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0 KST - 톰슨로이터 - "세기의 조별과제"라고 불리는 영국,일본,이탈리아 3국의 공동전투기개발계획 / GCAP 사업이 삐걱거리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구이도 크로세토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누구는 1류, 누구는 2류로 나누고 과거 오래된 유산에만 매달리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기주의 장벽을 허물어야 합니다. 이탈리아는 이를 완전히 허물었습니다. 일본도 거히 개방했습니다. 영국은 이기주의 장벽을 깨뜨리길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기주의는 이번 3국 국가공동개발의 가장 큰 적입니다. 영국은 지금 실수의 과정에 있습니다."
- 구이도 크로세토 / 이탈리아 국방장관 -
구이도 장관은 영국이 어떠한 군용기술을 제공하기를 꺼리는지는 묻는 로이터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방부 역시도 로이터의 논평요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영국의 BAE 시스템즈,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일본의 JAIEC 3사는 2024년 12월 13일 각각 33.3%의 지분출자로 GIGO를 출범하면서 글로벌 전투기 공동개발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3국은 2035년까지 각국이 원하는 전투기 공동개발사업을 완료하고 시제기 3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거참 아~~주 기대됩니다. ( ");;
프랑스 다쏘 ceo가 같이 못해먹겠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