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574204718861309&id=100000955155655
성범죄예방과 시스템 개선
기업의 고용 평등정책 개선
한부모 가정등 복지정책 개선
(개인적으로는 미혼부의 불합리한 처우가 최근 엠비씨 뉴스에서도 나왔는데 이것도 빠른 개선이 필요)
그리고 남성들도 소외시키 않는 멘트들과 필요성을 언급하는 부부분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에서 벤처기업 관련이나 1인 저소득 여성가구 지원정책을 아리송하게 보지만 청년정책 통틀어본다면 청년남성.즉 청년통합적 지원정책들은 있을겁니다.)
저번 총선때도 분열 안나게 하려고 많이 노력했었는데 이번에 성별정책을 이렇게 안정적으로 하는 부분이 보여서 크게 이슈는 안될것 같네요.
토론회때도 사회분야 주제할때는 관련 의제가 나올텐데 모두를 통합해서 아우르는 정책 발표들이 있을거라 봅니다.
이정도의 선에서 여성공약은 논란없는 베스트에 가깝다 봅니다.
실제로 넷상에서 그리 시끌벅적하지도 않는거 보면 다행이기도하구요.
일부 문제된 부분들은 보완점을 직접적으로 당에 당원분들이 전달하는게 빠를듯 합니다.그래야 더 갈등없게 만들수 있겠죠.
보니깐 3번 내용에 호불호들이 갈리더라구요.
그것도 환경에 맞춰 보완한다면 더 베스트 일것 같습니다!
남성 전체 / 여성 전체 둘 중 누가 더 연봉 많이 받냐? 이런 단순계산법이라서요..
산부인과, 소아과에 여의사가 많아서 그런 거더라고요. 응급의학과/산부인과/소아과가 대표적으로 돈 적게 버는 분야니까요..
영내 장병위주 집중 공약 나올 가능성이 높죠.
그럼 높은가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9
저는 그냥 전체적인 현실을 인정하자 입니다.
높지 않은게 아니라, 사실은 낮은 편이라네요.
당연히 시행해야할 정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대로만 시행되도 너무 좋겠네요.
읽어보면 딱히 남성이 차별받을만한 정책도 아니거니와 후보 스스로도 국한되지 않게끔 하겠다고 인지를 하고있는데
그저 여성 단어만 나오면 무조건 손사래 치고 날서는듯한 분들이 더러 계신걸 보면 안타깝습니다.
지난 대선때는 여성가족부 폐지 이 단어만 페북에 올려놓고 당선 돼서 임기내내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후보도 있었는데 말이죠.
정말요. 뭔 대단하게 급진적인 정책도 없는데 무슨 버튼 마냥 반응 나오는 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근데 저도 이런 정책을 굳이 따로 발표하는 건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아서 우려됩니다. 이런 거 발표 안 한다고 해서 2030여성, 페미들이 국짐 찍을 거 아닌데요. 4050을 위한 정책 발표 안 한다고 우리가 국짐 찍을 거 아니듯이요.
여가부 장관 뽑을때도 정말 문제없는이들 뽑기를 바랍니다.(명칭도 변경할거라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문정권때 심해진 이슈들로 국힘은 이준석이 당대표로 뽑히기도하고 민주당이 보고서도 만든적 있는데,반면교사 삼는 모습이 작년 총선부터 보이는터라 앞으로도 믿어봅니다.
굳이 '여성이 안전한 나라'라고 해야하나 아쉬움이 있네요. 실제로 남성이 받는 성적 피해에 대해 여전히 사회적으로 둔감한 경우도 많고요. '모두가 안전한 나라'라고 표현하고, 함께 살펴나가겠다고 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남성 선생님을 꺼리는 분위기가 꽤 있다고 유아교육과 전공한 친구들에게 들었는데,
이런 부분도 같이 살펴서 고용에서 성별로 차별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지요.
왜 성적인 문제에서 남성은 언제나 가해자 포지션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초중고 쪽도 남성교사들 수가 꽤 적은거로 알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 벤처기업인~ 여성 과학기술인~ 이러지 말고, 그냥 성별 관계 없이 사회적 약자인 창업 꿈나무, 기업인, 과학자를 고르게 지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별 이외에도 수많은 가치와 정체성이 있는데, 단순히 수량적으로 성별만 평등하게 한다고 좋은 세상이 되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비교적 남성이 가해자 포지션이 맞긴 하죠...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성폭력 가해자 중 97% 이상이 남성, 피해자의 95% 이상이 여성이라 하는데, 이 정도 비율이면 "여성이 안전한 나라"라고 표현해도 큰 문제 없다고 보입니다... 경상도에서 보수가 97%, 95%씩이나 되는 것도 아닌데도 보수 텃밭 취급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재명 대표 공약 마지막 말처럼, "굳이 여성정책으로 분류하지 않아도 될 날을 꿈꾼다. 여성이 안전한 나라를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라는 말에 모든 게 담겨있다고 보입니다. 본 댓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비교적 사각지대에 있는 남성 성범죄 피해자 분들도 당연히 우리 사회가 신경쓰고 챙겨야 하는데, 그건 "여성이 안전한 나라"가 되어 갈수록 '남성은 더 안전한 나라'가 될테니 충분히 포괄한다고 여겨집니다.
맞습니다. 성범죄 가해자와 피해자가 저 정도 통계로 나오는건 심각한 문제죠. 아마 어떤 범죄도 저 정도로 성별에 따라 피해자가해자가 극명하게 나뉘는 경우는 없을거에요
이런 현상 앞에서 남성도 피해자가 될수 있다, 남성은 가해자가 아니다 라고 하는건 좀 공허한 주장이죠.
그나마 지금 덜한건 의원들중에 여성계의원들 많이 쳐낸게 다행이죠.
제가 예전부터 주장하던바가 있습니다.
민주당이 망한다면 그건 페미 때문이라구요.
페미 프레임은 정말 유용하게 먹히는 떡밥입니다.
갈라치기에 당한 표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갈라치기 당할 표를 가져올 생각을 하는게 맞죠.
성별 구분정책은 대통령이 된 다음에 하면 됩니다.
조금 아쉬운건 남성에 대한 언급은 있었으나 조금 더 깊게 들어가서 "여성 정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남성이 차별 당하거나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사려 깊게 살피겠습니다." 이런 유형의 좀 더 직접적인 언급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페미 극도로 싫어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어떤 멘트가 마음에 와 닿을까 생각해 본 멘트입니다)
토론회때 어쩔수없이 만약 관련 의제가 나온다면 추가 멘트가 생기면 좋겠네요.
'여성 관련 정책이 부족하네요' 라고 나오자 마자 저런 글이 올라왔다는건 그냥 우연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표에게 아직 모자란 부분이 있다는 반증입니다.
현실적으로 단순히 근로시간이 아니라 하는 일까지 같은데 남자라고 돈 더 주는데가 요즘 어딨나요.
불리해지는 진실은 외면해버리니 정치권에서 연구할때에는 반드시 그런 부분을 짚어야 합니다.
성별 소득격차에 대해서 저는
https://sovidence.tistory.com/m/notice/1197
소비던스님의 인사이트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저 링크에 소비던스(텍사스대 사회학과 교수)님의 성별소득격차 관련한 포스팅이 대부분 링크되어있으니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완할점은 당에 직접적으로 말을 당원들이 해야 보완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론회때도 얼마든지 추가 보완은 가능할수도 있구요.
반대로 여초 커뮤에는 각종 폭력에 대한 우려와 두려움이 뻔질나게 올라옵니다.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를 왜 무시하려고 할까요. 역차별이니 남자도 피해자니 하면서 실상 남자들은 생활 속에서 여성에게 힘에 밀려 당한다는 사실을 눈곱만치도 생각 안하면서요.
여성 1인 벤처가 아니라 영업소입니다. 실제 혼자 가게 볼때 술취한 남자라도 들어오면 무섭다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남자들도 그럴까요?
체력적 약자라는 태생적 차이로 두려움을 안고 사는 여성들에게 유용한 정책들입니다. 여자들이 안전해지는걸 왜이리 못마땅해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그저 여성 정책이라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역차별 부르짖는 겁니까?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여성정책? 군인 호봉 인정 정책 나왔을때도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남성 정책을 주장하지 그러셨어요?
오롯이 여성의 안전을 위한 정책보다 여성 정책이라도 남성에게 이득이 되길 원한다는 건 너무 이기적이죠.
남성 위주 정책은 옳고 여성 위주 정책은 갈등요소라고 여기는 생각 자체가 이상한거 같지 않으세요?
통계가 그렇다지만 남다가 어디가서 말못하는게 사회적분위기자나요. 1번도 그냥 성별없이 말하는게.. 어디 가스라이팅과 스토킹이 남자만하는 범죄인가요
언론의 압박도 무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경단녀가 문제니까 그런 정책이 나오죠. 결혼을 기점으로 남녀 소득이 확 벌어지는데 뭘로 설명 하려구요??
역차별 디게 좋아하시는데, 남자가 태생적 체력 조건이 좋아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은건 아시죠? 특정 성별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일의 범위가 넓어지는 걸 정책으로 커버하려는걸 이해 안되세요?
남자가 힘이 세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복지도 필요없고 야생으로 돌아가야죠. 태생적 금수저가 다 차지하는게 정상이란 뜻이니까요. 나머진 노비로 살면 만족하시겠네요.
남자도 무서우면 여자는 어떨까요? 님 옆에 190미터의 문신 형님이 노려보고 있다고 생각 좀 해보시죠??? 여성 대상 범죄 피의자들이 뭐 대단한 덩치도 아닙니다. 평범한 남녀 사이에서 체력차이는 말도 안되게 커요.
남자로 살면서 그딴 공포를 느낀적 없으니 남자도, 남자도 이딴 말이나 쏟아내죠. 성범죄 여성 피해자가 95프로라거 해도 남자도 남자도 라는 말이 나와요?
군가산점은 헌재가서 따지지 왜 엄한 여자들에게 따져요? 뭐만 하면 역차별 역차별 소리나 해대니 역차별무새죠ㅋ
그런 공을 감안한다면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여성정책 공약은 당연한 흐름입니다
2030대 남성정책 아무리 좋은거 해봤자 2030대 남성 유권자의 표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그들은 가장 변덕스럽고 충성심 낮고 행동하지 않는 유권자그룹이니깐요
펨코같은 커뮤니티에서만 존재하며 선거날 롤을 하러가지 투표는 안하는 유권자그룹입니다
국힘당에서 조차 버리고 안쓰는 유권자그룹인데 유일하게 이준석이 잘 활용하는 유권자그룹으로 제가 볼땐 정책 지원해줘도 의미없는 유권자 그룹입니다
그시간에 2030 여성층을 지원하는게 더 현명한 일입니다
노인도 적었고 그들이 우파가 많으니 노인정책도 안내도 될까요?특정 지역민도 외면해도 될까요?
정치와 정부란 모든 국민들 품어서 사회 통합하고 조율해서 정책을 짜야합니다.
국힘을 비판하는 이유가 특정지역.특정계층 세대에만 매몰되서 정치하기때문입니다.
극진보 소수정당들도 그렇지요.
응원봉연대 당연히 고맙지만,그렇다한들 그들만을 위한 정치를 할수도 없습니다.
저 정책조차도 과거보다 유해진것이라 보시면될듯합니다.일부 보완은 필요하겠지만요.
정말 그들을 위했다면 비동의 간음죄.차별금지법 그리고 그외의 극단적인 젠더정책들이 다 나왔겠지만 그런것을 하면 분열되기 십상이니 안하는겁니다.
내란시국에서 분열이 너무 심해져서 국민 통합을 표방하는 민주당과 이재명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남녀노소.지역 모두 통합되어야 할때입니다.
여성정책 지원하는 걸로 남자에 대한 역차별이라 주장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펨코 준천지 애들이 흔히 하는 주장 인데? 혹시 펨코 유저인데 염탐하러 온겁니까?
왜? 2030 남자들을 역차별하는 일이 되는 겁니까? 님이 하는 그주장은 펨코에서 준천지들이 하는 주장하고 똑같습니다
진짜 준천지스러운 주장이네요 펨코 유저 진짜 아닌가요?
(진보당이 단일화했다고 민주노총과 농민회가 진보당 비판하고 민주당 비판했습니다.그런쪽들이 민주당을 보수정당으로 보기때문이죠.)
평등은 모든이들이 공평해져야한다봅니다.요즘시대에는 시소놀이 까딱잘못하면 진짜 큰일납니다.
정의당의 주류가 그세력이라 여태껏 조롱받아왔고 이준석도 머지않았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거대정당일수록 모든이들 품어야지 한쪽을 버리는투로 신경쓰지말자는 식으로가면 정당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실격입니다.그래서 제가 앞서 노인과 지역 이야기도 한것이구요.
특정 계층만 타겟잡고 정치해서 사는건 극단주의자들이나 소수정당이 하는 행태입니다.
이재명후보가 사회통합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괜히 하는게 아닙니다.
오세훈도 비슷한 여행정책 했었다가 정말 조롱 많이 당했습니다.
60-70 노인세대와 40-50 중장년세대의 지지를 같이 받지 못하는 것도 그들의 이익이 서로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어설픈 중도보수 지향하면서 더 큰거를 잡으려 하다가 이미 손에 쥐고 있는 것도 잃어 버릴수 있습니다
물론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포옹해야 하는게 맞고 통합을 지향해야 하지만
정당은 아닙니다 정당정치는 모두를 아우룰 수 없습니다
당원들이 그래서 당내의 분탕주의자들을 지난 총선때 걷어낼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수박들과 여성계 분탕들 대부분 쳐냈죠.고민정 남인순.진선미등은 쳐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요.
민주당은 절대로 정의당화 국힘.개혁신당화는 되어선 아니되며,더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정당이 되어야합니다.
갈등을 부채질하는게 아니라 원론적인길을 걸으며 시야를 넓히고 통합적인 면을 내세워서 품어야 합니다.
임기내에도 갈등을 안만들어야 임기동안에 있는 선거들도 안정적인 승리를 기대할수 있을겁니다.
선거는 중도를 잡아야 이길수 있으니까요.
저 정책들 관해서도 보완되어야 할점들은 당내의 논의를 거쳐서 수정될수도 있을겁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정치가 정치라고 할수 있습니까?
현실은 물과 기름인데
님은 아무런 대안도 없이 물과 기름 모두 잘 섞어서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무슨 수로 모두를 만족 시킨다는 겁니까
무슨 수로 물과 기름을 섞어서 담을 수 있단 말입니까
남북이 매번 으르렁거린다고 아무 노력도 없이 갈등 유지하고 가자는것과 같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날때부터 물과 기름도 아니고 다같은 인격체입니다.
그래서 앞서서 제가 여러 다른 사례를 빗대서 비교한것입니다.정치인과 정당은 끊임없이 남녀노소.지역막론하고 국민들 싸우지않게 하는 중재자로서도 중요합니다.
완벽한 존재들은 아니니 보완할점은 새겨들으면서 조율도 하구요.
님께서 말씀하신바는 어느 한쪽은 아예 포기하고 가자는 소수정당에나 어울리는 정책입니다.
예전에 피디수첩에서도 광장의 청년들 방송한적있는데 왜 참석한 남성들을 인터뷰 많이하냐는 댓글러들이 있던데 저는 그것조차도 집회 비율따져가면서 우월성을 보이고싶은건가? 그런 느낌들어서 껄끄러웠습니다.피디수첩 더 즐겨본 기성세대분들은 그런댓글러들에게 따지기도 했죠.
참석해서 탄핵외친 남녀노소 국민들이 다 노력한건데 거기 집단에서까지 편가른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여성정책은 명확하게 좋은 정책이고 이행되어야 하는 한국 사회에 필요한 정책입니다
그걸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남성 역차별 주장하면서 펨코 준천지스러운 얘기를 한건 님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반대하고 싶으면 펨코로 가세요~
왜 멀쩡하게 좋은 정책을 꼬투리 잡아서 분란을 만듭니까?
여기서 괜한 분란 일으키지 마시고 님이 원하는 2030대 남성 위주의 정책이 대다수인 준천지당으로 가세요
이정도는 해야죠. 이런걸로 혹시 기분나빠할 사람이 있다면 2찍이거나 남여로 갈라치기 하려는 사람이죠. 어차피 당선되실게 뻔하지만 이렇게 좋은 공약들도 만들어주시고 생각을 참 넓게 하시네요. 무조건 지지합니다. 당선 되신후에 갈라치기 하려는 세력들은 무참히 정리해주시길.
여성만 들어가면 개거품 무니까요
발작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가요.
기본 중의 기본이네요.
출생등록이 불가능한 미혼부 문제와 억울한 무고죄에 관한것도 포함되었어야해요.
젊은 남자 유권자를 끌여들일수 있는 정책 발표가 있었음 좋았을텐데요.
다니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시민단체들이 정치인들 약점을 집요하게 비집고 들어간거라네요
여당 야당 정치인들이 광장에 모여달라고 할때 국민 개개인 지지자들도 모이지만 여당 야당
정치색이 뚜렷한 특정 종교단체나 각종 시민단체들이 같이 모여서 여당 야당 정치인을
지지하고 응원하는걸 볼수가 있는데요.
국민 개개인 지지자들은 광장에 모일때 아무 조건없이 모이고 정치인을 응원하지만
여당 야당 성향의 특정 종교단체나 시민단체가 광장에 모이거나 정치인 지지 발표때는 무료가
아니라 사실상 돈받고 광장에 모여서 대모해주고 지지 성명 발표하는 유료 시스템이라네요.
예를 들자면 여성시민단체들이 우리가 당신들 요구대로 광장에 모여서 대모 해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그거 공짜 아니야 라면서 권력 달라 정책 반영해달라 국민세금 정부 지원금 달라
등등 각종 무리한 요구를 하고 정치인들도 시민단체들이 광장에 모여 같이 대모하고
정치적 이익을 봤고 진영논리 한몸으로 연대된 상태여서 해달라는 대로 해주지 거절 못한다네요
이러니 진영논리로 계속 남성혐오정책만 국회에서 나오는 거라고 기자가 알려주네요.
정치생활 오래하려면 시민단체 도움 받는건 필수고 계속해서 아쉬운 소리 해야 되는게
정치인 입장이라네요
정치인들이 TV나와서 한국 여성인권이 미니스커트 입었다고 명예살인 당하는 이슬람 보다
못하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이유가 여성시민단체들과 연대된 상태여서 그런거고
정치인들은 여성단체들이 시키는대로 계속 가짜뉴스 퍼트려주고 상황 바껴서 정치인들이
필요할때는 여성단체들이 정치인을 돕는 관계여서 정치인들이 끌려 다닌다네요.
정치인들 보고 남성 혐오 악질 페미 몰아내고 남성혐오 정책 중단 요구해봤자 소용없는게
이미 여성단체와 진영논리상 한몸 같은편이고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시민단체 도움을 받아야
되는 입장이여서 여성단체와 같이 갈수밖에 없다네요
남성혐오주의 여성단체 척결할 방법은 정치인들과 연대된 여성시민단체 관계를 절단 시키도록
시민들이 압박하고 행동하고 노력해야지 정치인들이 알아서 해줄거라고 믿으면 절대 안된다고
기자분이 알려주더라구요.
여성을 타겟으로 내세운 공약이 옳고 그름을 떠나 저들에게는 좋은 먹잇감이죠.
이게, 시급 기준으로도 그러냐(연장근로 추가근로의 문제),
또 이에 더하여 동일 직급/직책 기준으로도 그러냐,
잘 따져봐서 모두 동등한 전제 하에 성별만 다른데 격차가 발생하면 당연히 시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약자에대한 정책으로 중의적으로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포장하고 시행할수잇는 부분들인대 성 갈라치기를 하나요. 그리고 군인정책을 남성정책이라고 포장하지마세요. 국방의 의무는 남성만 해당하는게 아니며 역차별입니다
저정도도 못받아 들이는 새가슴들이 왜그리 많은지 답답하네요
어째 조용하다 했네요
조용히 나민지 빌드업하다 갈라치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의 반이 여잔데 여자의 ㅇ만 들어가도 여성단체->민주당은 페미로 몰고가요 그렇게 윤석열, 이준석이 탄생했죠
여성정책도 정책 이전에 일베, 펨코, 디씨 같은 혐오양성소들에 대한 제재가 시급합니다 아니면 지금 여기 댓글판 마냥 갈라치기에 말릴거에요
굳이 펨코, 디씨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이 글만 해도 그들과 사상을 공유하는 이들이 천지잖아요.
여성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분노를 참지 못하는, 투표만 민주당에 하지 사상은 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이들입니다.
님 민희진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남자인 김수현한테는 뭐 증거도 벌써 다나와서 빼박이다 거의 뭐 자기가 재판관인 양 자기가 판결 다 내려놓고 비난하시더니 어떻게 됐어요? 김세의 조작 증거죠? 여론 반전 됐죠? 그러면서 무슨 깨시민처럼 다른 게시물 가서 글 남기는 거 보니 참 못 봐주겠네요
미디어가 뭐 인터넷? 유튜브 말인가요? 한 15년 된 이야기 같고요 지금은 정보과부하, 조작, 선동에 따른 폐해를 더 주의해야죠
그 예가 바로 일베키즈 반페미 전사님들이 그렇게 페미 때문에 나라 망할거 처럼 난리쳐서 이준석 윤석열 만들어 놓은거구요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여혐 갈라치기하는건 이제 안 먹힌다거죠
그리고 묻지마 칼부림은 근거는 없고요 그냥 비하하고 조롱한겁니다 일베키즈들이 전라도, 페미, 노통에게 하듯이요 다 돌려받는거죠
안 하시면 이렇게 긁히실 이유는 없을겁니다
이게 성별의 문제라고 인식하면 심각한건데.... 이걸 다들 이재명이 한거니 잘했다 하고있으니
2번은 당연하고 잘한거지만 1번은 카타고리에 오류가 있는듯 하고 3번은 크게 삽질한 느낌인데 개인적으론 46개월 아이랑 둘이사는 싱글대디라 그런것 같긴합니디만 고정적 성역활에 같혀있다는 느낌이고 그러네요
정책본부 관계자는 여가부의 기능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지 묻는 말에 “그렇다”라면서 “세대마다 다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 고위층에는 여성의 비중이 낮고, 젊을수록 또 다른 차별도 있다. 그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가부 명칭 변경과 관련해서는 ‘양성평등가족부’, ‘평등가족부’, ‘성평등부’ 등 여러 의견이 제시됐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선대위 관계자도 “선대위가 여성가족부의 명칭을 ‘성평등부’로 바꾸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안다”며 “여성이 차별받는 부분에서는 여성을 보호하고 반대로 여초업계 등에서 남성이 차별받는 게 있다면 그 부분에선 남성을 보호해주는 식으로 균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대위 일각에서는 지난 9일 민주당 남인순·진선미·백혜련·이수진 의원 주도로 국회에서 열린 ‘새정부의 성평등 정책 비전과 과제를 찾아서’ 토론회에서 제안된 ‘여성가족부 기능 강화’, ‘국무총리실 산하 성평등 위원회’ 등에 대한 검토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513n41190?mid=n9111
남인순 진선미 백혜련 이수진 등이 남성보호한다는건 구색맞추기용이고 또다시 여가부가 활개치겠네요
지금 이준석 지지율 분석해 보세요. 20대 남자 100으로 놓고 보면 민주당 국짐 이준석 이렇게 30퍼씩 먹습니다. 그리고 20대 여자에서 그 이상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압도적입니다. 그리고 30대부터 60대까지는 전부 민주당 우세. 그럼 계산해 보세요. 이준석이 성별 갈라치기 한 게 본인 발등 찍은 겁니다. 20대 여자가 민주당 저렇게 지지해 주는 건 다 이준석 덕분이에요. 저런 유권자 지형 특성 때문에 이준석은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이 단순한 계산을 못 해서 이준석 지지자들은 40대 이상 형님들을 영포티 거리면서 조롱하죠. 물론 유권자 지형 외에도 정권 바뀌면 이준석은 명태균 특검 때문에 여론조사 조작하고 대납한 건으로 깜빵 갈 확률이 높긴 하지만요.
성평등 문제는 김용민 이선옥의 우먼스 플레인같은 눈높이에서 봐야지 일베메갈같은 극단적 주장을 수용하자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당 여성단체 출신 7공주를 경계해야합니다 (서영교는 제외) 버니샌더스의 말처럼 여성이라서 공천 우선 뽑아주는게 아니라 국짐 기득권을 어떻게 싸워서 이길것인지 고민해야죠
그래서 대선 후보 본인의 머리에서 핵심을 집은 공약이 나올 거란 기대는 안합니다.
그렇기에 문제의 당사자인 젊은 층의 의견을 많이 들어가며 보완을 해나가야 합니다.
여성정책이라고 해서 여성단체나 여성집단의 머리에서만 나온 정책을 내세우면 비상식적이고 보편적이지 못한 해괴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기 마련이기에, 반드시 그에 찬성하지 않는 단체와 집단과의 토론과 대화를 통해 보완을 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번 상법토론에서 노동자와 기업인을 모아놓고 토론을 했던 것처럼 이러한 여성인권 문제나 젠더갈등의 문제도 당연히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듣고 토론하는 자리를 이재명 후보나 아니면 당 차원에서 자주 마련하고 중재해줬으면 좋겠네요.
이건 겁나 마음에 안드는데요
이제 저소득층 지원도 남녀 구별해서 하나요?
그냥 저소득층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하면 안됨?
이런거 까지 갈라치기 하지 맙시다
잼대표까지 왜이라요?
장애인 정책 발표하면 비장애인 차별하는 것이고, 노인 정책 발표하면 청년 차별하는 것이란 말이 나올 기세네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역차별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펨코에 많기에, 이곳이 혹시나 펨코인가 했던 겁니다.
2030 극우새끼들은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는 사실조차 인정하지 않겠죠.
여성들이 사회적 약자 취급 싫어하니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사회적 약자는 대상자들의 수용여부에 따라 결정하는 것인가 보네요. 그게 수준 높은 짓인지 몰랐습니다.
하나만 물어봅시다. 유사 이래로, 아니 인류 탄생 이래로 여성이 남성보다 힘과 권력에서 우위에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인류사의 암흑기인 중세시대를 운운하시는 걸 보니, 댓글을 괜히 달았나 싶네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죠.
님이 어떻게 생각하든, 인류사는 차별에서 평등으로 나아가는 길고 지난한 과정입니다. 그 흐름에 역행하려는 이들은 늘 있었고요.
인간이라는 게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여성은 신체적으로 약자이면서 사회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중세시대 귀족? 동급이면 여성과 남성이 똑같은 대접을 받았습니까?
여성이라는 집단은 한 번도 남성이라는 집단보다 신체적인 "힘"이나 공동체 내에서 주어지는 "권력" 면에서 우위였던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요.
인류는 영원히 불가능할 "평등"을 향해 계속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그만하면 충분하지 않냐고 반발함에도, 계속 평등을 향해 가는 겁니다.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요.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당장에 뉴진스 국정감사만 해도 민주당이 뻘짓거리한 거 아닙니까?
여경, 여군같이 여자는 수준 낮춰주고 하지말고 채용 수준도 똑같이 하고 승진조건, 근무조건 평가가 다 평등하게 제도화 먼저 하고요.
저도 극이긴 합니다만 뭐 이정도가지고 그렇게 발작이냐 새가슴이냐 하는 분들.. 이런 부분 방치하다가 이지경된겁니다 그거정도는 알고 가세요. 이정도면 저도 펨베로 메모됐을 것 같군요
그리고 임금문제는 대응을 잘 해야죠. 남녀임금의 격차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 야근, 특근 등의 수당과 남성이 더 하드코어한 직군에 있기 때문인 것을 정확하고 분명하고 명확하게 하여야 할 것 입니다. 이 부분부터 인정안하면 그건 새로운 갈등을 불러올 것 입니다. 맛사지 통계조작 그래프를 페미가 한 때 너무나도 잘 이용한 것 처럼 말이죠. 사회생활 안한 방구석 페미들이 항상 문제 삼죠. 예로 공무원 기본 급여 테이블이 남/여가 다를까요? 법정최저시급이 남/여가 다를까요?
아무래도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성범죄 타깃이 많이되고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남성분들도 화장실 가실 때 나 어디서 찍히는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시나요?
실제로 여성 화장실 칸칸이 몰래카메라 구멍으로 수두루빽빽하고
대형서점에서 책을 보는 여자 몰카 찍는 것도 남성분이였고
워홀을 갔을 때도 한인타운 여자화장실에만 익숙한 몰카구멍이 있었어요.
여성bj 집에 들어가서 범죄를 저지른다던가 스토킹을 당하는 등
여성들은 기본적인 생활을 할 때 조차 상대적으로 범죄 타깃이 많이됩니다.
저는 임금차이는 남성분들이 더 일하고 힘든 거하고 하면 차이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군호봉제 또한 찬성해요 젊은날의 시간에 대해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다만 여성들이 성범죄로 부터 좀 더 안전 해지면 좋겠습니다. 남성분들도 남녀 갈라지기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가해자의 성별은 딱히 중요한게 아닌거같습니다. 여자가 동성 여자의 몰카를 했다가 적발된 사례도 있고 과거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 가해자는 여자 모델이었죠. 중요한건 남성도 피해자가 될 수있고 남성이라는 이유로 보호를 덜받아야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스토킹 범죄같은건 남자들도 당하는 범죄이구요.
연령차이가 압도적으로 큰게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근력차가 있고 우리나라엔 총도 없으니 상대적으로 남성이 여성에게 당하는 경우는 여성이 남성에게 당하는것보다 적을수는 있겠지만 없는경우도 아니고 이성에게 당해야만 보호해주는것도 아닐꺼구요.
살인의 경우 남성피해자가 더 많습니다.
저도 여성분들이 성범죄로부터 더 안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다만 남녀모두에게 제공하면 될것을 여성만 꼭 별도로 해서 여성만을위한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건 아쉽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남성도 여성과 똑같이 국가로부터의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는 국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