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부터 물질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며,
본격 둘만 낳아 잘 기른자 해서 둘만 낳은게 이무렵 입니다.
그래서 유년시절은 전 국민이 단군이래 왕과 공주 대접받고 자란 첫 세대라, 어릴적 인간의 존엄함을 깨닫고 나서
학교에 딱 들어가니 개패듯 패대는데요.
비오는날 먼지나게 패대고
뭐 그렇게 자랐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알며
두드려 맞을대로 맞아 담글질이 아주 강하게 되있습니다.
철로 비유하면 주물이 아니라 단조강입니다.
70년대부터 물질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며,
본격 둘만 낳아 잘 기른자 해서 둘만 낳은게 이무렵 입니다.
그래서 유년시절은 전 국민이 단군이래 왕과 공주 대접받고 자란 첫 세대라, 어릴적 인간의 존엄함을 깨닫고 나서
학교에 딱 들어가니 개패듯 패대는데요.
비오는날 먼지나게 패대고
뭐 그렇게 자랐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알며
두드려 맞을대로 맞아 담글질이 아주 강하게 되있습니다.
철로 비유하면 주물이 아니라 단조강입니다.
이등병 첫 월급 9400원 기억 납니다....
그래도 전역할땐 만원은 넘지 않았나요?
귤파동나면 귤강제로 먹여 귤똥싸고
닭파동나면 닭만 먹고 ㅋㅋ
어! 혹시 00년 귤파동? 저 99말 군번입니다. 병사 한사람당 귤 매일 한박스씩 우겨 넣었던...... 그래서 푸세식 화장실에 쎅쎅 바다였던.......기억하시는분을 보다니 ㅜㅜ
사회나와서 후배한테 물어보니 갠 한 20만원
살ㅊ작 삔 상했죠
나이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크아아악!! 그 귤 배달하던 군수지원사령부 운전병 있어요.... (보내기 힘들면 우리 꺼 ㅠㅠㅠ)
그리고 MB라는 희대의 사기꾼에 속았던 사람들도 많았고 20대 무렵 노무현이 진짜 경제 망쳣다고 속아 그놈들 찍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태반
"나이 먹기전까지는 철저히 자존감을 낮추고 굴러야 합니다.
일단 자존감을 죽이게 팍팍 밟아놓는 사회화 교육이 필요합니다."
........어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1177CLIEN
그래도 제 개인적인 생각은 대한민국 전체 역사를 통틀어 가장 행복하고, 부유하게 자란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나라에 대한 애국심도 크고요.
좀 많이 심한 분이죠 -ㅅ-.
한국이 일베화돼 가니 국제적으로 좀 두드려 맞아야 된다느니
백인을 우상숭배 한다느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23404?c=true#142729446CLIEN
그리고 박근혜 윤석열까지 똥을 세번이나... 에휴...
그래서 빨간당 자체가 인생의 발작버튼입니다.
혹자는 영화 친구에서 처맞는 장면이 피셜로 보이겠지만 그게 사실은 리얼리티입니다.
흔한 일상이었죠.
저는 회사서 20대 여자들한테 쳐맞아요 (때리는거 말구요)
학교에서 맞는 것도 일반적으로는 시험 성적, 개패듯 맞은 애들은 문제아가 많았죠
아빠한테 허리띠로 맞아서 담금질 강하게 된 인간이 했던
내란과 시체백을 기대하는 거라면 그런 교육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