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4864?sid=154
https://v.daum.net/v/20250526162404033
26일 오후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은 설난영 여사,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마이뉴스 기자:
"노동자 혐오, 외모 비하 비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설난영 여사:
"제가 (과거) 노동조합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그런 말이 있긴 있었다"
"제가 한 발언이 아니라 그런 말에 대해 저도 상당히 분노하는 입장이었다"
"그것을 조금 희화화시켜 우리 당원들에게 이야기하다 보니 그 발언이 나온 것 같다"
"(문제가 됐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
그랬다고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3513CLIEN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 노동절이었던 지난 5월 1일, 국민의힘 포항 북당협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본인의 과거 노조위원장 시절을 이야기하며: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노조를 하게 됐단 말이죠. 아 노조라는 거는 지금 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은 민노총이 돼가지고 굉장히 정치색이 짙지만, 그 당시의 노조라는 거는 그냥 아주 단순한 그런 그 현장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했던거죠. 저 노조의 노자도 몰라요"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
타인 외모 평가 하길래 본인 외모는 뭘 닮았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정말 볼 때마다 기괴한 얼굴이예요......
그냥 뭐 막 미안하다고 하면 그게 사과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