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5201?sid=154
https://v.daum.net/v/20250528153600110
이동훈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범죄를 신고했더니 신고자를 고발하겠다는 좌파 페미니스트들"
"범죄 내용을 얘기한 게 범죄란다"
(다른 게시물에서)
"혐오스럽다고? 그게 너네들이 뽑으려는 대통령 후보 수준"
...
곽대중 선거대책위원회 메시지단장, 28일 본인 SNS를 통해:
"자기들은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이 만들어낸 성상납이니 씨알리스니 하는 헛소리 가리지 않고 중얼거리면서, 초등학생들 지나가는 앞에서 피켓 시위하는 것까지 방치하더니, 내로남불 위선 오지신다"
"'닭근혜'니 '미스박'이니 하면서 내 편은 뭔 짓을 해도 '우쭈우쭈' 해주는 사람들이 상대가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뻔히 아는 데도 특정 단어를 이유로 여혐이니 갈라치기니 몰아가며 자신들만 지고지순한 척하는 것도 못내 역겨웠다"
"이재명의 내면에 숨어있는 숱한 여성 혐오, 장애인 비하 의식, 약자를 깔보는 태도, 망자에 대한 무례, 거기에 단 한번 입이나 벙긋한 적 있던가? 부끄러운 줄 알라"
(다른 포스팅에서)
"압권은, 질문이 들어왔을 때 파란 윤석열의 눈치를 슬쩍 살피던 노란 푸들의 표정이었다"
(권영국 후보가 즉답을 피한 것은 이 후보의 눈치를 본 것이라는 주장을 펼치며)
"자칭 좌파의 민낯이고, 페미니스트라는 이름에 대한 모욕이다. 부끄러운 줄 알라"
...
천하람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 과거 심상정 전 정의당 대선 후보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후보의 자서전 내용을 끌고 들어와 등치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심 후보의 발언을 확인해보면, 개혁신당의 '헛발질'로 보인다.
https://omn.kr/2dtu9
서로 말 안 맞는 스피커들... "후보 가족이 쓴 글" vs. "인터넷상 나온 내용"
이기인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28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준석이라는 사람의 어떤 정치적 성정이라고 하는 것이, '불편해도 공론장으로 끌어와야 된다'라는 성정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주제를 꺼낸 거 아닌가 싶다"
"(해당 댓글이) 4명의 후보 중에 가족의 누군가가 글을 쓴 것 아닌가? 심지어 연예인을 두고, 그리고 그 얘기뿐만 아니라 더 심한 발언도 있다"
"(이준석 후보가) 혹시나 내 가족이라 하더라도, 저와 관계된 조직이라 하더라도 그런 문제가 생겼을 때, 그런 범죄적인 일을 벌였을 때 책임을 질 거냐. 엄하게 기준을 적용을 해서 처벌을 할 거냐 라는 '기준'을 따져 물은 것"
"윤석열 정부 내내 3년 동안 김건희 여사의 말과 글과 행동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논란이 있었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절하게 끊어내지 못했고 특검도 애매모호하게 해서 저는 이 정권이 이 사달이 났다고 본다"
"성범죄에 대해서 신고한 사람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물론 표현에 있어서는 좀 적나라한 것이 있지만 이런 부분도 평가돼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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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6803CLIEN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 (선거대책본부 종합상황실장), 2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인터넷 인용일 뿐, 판단은 국민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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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확인 안 되고 날짜도 뒤죽박죽인 가세연발 짜집기 댓글이 소스라는 거 말고도, 여성 관련 부분은 원 댓글에도 없는 100% 이준석 창작물인데 성범죄자는 이준석 아닌가요?
비례 2명도 정당 망하면 바로 국회의원 짤리니 개혁신당 붙들고 있는것이고
정작 즈그들 도덕성만 뽀록났죠
이준석이 젓가락 어쩌고 하는거요~
며칠만 참고 그만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