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이제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김어준 : 이번주도 넘기는 건가?
안귀령 : 안돼요.
김어준 : 안돼죠.
안귀령 : 너무 아파요.
김어준 : 이재명 대표 선고와 일정을 맞출 거라는 의혹이 있었죠.
안귀령 : 근데 그걸 왜 맞춥니까?
김어준 : 아무 상관이 없는데.
안귀령 : 그게 뭔 상관이 있다고.
김어준 : 저들은 상관이 있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자기 권력을 잃을까봐 그러는 거라.
김어준 : 이러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결국 탄핵 인용이 될 거라고 저는 보긴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우리가 상상할 수 있습니까. 국회를 그렇게 쳐들어가서, 군이. 전 국민이 다 본 상황인데. 다시 윤석열이 돌아간다, 이건 상상도 할 수 없죠.
김어준 : 그리고 보수라면 헌법과 법률을 수호하는 데 목숨을 걸어야 하는 거거든요, 오히려 탄핵을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이자들은 권력을 위해서라면 어떤 가치도 개같이 버리기 때문에 수치심이 없다니까, 죄의식도 없고. 그래서 저는 민주 진영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시점을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
김어준 : 합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모든 방향에서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민주당이 최상목 탄핵을 실제 오늘까지 지켜보고 내일 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떤 결정을 내리든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탄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 : 윤석열 일당은 지금 기각은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거죠. 각하까지 가는 거예요 자기들 논리 구조로.

가즈아~~!!


반면, 정성호 씨 지금 뭐하세요...??


정성호 씨,
아직도 국민 통합이란 말이 입에서 나옵니까?
지금 국민들은 내란 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통합이요?
혼자 다른 세상에 살고 계십니까?
어젯밤 민주당 의총에서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결정이 났는데, 오늘 아침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서 따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까?
국민 통합? 그게 반대의 근거가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이 태평성대입니까?
당원들은 피가 말라서 평일 이시간에도 시간을 빼서 윤석열, 최상목, 심우정, 지귀연의 탄핵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 모였습니다.
제발 동원할 수 있는 합법적 수단을 모두 사용해 주십시오!
최상목 탄핵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03106B6E98E5D7AE064B49691C6967B
심우정 탄핵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04E7DF36AFF2911E064B49691C6967B
지귀연 탄핵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2BDEDB23E6B4326FE064B49691C6967B
이주호를 생각하면 탄핵이 맞나 생각도 듭니다
그가 온다 해서 재판관 임명을 할것도 아닌지라
윤석열 싫다고 김건희 부르는 꼴이 될거 같아서
그렇다고 최상목을 그냥 두면 헌법 위반자를 그냥 두기도 그렇고
아니.. 헌법 재판소 결과에 승복 안하는 놈을 그냥 둬요?
어떤게 이익일지 진짜 잘 생각해야 할거에요
최소 마은혁 헌재 결정 나기 전에 탄핵 했어야 했고
이주호가 위법하다는데 안하면 그때 또 바로 탄핵하고 고발하고 압박 하는 순이 정칙인데
여기도 다들 정성호 처럼 어쩌니 저쩌니 역풍 고려해야 하니 이러면서 탄핵 주장하고 민주당 욕하니 분란 만들지 마라 빈댓글 날리고 2찍이라 몰아간 분들이 태반이었죠
엄중이 따라하지마라 그것 보다 더한 내란 와중에 엄중하다는게 말이 되는 행동인지. 이재명은 합니다 그게 왜 내란 와중에 스톱한건지..헌재 감 떨어지기만 기다린게 지금 현실겁니다.
다신 이 ㅈㄹ하면 안되요. 눈치 보는 민주당이면 과감히 욕을 하고 엎어야지..그걸 쳐다만 보고 있으면 안됩니다. 알아서 하겠지....그럼 또 조국 가족 나자 당하는 그런 꼴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지지자들도 알아야 해요
뭘 믿고 맡겨요.
이러니 강하게 주장하는 이들이 소수라는 생각으로 역풍고려한다는 얼토당초 않은 짓을 한겁니다.
그 결과 지도부가 또 헛다리 짚은 꼴이 되지 않았습니까.
있지도 않은 중도 눈치 보다 지지자 허파만 뒤집어진 꼴인데요.
하늘도 무심하시지...
기레기들이 열심히 만들어둔 이미지죠.
이럴 때 써먹기 위해서.
저도 이거 기억납니다. 친명좌장.
평소에는 친명인 척 해서 표 모으다가 결정적일 때 한번씩 혼란을 주는 수법인데, 가장 위험한 부류죠.
차라리 대놓고 튀어나오면 경선에서 쳐내기 쉽지만 저런식으로 줄타기 하는 부류는 주시하지 않으면 기레기들이 의도한 친명 이미지만 남아서 흔드는 데 써먹거든요.
정성호 논란 될 때 마다 대선캠프에 있던 친명이라면서 옹호하는 분들 꽤나 있었죠 언젠가 본색이 드러 날 수 밖에 없어요
소위 OO파로 불리는 사람들은 충성파가 아니라 본인 자리가 제일 중요한 권력보전형 친목집단에 불과 합니다
저런 인간들이 지도부에 둘러 쌓여 있으니 최상목 탄핵 시점도 한참 넘긴거죠
과거 추미애 장군이 법무부 장관 시절
검찰쿠테타 수괴 윤석열이 하고 혈전을 벌이고 있을 때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추장군을 뒤에서 칼 찌른 인간 입니다.
통합 이나 강조하면서
애초부터 개혁이나 혁신과는 거리가 먼 인물 입니다
청원 동의 감사합니다.
다른 청원 두개도 열렸습니다!
[내란진압 5초 국민행동]
1️⃣ 최상목 탄핵 청원
https://bit.ly/최상목_탄핵
2️⃣ 심우정 탄핵 청원
https://bit.ly/심우정_탄핵
3️⃣ 지귀연 탄핵 청원
https://bit.ly/지귀연판사_탄핵
🔥 당원 아니어도 참여 가능
🔥 SNS 적극 전파!
역풍 고려 하고 중도표 생각해야 하니 지도부 흔들지 말라고 한게 클리앙 주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죽고사느냐 한 민주당 의원들이니 알아서 할거다...
이거 잘못되면 저도 죽을 수 있어요
여태 씨지른 글들 블로그 글로 인해 저도 죽을 수 있거던요
민주당 의원만 그런게 아니구요.
또 잘못된 결정 나오면 싸우러 나가야 할게 아닙니까.
민주당 의원만 ㅂ목숨 건 싸움이 아니라는거 생각해야 할 클리앙인데 다들 참..너무 믿고 맡깁니다.
그런데요.
지금은 못합니다
어짜피 헌재 감 떨어져야 움직이는게 나아요.
저 야만족들 하고 똑같이 하면 진짜 우리 나라가 어찌 될런지 상상을 못 하니까요.
때리고 욕 하면 녹취 하고 진단서 떼는 심정이랑 비슷 하네요.
마음으로는 벌써 온갖 무기 다 들고 날라 다니고 있지만요.
그런 대한민국은 더욱 안되기에 똥이랑 섞일수는 없으니까.
초반에도 민주당 젊은 의원들은 일괄 탄핵을 주장했으나 지도부가 수용하지 않았죠.
이재명 대표 존경하지만 이번 내란 수습 과정에서 윤석열을 단호하게 쳐내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님과 비슷한 우유부단 행보를 보였습니다. 중도층은 그리고 대다수는 강한 사람을 따르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게 파시즘적인 성향이죠. 아쉽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내란 극복이 될 때까지는 강력한 모습이 필요합니다. 말보다 행동이 필요합니다. 말로는 최상목 탄핵을 열번도 더 했습니다.
이주호는 계엄 선포 당시 계엄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자입니다. 그는 피의자 신분도 아니고 윤석열에게 발목을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위헌을 하면서 법을 어기며 내란에 동조하고 스스로 직무유기 현행범이 될 동기가 없습니다. 피의자 최상목 보다는 훨씬 협조적일 가능성 많습니다.
탄핵 반대한 건 민주당 지도부가 아니라 정성호, 박지원 등이었습니다. 당론을 정하려면 의원총회를 거쳐야 하는데 나이브한 의원들이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발목을 잡아서 당론을 결정 못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헌재가 임계점을 넘기면서 어제 당 지도부에 탄핵 여부 위임하기로 했죠. 그래서 어젯밤 11시에 지도부에게 권한이 주어졌고 지도부는 권한 쥐자마자 오늘 아침에 바로 발표했습니다.
지금 이재명 지도부는 이낙연이 당대표일 때와는 차원이 다른 지도부입니다. 신뢰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저도 어제 지도부 위임 소식 듣자마자 최상목 탄핵이 바로 결정날 거라 보고 아래 댓글을 남겼던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36170?c=true#149486114CLIEN
민주당이 많이 손해긴 하네요.
오늘 오후 봉지욱 기자 한 숨...
가슴에 푹 젹셔지더군요.
이거자것 따지다 기각되면 역풍이 어마어마할것입니다.
전쟁이 벌어지면 무조간 승리하는것이 진실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