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자살이라는 단어와 가장 안어울리는 인물중 하나였네요
장제원 보고 느낀점은 사람이 엄청 뻔뻔한 느낌이였습니다
보통 저런 사람들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거랑 다르게
권선징악도 없고 무병장수 하던데
스스로 죽은게 많이 의외네요
먼지하나 없는 사람도 아니였구요
명예를 생각보다 엄청 중요하게 생각 했던던지...
감옥은 확정이라 해도 집안에 돈도 많고
비싼 변호인단 꾸리면 어찌저찌 해서 5년이하로
사는게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자살한게 진짜 의외네요
실제로 그렇게 간 사람도 주변에 있긴 합니다만 ~~
술이 액체인데 목에 걸리기도 하나요?
아님 술먹으면서 안주먹다가
안주가 목에 걸려서 주위분이
돌아가섰다는 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50179CLIEN
믈 한모금만 기도에 들어가면 즉시 호흡이 중단됩니다.
더한 걸 보여주다 갈 거 같아요!
최소한의 양심? 죄책감?
그런 거 없는 인간인 건 다들 아시잖아요.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성추행·성희롱을 넘어 자신들이 보여준 이중성과 쇼로
국민을 얼마나 기만하고 우롱했는지 알아야 한다"며
"국민들이 역겨워하는 이유가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
도덕적인 척 이미지로 포장한 그들의 이중성"이라고 꼬집었다.
이 논평을 한 게 사건 2년 후이더군요.
강간범이 불륜자에게 이런 소리를 한겁니까?
보통 사람이면 제 발 저려서 저딴 소리 못할텐데요....
문자내용부터
공개된 영상이ㅋㅋㅋㅋㅋ
그 뭐랄까
그냥 범죄혐의 인정되서 감옥가는거랑 괴를 달리할정도로 ...
저건 뻔뻔한거떠나서
그냥 부끄러워 못살정도죠 ...
검찰 캐비넷이 열리면 국힘 누구라고 해도 목숨이 무사하지 못할 겁니다
그 미친 캐비넷을 닫을 수 있는 사람은 캐비넷에서 아무 것도 나올 게 없는 사람 뿐이겠죠.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짓을 더 하기 전에 헌재가 빨리 윤석열에게 탄핵을 선고해야 합니다.
탄핵 되고 나면 더 이상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작년이었나? 이 맘때였는지....
버스 동원해서.....세 과시하며 버틴 게 장제원이었는데.....그때 미운털이 박혔나 보네요.
쥴리여사의 눈밖에 나는 짓을 했다는 뜻입니다.
이번 뜬금없는 성폭행건 부각도
그 연장선이라 보여집니다.
이렇게 가 버리면 내 마음은 어떡해
아니면 정말 캐비넷에 더 있는걸로 협박당했나.
피해자한테 사과는 했나 싶네요... 명복빌어주진 못하겠습니다.
적어도 거니는 살려야지.
공개된 내용들이 너무 빼박이고 수치스럽긴 하더라구요,, 본인 들어가고 있는데 문닫았다고 카메라 잔뜩 있는 데서
국회 직원한테 "감히 국회의원을 어쩌구" 하면서 소리지를 정도로 자기만의 프라이드가 높아서일수도 있겠고..
피해자한테 사과나 하고 죗값 받을 것이지, 피해자는 또 뭔죄일까요 트라우마만 또 생겼을텐데ㅜ
검찰 놈들이 진짜 나쁜 쓰레기이긴 한 게 이런걸 사건이 있을때는 정작 묻어두고 지들 필요할 때
사람 보내는 용도로 꺼내쓰고,,, 이번에 주도한 윗대가리가 누군지 몰라도 진짜 악랄한 인간들이에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종자라서 절대 자살할 인간이 아닌데 말이죠
검찰의 의도가 개입된 사안인지라, 점입가경으로 이슈들을 다 빨아들일 정도로 점점 커질 걸로 예상하고, 타이밍을 잘 고른거라 봅니다. 이 정도 타이밍에 막은 것이 현명했을지도 몰라요.
조만간 장제원을 대신해서 여권의 만만한 정치인이 장제원이 당했을 짓을 당하게 될 거라 봅니다.
그간 저 자가 보인 악행에 비하면 최후가 너무 짧군요. 오히려 아직도 말 못하고 있는 피해자가 더 있지나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만으로 끝내지 않을거를 알고 있기에 스스로 정리할 수 밖에 없었을겁니다.
나를 거부하면 요렇게 당한다는 식의...
도저히 빠져나갈 답은 없었던 모냥입니다.
너무나도 명백한범죄
본인에게 이 선택이 가장합리적이었겠죠
저는 그 죽음의 배후에 윤핵관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쥴리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권성동한테 보내는 메시지일 수도 있지요.
결국 폐처리 되어 어제를 맞이한 것 이고
뿌린 만큼 거두는 게 맞긴 맞구나 싶어
곧 윤가도 같은 길 갈수 있겠네 라는 안도감부터 들더군요.
때문에 저는 절대 명복을 빌지 않겠습니다.
아무 증거도 없지만, 외압에 의한 타살 같은 자살이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그 동안 보여온 행태가 감옥에 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뻔뻔한 놈들인데...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라.... 믿음이 안가죠.
나를 괴롭히던 가해자가 갑자기 자살을 했다.
나는 어떻게 삽니까?
본인만의 문제는 아니겠으나, 자살이라니 당했건 말았건, 왜 끝까지 이렇게 마무리 짓나요.
피해자는 어찌라고
우리 쪽에서도 한둘은 날려야 하고, 피를 봐야 한다라고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의외로 저런류의 수치스러운 압박을 못견다고 무너진다고 들었습니다.
영상이 너무 쪽팔리게 짜치긴 했어요
제 눈에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피해자를 협박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자살이라는 행위를 두고 양심 운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평가되어서는 안 될 듯 합니다…
라는 이슈로 검찰의 과잉 수사를 질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검찰 개혁을 위하여
명복은 빌지 않겠습니다.
성형해서 얼굴 붕대 감고 있는거 아님?
절대 자살할 사람이 아님
노엘이 외국에서 누군가 만났는데 체격이 비슷하다면 바로.....
의외니까 사람들이 전부 놀라죠.
그래도 명복을 못 빌겠습니다.
말이 안 돼서 DNA검사해야 한다는 말들이 많더군요
난 이제 끝났군 한거죠
막아줄 수 있는데, 안 막아주니
난 이제 토사구팽 끝이구나 한거지
그게 무슨 양심의 가칙이건 뭐건 없습니다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한 과오를 안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다니
과연 자신의 의지로 자살을 한 것인지 아니면 자살을 강요받은 건지 모르겠군요.
자살하기 전에 내부고발이라도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지만
성폭행이라는 범죄행위가 공론화되어 이미 이미지 실추가 된 상황에서
자살로 부끄러움이 덮어지지 않을 것을 잘 알텐데
왜 자살을 했을지 의문만 듭니다.
의외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