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PD 아시죠?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 파일' 등, 사회 고발성 프로그램을 연출해서, 상당한 신뢰와 명성을 쌓은 분인데요.
이분이 부정선거 의혹을 직접 탐사해서 방송을 만들었습니다.
이영돈씨는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짙은 의혹을 품게 됐다. 부정선거를 밝히려면, 서버를 검증하든지, 통합선거인명부를 확보해서, 기재된 선거인이 실제로 선거를 했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틀도 안 돼, 조횟수 100만회를 돌파했더군요. 다른 유튜브 한 곳도, 저작권 허락을 받았는지, 올려 놓았습니다. 거기는 하루 만에 약 30만회.
현재, 두 곳을 합하면 130만 조횟수인데, 40시간도 안 된 시점의 기록입니다. 상당히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건,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분들은, 어떤 근거와 이유 때문인지입니다. 직접 여러 분들과 토론해 봤는데, 대부분 한 가지 의문을 공통적으로 품더군요.
"부정선거였을 수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가짜 투표지를 외부에서 제작해서 대법원에서 재검표 하기 전에 바꿔치기 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가담했을 텐데, 기밀이 유지 되겠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각되지 않고, 혹은 공익제보하지 않고, 그런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겠나?"
라는 의문이었습니다. 이런 의문 때문에, 수리 통계학적으로 혹은, 이상한 투표지 등으로 부정선거일지도 모른다고 상당히 의혹을 품다가도 에이! 설마, 정말 부정선거였을까? 하고 의심을 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은 그래도 상당히 학력이 높고, 스마트한 분들이고요. 부정선거론자들을 똘아이나 혹은 극우로 보는 분들은, 아예 부정선거 의혹 자체에 관심이 없고, 주로 JTBC 나 MBC 만을 시청한다는 특징을 발견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부정선거를 안 믿는 분들은, 예외없이 尹 탄핵 찬성 (인용) 쪽입니다.
부정선거를 믿는 분들은, 예외없이 尹 탄핵 반대 (기각 혹은 각하) 쪽입니다.
부정선거를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尹 탄핵 문제와 연관이 있어야 하나요?
전자는 대개 JTBC, MBC,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등만 봅니다.
후자는 거의 모든 공중파 방송을 불신합니다. 가끔 보긴 하지만, 철저히 불신하고, 조중동도 상당히 비판적으로 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후자는, 특정 매체에서 뉴스를 습득한다기 보다는,
스스로 검색하거나 다양한 다른 소스에서 정보를 취득한다는 차이점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尹은 내란수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尹은 위대한 자유민주 투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혹시 어떤 언론을 소비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연히 펜앤마이크를 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ktASz3pqwz0?si=GHENxODSCW-DK4CL
2시간이 넘는 방송이지만, 1시간 7분경부터 2~3분만 보세요.
거기 보시면 이런 걸 지적하고 있습니다.
JTBC 방송입니다.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1만 8천명(경찰 추산) 모인 탄핵 찬성 집회 영상을 배경으로는 "국힘 의원들의 연설 장면"을 삽입했습니다.
12만명(경찰추산)이 모인 탄핵 반대 집회 영상을 배경으로는 "이재명 의원의 연설 장면"을 삽입했습니다. 마치 탄핵 찬성 시위는 매우 크고, 탄핵 반대 시위는 거의 사람이 없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는, 실수(?) 혹은 왜곡입니다.
펜앤마이크 앵커와 초대석은 이걸 두고 "노골적인 조작"이라고 성토하더군요.
이런 조작은 다른 소위 '좌파' 방송국에서도 여러 번 있었답니다.
이런 식으로 언론이 조작, 세뇌하기 때문에, 부정선거에 대해 이렇게 극단적으로 갈라지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영돈 PD의 부정선거 다큐멘터리는, 모든 방송사가 상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KBS 추적 60분에게 간청했지만, 누군가 상부에서 절대 못하게 한다면서 난색을 표했다고 합니다.
서버 검증 신청은,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거부했고, 통한선거인명부 제공은 선관위가 거부했고요. 전자의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후자의 이유는, "선관위법"에 그렇게 규정돼 있기 때문이랍니다. 소스코드나 통합선거인명부는 절대 공개하면 안 된다는 규정이랍니다.
결국 부정선거 의혹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검찰도 선관위 압수수색을 여러번 시도했으나, 전부 법원이 기각했다고 하니까요.
어쨌든, 부정선거는 음모론이라는 분들은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 댓글에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런 호기심 때문에 클리앙에 가입했고, 첫 글을 그런 의문 해소에 탕진하고 있습니다. ^^
가입인사가 이 글이네요 ㅎㅎ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친구가, '클리앙'에 물어보면 알 수 있다고 해서요. ^^
출구조사와 투표결과가 일치했습니다.
만약 부정선거였다면 언론사부터 조사해야할겁니다
활동정보(기간 : 22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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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이 정권 잡은 상태이고, 굥이 선관위원장 임명했고, 압색도 여러 번 했었고, 굥 치하에서 치룬 총선인데...
뭐가 잘못 되었으면 본인 책임일텐데, 그걸 밝히겠다고 내란 계엄령을 발동해요?
그리고 부정선거를 밝히는 방법이 선관위 공무원들 잡아다가 고문하려고 준비한 거구요?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봅니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머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첨언하자면, ㅇㅂ애들이 하는 짓이 전체적 문맥으로 봐야 할 사안을 소재별로 쪼개고 쪼개서
그 중에 자기들 입맛에 맞는 거 하나 들고, 그걸 근거랍시고 거짓, 조작, 왜곡, 선동을 시작합니다.
봐라 이걸 보면 이런 면이 있다고 봐야 하지 않느냐 또는 부정할 수는 없지 않느냐며 시작을 합니다.
자기들이 말하는 게 팩트이고 부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죠.
이런 저런 소위 실제 팩트로 반박을 해도 슬그머니 사리졌다가 비슷한 다른 거 들고 나오죠.
속지 않으려면 유투브에서 뭐라 한다고 덜컥 철썩 같이 믿지 말고
책도 좀 읽으시고 다른 이야기도 듣고 운동도 하시면서 전체적인 시야를 좀 키우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법원이 기각했다는 법원의 판결문 보니까 "너희가 말한대로의 투표지 바꿔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데, 그 증거도 없는 것 같으니 기각한다."더라구요.
한마디로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을 마치 찾을 수 없다는 것처럼 말하여 큰 흐름을 호도하려는 시도 같습니다.
얼굴 마담이란 소리라 댓글 본문에서 빼더라도 해석에 큰 지장은 없어보이네요.
조금 더 찾아보니 선관위 실질적인 실무는 사무총장이 하나 본데
https://namu.wiki/w/%EA%B9%80%EC%9A%A9%EB%B9%88(1959)
굥이 임명한 거 맞네요. ㅍㅎ.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답해줍니다.ㅎㅎ
한번이라도 이기고 부정선거던 나발이든 씨부려야죠.
1년만에 부정선거 코인 타려는 기회주의자를 지들 입맛에 맞는 영상 올린다고 신봉하는 걸 보니 참....
맞습니다
이영돈이 신뢰도가 바닥인데 말이죠
실상은 ㅋㅋㅋㅋ 수고하세요
작고하신 김영애 배우님이 무덤에서 일어나시겠군요. 하~ 이영돈이라니...
극우코인 이렇게 늦게 타면 먹을게 별로 안남아있을텐데요 ㅎㅎ
일단 글의 인트로부터 잘 못 되었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읽을 필요도 없군요. 상당한 신뢰와 명성을 쌓다니요.
저 인간 때문에 피눈물 흘리고 피해보고 거짓말로 편견 가지게 한게 한둘이 아니라 산처럼 쌓여있는데요.
저 인간이 만드는건 그게 뭐든 포르노보다 나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좀 더 알아보세요.
일단... 이거...
"이영돈 PD 아시죠?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먹거리 X 파일' 등, 사회 고발성 프로그램을 연출해서, 상당한 신뢰와 명성을 쌓은 분인데요."
첫글의 첫대목인데.."상당한 신뢰와 명성을 쌓은 분""
이거는 사실이라고 자신하는 거죠??
이영돈 달라붙는걸 보니 역시 부정선거가 없었군 하는게 정상이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정선거 음모론/주장과 반박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부정선거라는 주장과 그에 대한 반박.
개요.
대부분의 주장들은 2020년 5월 28일에 선관위에서 배포한 자료집에 반박되어 있다. 이후 추가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반박은 2022.07.28. 대법원 선고 2020수30(원고: 민경욱), 2020수5028(원고: 나동연) 판결문에 소상히 적혀 있다. 판결문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2020수30 : 대법원 케이스노트
https://www.scourt.go.kr/supreme/news/NewsViewAction2.work?pageIndex=1&searchWord=&searchOption=&seqnum=8699&gubun=4&type=5
https://casenote.kr/%EB%8C%80%EB%B2%95%EC%9B%90/2020%EC%88%9830
2020수5028 : 케이스노트
https://casenote.kr/%EB%8C%80%EB%B2%95%EC%9B%90/2020%EC%88%985028
대법원은 위 두 선거무효소송 기각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요약자료 PDF 파일도 배포했다.
https://www.scourt.go.kr/portal/news/NewsViewAction.work?pageIndex=1&searchWord=&searchOption=&seqnum=2211&gubun=6
맨 위 나무위키 항목, 아님 맨 아래 대법원 배포 pdf 파일 읽어보세요.
유경준 "尹 부정선거 아니면 더 크게 이겼다더라…말도 안된다"
유경준 전 국민의힘 의원은
- 미 코넬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학, 통계학 전문가
- 한국개발연구원(KDI) 수석이코노미스트,
- 통계청장을 거쳐
- 21대 국회의원을 지냄
"통계학과 표본이론의 기본을 모르고 하는 주장"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6673CLIEN
'윤석열 친구' 선관위 사무총장도 "부정선거, 神이 아니고서는 불가능"
전자 투표제 아닌 실물 투표제
"해킹해서 전산 조작한다 해도
실물 투표지 수치와 일치해야"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9941CLIEN
김근식 "부정선거 사실이면 제가 제일 억울 …제가 아니라는데 왜 다른 사람이 흥분하나?"
전한길 등 부정선거 주장에 "새빨간 거짓말"일침…"대통령이 부정선거 망상에 빠져 군대 동원해 선관위 장악"
국민의힘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
"우리나라 개표는요. 자동분류 거친 이후(전자개표 아니고요) 남인순과 김근식 표를 일일이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수개표이고요. 개표당일 각당 참관인이 직접 모든 투표함 개봉에서 최종개표까지 직접 눈으로 다 확인하고 선관위에 결과가 전달됩니다. 저는 현장에서 우리 참관인이 최종확인한 숫자가 선관위 최종숫자와 동일한걸 두번이나 확인했습니다. 이게 사실인데, 어떤 신출귀몰한 중국놈이 송파병 김근식표를 미리 알고 정확히 숫자를 맞출까요? 부정선거 괴담은 새빨간 거짓선동입니다"
"부정선거 퍼트리는 유튜버들, 부정선거 괴담이 사실상 당론인 전광훈당 자통당원들, 이재명이 밉고 이재명 설치는 꼴 보기 싫어서 그 부정선거 믿고싶은 분들께 간곡히 호소한다. 여러분 말이 맞다면 제일 억울한 놈이 김근식 아닌가? 제가 아니라는데 왜 여러분들이 흥분해서 거짓을 퍼뜨리고 거짓말에 혹하시나?"
먼저 수육용 통삼겹살을 냄비에 넣고 잠길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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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양파 한개와 통마늘 15개를 넣고 월계수잎도 3-4장 넣어주면 좋은데 전 없어서 패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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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파 한뿌리는 원래 길쭉하게 통으로 넣어주는데 집에 없어서 냉동실에 썰어둔 대파를 넣었어요 어차피 건져내는거라 이것도 크게 상관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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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 커피 1/2큰술과 된장 1큰술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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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를 250ml정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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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육 맛있게 삶는법의 두번째 포인트는 바로 소주에요 소주를 소주잔으로 두잔정도 넣어주면 이것 또한 고기의 잡내와 누린내 없애는데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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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잎이 빠진게 좀 안타깝긴하지만, 이재료들만으로도 냄새없이 부드럽고 맛있는 수육을 삶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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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팔팔 끓여주다가 국물이 넘칠것같으면 중불로 줄여서 계속 푹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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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로 뜨는 거품은 숟가락으로 건져내고 중간중간 고기를 젓가락으로 꾹꾹 찔러주면 고기가 더 맛있게 삶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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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나중에는 속까지 푹 익도록 약한불로 줄여서 삶았어요. 전 이렇게 한시간이상 삶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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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삶아 잘익은 수육을 건져내서 뜨거우니까 집게로 잡고 칼로 얇게 썰어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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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김치와 함께 수육을 접시에 담아주면 너무너무 맛있는 돼지고기보쌈이 완성되지요~~
/Vollago
수치분석으로 부정선거론 논파했습니다.
부정선거가 있다고쳐도 그 주체가 민주당일 확률이 높겠습니까???? 저쪽당쪽일 확률이 높겠습니까???
과거 부정선거 이력도 죄다 저쪽당쪽이었죠....
선거비리는 권력형비리인데, 야당인 민주당이 뭘 어떻게 한다는거죠?
혹시 위키피디아 참고 많이 하시나요
보편적 상식도 좀 생각해 보시구요
답변 못해도 그려려니 합니다
다양한 채널이라.. 노인용 소리지르는 유튜브, 세상물정 모르는 커뮤니티, 외신은 못읽는 수준 모임, CIA 이런거는 다양이라고 하기엔 너무 수준이 떨어져요
초접전지역 대부분을 국힘이 쓸어가는바람에 200석이 못됬죠.
근데 한편으로는 민조 189석이라 윤이 계엄을 해봤다는게 장기적인 측면에선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200석 넘기거나 개혁신당이 캐스팅 보트였으면 없었을일 같긴 하네요. 다른 방식으로 생떼를 부렸죠
그들이 이야기 하는 형상기억 용지, 선관위 간첩99명등등 다 믿으시는건가요?
그건 믿으면서 윤정부때 검증한 선관위 해킹 및 부정선거 조사내용은 부정선거는 불가하다 판단이 내려진건 믿지 않으시나봐요?...
그리고 서버서버 이야기 하는데 애초에 외부로 네트워크가 연결이 안되어 있는데 왜 서버검증이 필요한건지요?
현장에서 수개표 하면서 민주당, 국힘에서 우르르 나와서 눈에 힘 빡 주고 감시하는데요?
오히려 선관위는 하는거 없이 말단 공무원들이 고생한다고 하는 판에 뭔 선관위 주도 부정선거에 인터넷 연결도 안되는 서버타령이랍니까;
이거 뭐 지구 편평설 믿는 개신교인들이나 뭐가 달라요 ㅋ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쪽이 세운 가설의 논리와 증거가 완벽해야 하는겁니다.
무존재의 증명 같은 소리 하지 말고 부정선거 주장하려면 저런 영상이 주장하는 내용의 반박을 찾아보고 재반박 가능한지나 좀 공부하세요.
/Vollago
Flying spaghetti monster가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그 증명을 하는건 간단합니다. Flying spaghetti monster를 잡아오면 되지요. 하지만 본인이 Flying spaghetti monster가 존재한다고 믿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Flying spaghetti monster가 존재하지 않는걸 증명하지 못하면 그게 존재의 증명이 된다고 이야기하면 어떻겠어요?
이 말은 진짜일까요 아님 거짓말일까요? ㅋ
어휴, 진짜 ㅋㅋㅋㅋㅋ
현재 부정선거 주장론자들은 정치깡패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거악인 중국과 싸우는 독립투사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이해하라구요?
주의해서 듣고 반대의견까지 스스로 찾아서 대조하는 노력을 해보는 게 이런 음모론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입니다. 대충 게시판에 떨렁 던져놓는 핑거프린세스 놀이 하지마시구요.
뷔페에 갔는데 고기왕이 해산물을 먹다보니 해산물이 좋아졌다? 해산물로 코스를 시작했다 해도 결국 고기로 배를 채우죠. 매체 선택권이 있는데 애초에 내 성향과 맞지 않으면 귀한 시간 내어 보지 않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의 신은 있나요?? 이것도 의견 주세요.
부실 검증으로 논란 있던게 한,두번도 아니고
심지어 국힘 쪽 인사가 하는 방송에 공정성을 입히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이야긴가요?
보고 싶은 방송을 보는 것처럼 본인의 주장을 드러내기 위한 자료만 모았다고 보는게 옳지 않을까요?
안그래요? 근데 그들이 왜 부정선거론에 매몰될까요?
"부정선거를 안 믿는 분들은, 예외없이 尹 탄핵 찬성 (인용) 쪽입니다.
부정선거를 믿는 분들은, 예외없이 尹 탄핵 반대 (기각 혹은 각하) 쪽입니다.
부정선거를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尹 탄핵 문제와 연관이 있어야 하나요?"
탄핵문제와 왜 연관이 있는가를 3단 논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탄핵의 이유는 불법 비상계엄을 했기 때문이다
굥이 (불법이 아니라 주장하는) 비상계엄의 이유는 부정선거 선관위를 조사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부정선거 주장에 대한 찬/반은 탄핵 이유에 대한 찬/반과 같다
쉽죠?
그냥 결과가 싫으니 부정선거여야만 하는거지 거기에 근거같은건 없습니다
좌측 입장에서는 우측에서 선거 결과를 도저히 믿지 못하니깐 이것저것 의심되는 것들 엮어서 부정선거 설득할라는거 같네요. 어차피 이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서 밝히면 밝힐수록 의구심만 서로 더 들거고요.
좌측은 좌측 나름대로 국민들은 좌측이 많다 선거 결과는 이렇게 되는게 당연한거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우측은 우측 나름대로 국민들은 우측이 많은데 왜? 선거결과가 이렇지? 이건 분명히 부정선거다 부정선거 증거들을 찾아보자! 해서 이것저것 의심 하는 유튜브 항목들을 보다 보면 부정선거가 확실한데? 라고 점점 세뇌되는 거겠죠.
저도 부정선거에 대한 유튜브를 봤는데 저한테는 부정선거라고 하는 주장들이 너무 억지 스럽고 보기에 신빙성이 없어 보였습니다.
(내용중에 선거 관리원 이라는 사람의 사인이 자기 사인이 아니라고 들어가서 행패부리다가 쫓겨난 내용이 있던데 그 선거관리원은 어떻게 믿나요? 저는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 처럼 보였습니다.)
좌측 우측의 문제가 아니라 정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비과학적 비이성적인 사람들과의 문제입니다
말씀대로 온라인 상에서만 보면 정상인과 비정상인들의 싸움인 것 처럼 보이긴합니다.
그렇지만 저의 지인들 중에서 제 기준에서 아주 이성적인 친구이지만 우측이고 부정 선거를 강해가 믿는 친구가 있거든요 그런거 보면 생각의 차이가 갈라지는 뭔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추측 말고 근거요. 의문제기 말고요. 의문제기는
'당신의 사상은 쓰레기이고, 당신은 어느것 하나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당신은 세상에 존재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라고 당신한테 이야기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유도 없고, 근거도 없고 다른사람들의 공감도 없는 이야기를
자기들끼리 한다고 해서 근거가 되고, 이유가되고, 힘이된다고 착각하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넌 거짓말 쟁이야, 왜냐하면 내가 너를 믿을 수 없으니까"
이러면 상대방이 거짓말 쟁이가 됩니까?
그리고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사람이 탄핵에 찬성한다는건 개 모지리 같은 일반화 입니다.
근거를 가지고 신뢰를 쌓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들이고, 그런 근거들을 가지고 앞의로의 삶에 반영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장에 어디 3만원 준댄다 어데는 5만원 준댄다 점심도 준댄다 이딴거로 왔다갔다 하지 않고요.
단, 진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한다면 출구조사에서 민주당, 조국신당 합해서 200석이 넘는 걸로 나왔었는데, 그에 한참 못미친 부분이 찝찝할 순 있겠네요.
출구조사를 한 언론, 윤석열 동기 선관위 사무처장, 사법부, 선관위 직원들 , 선거관리감독부처인 행안부직원들, 선거에 동원된 지방공무원들과 참관인들 모두가 짜야지만 가능한것이고, 국정원도 해킹감지를 못했다는 것인데,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또 선거에 동원된 조직들이 민주당과 중국을 위해 그런 일(부정선거)을 할거라는 가정 자체가 잘못되었죠.
우파진영은 돈이 되도 진보진영은 돈이 되는쪽이 아닙니다.^^;
국힘 찍힌 표던데,,,
부정선거 할거면 바로 이재명 뽑고 국힘 100석도 안줘서 헌법부터 뜯어 고치지
누가 힘들게 윤석열 당선될때까지 기다리나요
혹시 나이 여쭤봐도 됩니까?
부정선거 외치는 애들 공통점은 수학 못할거 같은 애들입니다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는 건,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분들은, 어떤 근거와 이유 때문인지입니다. 직접 여러 분들과 토론해 봤는데, 대부분 한 가지 의문을 공통적으로 품더군요.
"""
애초에 누구랑 이야기를 나눈겁니까??? 거울보고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면 아래와 같이 대답할 사람이 없을텐데요.
"부정선거였을 수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가짜 투표지를 외부에서 제작해서 대법원에서 재검표 하기 전에 바꿔치기 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가담했을 텐데, 기밀이 유지 되겠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각되지 않고, 혹은 공익제보하지 않고, 그런 범죄를 저지를 수 있겠나?"
"""수리 통계학적으로 혹은, 이상한 투표지 등으로 부정선거일지도 모른다고 상당히 의혹을 품다가도 에이! 설마, 정말 부정선거였을까? 하고 의심을 푸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수리통계학을 아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부정선거 주장을 단칼에 반박합니다. 통계적으로 이미 박살난 부정선거 주장을 왜 믿습니까?
부정선거를 티끌도 안 믿는 이유는 애초에 통계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섭니다. 그리고 애초에 대법원에서 다 검증해서 민경욱 일당이 하던 주장 다 털린거는 기억도 안하시나요? 서버 검증이요? 이미 압수수색해서 다 털고 국정원 검증했는데 뭔 부정이 있나요? 애초에 해킹이고 뭐고 내부망인데 거기다 중국해킹설 주장하는 바보같은 이야기를 정상인이라면 누가 믿습니까? 특히 IT계열 직종이 많은 이곳에서???
뭐든 주장을 하려면 주장하려는 쪽이 입증을 해야합니다. 주장은 전문적인 의견으로 예전에 다 반박되었는데, 또 뭘해야 믿나요? 애초에 없는 사실을 없다라고 증명하는게 가능한가요? 없다라고 증명하면 숨겼다고 주장하면서 ㅎㅎㅎ 본인 논리에 문제가 없는지 스스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저 확증 편향을 위한 끊임없는 의혹 제기에 불과해 보입니다.
일단 투표 조작이 가능하다면 출구 조사나 여론 조사와 엄청나게 차이가 나야 정상이죠.
오히려 기대 대비 총선 결과가 신통치 않았는데 무슨 조작을......
"모든 사람이 자기만의 의견을 가질 권리는 있지만 자기만의 사실을 가질 권리는 없다."
부정선거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음모론일 뿐입니다. 그 음모론의 근거는 부실한 게 많고 반박도 쉽게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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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학력 스마트한분들 신뢰x
부정선거와 탄핵 연관 신뢰x
부정 선거 의혹이 나오는 게 당연합니다.
선관위는 깔끔하게 실명 선거인 명부 공개하고 끝냅시다.
지금도 모 자기 생각되로 그리 만들었을꺼 같군요
부정선거가 의심되는 합리적인 정황이 있으면, 저도 의심합니다. 그런데, 부정선거 의심되는 합리적인 정황이 무엇인가요?
부정선거가 의심되서 수작업으로 분석작업을 해야 한다면, 그에 필요한 비용은 부정선거 주장하는쪽에서 부담할테니 전수조사하자고 하면 됩니다.
국민의힘에서 모금해서 비용낼테니 전수조사 하자면 되겠네요.
2. 각 투표소에는 각 당에서 나온 감시인들이 눈에 불을 켜고 개표를 지켜보고 있음. 이 와중에 표를 바꿔치기 하거나 득표수를 조작해서 올리는 것은 불가능. (우리나라는 수개표임, 자꾸 전자개표 얘기 하지 말기를.)
3. 설사 조작이 가능하다고 해도 수많은 투표소에서 단 한건도 적발되지 않을 수 없음.
4. 득표에서 나온 숫자 패턴 이런거 보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본인 스스로 선거 부정을 어떻게 이행할 것인지 구체적인 플랜을 제시해보기 바람. 수많은 투표소에서 단 한명의 배신자만 나와도 계획은 실패이고 선거부정으로 해당 정당은 해산당하게 됨. 어떻게 비밀 조직망을 만들어서 어떤식으로 선거 조작을 할 것인지 안을 만들어 보길.
5. 진짜로 이런 선거부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정도의 능력자가 있으면, 그분 모셔다 국정원장 시켜야함.
어제 님 집에 가다가 길거리에서 똥 싸고, 그 똥을 먹지 않았다는 확실한 근거 대봐요.
CCTV뿐 아니라 안 싼 걸 확실하게 댈 수 있는 목격자, 서류 등 오늘 저녁까지 제출하세요.
아니면 님은 길거리에서 똥 싸고 그 똥 먹는 사람 되는 거겠죠? 같은 논리면
아니 그거 까봐야 국짐인사들 나온다니까요? 부정선거가 있을 순 있는데요, 특히 미추홀구 뚜껑 다 떼진채로 어디 갖다온거 진짜 열받았었는데 결국 그냥 승복하셨죠. 법과 선거의 절차를 존중하는 의미로요. 누군 불만이 없는줄 아나요? 본인들이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내려오기라도 재깍재깍 하든가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한들 그게 계엄을 하는 이유가 되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그 방송은 '내 눈으로 하나하나 확인을 못했으니 부정선거가 있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이런 소리로 들립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윤석열이 당선된 것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것 보면 부정선거가 없거나 있었어도 제한적이었을 것 같은 느낌이고
그 이슈에 죽자 사자 매달리는 건 시간 낭비처럼 보입니다.
나라가 안망하고 대체 어떻게 버티는 건지 놀랍기만 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반신불수인데 ㄷㄷ
단언하는데 불가능합니다.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불가능해요.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issue_card_view/51159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탄핵 반대론자들은 꽃을 보고 역겹다고 생각하는 부류입니다.
몰상식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론을 믿어야 합니까? 증거도 없는데?
설령 증거가 나온다 한들 곧 사형수가 될 윤석열이 부정선거로 대통령 당선된 증거일겁니다.
그리고, 글쓴분은 윤석열이 부정선거로 대통령 당선된 걸 안 믿는다면 그 이유를 설명해보세요.
신을 안믿는 이유가 무엇이냐!? -> 신이 있다는 증거가 과학적으로 있냐? 라 반문하면 -> 신이 없다는 증거를 대봐라 없지? 그러니 믿어라! 믿으면 구원받고 안믿으면 지옥간다 .
에서 신을 부정선거 로 치환해서 읽어보세요. 뭐 구원 지옥 이런건 무시하시구요.
한국의 (주)기독교의 최종진화는 목사자신이 신과 동격이 되는건데.. 부정선거에서의 최종진화는 무언가요? 선관위 99명 같은 창작의 영역인가요?
님은 부정선거를 믿는다라곤 하시는데 저 영상제작자를 믿는거 아닌가요?
전형적인 우 리 나 라 기독교인들처럼요. 신을 믿는다 말하고 목사말을 숭배하는....
자아는 없고, 가스라이팅당해서 조정당하는줄도 모르고 조정당하고 있는....
모든 주장은 주장하는 자가 그 근거를 대야 하는겁니다.
의혹만 툭 던져놓고 "아니라는 증거를 대봐!" 라는건 사고 라는걸 할줄 모르는 사람들이나 하는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