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합니다!

세종을 행정수도의 중심으로 완성하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하겠습니다.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겠습니다.
국회 본원과 대통령 집무실의 세종시 완전 이전도
사회적 합의를 거쳐 추진하겠습니다.
중단된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재개하겠습니다.
대통령 경선 충청권 투표율 비상
어제 충청권 투표율 합계는 31.6%입니다.
충청권 최종 투표율 50%목표 대비 첫날 투표율이 저조 합니다.
적극적인 투표 독려가 필요합니다.


대선 여론조사 차단 해제 필수
대선 때 압도적인 지지율이 받쳐주면 개혁 추진력이 붙겠죠?
이번 대통령 후보 선출에 여론조사가 50%나 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는 여론조사 전화를 꼭 받아야 합니다.
문제는, 전화를 받고 싶어도 통신사 설정 때문에 못 받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
통신사 설정 반드시 미리 확인해 두세요.
이재명 공식 계정에 올라온 설정 안내 첨부합니다.



지귀연 재판부 교체 국민 청원
지귀연이 주요 내란 재판들 맡고 있습니다.
지귀연이 면죄부 주고 심우정이 항소 포기하면 끝입니다.
이거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지귀연 교체 청원 동의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xf5kYZ9hrYmP0E9DALIjhoLM8xKa3vAspnlnoSd0f1I-LQ/viewform
지귀연•심우정 탄핵 법사위 설득하기
지귀연•심우정 탄핵 국회청원이 100%를 달성하여 국회 법사위에 부의되었습니다.
그러나 법사위는 며칠이 지나도록 전혀 움직임이 없습니다.
우리는 법사위 소속 의원들에게 본회의 꼭 올려달라고 적극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명단>
https://legislation.assembly.go.kr/cmmit/mem/cmmitMemList/list.do?menuNo=2000013
집무실과 국회를 세종시에 설치하여 적극적으로 정부청사등과 소통하며
수도이전의 빌드업을 하겠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그런 큰그림은 차치하더라도
행정수도에 행정부 수장이 함께 있는 게 맞겠죠.
세종의사당이라는 말이 뭔가 분원같은 느낌이
세종집무실두요.
그 아래 글을 보면 완전 이전은 추진이고 분실 정도만 건립을 주장하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전화 안 받으면 2찍들이 악착같이 전화 받아서 역선택 할 거니까요.
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분원이라도 다 만들어서 옮겨가겠다는 뜻 같네요
헌재 #shorts #윤석열 #한덕수#노영희
선제 수용부터 하고 이런 정책을 좀 발표하지 매번 이러는걸 보면 이해가 안가네요.
서울은 계속 수도할게요. 바지 수도. 굿굿
이 글을 쓸 수 있음에 세종대왕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세종께서 백성을 위한 군왕이셨듯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
내란이고 뭐고 민주당이 서울 버린다고 두 달 내내 온 언론에 도배할 겁니다
지난 대선 분석 결과는 결국 서울+수도권에서 예상보다 밀려서 졌다였는데 이번 여론조사에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집무실 옮기는 정도가 되지 싶네요
언론(조중동)은 앞뒤 다 짜르고.
역시나 수도 이전 프레임으로 깔아서 수도권 vs 충청 싸움으로 가려 하네요..
단순히 행정수도 이전 재탕이 아니라
국가 및 도시 경쟁력 차원이고
미국 뉴욕 - 워싱턴 모델을 참고했다고 부연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이미 천정부지로 뛰어버린, 대출로 집 산 국민들이 어떤 욕을 할지 벌써 두렵네요.
결국 제 3의 장소를 택해야할 수 밖에 없고, 그 최적의 장소가 세종시인 거죠.
일단 되고나서 얘기하시지..
미리 얘기하면 반발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개헌 추진하면서 할 수 있지만 어쨌든 국민 동의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 외에 국회 세종 분원 및 제 2 집무실 건설은
문재인 시절부터 추진되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습니다.
없던걸 추진하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다음 정권 후반기에는 국회나 대통령 업무 상당부분이 세종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그냥 개헌 및 국민 동의를 거친 후 완전 이전까지 생각중이다라는 정도로만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완전이전 안된다는 근거가 헌재 판례 뿐이라 헌재 판례가 바뀌면 이전할 수 있어요.
헌재 판례란 것도 바뀌지 마란 법도 없고(간통죄 위헌도 헌재에서 처음엔 합헌이라고 했다가 2번째인가에 위헌으로 바뀐겁니다.) 더구나 관습헌법 판례는 워낙 논란이 많기도 하구요.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관련 법률안을 제출하고 예전 관습헌법 헌재판례를 이유로 위헌법률심사나 헌법소원 같은게 제기되면 다시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얻어보려는 생각인듯합니다.
예전 관습헌법 판례 나오던 당시보다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폐해가 훨씬 커지기도 했고, 예전 관습헌법 판례 자체가 수많은 헌법학자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으니 승산이 없는건 아닙니다.
귀찮더라도 등록해야겠습니다.
처음에는 50만 규모 도시로 설계되었다가, 헌재 판결 이후인 이명박 당시에 30만 규모 도시로 축소되었다로 들었습니다..
행정수도 이전이 제대로 마무리 되려면..세종시에 대한 도시 계획이 50만+@ 규모로 다시 되어야하고...이를 위한 큰 공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 같네요..
지방러인 제 입장에서는 세종시보다는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더 급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2년 정도 뒤에 완공후 세종으로 가겼으면 좋겠네요
행정집행 전문가 이재명... 지지합니다!
이러한 굵직한 공약부터 선제적으로 치고 나가는거 저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