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yoeman6310/status/1920082350462878115?s=61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3313CLIEN
앞으로 5년이 거물이 될지 판가름 나겠죠!
응원합니다
정청래, 박주민, 최민희 또 누가 있을까요
멋져졌잖아요 이게 머리의 힘인가요?
한편으로 한동훈이 이해가 됩니다.
박주민 의원 응원합니다
와...저렇게 볼륨을 만들 수도 있군요.
화타의 환생이여...
머리가 많이 남지 않으신 것 같은데 파마약을 바르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