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6803?sid=100
https://v.daum.net/v/20250528100300517
방송 :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김종배의 시선집중>(07:05~08:30)
■ 진행 : 김종배 시사평론가
■ 대담 : 김철근 개혁신당 사무총장 (선거대책본부 종합상황실장)
진행자:
"일단 어제 마지막 TV토론에서 논란이 불거진 것 같은데요. 이것부터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구체적인 인용은 부적절해서 안 하겠고요. 이른바 이준석 후보의 젓가락 발언, 꼭 이 발언을 했었어야 되는가라는 질문부터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철근:
"글쎄요. 이준석 후보가 인터넷상에 떠도는 여성 관련 발언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입장과 이재명 후보의 입장을 물었는데 그 입장을 제대로 답변을 안 하고 지나가는 상황이 생겼어요. 적절한가 여부는 국민들께서 판단하실 걸로 보여집니다"
진행자:
"그런데 어제 토론 후에 민주당에서는 끔찍한 언어폭력이라는 비판이 나왔고요. 또 민주노동당에서는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김철근:
"일반론적 얘기인데요. 너무 부풀려서 말씀하시는 것도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진행자:
"부풀려서 말씀한다는 게 어떤 뜻일까요?"
김철근:
"토론회장에서 후보들께서 답변을 하시지 않았잖아요. 그걸 가지고 어떤 특정인을 공격하기 위한 거라기보다는 인터넷상에 나오는 내용들에 대한 판단을 여쭌 거였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누구를 공격한다는 식으로 그렇게 몰아가는 건 적절치 않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진행자:
"혹시 그 답변을 하지 않은 건 답변을 하기에는 부적절한 질문이었다라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는 없는 걸까요?"
김철근:
"그건 그 후보자님의 판단이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드리긴 그렇습니다"
진행자:
"그러면 관련해서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언론이 특정인의 막말 내지 육두문자 이런 것들을 불가피하게 인용 보도를 하는 경우에도 원문을 그대로 인용 보도를 하지 않거든요.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XX표시를 하면서 인용을 합니다. 여기에는 설령 그게 있었던 일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온전히 전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 여러 가지로 좋지 않다는 판단이 있기 때문인데 이건 일종의 금도 아니겠습니까, 이걸 어겼다는 생각은 혹시 안 하십니까?"
김철근:
"글쎄, 대선 후보 토론에서 적절한가 여부까지 포함해서 국민들께서 잘 판단해주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진행자:
"그래요. 국민들의 판단·평가를 말씀하셨으니까 그게 이준석 후보에 대한 판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함께 하시는 거죠?"
김철근:
"예, 그렇습니다"
...
특정인 염두에 둔 공격임:
-> 본인 입증 안 되고 날짜도 뒤죽박죽 가세연 댓글 짜집기가 소스
-> 그나마 여성 대상인 것처럼 내용 조작 왜곡
- 특정인 염두에 안 둔 인터넷 인용:
-> 대선후보 토론이 인터넷 성적 혐오 쓰레기 배설물 아무거나 긁어와서 의견 묻는 장인가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6636CLIEN
이준석, 토론 이후 드디어 페북에 올린 첫글
개혁신당 이넘들도.. 완전 쓰레기 집단이네요...
이준석이 쓰레기짓을 했으면 대신 사과하는 제스처라도 취해야죠.
그냥 정당이 이준석 1인 기획사입니까?
대선토론인데 어디서 개 잡놈이 깽판을 쳐요
니 애미애비는 뭐라고 하더냐?
역겨움 그 자체네요.
입장을 밝혀라
50대 이상은 다 룸싸롱 간다는 함익병 옹호하는 정당답네요
몇명되지도 않은 당 자체가 룸싸롱에 성상납에 음란패설에
그리고 단순히 그러한 사안(여성xx에 젓가락)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서, 무리한 발언인지는 국민께 판단을 요한다는건 아무리봐도 앞뒤가 안맞는거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