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맘을 상대하는 방법 중
현행법을 이용해 처벌하도록 하는 방법을
4분 정도 길이로 짧게 설명한 영상입니다. 😃
크게 1. 쓰레기무단투기 과태료 물리기,
2. 아파트 관리규약으로 위반금 물리기,
3. 주거 침입죄로 처벌하기
등을 소개하고 있네요.
주의해야 할 점도 같이 소개하고 있는데,
재물손괴 등 법적으로 역공당할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을 권하구요.
관리사무소나 관공서를 통해 처리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


그리고 중요한 게
가급적 캣맘들과 직접 대면하지 말란 건데요.
변호사님 말마따나 길냥이와 혼연일체가 된 사람들이라
이 사람들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니까요. 🙄

영상에서는 저 정도 표현으로 넘어갔지만
캣맘들이 자신들에게 항의하던 일반인을 폭행하는 사례가 꽤 많습니다.
기사나 판례로 확인되는 것만 수십건이고,
특수폭행, 연쇄방화, 심지어 살인미수로
징역 12년 복역중인 캣맘도 있을 정도죠. 😨
21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동구의 한 아파트 주민 A씨가 캣맘과 관련된 B씨를 협박과 관련해 진정을 제출했다. 길고양이 문제로 A씨와 B씨가 오랜 다툼을 벌이자 A씨에게 A씨 자녀 이름으로 ‘술집 출신’, ‘다른 남자랑 바람을 핀다’, ‘미친개 싸움’ 등 모욕적인 내용을 적은 편지를 우편함에 넣었기 때문. A씨는 현재 지속된 갈등과 모욕적인 편지로 인해 이사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3년 전부터 캣맘으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실제로 캣맘 C씨는 지난 1월 길고양이 밥그릇을 치웠다는 이유로 A씨를 절도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해당 캣맘을 공공기물 파손과 공유지 쓰레기 투기를 이유로 맞고소했다. 이후 캣맘 C씨가 고소한 절도 건에 대해 지난 3월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캣맘 C씨가 A씨를 재물손괴죄로 다시 고소하면서 A씨는 5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A씨는 “현재 피의자 B씨의 자녀와 우리 아이가 같은 학교 같은 반에 재학 중이라 학교에 점점 소문이 퍼지고 있어 우리 아이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모욕적인 편지에 아이 이름이 적혀있는 것에 분노를 표했다.
이어 “지난해 ‘길고양이에 밥을 주는 것’에 대해 주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11표, 반대 192표로 반대하는 주민이 훨씬 많았지만 캣맘이 밥을 주는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56031
그이후에도 캣맘과 그무리는 본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임에도 입대위와 사퇴한 동대표에게 끝까지 각종 민원으로
괴롭혔지만..게시판 오인 게제한 소장 자진 사직을 시작으로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던중..24년 10 원 14 일 오후 6시 02분 경 제가 40 에 본 아들이 현재 초 3입니다
그아들 우체통에 우편물을 하나 들고 왔는데 본인의 이름이라
다행히 비가 와.학원가방에.우산 우편물을 못 봐..제가 봤습니다..너무나 어이가 없고..무섭고 ..바로 남편에게 연락해..
방법을..ㅠㅠ 담날 울산 동부 경찰서에 고소장 접수.각각 입대위 회장님 부부와..방문하여..현재 아파트 시시티비까지 백업해.간 상태입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169904/1
개인의 일탈 정도가 아니라
거의 점조직화되어있는 지역 캣맘 단체 및
대형 동물단체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괴롭히기도 합니다. 😱
좀 큰 아파트 단지에서 캣맘 금지 추진하다보면
어김없이 저런 단체들이 개입하고
지자체 공무원까지 그들 편을 들고 가세하기도 하죠.
위 사례처럼 추진한 동대표에게 저런 집단 괴롭힘을 행사하기도 하고
거짓 증언, 사체 등 증거를 조작하면서까지
동물학대자로 모함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
그나마 아파트 입대의 차원에서 진행할 경우는
이쪽도 집단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주택가에서 개인적으로 캣맘을 상대하면
나중엔 캣맘, 동물단체 집단에게 저런 식으로 괴롭힘받게 될 수 있으니
가급적 직접 상대하는 건 피하시는 게 좋아요.

이런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 비용만 해도 상당하죠. 🧐
결국 정부, 입법부가 방치해서 생기는 문제구요.
외국처럼 캣맘규제, 처벌법이 도입되기를 바랍니다.
뭐 현실은 정부, 지자체가 엉터리 조사까지 하면서 TNR 에만 매달리는 시궁창이지만요 🤬
그보다는 밥자리 주변에 빙초산 같은 걸 빙 둘러 뿌려주는 게 낫습니다. 😎
자신의 견해를 밝히라는 부분에서 정작 제 글들 보진 않았다는 건 확실히 알겠네요. 🤔
수없이 얘기한 거고, 심지어 이 글 본문에도 적혀있는데요.
캣맘처벌법 도입해서 먹이 공급을 막아야 한다구요.
댓글 달 땐 적어도 글은 읽고 달아주세요.
그리고 캣맘분들은 자기들이 비판받을만 해서 비판받는걸 혐오 운운하며 회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갖다 댈 걸 갖다대세요 제발. 갈라치기는 캣맘 비판을 고양이 혐오라고 되도 않게 몰아가는 게 갈라치기죠.
근거없는 인신공격이 아닌, 제대로 논리와 근거를 갖춘 반론을 보기가 왜 이리 힘드나요? 🤨
캣맘들이 길고양이 먹이 줄 시간에 워킹이나 런닝을 해서 정상인으로 다시 살아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견해를 밝힌다면, 그 견해를 존중하여 대화하실건가요? 벌써부터 ”캣맘은 옳다“ 로 결론을 정하시고 달려드는데 어떻게 대화가 되겠습니까?
먹이 준다고 음쓰봉 안뜯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 키워보셨으면 스크래쳐 사주는 이유 정도는 아실거구요)
먹이를 주면 쓰봉 뜯는 고양이가 폭증할 뿐입니다. 당연히 위생상태도 나빠지구요.
고양이는 무언가를 긁어대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곳에서는
피해를 최소화시키려고 박박 긁을 수 있는 것들을 갖다놓거나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습니다.
하지만 길고양이들은 그러한 정기적인 관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 책임지고 데려가 체계적으로 키우지 않는한 그들은 온 사방을 긁어파낼 것이며 수많은 동물들을 재미삼아 죽일겁니다.
그런 길고양이들의 수를 늘린다면 당연히 그들은 온사방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이 캣맘 폭행했다고 하는 사건들 중
캣맘들이 저지르는 것 같은 연쇄방화, 특수폭행, 살인미수 사례 수준의 중범죄는 본 적 없습니다.
캣맘들이 하듯이 조직적으로 괴롭히지도 않구요.
게다가 피해자가 욱해서 폭행하는 것과 가해자(캣맘)가 적반하장으로 폭행하는 걸 같은 선상에서 볼 수도 없어요.
무엇보다 본문의 주제는 캣맘을 상대하는 방법, 즉 캣맘에 의해 피해를 보는 일반인에게 하는 조언이라 그런 얘기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즉 님의 댓글은 전형적인 물타기 댓글입니다. 🤨
근거도 없고, 결국 멀쩡한 글을 혐오몰이해서 갈라치기하는 건 님입니다.
정당한 비판에 대해 혐오를 조장하고 있구요.
올바른 토론 태도를 가지고 주제에 관련된 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캣맘들이 사악한가,
캣맘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사악한가를 놓고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행동과 신념만 옳다고, 내가 하는 것을 방해한다고 극단적인 행동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례들을 보며,
캣맘들이 결국 스스로 사회로부터 고립을 자처하는 지경에 왔으며, 이러한 호전성이 계속되는데에는 그들을 저지하거나 벌을 내릴 수단이 없다는 것에 대한 심각한 상황을 설명하기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책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는 정책 전과 후의 개체 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이 없었을 때의 추정치와 정책 후의 개체 수를 비교하셔야 합니다.TNR 이후 개체 수가 8배 증가했다고 하셨는데 만약 중성화가 없었다면 10배 이상 증가했을 수도 있다면 정책은 일부 효과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79423CLIEN
서울시 조사가 엉터리라는 점에 대해서도 수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당장 이 글 첫 댓글 내용도 그 내용이구요.
연구용역의 이해충돌 등 지적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목시법으로 조사하면서 조사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바꾸면,
고양이가 야행성 동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라면 조사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잘 알겁니다.
학계에서 TNR 효과성 입증된 연구는 거의 없습니다.
불가능한 수준의 단기적 중성화율이 아니라면 개체수가 안 줄어든다는 게 이론적, 실증적으로 수차례 연구, 발표되었죠.
효과 없다는 게 학계의 중론입니다. 그냥 유사과학 취급이죠.
서울시 조사가 정말 신뢰할만하다면 서울시는 보고서로 퉁칠 게 아니라 학계에 이례적인 성공사례로 논문 등으로 발표해야겠죠.
하지만 안 하죠? 못 할겁니다 아마.
고양이는 번식력이 뛰어납니다.
토끼, 쥐만큼은 아니지만,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성체로 자라나고,
첫 발정기는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에 일어나며 이후 초봄부터 늦가을 사이, 2주에 1회 꼴로 4~7일간 발정을 합니다.
임신 기간에도 발정기가 올 수 있으며, 임신 기간은 약 2달 정도고, 한 번에 태어나는 고양이의 수는 적게는 1마리에서 많게는 6~7마리 정도 또는 그 이상 새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고양이의 습성을 무시하고 전면 살처분 없이 오로지 중성화 시술로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중성화 받아서 줄인만큼 길고양이들은 더 많이 태어나고 더 번성합니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의 무분별한 출산과 그에 따른 합병증을 예방하기위해 개별적으로 중성화 하는거라면 몰라도
사람의 힘으로 일일이 고양이를 잡아서 중성화 시킨다면 그건 미친 짓이며 막대한 시민들의 피같은 돈을 갈아버리는 꼴이 됩니다.
캣맘들이 주장하는 중성화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역사이래 그 유래를 찾을 수 없는 대규모 길고양이 수용소를 지어서 마치 공장식 축산의 가공도축처럼 중성화 시술을 끝내야 합니다.
그러면 가능할겁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받고 결국 무혐의 나왔습니다.
경찰이 이해한다며 무고로 고소해도 된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미친놈들이랑 엮이면 무슨일 벌일지 모른다며 그냥 넘어가자더군요.
캣맘들은 조금만 심기 건들면 일단 고소부터 박고 시작하나봅니다
본문에도 적었듯이 그 한명으로 안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요.
점조직이라고 얘기한 지역 캣맘단체가 서울의 경우 자치구마다 하나 이상씩 있다고 보시면 되고
이들이 조직적으로 일반 시민 신상 공유하며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게 주민에게도 민폐고 생태계도 교란하는 행위인데다
고양이들도 과밀화되면 전염병이나 영역다툼, 유전병 등으로 고통받는지라..
책임없는 쾌락(+ 지원금, 후원금 등의 이권) 등으로 이득보는 사람들 말고는 모두가 손해보는 행위인 거죠.
그러니 정상적인 공감 능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구심이 드는 사람들입니다. 🧐
캣맘들이 하는 건 그냥 공유지를 고양이 방목장으로 만드는 것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
저런 식이면 고양이들도 과밀사육되는 거라 고양이 복지에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해당 지역의 생물다양성이 떨어집니다.
육식 상위 포식자만 잔뜩 늘려놓는 거니까요.
고양이가 좀 많다 싶으면 새 소리 듣기 힘들어지죠. 😢
공생을 원한다면 인간이 어느 한쪽에게 편애하여, 자연에서 살아갈 능력을 빼앗는 짓을 하면 안됩니다.
귀여워서 한두번 스다듬고 사진 찍을 수도 있죠.
그런걸 욕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에게 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멋대로 끼어드는 것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해충, 유해동물처럼 피해를 끼치는 존재까지 공존으로 보는 것은 아니므로 오해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이제 그들은 법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새 정부의 역활이 너무나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들이 집요하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 우리 역시 그들과 맞설때는 맞서서 반대쪽을 맡아야 합니다.
이것은 사느냐 죽느냐를 건 전쟁입니다.
마라도 2차 고양이 포획도 저치들이 반대한다고 무산됐구요.
이미 법 위에 군림한지 오랩니다. 대충 이명박때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새 정부에서는 적어도 이런 식의 무법적 안하무인 행동에 끌려다니지는 않기를 바래봅니다. 😎
결국 마라도는 빠른시간에 침묵의 섬이 되겠죠.
정부와 정치가 신경쓰지 못하는 곳을 사회 공동체의 힘을 빌려 해결하고 개선하기위해 만들어진 것이 시민단체, NGO인데... 요즘에는 급격하게 이익단체로 변질되어가는 것이
아무래도 손을 봐줘야겠습니다.
뭐 대형동물단체 대표라는 사람이 “요새는 고양이가 돈이 되는데..” 이런 말이나 하고 있을 지경이니까요.
그것도 한참 된 얘깁니다. 에휴. 😑
참 속편하다시피 말하는 뽐새하고는, 생명의 가치가 돈과 저울질이 가능한가 봅니다.
혹시 이런 상황을 겪으신건지요?
저 정도는 현실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죠 😅
방송부터가 이런 식으로 캣맘같은 생태계 교란, 동물학대 행위에 불과한 것을
동물 애호로 탈바꿈시켜 감성적으로 미화하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
이러니 세계에서 유일하게 TNR이라는 유사과학에 정부가 대규모로 세금투입하는 반지성적 반생태 국가가 됐죠 🤬
사람들은 저런 걸 보며 점점 더 멍청해지고, 생태적 감수성을 잃어가구요.
육식 상위포식자에게 인위적으로 먹이를 공급하는 게 새, 소동물 등 피식자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사실 초등학생 수준의 지식만 있어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된다는 건 지식 수준도 공감능력도 그보다 떨어진단 얘기죠.
“ 5.3. 고통 증가
주인이 없는 고양이 개체수를 먹이로 유지하거나 늘리는 경우 순 고통과 괴로움은 더 높아집니다. 전반적인 동물의 고통과 괴로움의 감소는 PeTA 및 호주 수의학 협회를 포함한 양식있는 고양이 복지 단체가 TNR에 반대하는 주요 이유입니다[ 44 ].”
생태계 교란 문제 뿐만 아니라 과밀화로 인해 고양이에게도 고통을 줄 뿐이라
해외에서는 양식있는 동물단체들이 TNR과 캣맘 행위를 비판하는데,
우리나라의 동물단체들 중엔 왜 그런 단체가 하나도 없는지..
이건 동물보호단체가 아니라 그냥 개 고양이로 돈버는 장사꾼들입니다. 🤯
저들에게 있어 먹이뿌리기는 공장식 고양이 사육사업 그 자체입니다. 고양이를 보호하거나 돌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있어 사람들이 불어난 고양이로 문제를 더 많이 안길수록 자신들의 존재가 더 오래 유지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