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무슨 '계집론?' 이라는걸 서구 극우에서 수입해서 국내에 전파하는 세력이 있다고 하던데요
여성들에게서 참정권과 교육권을 뺏어야 한다는 거더라고요.
사실 윤석열 정권에서 이미 시도했었죠. 초등학교 여학생 5세 1년 조기 입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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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조기입학시켜 결혼 적령기 남녀가…” 맘카페 뒤집어진 ‘저출산’ 보고서
국책연구원이 인구 감소에 대응한 정책 중 하나로 ‘여학생의 조기입학’이라는 다소 황당한 제안을 내놓았다. 남학생보다 발달이 빠른 여학생을 조기 입학시켜야 향후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을 때 남녀가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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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자애들이 1살 어린 여자애들하고 경쟁해야 하는게 남성에 대한 비하적인 우생학적 시각 아닙니까?
여아들을 학대하는 거기도 하고요.
아이들은 어릴 수록 몇 개월 차이도 발달 차이가 큽니다.
제가 얼마전에
거대 테크 기업이 극우정치와 결합해서 전세계 극우를 선동하는 사례,
한국의 극우들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아래 글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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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일론머스크가 전세계 극우를 선동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에 입국한 C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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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부정선거론을 신봉하고 주장하는 미국 민간단체인 CPAC이 한국에도 입국했고요,
그 소식을 비판없이 보도한 언론사 중 하나가 파이낸스 투데이입니다.
파이낸스 투데이에서는 부정선거론 등을 기사와 SNS적극 유포하는 조직을 꾸리겠다는 모집 공고를 낸 정황도 있고요.
클리앙에서는 첫 댓글부터 메모/박제된 분들이 달려오시던데요.
제 답변을 공유합니다.
1.
2030 남성들을 펨코 준천지로 싸잡지 말라고 경계하시는 것 만큼
여성들을 페미 키워드로 싸잡는 겻도 경계하셔야 합니다.
이번 대선에서도 부울경 험지를 싸잡아 역시 그 지역은.. 이라는 글에 대해서
"해당 지역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비난이다." 라는 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더라고요.
저 글에서 '지역'을 '여성'으로 키워드 대체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싸잡기는 일종의 갈라치기입니다.
남성 혐오도 안되고
지역 혐오도 안되고
여성 혐오도 안됩니다.
갈라치기의 피해는 결국 누가 보나요?
윤석열 쿠데타의 영현백과 소각장 대상은
클리앙 다모앙에서 진보적 글을 쓰고
촛불행동 집회에 나가고
후원했던 시민 다수가 대상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가슴을 쓸어내리네요. 서울경찰청에서 금융계좌 조회라니요.>
<탄핵 전・후 내란종식 집회까지 후기 일부 공유>
갈라치기에 휘둘린다면, 윤석열 이준석 김문수 같은 파시스트들의 집권을 돕는 겁니다.
극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도록 돕는 겁니다.
2.
전세계 극우 정당의 난립은 사실입니다. 그 대상은 약자부터 시작해 결국 남자들도 봅니다. 국짐의 재집권과 쿠데타 총구의 대상이 여성만 한정해 타겟하나요. 트럼프의 연구비 삭감, 교육부 해체, 국회의사당 난입한 폭동자들 사면, 조사한 검사들 보복, 다른 나라의 극우정당 지지 등이 우리나라에는 영향이 없습니까?
저 나치경례를 하는 미국 부정선거론자 CPAC이 한국에 들어와서 대선개입을 대놓고 시도했습니다.
파이낸스 투데이라는 언론사에서는 아예 기사로 미국 민간단체의 한국 대선개입을 비판없이 보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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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370
파이낸스투데이(FNTODAY)는 ‘미디어파이터즈(Media Fighters)’를 모집합니다.
https://archive.is/9LuJT
파이낸스투데이 '미디어파이터즈' 모집.."악의적인 미디어와 제대로 싸워봅시다"

https://m.fntoday.co.kr/bbs/view.html?idxno=127561
https://archive.md/mX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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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한정된 일, 무감각해도 남성들에게는 상관없고 괜찮은 일이 아니예요.
극우정당을 지지하는 75% 2030남성을 포용해야 한다면서, 다수로 소수까지 싸잡지 말라면서
어째서 정의당을 지지하는 소수의 여성들로 페미 딱지 붙여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다수까지 싸잡습니까?
교육받은 여성들이 비혼, 저출산, 여성 우월주의, 남성들 극우화의 원인이라고요.
00 님 가족 중에는 여성이 없습니까? 최소한 어머님은 여성이시잖아요.
3.
저 00 님의 댓글에 공감을 누르신 분들의 티키타카가 궁금하신 분들은 참조해 주세요.
그리고,
저 극우들의 대중 우민화 전략, 내전 확산, 갈라치기, 분쟁의 상시화 등을 경계하기 위해
스카이데일리, 파이낸스 투데이부터 조사해서 폐간해야 합니다.
디베라님 페미셨어여??? ㄷㄷㄷㄷ 아 이건쫌 ㄷㄷㄷ
근데 계집론 이런말 진짜 생전첨듣는데요 ㄷㄷㄷ
아는사람들도 없을거에여 ㄷㄷㄷ
어디서 이런거들 보시는거에여 ㄷㄷㄷ
굥보세요.. 극우 유트브 맨날보면.극우로 빠지듯이.. 저런 이상한거 맨날 보다보면 이상한 페미로 빠지는거에여 ㄷㄷㄷ
https://archive.is/ZhpV7
디베라님. 아.. 이건 위중한데요...
징계6개월씩 먹으면서도 클량에 애정가지고 다시오시는건가 했는디 ㅠㅠ 결국은 페미글인가효 ㅠㅠ
아카이브 떠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