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찍은 주민센터 게양깃발입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상징.

이미지 출처: 새마을운동중앙회
현 정부에서 폐지해야 할 관변단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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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가짜 애국자, 부정과 부패의 이권 카르텔의 주범”
올해 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3대 관변단체’가 받는 보조금 총액은 23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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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화인들이 규탄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던,
김활란이 초대회장인 매국극우관변단체 한국여성단체협의회도 해체해야 합니다.
대한 노인회도 조사하고요.
이재명 당대표 시절, 김은경 혁신위 위원장에게 따귀 때리는 퍼포먼스 한 대한 노인회 회장
한동훈에겐 따스하십니다.
저런 극우 관변단체들에 대해
그간의 회계내역도 조사해서 구상권도 청구하고요.

공공성이 강한 기의 상징으로 꼭 새마을기를 걸 필요는 없습니다.
성남시에서는 세월호 깃발을 걸기도 했었습니다.

https://youtu.be/xis61Sxsosw?t=2
https://youtu.be/v-u4ktx9ZkY?t=5
마땅히 걸 깃발이 없다면 만들면 되죠.
예를 들어 장애인 고용을 많이 하거나 재해발생 건수를 현격히 줄인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차원에서
기업 깃발을 한달간 걸어준다거나,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깃발, 빛의 혁명을 상징하는 깃발을 걸어도 되고요.
아직 참사규명이 되지 않은 인재, 참사, 재난들.. 세월호, 10・29 이태원 참사, 순직한 소방관 분들을 기리는 깃발, 오송참사, 채수근 상병, 2인 근무인데 1인 근무를 하다가 노동현장에서 사망한 분들, 마이스터고에서 현장실습을 핑계로 노동착취 당하다가 산업재해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기리는 깃발 등..에 대해 잊지말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기리는 깃발도 좋을 것 같고요.
제 입장에서는
매일 아이가 등하교길에 지나치며 무의식중에 보는 깃발,
출퇴근길에 신랑이 정류장에서 보는 깃발입니다.
지금 상황에 우리가 가장 고민해야 하는, 가장 민감성을 깨워야 하는 상징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깃발에 대한 설명도 깃대 하단에 함께 전시하고요.
시민들의 연대와 공감의식을 깨우고 공공선을 높이는 방식이고.
우리의 현재가 미래의 구원이 돼 주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짜고 치는 고스톱
저걸 왜 유지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3805CLIEN
https://archive.md/VHb4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