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적으로 몇몇 부대를 재생에너지 시설로 운영하고
야전에서도 태양광 등 사용 가능한 재생에너지원 도입확대
등을 목표로 하는 장기 계획에 대해서 공개했네요
EV 험비가 생각보다 빨리 도입될듯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사용가능한 초소형 원자력도.. 생각보다 빨리 보급 할듯 보이네요


시험적으로 몇몇 부대를 재생에너지 시설로 운영하고
야전에서도 태양광 등 사용 가능한 재생에너지원 도입확대
등을 목표로 하는 장기 계획에 대해서 공개했네요
EV 험비가 생각보다 빨리 도입될듯 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사용가능한 초소형 원자력도.. 생각보다 빨리 보급 할듯 보이네요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군대가 기후 변화까지 고려해야하는지 좀 의문입니다.
기후변화에 적응하는것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저온 극고온 온도하에서 작전해야 되는것까지 감안하고 있습니다.
쉽게 친환경부대를 만들겠다라고 오해 하실수 있는데..비슷한 맥락을 가진 프로젝트도 있지만.
그것이 아니라 기후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부대를 만들겠다라는겁니다..
고온지역에서는 태양광등을 사용하고 하는것들을 이야기 하는거죠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역시 미군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군용차는 아무리 많아봤자 민수에 비하면 규모의 경제에 턱없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민수 기반에서 군용화/혼류생산으로 경제성을 확보해왔습니다. 그런데 민수회사들이 내연기관에서 손을 떼기 시작한다면? 장갑전투차량보다 트럭에서 받는 압박이 훨씬 리얼하겠죠. 그리고 전동 모드에선 조용해져서 전술적 이점이 있기도 하고, 개인장비에 배터리 들어가는 게 많아지니 자동차에 충전플랫폼 기능도 요구되고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부대가 맞는것이
결국 아무리 군이라도 환경에 적응해야 살아남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