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또 왜곡하는 걸 보고,
이야.. 이렇게 퇴행적인 사고를 하는 자가
정치를 하면
한국은 진짜로 극소수 몇 명의 부자만 빼고
국민들은 개돼지 축생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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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가 “한국에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생겼다, 그중 국민의 지분이 30%다. 그래서 70%는 민간이 가지고, 나머지 30%는 국민 모두가 나누면 굳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만 보아도 이재명 대표가 아무리 오른쪽 깜빡이를 켜도 본질적으로 반기업적, 반시장적인 인물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IT기업의 성장주기도 무시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결국 예고된 대로 1차선에서 오른쪽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하여 기업들을 혼란에 빠뜨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엔비디아 같은 혁신 기업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성공하면 법인세를 가져가는 것도 모자라, 30%의 지분을 국민에게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된다면, 과연 그 기업이 한국에서 사업을 영위할 이유가 있을까요?
엔비디아는 엔지니어 출신 젠슨 황이 30살 때 창업하여, Riva 128 시리즈부터 GPU라는 영역을 개척하며 지금의 위치에 오른 회사입니다. 저도 중학교 때 사보려고 용돈 모았던 기억이 있는 오래된 성장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위기와 도전을 겪었으며, 그때마다 극적으로 돌파해 오늘날의 성공을 이루었습니다.
IT 기업의 성장주기를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국민 지분 30%’라는 발상이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젠슨 황의 지분율도 창업 초기 IPO 직후 20%에서 점차 희석되었으며, 현재는 약 3.5%에 불과합니다.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창업자의 지분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구조인데, 정부가 30%의 지분을 ‘국민 몫’으로 확보하겠다는 것은 기업 생태계를 전혀 모르는 발상입니다.
산을 비정상적으로 깎아 종상향 시켜서 수익을 안겨주고, 금싸라기 땅을 화천대유에 넘기고, 일부를 공공이 회수했다고 자랑하는 것과 IT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백현동과 화천대유를 바라보듯 엔비디아를 바라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는 이미 대왕고래로 한탕주의를 하려던 대통령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그 대체재가 되려는 사람이 기업을 화천대유처럼 여기며 군침을 흘린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암울해질 것입니다.
정치권이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생기면 뜯어먹을 생각”을 하기 전에, 왜 대한민국의 젠슨 황이 될 인재들이 의·치·한(의대·치대·한의대)에만 몰리는지, 왜 정치권은 포퓰리즘 속에서 그 정원을 늘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문제를 방치하면서 결국 이공계 인력 초토화 사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반(反)이공계적, 반시장적, 반기업적 마인드로는 엔비디아가 탄생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내세우는 ‘기본’ 시리즈의 재원 마련이 어려우니, 이제는 기업의 지분을 비정상적으로 확보하겠다는 발상을 내놓는 것 아닙니까?
이제 정치권은 정정당당하게 일부 과도한 복지를 조정하고, 과도한 세금을 줄여서 기업과 개인이 더 열심히 달릴 환경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못합니다.
개혁신당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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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이재명 대표가
부자 돈을 뜯어서 대중영합주의를 한다고
길게 헛소리를 써놨군요.
선거 사전 여론 조작과
당내 부정 경선개입 의혹,
명태균에게 직접 여조 조작 지시 의혹,
당내 공금 유용 의혹,
등에 대해서나 조사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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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4942
“검찰이 조선일보 측에 USB가 넘어간 사실을 정말 몰랐냐는 의혹도 발생한다. 만약 검찰이 이 사실을 그때 파악하고도 아무런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이는 검찰의 고의적인 사건 뭉개기 문제로 번질 수 있다.“
http://newstapa.org/article/hqC_W
검찰의 사건 뭉개기는 여기서도요.
다시금 공수처와 국수본을 신설해 주신 문재인 전 대통령께 감사드립니다.
아 하나 능가하는 건 있네요 간사함
멍청한건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