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 사업에 놀아나는 정부기관도 그렇지만
이걸 응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사기에 당하는 사람들이 사기를 옹호하고 있는 와중에,
생물 다양성은 악화 되어 가고...
이해 관계가 얽혀 돌아가기 시작하면...
멈춰 세우기가 참 어려운... 사례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혈세가 들어가는 것도 있고,
계속 확대 추세를 부추키는 세력이 있는 만큼,
멈추긴 멈춰 세워야 하는데...참. 짜치는 ... 그런 일입니다.
이런 사기 사업에 놀아나는 정부기관도 그렇지만
이걸 응원하는 사람들을 보면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사기에 당하는 사람들이 사기를 옹호하고 있는 와중에,
생물 다양성은 악화 되어 가고...
이해 관계가 얽혀 돌아가기 시작하면...
멈춰 세우기가 참 어려운... 사례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혈세가 들어가는 것도 있고,
계속 확대 추세를 부추키는 세력이 있는 만큼,
멈추긴 멈춰 세워야 하는데...참. 짜치는 ... 그런 일입니다.
시스템이 다같이 바보만드는 구조더라구요...
도대체 상식은 언제쯤...ㅜ
말씀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다 같이 바보 만드는 구조... 라는 대목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79423CLIEN
솔까 윗 글과 해당 영상 등에서 지적됐듯이
이 정도로 눈가리고 아웅이면 진즉 감사 들어갔어야 정상입니다만.. ☹️
- 2008(오세훈) : 서울시 TNR
- 2013(박근혜) : 건강한 성체 길고양이 보호소 입소 및 안락사 금지 (구조보호조치 대상 제외)
- 2016(박근혜) : TNR 중앙정부 사업 격상 (농림부 고양이 중성화 사업 실시 요령)
- 2024(김건희) : 환경부 들고양이 관리 지침 개악 (총기 금지, 안락사 사실상 금지, TNR 최우선)
왜 그렇게 되지 않았는지 관련 정책들의 타임라인을 보면 대충 짐작은 갑니다.
이것도 결국 적폐 정책 중 하나인 거죠. 청산 대상으로 관심이 덜 갔을 뿐.. 🙄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8087243_Use_of_matrix_population_models_to_estimate_the_efficacy_of_euthanasia_versus_trap-neuter-return_for_management_of_free-roaming_cats
Andersen 등의 2004년 연구에서는 개체수가 줄어들 조건으로 TNR 의 경우 연간 중성화율 75%, 안락사(euthanasia)는 매년 50%가 필요하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후 다른 연구들에서는 조건에 따라 필요한 연간 중성화율이 90% 대까지 올라가죠.
한마디로 단기간에 거의 모든 개체를 중성화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는 거고
(중성화 안된 개체들이 순식간에 번식하니까요)
그나마도 외부 유입이 없을 때 얘기입니다.
즉,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게 학계의 중론입니다. 🧐
그냥 가짜과학, 유사과학이라고 부르는 전문가들도 많죠.
사회적 갈등 해소 비용 차원 조차 못 됩니다. TNR은요.
오히려 밥주기의 핑계로 쓰이기 때문에 길고양이 개체수 폭증으로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악성 적폐 정책입니다.
한국에 길고양이가 얼마나 많은데 그 중 몇 마리
중성화시킨다고 개체수가 줄 턱이 있나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저걸 옹호하는 사람들이 왜 있는 지 이해가 안 되네요.
우리를 속이고 헤쳐먹으려고 국민에게 사기치는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