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어체 생략 양해부탁드립니다)
[뉴스타파] 윤석열 정부의 관제대모, 댓글공작, 뉴라이트 초등교육..삼성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빌딩.
17개가 넘는 보수단체가 모여있음.
윤석열 정권에서 아스팔트 우파를 자처하며 각종 집회.
이 단체들의 뿌리는 애국단체 총협의회(애총).
이명박근혜 정권때도 국정원과 대기업의 돈을 빋아
정권을 지지하는 관제대모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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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을 구속하라!“는 극우집회
그리고
초등 공교육(늘봄학교)를 통해서
어린이에게 뉴라이트(종일매국)사관을 심으려고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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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총이 뿌리인 리박스쿨.
“이승만과 박정희를 추앙하는 단체인 '리박스쿨' 대표이자 '자손군(댓글공작)'을 운영하는 손 모 씨는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측과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초등 늘봄학교를 통해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고
댓글공작을 하고
학부모 단체로 변모해
국민의힘, 언론과 함께
민주당 후보의 정책을 비판하는군요.
이미 전국 초등학교에 투입됐고요.
“리박스쿨은 총 3종의 자격증을 발급하는데, 그 중 하나인 ‘창의체험지도사자격증’ 소지자는 전국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강사로 일할 수 있다. 방과후 학교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다.
문제는 손 씨가 예비 강사들에게 왜곡된 역사관을 가르치고 있다는 데 있다. 손 씨에 따르면, 이곳 출신 강사들이 벌써 전국 초등학교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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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법(국짐의원)
- 행정(방심위)
- 수백개 민간단체를 동원해
방송시민위원으로 검열, 각종 고발, 관제대모, 댓글부대가 학부모 단체로 변모했듯 즉석주문처 럼 제조되는 00시민단체), 여론조작, 초등늘봄교육을 통한 사상주입..
촘촘한 저인망으로 나라를 식민화 봉건화 해왔네요.
556. 무명의 더쿠 06:32
어른들은 여론조작으로 지들편 만들고
애들은 북한처럼 세뇌교육 시키려고 했네 근데 그 방법도 너무 조직적이라서 무서운
557. 무명의 더쿠 06:38
미친새끼들 독재 염두에 두고 애들부터 세뇌교육하려고 했었네 ㅅㅂ 이거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되는건데
출처: 뉴스타파
(읽지 않으시더라도 꼭 클릭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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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기사를 많이 클릭해 주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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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취재하는 그들에게 후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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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자금줄, 재계 단체 자유기업원 - 전경련 의심 (극우추적단)
자유기업원이 리박스쿨과 장기간 협력해 온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유기업원은 지난 23년 2월 어린 학생들을 데리고 리박스쿨과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리박스쿨 강사들이 함께 동행하며 직접 교육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업은 올해 5월까지 여러 차례 진행됐고, 자유기업원이 자금을 후원했습니다. 이외에도 진로탐방 교육, AI 교육도 있습니다.
자유기업원은 과거 전경련 산하 단체였고,
지난 2017년 박근혜 탄핵 당시 전경련이 자유기업원을 통해 극우 단체를 육성한 사실이 발각돼 사회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후 전경련은 공식적으로 후원을 중단했으나, 이처럼 리박스쿨과 연대 사업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추가적인 취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 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은 SK 최종현 회장이 단체를 설립할 때부터 함께한 원로 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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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movek99/status/1929376826683781497
두 번째 글은 다모앙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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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극우 정부와 결탁해 파시즘을 확산하는 건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닙니다.
심각하게 다뤄야 합니다.
트럼프와 일론머스크가 전세계 극우를 선동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에 입국한 CPAC
진짜 얘네들은 무덤을 스스로 파고 있어요 정말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2112?c=true#149874137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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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 이용정지 됐네요 ㅋㅋ
25년 6월 9일부터 12월 6일까지요.
사유는 캡처와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욤.
https://damoang.net/free/4145732
복귀하면 저 더쿠 건으로 제가 '다른 회원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했다는 대상 회원이
옆동네와 클리앙에서 어떤 글을 쓰셨는지
제가 다시 알려드릴 기회가 있을거예요.
한국의 부정선거를 감시한다며 들어왔는데, 그 홍보성 기사를 써 주는 곳이 파이낸스 투데이고, 그 파이낸스 투데이는 부정선거론과 중국인 개입설 등 한국의 극우세력들의 주장을 적극 기사와 SNS로 유포하는 정황을 더쿠에서 찾았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3764700655
https://archive.is/9LuJT
트럼프의 책사 베넌도 CPAC에서 나치식 경례를 했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2020300009
같이 화이팅 합시다. delights 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뉴스타파 독립언론의 목숨을 건 취재를 담은 영화를 보고나서 더욱 감사하게 됐습니다.
기득권에 저항하는 행동하는 모든 분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