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정정당당여성본부 필승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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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배우자 설난영 여사, 노동절이었던 지난 5월 1일, 국민의힘 포항 북당협 사무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본인의 과거 노조위원장 시절을 이야기하며:
"어느 날 갑자기 제가 노조를 하게 됐단 말이죠. 아 노조라는 거는 지금 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은 민노총이 돼가지고 굉장히 정치색이 짙지만, 그 당시의 노조라는 거는 그냥 아주 단순한 그런 그 현장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했던거죠. 저 노조의 노자도 몰라요"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
...
그랬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예제네요
저짝 배우자들도 참 수준 떨어져요
일개 후보 부인이, 상대방 후보 부인을 마타도어 하는건 부적절해 보입니다.
제 기준에선 본인 남편도 그리 청렴해 보이지 않거든요.
/Vollago
제기랄....
저런 말자체가 너무 기괴하다는 생각이드는데
전체맥락을 좀 보고싶네요
전직 노동부 장관 얼굴에 똥칠하는 소리인줄도 모르는 지능이죠..
노통부장관이 무슨 노동탄압부 장관인줄 알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