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출신이 안 된다면, 검찰 출신 국회의원들 모두 뱃지 내려놔야죠.

검찰 출신이 안 된다면, 검찰 출신 국회의원들 모두 뱃지 내려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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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가유
ㅎㅎ
뭔가 이재명은 문대통령 보다 한 수 아래로 깔고 보는 느낌이라.
이재명은 아직 정치인으로 미숙해서 주변 모사꾼에 분명 흔들렸을 거야 하고 얕잡아 보는듯한 태도 같은 게 읽히거든요.
빙고 !
그랬던 사람들이, 이제와서는 지난 과거의 실패를 다시 겪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마음 깊은 곳에는 아직도 그 때의 이재명에 대한 하대하던 마음과 문은 여전히 절대성군이어야 한다는 마음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도 본인들의 진짜 속마음을 모르거나 또는 숨기거나 부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의 강도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죠.
문재인 정권 초반에 우리 진영에서 감히 누가 대통령 인사에 토를 달았습니까.
저런식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성남 시장이나 하던 이재명은 우리보다 검찰을 몰라, 청와대에서 일해 본 적이 없어서 국정 생리를 몰라 이런 인식이 뼛속깊이 박혀 있어서 감히 입 밖으로 말을 내는 거거든요.
정말 그래요. 그자들은 문재인에게 어떻게 감히~ 였죠. 어느 정치인 출신 스피커는, 무한 쉴드를 치면서 "저런 분과 같이 일한다면 영광이겠다."란 말도 했었죠 아마? 심지어 일부 지지자들은 '문재인'이나 '문통'이라는 호칭조차 '불경스럽다'고 했었습죠.ㅎ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냉정한 판단력을 가졌는지 저는 의문입니다.
+ 제가 똑똑히 기억하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최근에는 덜하지만 여전히 그렇죠) 이재명 무시하던 정치인, 스피커들 엄청난 하대 발언들을 해댔죠. 지들은 뭐 얼마나 잘났다고요.
동의합니다 !
이재명은 검찰조직 전부와 윤석열 정권 모두와 싸워 결국 이겨내고 저 자리에 간 사람입니다.
유튭 셀럽들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의 결정이니 그냥 지켜보세요 들.
청와대와 대통령 민주당 수박들이 뒷배였는데 뭔 수로 이겨요., 개발린게 당연하지
아니요 박은정 최강욱 추미애가 개발리고 쫒겨났다고 하시길래..
당시 윤석열 뒷배로 청와대 민주당 수박들이 있었고
결국 문통이 수박들 손들어주고 마무리 지으면서 저 사달이 난건데
상황을 전혀 모르시는건지 원.
이왕 이리된거 이이제이를 하든 검사 줄세우기를 하든 우리 대통령이 워낙 유능하니
잘 다루실것으로 믿고 지지하지만, 반대의견 낸 사람들을 저딴식으로 매도하지맙시다.
저사람들 다 윤석열에 속아넘어가고 문통마저 속아넘어갔을때
그안에서 유일하게 내란수괴의 실체를 알리고 제목소리 내며 외롭게 싸우다 쫒겨난 사람들입니다. 다시 돌아보긴 뭘 돌아봐요. 돌아보니 저사람들이 다 맞았구만.
가용할 수 있는 자원에서 맥시멈 압박을 가하는 것이죠
이게 최선이니 믿어봐야죠.
게엄을 막아준 건 국민들이다.
어디서 감히.
메모된 분이군요.
이대표 입조심하라고 하신분이 하실얘기는 아닌듯 합니다.
어디서 감히.
제 글이 잘못되었다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를 말씀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믿어봐야죠.
일을 시킬때는 권한을 주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주는게 맞습니다.
믿는 사람이 저렇게 일을 하겠다고 하니,
일단 믿어봅시다.
여기보니까 좀 걱정이 되네요~~~
민정수석뿐 아니라 헌재까지....
오광수는 지켜보면 알 거고요. 참모니까 못 하면 바로 자를 수 있죠. 그리고, 최은주는 후보에서 빠졌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이재명은 문재인이 아닙니다.
오광수는 조국도 아니고요.
의심스러운건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의심스러워하면 이해시켜야 합니다
그쪽은 항상 희망끝에 다된밥인줄 알고 스스로 무너지던데 요즘 알바들도 찐민주 진영도 한마음으로 지지하는거 보면 이잼이 각도기로 영점 타격을 준비 중인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