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방위성이 영국,이탈리아,일본 3국의 공동 개발 전투기 - GCAP 사업의 일본 생산 기체 제식명을 F3 - 렛푸(烈風)라고 명명하는 것을 고려중이라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영국,일본,이탈리아 공동전투기 개발계획 불협화음
렛푸는 "거센바람. 돌풍" 이라는 뜻의 일본어로 제식명 렛푸 - A7M로 지정, 과거 태평양전쟁 당시 제로센(A6M/함상전투기) 차기 전투기로 개발중이었으나 패전후 개발 및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일본 방위성내에서 새로운 전투기를 일본생산기체에 한해 F3烈風라고 명명하며 현 F2 지원기의 후속기임을 명백히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교도통신은 해당 움직임이 매우 비밀스럽게 진행중이며 과거 일본제국 해군 함상전투기의 이름을 굳이 지금와서 붙여야 하는 것이 "군국주의"를 따르려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일본 자위대 소속 항공기는 전투기는 F, 수송기는 C를 채택하여 제식명칭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1995년 미쓰비시가 독자개발한 다목적 전투기 F-2를 제식화해 도입했으며 기존 F-16의 파생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이퍼는 원본인 F-16의 별칭이고 제로는... 뭐 다 아시겠죠.
일본이 군국주의 되봐야 한계는 명백하지만요.
비행기 개발 할 돈으로 쌀 농사나 더 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하와이는 죽었다 깨나도 안건드리겠죠.
군국주의 부활해서 미국부터 치면 제가 찐이라고 진짜 인정해줄 용의가 있습니다.
렬풍 = 열도의 바람이구만요.
과거 군국주의 희귀의 망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