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 중학교 2학년
이 4년이 유행에 가장 민감한 시기입니다.
이때만큼은 유행에 뒤처지지 않게 해주는 게 맞습니다.
같이 다니는 무리가 8명인데 그 중에 7명이 아이폰을 씁니다.
과연 아이폰 없이 저 7명과 어울릴 수 있을까요?
그렇게 고사양 스마트폰이 필요하나?
네 필요합니다 요즘 애들 스마트폰으로 많은 걸 합니다
자기들끼리 동영상 찍어서 핸드폰 어플로 영상편집해서 sns에 올리면서 놀고 그럽니다.
초등학생 인기 어플 순위에 영상편집 어플은 빠지지 않습니다.
아이폰으로 2초만에 랜더링 할거 보급형 갤럭시로 하면 5분 10분 걸립니다. 그 정도로 차이납니다.
영상편집은 고사양 저사양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게임보다 훨씬 심합니다.
요즘 애들 카톡도 거의 안 합니다.
SNS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합니다.
문자는 구시대의 유물이구요. 통화도 잘 안합니다.
자기 인스타 라이브 켜서 친구한테 들어오라고 합니다.
라이브방송에 친구 들어오면 화면으로 얘기합니다.
이게 요즘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들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ㅎㅎㅎㅎ
친구들 다 영상편집해서 SNS 올리고 자기들끼리 방송켜서 얘기하는 동안,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편집 하나 하는데 10분 걸리게 하실건가요
아이폰, 아이패드는 사주는 게 맞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거의 책가방 같은 겁니다.
아이폰 안 사주는 거는 학교 보내는데 책가방 대신에 보따리로 책 싸매서 보내는 격이지요.
"책만 싸맬 수 있으면 됐지 가방이 뭐가 필요하냐"
"초등학생이 고사양 스마트폰이 뭐가 필요하냐"
초등학생이야말로 고사양 스마트폰이 가장 필요한 나이입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굳이 고성능 폰은 필요없습니다.
큰아이는 아이폰se 2세대
작은 아이는 갤럭시 엑스커버 사용하고 있고
말씀하시는 고사양이 필요한 것은 전혀 안해요.
아이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기능을 잘 쓰기 위해서 보다는 비싼거 좋은거 가지고 있다는 자랑의 용도가 더 많다고는 하더라구요
한사코= 스크린타임에 들어갈순 없다
일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저도 친구와 조카를 통해 안드로이드폰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이폰은 우회를 못하지만 안드로이드는 할 수 있어서라고 들었습니다. 유튜브보며 차례대로 따라하면 되니 저학년도 풀어서 쓴다고 하네요. 제가 들으면서 헉!했던 이야기라 기억에 남습니다.
근데 아이폰이 완벽한 대세이긴 해서.. 누나와 매형이 생각 바뀌도록 좀 설득은 해야겠네요
감자는 필요 없으세요
아 이횽아들... 순간 내가 보배에 들어와있나? 하고 사이트 다시봤네요 ㅎㅎㅎㅎㅎ
힘뺄 이유가 없습니다.
지난글 보기만 해 봐도 되는걸...
격차...
둘다 폰 욕심은 별로없었어요.
아이패드가 있어서 그런가???
첫째는 고딩올라가서 음악한다고 맥북도 있습니다 ㅡㅡ;;;
폰은 저도 겔럭시...
와이프님만 아이폰이네요 ㄷㄷㄷ
특정폰이 없으면 친구링 소통 못한다는 말도 웃긴데
특정폰이 아니면 안끼워주는 그 무리가 과연 자녀들의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인지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낚였균요...ㅋ
바로 직전 글에도 피드백도 없는 이상한 글 작성하시더니
이글에도 피드백은 역시 없네요.
어그로로 생각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못지않은 토론이 될것같습니다.
내 생각은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일 뿐인 겁니다.
아이폰 사달란 소리는 한번도 없습니다.
친구들중에 폴더폰 들고다니는 애들도 있구요.
아예 없는애들도 있어요.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른건지, 어울리는 무리가 다른건지는 모르겠네요.
제와이프나 전 절대 SNS 는 설치 못하게 했습니다
인별이나 카톡(초딩들 카톡하던데요??) 다 설치 안했습니다. 문자로 아님 전화로 하게 했어요
확실히 이러면 다른쪽에 더 관심가지고 이사간에 책을 읽던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전 이렇게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친구들도 갤럭시가 많고요. 경기도라 그런가..
남자아이들입니다.
안드로이드도 고사양 많습니다.
그게 친구일까요.
모르는 애들도 연락와서 이상한 소리하는거 천지고 밤에 잠 안자고 폰가지고 딴짓하고 학교가서 졸고 있고. 애들을 어떻게하면 망치는지 그길을 가고 계신듯 하네요.
통쾌했나요?
/뭐가더 궁금하다고?
아이폰이 꼭 필요치 않은
아이들 그룹도 있겠지요
공신폰 쓰는 아이들도 상당수고 부모가 앱깔아서 사용시간 제한하는 아이들도 많고요
디지털기기 제한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존감을 키워주세요
안드로이드보다는 애가 편해 하더군요~
제가 본 어린친구들... 아니 중고등학생이 되도 거의다 SE나 미니 쓰고 있어요.
근데 무슨 사양 타령을 하십니까
여학생들은 셀카 찍고 해서 아이폰에 민감하다는 소리는 들은적 있는데
남학생들은 셀카 따윈 찍진 않습니다. 카메라섬 개수 같은건 관심도 없습니다.
남들이 하니까 내 아이도 해야한다라는게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것은 공감하지만 반대로 자녀분에게 현명한 소비 습관, 과욕 안부리고 본인의 사용 용도에 딱 맞는 제품을 찾는 법 등을 교육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은 핸드폰을 안사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은 무조건 사줘야 합니다 (연락 안되면 부모가 힘들어요..)
스마트폰 기능 없는 기종 선택할 수 있긴 합니다만
애들이 대화에 뒤떨어져 힘들어 해서
보편적 기종으로 사주는 결말로 가긴 합니다 ㅎ
애들이 어떻게 자라건 그걸 방조하고 오히려 부추기는게 과연 옳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에 지도자가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이네요.
참 한심한 글입니다.
오래전에는 계산기란 희안한 녀석이 나왔습니다.
있는집 아이들은 그 계산기로 계산을 하니 수학시험에는 압도적이었습니다.
훗날 계산기 사용하지 않았던 아이들은 명문대 갔지만
계산기 사용하던 아이들은 거의 폐인처럼 술먹고 낭인처럼 살더니 60도 안되어 저세상으로 갔지요.
부모의 선택이 아이를 망친 이유이기도 합니다.
내자식은 특별하여 세상에 제일 좋은것 사주어 으시대고 자랑삼기를 좋아하지만
그 결과는 참혹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차라리 이런제의를 했으면 어떨까요?
아이폰이 갤럭시와 비교하여 이러저러한 장.단점이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사용하는데 어떤게 유익할지 묻는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편협한 부모의 단면을 보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논리 있으면 피드백이라도 좀 달아보세요.
휴대폰 대리점 하시죠?
윗분들이 하고싶은말 다 적으셔서
어차피 이런글은 첫 문단에서 끝납니다.
유행에 뒤쳐지....면 어때서요?.... ㅋㅋㅋ
전형적인 그럴싸하게 자극적인 글 싸질러놓고
피드백없이 제3자들이 싸우는거 보면서 히히덕 거리고 있을 사람이네요.
그 친구들 대부분 갤럭시 사용중이고 아이폰은 드뭅니다.
이번에 동영상 편집해서 짧은 영화같은거 만드는 대회에서 1등했습니다.
안사면 그만입니다. 무슨 아이폰이 벼슬입니까? 갤럭시를 옹호하지도 아이폰을 옹호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아이폰 아니면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ㅋㅋㅋ
그또래 아이들은 아이폰이냐 갤럭시냐 따지기 전에 차라리 게임시간 30분 더 연장해주는걸 더 좋아합니다.
아이폰 없어서 친구가 없다??? 아이에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 우선시 되어야 할것 같네요.
어릴때부터 운동을 많이 시키세요. 울아이는 수영과 배드민턴 가르치는데 피곤해서 일찍 잠드네요.
게임 할 체력이 없죠. ㅎㅎㅎ
학교마다 다를듯요
학군지보다 아이폰 점유율이 더 높습니다.
반면 학군지의 경우 오히려 아이폰 점유율이 낮습니다.
핸드폰 말고도 할게 많아서죠.
애들이 핸드폰만 한다고 뭐라하시거나 핸드폰만 한다고 기죽지 말라고 고가의 폰을 사주시기보단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면서 핸드폰보다 재미있는게 세상에 많고 핸드폰이 전부가 아니다는걸 알려줘야하는게 부모의 역할 아닌가요?
근데 굳이 다른 이에게까지 알릴만한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들 알아서 하지 않을까요?
친구들이 아이폰 안쓰냐고 물었더니 쓰는친구도 있고 안쓰는 얘도 있는데
자기는 갤럭시가 편하다고 하네요
부모가 삼성 같은 큰 회사 다니는 동네는 아이들 폰도 고급폰이 많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소위 강남 8학군 같은 곳은 오히려 부모끼리 아이들 스마트폰을 안사주기로 하고 또는 피쳐폰만 쓰기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교육열의가 많은 지역은 스마트폰에 대해 엄격하게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
글 작성하신 분의 의도와는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식이 따돌림당하지 않게 수백억 원대의 집도 마련하고 본인의 직업도 10대 재벌 안에 들어야 아이들이 그나마 안 꿀리겠네요. 자식이 꿈꾸는 것에 상당 부분은 갖춰야 딴 생각 안 하고 공부할 것이니까요. 간 만에 웃습니다. ㅋㅋㅋ
오밤중에 친구들과 숨어서 대화를 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그럴때 안드로이드 사용하는 친구들은 소외된다는
이야기를 딸아이한테 들었습니다. 요즘은 인스타를 써서 좀 덜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고사양의 최신폰을 원하는게 아니었고 그냥 아이폰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딱 봐도 학부모 아닌 사람이 어그로 끌려고 별 소릴 다...
안드로이드 말고 아이폰 사줘야한다. 안드로이드 쓰면 친구들이랑 못어울린다 -> 이건 아니죠.
동네 차이인건지 저희동네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 중에 아이폰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 거의 못봤네요.
동네 단톡방에 물어봐도 초중고생 아이들한테 아이폰 사준다는 비율이 그리 높지 않았어요.
대체 어떤 폰으로 비교하셨길래 저런 수치 차이가 나죠.
비교하려면 비슷한 가격대로 비교를 해야 맞지 않나요.
차라리 에어드롭만 얘기 하시면 조금은 이해가 가겠네요.
우리나라도 법제화 필요합니다
강남 8학군 학교 입학시키는 유행을 따르는게 더 아이를 위한 길일껄요?
테블릿은 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이고 무슨 키즈 앱으로 제어하고 있어요. LTE가 안되는 녀석으로. (LTE 가 안되는 테블릿이라 문자 같은게 오지 않아서 햄볶습니다)
갤럭시로 잘 돌리고 있습니다
그냥 웃습니다..
요즘 갤럭시는 아이폰 씹어먹기도합니다
이거 한 번 보세요.
그냥 핸폰 게임이나 하지 그거야 갤럭시나 이이폰이나 그 밥에 그 나물...
예전에 윈도우폰과 블랙베리 사용자들이 많던 시기도 있었고, 사용자들은 스스로 만족하면서 사용했을 겁니다.
(참고로, 제가 윈도우폰 극찬하면서 블랙베리를 함께 사용했던 경우이고요~~)
아이폰이 좋다면 아이폰 사주고, 안드로이드가 좋다면 안드로이드 사주면 되지
반드시 아이폰을 사줘야만 한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아이폰에서 2초에 마무리되는 작업이 보급형 갤럭시에서 10분이요?
유사한 등급, 가격의 제품과 비교를 해도 그럴까요?
저도 아이폰 프로맥스 사용자이지만... 떱떱~~
첫째는 화면 큰 폴드가 좋다고 하여 제가 쓰고 있던 폴드3를 줬는데 엄청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둘재는 아이폰SE2를 사용하고 있는데 로블록스나 마인크래프트 및 유튜브 시청하는데 크게 불만 없이 쓰고 있고요.
중,고등학생이 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 초등학생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굳이 좋은 폰을 사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인생을 조금 더 넓게 보시기 바랍니다
갤럭시였다면 아마 렉걸린다고 툴툴 거렸을거 같아요.
갤럭시가 좋냐 아이폰이 좋냐를 떠나서 일단 제 초딩 아들한테는 아이폰이 최고입니다.
툴툴 거리는게 없으니 그걸로 장땡입니다.
스마트폰은 고등학생 부터나 가능하도록 보호법이 생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