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경우 태양광과 베터리가 대부분이 신규 발전소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ai하면서 잠깐 원자력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멀고도 험한 이야기이고 장미빛이였던 smr도
선두자였던 뉴스케일이 생각만큼 좋은 상황이 아니라 일단 전망만 밝습니다..
(전에 어떤분이 뉴스케일 도면이 오락가락한다면서 불만을 토로하시기도했죠)
그때문에 여전히 미국 신규 발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술은 태양광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엄청나게 하락한 중국산 베터리를 중심으로 ess가 태양광 다음으로 확대중입니다.
태양광 + ess를 해도 이제 원자력보다 저렴하고 일정시간 전력을 생산하는 가스터빈 발전보다 저렴해졌죠
원자력을 민다고 해도
최근 미국에서 완공된 4GW 원자로 건설에 10년이 넘게걸렸다는걸 감안하면.
태양광 +ESS 발전이 4GW 추가되는데 몇개월뿐이 걸리지 않습니다
아예 전력망 자체가 망가지겠죠
중단을 피하려면 가스발전소를 세워야 할겁니다 실제로도 가스발전소 검토중인곳도 많고요
이경우 1~2GW급 발전소를 만들려면 2~3년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빠듯합니다.
태양광을 전력업체가 선호하는건 건설기간이 빠르고 저렴하고 연료비에 대한 걱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장이 문제가 되었는데 중국이 엄청나게 저렴한 ess를 마구 만들어내면서 해결되기 시작했죠
태양광 건설의 경우 미국에서는 자동화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사람이 아예 필요없는 무인화도 진행중이고요
태양광이 돈이 되기 때문이지. 다른이유가 없죠 친환경이니 뭐니하는건 이제 1순위 이슈가 아닙니다.
발전업체 입장에서 태양광은 돈을 벌수 있는 기회이지.. 친황경은 지금은 부수적인 옵션정도입니다.
이거로 끝난거같아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49605CLIEN
이미 오래전에 올린 미육군의 넷제로 방침입니다.
재생에너지 투자에 대해서는 지향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