공무원들 당직, 숙직도 잘 안할려고 했잖아요?... 여기 클리앙에서도 임금 문제 삼는분들 계시던데..... 기본금이 다른가요???? 동일직급,동일업무에서요? 임금이 아니라 직장내 성희롱, 차별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이것역시 직급에 대한 억압이 대부분이죠. 그래서 이것도 남성, 여성 나눌 것이 아니라 국민입니다. 보호는 국민이 받아야 하는 것이고요. (여성만 직장내 성희롱, 성차별 당하는 것이 아니죠. 물론 빈도가 많겠죠....... 그러나 남성이 아에 없을까요? 아에 없지 않는 이상 성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내각에 뭔 성비입니까? 여가부 장관이나 남성으로 임명하라고 하세요. 여가부 직급, 직원 성비도 공개하고요.
국가 공무원이 능력이 부족한데 쿼터제로 어쩔 수 없이 임명하면 국민의 세금낭비이고, 민간기업은 주주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죠. (이게 바로 상법개정에 반하는 것이죠. 주주의 이익에 반하면 말이죠.)
그리고 군가산점이 위헌이라는 것은 그건 공무원 임용 시험을 응시할 때만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 제일 큰 이유였죠? 그럼 선택하게 하면 됩니다. 공무원 응시할때 가산점 받을례? 근데 이거 평생 1딱번만 사용할 수 있음. 이번에 받아서 합격 못했네? 그럼 그냥 다른 혜택 적용받어. 합격했네? 그럼 넌 이제 군복무 혜택 소멸.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공무원에 응시 안하거나 공무원 응시할 때 가산점 안 받은 사람들은 다른 혜택을 주면 됩니다. 직장인들은 isa, irp 등 절세 혜택을 늘려준다던지.... 세금 바우처 및 페이백을 해준다던지(이런 것은 평생 해줘야 겠죠.) 군복무 미취업자도 있으니 이런 경우 연금혜택이나 기본소득할 경우 더 준다던지 말이죠. 등등 말이죠. 그리고 여성도 군대 갈 수 있습니다. 그것도 병으로 입대가 아니라요.....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출산 가산점이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지만... 한가지 예로 출산가산점도 있을 수 있겠네요. 이것도 선택이겠죠. 그런데 남성은 강제입니다...... 국방의 의무에 무임승차하지 맙시다. 나라사랑카드 발급 안받고 안갈수 있다면 안갈사람이 대부분일껄요? 혜택이 예금혜택이나 나라사랑카드.... 그거 좋으면 여성도 복무하면 됩니다.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많은 방법을 토론할 장을 그동안 여성단체가 압박하고 정치권이 눈치본다고 안해서 그렇죠.
우린 여폭법을 잊으면 안됩니다.... 국민이 보호받아야 하는데... 특정집단이 남성이라는 단어는 절대 못 넣겠다고 해서 여성이라는 단어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결국 그들의 억지에 남성이라는 단어는 빼고 상정되었고 통과되었죠????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들은 제2의 여폭법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이 아니라 여성, 청년, 노년만 넣고 남성은 각종 모든 보호와 혜택에거 제외할려는 것 말이죠.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기생충이 될 지 골몰하는 족속들로 보여요
알겠다고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가 뭐 했으니 이거해줘 또는 뭐해주지 않으면 파토낸다?
저런 마인드라면 과감하게 버려야 됩니다.
양성평등만이 아니라 어린이, 노인, 장애인 문제등을 전체적으로 다루는 사회평등부로 가야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남성 여성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시대착오적인 쓰잘데기 없는 젠더 문제의 부서가 존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1. 우리쪽 대선후보들 옭아맬때마다 출연하는 여성단체들이 민주당 찾아가서 x같은 요구를 합니다.
2. 받아들이면 펨코에다 "민주당에서 이런거 한다고 했다. 이래도 민주당 찍을래?"시전.
3. 안 받아들이면 언론에다 "민주당은 여성 적대 세력이다." 시전. 언론 대서 특필.
민주당은 '당직자 이재정'같은 애들 솎아내고 여성단체들과 거리를 둬야 합니다.
여성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정치를 해야 하고요.
https://theqoo.net/square/3524230148
현재에 와서는 오히려 젠더 갈라치기를 심화시키는 원인이라고 봅니다.
발을 맞춰가면서 같이 갈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고삐를 쥘 상황만 되면 비난과 협박을 해대니 어떻게 공감을 하겠어요?
전통적으로 젊은 세대는 남여 가리지 않고 진보 성향이었습니다. 지금 왜 변했을까요?
힘들 때 도와주고 연대하고 지지해주는 단체였으면 좋겠습니다. 12.0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 때 깃발 흔들며 끝까지 지켜주던 단체들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특정 성에 집착하지말고 남녀노소, 사회적약자들의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힘쓰는 단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과 노인, 해외노동자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신천지 같은 곳에서 어려운 사람들 빠지지 않게 관심과 사람, 지원이 필요합니다.
여성인권 대변하는 사람들 아닙니다.
슬슬 기어 나오네요
김문수 여성 정책은 동네 시장에서 웃으면서 미스 시장 하랍니다.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되네요.
페미를 멀리해야 하는건 정치공학적인 유불리를 떠나서 그들이 요구하는게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타고난 '성별'을 가지고 일괄적으로 혜택을 내놓으라 하는건 들어줘서는 안되는 요구죠.
부유한 여성이 가난한 남성보다 사회적 배려를 받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여자에 약자가 많다면 그냥 성별 안따진 일반적인 기준으로 배려를 하면 자연스럽게 여자가 많은 혜택을 받게 되겠죠.
가족정책으로 남녀를 묶어줘야 할때입니다
저들과 광장에 나온 여성은 다릅니다.
절대로 상종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77910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