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뀐다고 이렇게 뒤바뀐다면... 과연 어느나라가 미국을 신뢰할수 있을까요... 세계경찰이라는 이름도 이제는 끝날때가 된건가 보네요. 이제 각국들의 셈법은 복잡해지겠네요.
몸튼튼맘튼튼
IP 59.♡.125.60
03-02
2025-03-02 11:13:19
·
@진우원님 지금까지 100조원 이상 지원 해 줬는데도 저런 행태라면 도와 줄 이유가 없는것도 같네요.
진우원
IP 58.♡.240.233
03-02
2025-03-02 11:22:43
·
@몸튼튼맘튼튼님 100조원 이상 지원해줬으면서 일부러 전쟁 안끝내려고 끌었죠... 진작미사일 사거리 제한이나 풀어줄것이지... 러시아 영토로는 미 지원무기 쓰면 안된다고 손발 묶어버린체... 우러의 소모전을 유도했죠... 중재할려는 노력도 없었구요.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국토침탈, 전쟁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최악의 결말을 맞았고... 거기서 지원예산가지고 우크라이나 경제침략할려고 하는게 미국아닌가요?? 희토류 댓가로 달라고 한건 모르시나봐요??
@돈컴즈님 우리는 무기를 지원한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미국에게 포탄을 팔았을 뿐이죠.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믿든 안믿든 상관있나요?? 다만, 약소국이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로 찢겨지는데... 그걸 그냥 질렌스키의무능 탓으로 돌리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될 뿐이죠. 미중러일의 틈바구니의 낀 우리나라가 반면교사 삼아야할 일이죠.
J2K2
IP 211.♡.227.230
03-02
2025-03-02 12:58:51
·
@진우원님 마국이 무슨 세계경찰입니까? 10년전 이야기 하시네요. 오바마때가 좋았지.. 향수병에 젖어있을때가 아닌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이 빨간등인 시대입니다.
돈컴즈
IP 70.♡.213.81
03-02
2025-03-02 13:19:23
·
@진우원님 그 계약서 본적 있습니까? 굥이 제대로 된.거래를 했는지. 그리고 무기가 아니더라도 금전지원은요? 그리고 그토록 파병이니 무기 지원 요청해놓고 독도는 일본편든다? 그런 우크라이나가 믿음이 가면 그것도 이상한것 아닙니까?
mrcomplain
IP 172.♡.252.19
03-02
2025-03-02 16:39:21
·
@진우원님 오래전 6자 회담만 봐도. 이런짓이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
봉열
IP 122.♡.224.87
03-02
2025-03-02 17:59:07
·
@몸튼튼맘튼튼님 지원 아니에요. 빌려준거에요. 빚입니다.
뭘 봐?
IP 211.♡.201.58
03-02
2025-03-02 19:18:54
·
@진우원님 트루먼 정부로부터 이어진 세계 경찰 역할은 길게 보아도 냉전에서 승리한 뒤 탈냉전 시대의 단극 체제를 설계하던 클린턴 1기 정부정도까지이고 클린턴 2기 정부 부터는 집권 정부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세계 경찰 역할을 꾸준히 줄여 왔습니다.
@J2K2님 밴스는 우크라이나에 관심이 없겠지만 우크라이나를 지원하지 않아서 만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합병한다고 가정하면 미국의 세계 경찰 노릇도 공식적으로 종지부를 찍는거죠. 그리고 한 가지 다들 간과하고 있는게 세계 경찰 노릇을 한 이유가 달러패권과 깊은 연관이 있는거죠. 이렇게되면 미국은 달러패권을 통해서 무한대로 돈을 찍어서 자국민들이 누려온 번영에도 금이 갈수 있어요. 물론 이러한 일들이 단기간에 일어나진 않겠지만요
삭제 되었습니다.
스물
IP 104.♡.119.29
03-02
2025-03-02 11:03:30
·
핵개발 고민하는 나라들이 많겠습니다.
goldgate
IP 219.♡.67.237
03-02
2025-03-02 11:06:14
·
무기 지원이야 다른 것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미군 정보자산으로 정찰, 감시 정보 주는 것은 대체할 수 없는데 최대한 빨리 종전해야 되겠네요.
memberst
IP 121.♡.223.41
03-02
2025-03-02 11:15:53
·
@goldgate님 미국의 정보자산 능력도 많이 와해되었죠 예전처럼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icefreez
IP 175.♡.38.176
03-02
2025-03-02 11:08:39
·
대담하는거 보면 깡패도 이런 깡패가 없더군요. 자주국방이 정말 필요합니다.
톨바돌
IP 119.♡.252.213
03-02
2025-03-02 11:14:15
·
스타링크도 끊기겠네요. 과연 유럽 연합은 어떻게 나올지…
fishvill
IP 116.♡.20.217
03-02
2025-03-02 11:18:04
·
차곡차고 쌓아올려 2025년 기준 세계5위의 군사강대국이 된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오늘입니다 ※※\\^^//※※
IP 141.♡.119.11
03-02
2025-03-02 11:21:05
·
벤스 이야기하는거 보면 싸이코패스 같더군요
마구사자
IP 118.♡.11.97
03-02
2025-03-02 11:34:48
·
미국의 세기가 끝나가는 것을 내 눈으로 목도하내요.
lamanzana
IP 115.♡.49.99
03-02
2025-03-02 11:40:57
·
평화협상이 우선이고 다른나라 전쟁에 돈 안쓴다 ㅋㅋㅋ 저 말 믿는 사람은 진짜…
그 말 하고 얼마 안지나서 이스라엘에 30억달러 군사지원 추가 승인했고, 국방부장관은 40억 달러 추가 지원을 위해 자가 권한를 쓰겠다 그러고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스카이스
IP 221.♡.25.47
03-02
2025-03-02 11:52:30
·
젤렌스키가 도와주세요~ 하러 간거 아닌가요? 전 솔직히 친구가 저러면 도와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저런 친구 도와주세요?
johnlee
IP 122.♡.174.172
03-02
2025-03-02 12:26:40
·
@스카이스님 그러게 말입니다. 뭐 맡겨 놓은 거 찾으러 갔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봉열
IP 122.♡.224.87
03-02
2025-03-02 18:03:17
·
@johnlee님 부다페스트 조약이라고..맡겨놓은게 있긴합니다.
window8848
IP 1.♡.43.80
03-02
2025-03-02 19:43:28
·
@봉열님 제가 알기로는 그 대가로 경제지원을 받은 거로 아는데 그 조약에 군사적 지원도 포함되어 있었나요??
이승만이 전쟁전에 북침통일을 주장했던것과 전쟁후에 계속된 전투의지를 표명하며 휴전협상에서 빠진것 이후 휴전을 받아들이고 주한미군 주둔을 이끌어낸 과정을 눈여겨 복기해볼 필요가있겠네요
한국이 38선을 잃으며 개성이 북으로 넘어가고 휴전선에서 고착된 휴전을 받아들이는건 무승부로 볼수도 있겠으나 이후 협상한 주한미군 주둔은 70년 한국발전을 위한 안보의 근간이 되었기에 이런 주둔군(유럽이나 미국등)을 인계철선으로 끌어들이는 것만해도 우크라이나는 휴전의 불가피성을 받아들여야하는 상황이 아닐지..애초에 전쟁전 영토로 회복은 불가능하며 고집부릴수도 없는 사안입니다. 그럴능력도 없고요
elief
IP 221.♡.107.84
03-02
2025-03-02 11:54:11
·
줄건 주고 얻을건 얻어야 하는게 외교인데...
삭제 되었습니다.
구타류발자
IP 39.♡.24.36
03-02
2025-03-02 12:35:21
·
말싸움(?)이 시작되는 부분부터 보면 밴스가 자기들의 외교를 치켜세우는거는 충분히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젤렌스키는 본인이 푸틴이건 마크롱이건 누구건 간에 평화 협정을 맺었다고 했지만 지금의 전쟁 탓을 미국의 무관심과 외교때문이라고 핑계대는건 너무 비겁한 술수죠. 더구나 저런 대화를 오프더레코드도 아니고 매체가 가득한 곳에서 사전 약속된 내용도 아닌걸 던져넣는 것은 카드 없는자의 뻔히 보이는 속내 아닌가요. 전 보자마자 ㅁㅎㅈ이 떠올랐는데. 클리앙 댓글보니 매체를 통한 강자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감정적 호소가 참 잘먹힌다 싶었습니다.
돈컴즈
IP 70.♡.213.81
03-02
2025-03-02 12:51:39
·
@구타류발자님 사실상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다된 밥상 일부러 걷어찼다고 봅니다. 젤렌스키는 지금이 제일 좋거든요.
쿠오바디스
IP 182.♡.98.3
03-02
2025-03-02 13:14:42
·
@돈컴즈님 지금이 젤렌스키에게 뭐가 제일 좋은거죠? 정권 유지하기 좋다는 말인가요? 그럴꺼면 애초에 러시아에 붙지 않았을까요? 그게 젤 편한데?
구타류발자
IP 39.♡.24.39
03-02
2025-03-02 13:17:30
·
쿠오바디스님// 러시아에 붙었으면 정치생명이 끝났죠. 애초에 전쟁을 시작한게 국민 여론 따라가다가 그렇게 된건데 그걸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쿠오바디스
IP 182.♡.98.3
03-02
2025-03-02 13:13:36
·
젤렌스키 깡다구 있네요. 젤렌스키가 미국가서 싸인을 하면, 무조건 나라 팔아먹었다고 반대파에서 시비걸껍니다. 젤레스키의 가장 좋은 카드는 현재.. 배째라 밖에 없어요.
진짜 트럼프가 말한대로 카드가 없기 때문이죠. 이럴땐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선. 니죽고 나죽자로 달려 들 수 밖에 없죠.
미국이 지원을 끊으면, 유럽연합에서 더 지원을 할 수 밖에 없을 껍니다. 2차 세계 대전때도 히틀러하는걸 봐줬더니 결국 2차세계 대전 터졌거든요. 유럽은 그 기억이 있어서 푸틴이 원하는대로 들어주지 않을 껍니다. 물론.. 우크라이나는 더 죽어 나가겠지만..
젤렌스키가 싸가지가 없네. 염치없네. 외교 더럽게 못하네.. 등등. 비난하는 친러파들 있는데. 젤렌스키가 할 수 있는게 진짜 없어요.
뭘하든 욕먹을 수 밖에 없는데.. 최소한 나라 팔아먹었다는 소리는 안들어야죠. 우크라이나는 끝까지 싸워야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한 나라로 인정받고 목소리 낼 수 있을 껍니다. 만약 트럼프 하자는 대로 하면, 미국 꼬봉이네 하며, 아무도 우크라이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꺼에요.
결국은 국가의 힘입니다. 외세에 의존해서는 절대 나라를 지킬수 없다는게 증명되었죠. 주변국과의 외교는 외교대로 하고 자주국방의 초석과 발전만이 살 길.
ZAHA
IP 101.♡.44.251
03-02
2025-03-02 17:22:47
·
세계 우익들이 다 미친 거 같아요 코인부동산 광기 때부터 제국주의 때 선동해서 전쟁을 그렇게 미친듯이 하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했더니 이게 되는 거였네요 우익들이 이성을 잃은 거 같아요 근데 전세계 시민들 절반은 거기에 동조하는 거 같고요 윤석열이 왜 그렇게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하겠다고 난리를 쳤나 했더니 프랑스도 우크라이나 광산 탐내는 거 보고 제국주의때 약소국에 빨대꽂는짓 가해자짓 할려고 한거였구나 했습니다. 우익들끼리 저런 정보가 돌았나봐요 인간들한테 환멸납니다
달콤시인
IP 61.♡.98.71
03-02
2025-03-02 17:47:00
·
민주 세계의 이상은 내팽개치고 돈밖에 모르는 장사치 트럼프는 이제 전 세계의 재앙이 되었습니다
chatGPT
IP 39.♡.28.204
03-02
2025-03-02 17:57:00
·
북한의 비핵화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하겠네요. 미국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인식되어오던 것들을 수면으로 올려 확인시킨 것 같습니다. 충격적이었어요
국제관계에서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는건 환상이고, 실제로는 냉혹한 관계만 존재한다고 배웠는데 이게 공개적인 석상에서 들어난 적이 직접적으로 없어서 실감을 못했는데 이번에 명확히 보게 되었네요. 우리나라도 정신차려야 할 겁니다. 미국을 구원자 및 혈맹, 동맹 이라고 순진하게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 의외로 많죠. 뭐만 하면 성조기 흔드는 인간들 보면 참 순진하구나 싶기도 합니다.
재원아빠
IP 206.♡.74.232
03-02
2025-03-02 23:13:16
·
전 솔직히 한국도 그냥 핵개발을 빨리 서둘러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군요. 젤렌스키가 맘에 들지는 않지만, 미국도 저런 식으로 막무가내로 압력을 가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말한 사람들 이름을 빼고 보면 저건 미국이 아니라, 러시아가 젤렌스키를 협박하는 걸로 보이네요. 한국도 주한미군으로 뻔히 압력들어오는 것이 보이니 빨리 핵 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 같네요. 왠지 곧 전 세계가 핵개발한다고 여러 나라가 난리가 날 것 같네요.
우크라입장에선 지금 미국이나 러시아나 다를게 없을겁니다 우크라 국민과 영토를 인질로 우크라이나를 털어먹으려하니까요 엄밀하게 따지면 서방 특히 유럽을대신한 대리전쟁 성격도 분명히 있는데 미국이 강자의 논리로 러시아편을 들면서 우크라를 털어먹으려하니 유럽도 남일처럼 느끼진 않을겁니다
영원회귀
IP 175.♡.41.203
03-03
2025-03-03 00:21:23
·
핵개발을 유지하는 북한이 옳았군요. 미국 러시아를 믿고 핵을 넘긴 우크라이나가 순진했어요
마가린훈
IP 59.♡.107.136
03-03
2025-03-03 22:31:31
·
젤렌스키는 어떻게 든 지원을 받기위해서 불쌍한 연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앞에 논의로 설전은 있었다지만 그래도 납작 엎드리며 한번만 살려주쇼, 러시아한테 확답만 잘 받아주쇼 계속 빌었으면 괜찮을 껄
'너네들도 대서양 넘어에 있지만 언젠간 (침략의) 영향을 느끼게 될꺼다' 이런 소리를 해버리니
@마가린훈님 트럼프를 굉장히 안일하게 보시는군요. 트럼프를 불호하기 때문이 아니라 트럼프가 지금까지 해온 발언과 성향을 생각했을 이미 무게추는 확고하게 기울어 있었습니다. 젤렌스키가 넢죽 엎드린다고 하려던 걸 안 할 트럼프가 아닙니다. 애초부터 그럴 목적으로 시작부터 말 맞추고 모욕주기를 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저도 반대합니다.
@마가린훈님 어짜피 서로 근거는 없어요. 트럼프의 성향을 어떻게 보냐는 문제에 점쟁이가 아닌 이상 근거가 어딧습니까? 트럼프가 지금껏 자기 말을 꺽은 적이 없다는 것이 근거라면 근거입니다. 젤렌스키가 양복 잘 차려입고 넙죽 엎드렸으면 혹시 모른다는 건 무슨 근거있는 이야깁니까?
마가린훈
IP 59.♡.107.136
03-06
2025-03-06 00:37:42
·
@프린스오마르님 하하하 중학생도 토론을 이렇게는 안하겠습니다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3-06
2025-03-06 00:39:31
·
@마가린훈님 그러게요. 서로 주관적 의견 개진하는데 내 의견은 괜찮고 상대방 의견에는 주관적이라서 의미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중학생이라도 안 그러겠죠.
과연 어느나라가 미국을 신뢰할수 있을까요...
세계경찰이라는 이름도 이제는 끝날때가 된건가 보네요.
이제 각국들의 셈법은 복잡해지겠네요.
지금까지 100조원 이상 지원 해 줬는데도 저런 행태라면 도와 줄 이유가 없는것도 같네요.
진작미사일 사거리 제한이나 풀어줄것이지... 러시아 영토로는 미 지원무기 쓰면 안된다고 손발 묶어버린체...
우러의 소모전을 유도했죠... 중재할려는 노력도 없었구요.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국토침탈, 전쟁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최악의 결말을 맞았고...
거기서 지원예산가지고 우크라이나 경제침략할려고 하는게 미국아닌가요??
희토류 댓가로 달라고 한건 모르시나봐요??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믿든 안믿든 상관있나요??
다만, 약소국이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로 찢겨지는데... 그걸 그냥 질렌스키의무능 탓으로 돌리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될 뿐이죠.
미중러일의 틈바구니의 낀 우리나라가 반면교사 삼아야할 일이죠.
오바마때가 좋았지.. 향수병에 젖어있을때가 아닌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이 빨간등인 시대입니다.
“ 지금까지 100조원 이상 지원 해 줬는데도 저런 행태라면 도와 줄 이유가 없는것도 같네요.“ 라고 하셨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411?c=true#149402863CLIEN
저 게시글을 쓴 사람의 젤렌스키에 대한 개인판단 같습니다.
젤렌스키측 인사의 내부고발 같은게 아니라요.
저 사람은 그냥 민간인같은데요.
이 댓글만 보면
‘여성비하 + MAGA’ 인듯 한데요.
이 민간인의 게시글로
젤렌스키를 평가하신 건가요?
또람푸의....
미국과...
거리를..멀리..두게...
될겁니다...
유럽은....
하나로....
똘똘..뭉쳐서...
(헝가리..빼고)
반...
또람푸..진영을...
구축할겁니다.....
협상 때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누가 이상한 건지 이해가 될것도 같네요.
밴스: 한 번이라도 감사 인사를 한 적 있나요?
젤렌스키: 당신이 아주 크게 말한다고 해서—
트럼프: 그는 크게 말하는 게 아니에요. 당신이 말을 너무 많이 했어요. 당신은 이기고 있지 않아요.
젤렌스키: 트럼프 씨, 당신은 목소리의 크기를 높이고 있지만 논리의 타당성은 높이지 못하고 있어요. 우크라이나는 아직 버티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있어요.
헥세스: 자,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 전쟁을 영원히 지원할 수는 없어요.
젤렌스키: 현실적이라고요? 당신의 국방장관 해스게스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고 말하는 것조차 거부했던 때처럼요? 진실을 인정하지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저에게 현실을 강의하려는 건가요?
헥세스: 이건 외교에 관한 문제예요. 협상된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젤렌스키: 외교요? 푸틴은 모든 휴전, 모든 조약, 모든 약속을 깨뜨렸어요. 그가 원하는 거래가 어떤 건지 아세요?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존재하는 거래는 아니에요.
트럼프: 당신은 협상력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카드가 없어요.
젤렌스키: 당신이 계속해서 우리의 카드를 빼앗아 가니까요—지원을 막고, 푸틴의 거짓말을 반복하고, 이 전쟁이 이미 진 거라고 가장하면서요.
밴스: 감사해야 할 거예요. 미국이 당신들에게 많은 걸 줬잖아요.
젤렌스키: 감사하라고요? 제 국민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당신들은 여기 앉아서 제가 미소 지으며 적과 악수하길 요구하는 겁니까? 러시아가 패배하면 그때 감사가 나올 겁니다.
헥세스: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현실적이어야 해요. 미국이 제공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요.
젤렌스키: 그럼 러시아가 가져갈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나요? 아니면 그냥 그들이 무력으로 국경을 다시 그리게 놔두자는 건가요?
트럼프: 이렇게 하면 거래하기가 아주 힘들 거예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는 사업 거래가 아니에요. 우리는 주권을 거래하지 않습니다. 주권을 위해 싸우는 겁니다.
밴스: 하지만 언제까지요? 최종 목표가 뭐예요?
젤렌스키: 우리에게는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우리가 이기거나, 아니면 존재를 멈추거나예요. 유일한 질문은 미국이 우리와 함께 서느냐예요.
그이야긴 바이든때 했어야죠.
미국 돈풀기로 국뽕치고 재선 노릴때..
최대한 빨리 종전해야 되겠네요.
그 말 하고 얼마 안지나서 이스라엘에 30억달러 군사지원 추가 승인했고, 국방부장관은 40억 달러 추가 지원을 위해 자가 권한를 쓰겠다 그러고 있죠.
그러게 말입니다.
뭐 맡겨 놓은 거 찾으러 갔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그 대가로 경제지원을 받은 거로 아는데 그 조약에 군사적 지원도 포함되어 있었나요??
우크라이나가 빠진 미러간의 휴전협정이 아닐지
러시아는 현재 국경을 유지한다
미국은 현재국경을 넘어서는 우크라이나의 작전에 반대한다
유럽도 우크라이나를 온전히 지원하긴 어려울거고
젤렌스키가 계속된 확전(국경회복을 위한)의지를 갖는대에는 동참하지 않을겁니다.
이승만이 전쟁전에 북침통일을 주장했던것과
전쟁후에 계속된 전투의지를 표명하며 휴전협상에서 빠진것
이후 휴전을 받아들이고 주한미군 주둔을 이끌어낸 과정을 눈여겨 복기해볼 필요가있겠네요
한국이 38선을 잃으며 개성이 북으로 넘어가고 휴전선에서 고착된 휴전을 받아들이는건 무승부로 볼수도 있겠으나
이후 협상한 주한미군 주둔은 70년 한국발전을 위한 안보의 근간이 되었기에
이런 주둔군(유럽이나 미국등)을 인계철선으로 끌어들이는 것만해도 우크라이나는 휴전의 불가피성을 받아들여야하는 상황이 아닐지..애초에 전쟁전 영토로 회복은 불가능하며 고집부릴수도 없는 사안입니다. 그럴능력도 없고요
지금이 젤렌스키에게 뭐가 제일 좋은거죠?
정권 유지하기 좋다는 말인가요? 그럴꺼면 애초에 러시아에 붙지 않았을까요?
그게 젤 편한데?
젤렌스키가 미국가서 싸인을 하면, 무조건 나라 팔아먹었다고 반대파에서 시비걸껍니다.
젤레스키의 가장 좋은 카드는 현재.. 배째라 밖에 없어요.
진짜 트럼프가 말한대로 카드가 없기 때문이죠.
이럴땐 원하는것을 얻기 위해선. 니죽고 나죽자로 달려 들 수 밖에 없죠.
미국이 지원을 끊으면, 유럽연합에서 더 지원을 할 수 밖에 없을 껍니다.
2차 세계 대전때도 히틀러하는걸 봐줬더니 결국 2차세계 대전 터졌거든요.
유럽은 그 기억이 있어서 푸틴이 원하는대로 들어주지 않을 껍니다.
물론.. 우크라이나는 더 죽어 나가겠지만..
젤렌스키가 싸가지가 없네. 염치없네. 외교 더럽게 못하네.. 등등. 비난하는 친러파들 있는데.
젤렌스키가 할 수 있는게 진짜 없어요.
뭘하든 욕먹을 수 밖에 없는데.. 최소한 나라 팔아먹었다는 소리는 안들어야죠.
우크라이나는 끝까지 싸워야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한 나라로 인정받고 목소리 낼 수 있을 껍니다.
만약 트럼프 하자는 대로 하면, 미국 꼬봉이네 하며, 아무도 우크라이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꺼에요.
억지로 주어진(?)평화는 평화가 아닙니다.
젤렌스키를 비난한다고 친러파가 아니에요.
그가 비난 받는 이유는 자국민이 죽어가고 국토가 초토화 되는 전쟁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입니다
현명한 지도자라면 전쟁 자체를 일으키지 않도록 줄타기를 잘 했겠죠
이길 수 없는 전쟁이 벌어진 것 자체가 지도자로서는 낙제점인 거에요
그리고 트럼프와의 대화를 보면
일반적인 협상의 자리라고 했어도 잘못된 논지 전개를 하고 있죠
상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데
'니들도 언젠가는 피해를 볼꺼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누가 우호적으로 도와줍니까?
협박도 경고도 할 위치도 대상도 맞지 않는 발언을, 아무런 득될 것도 없는.
일반 비즈니스 관계에서도 저런 말을 하면 손절 당하죠
이미 시작한 전쟁이 잘못이라는 건 인정하고 빨리 최소한의 피해로 끝내는 것이 그나마 다음 선택인데
빌고 기어서라도 자국 국민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려는 행동을 해야했는데
손을 겨드랑이에 끼는 태도 하며 상대가 말하는데 끼어들어서 말을 끊질 안나
불안 초조 할 수는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겠다는 절실함이 없는 태도로 보이던데요
매일매일 죽어가는 국민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면 안됐었죠
나의 삶과 관계 없어서 팝콘 먹고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딱 답이 있나...
환장을 합니다.
잇권원 챙길 거면 위신이라도 세워주던지...
뺏을 거 다 뺏고 망신 주고 가랭이 아래를 기라고 하면......(요)
외세에 의존해서는 절대 나라를 지킬수 없다는게 증명되었죠.
주변국과의 외교는 외교대로 하고 자주국방의 초석과 발전만이 살 길.
나라를 러시아에 내어줘버리고
할복할것 같습니다
유럽이 가만히 있지 못하겠죠
유럽도 저 모양이면 러시아와 협상 하고
폴란드가 러시아와 국경을 함께 하도록 해줘야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합병이 되더라도.. 그들의 운명입니다.
차라리 그 편이 나아요.
그나마 영국은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 트럼프는 그런거 없군요.
왜 싸우는지는 일부 이해가 되나, 이길 수 없는 상대와 뭐하러 싸우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정계에 있는 사람들이 한반도의 봄을 기대하는 한국 관계자들에게
"트럼프를 믿어?"이랬다고 하는데,
지금 당장이야 우크라이나가 X되었지만 향후엔 미국(트럼프)을 신뢰하진 않을 것 같네요.
이게 공개적인 석상에서 들어난 적이 직접적으로 없어서 실감을 못했는데 이번에 명확히 보게 되었네요.
우리나라도 정신차려야 할 겁니다. 미국을 구원자 및 혈맹, 동맹 이라고 순진하게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
의외로 많죠. 뭐만 하면 성조기 흔드는 인간들 보면 참 순진하구나 싶기도 합니다.
젤렌스키가 맘에 들지는 않지만, 미국도 저런 식으로 막무가내로 압력을 가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말한 사람들 이름을 빼고 보면 저건 미국이 아니라, 러시아가 젤렌스키를 협박하는 걸로 보이네요.
한국도 주한미군으로 뻔히 압력들어오는 것이 보이니 빨리 핵 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 같네요.
왠지 곧 전 세계가 핵개발한다고 여러 나라가 난리가 날 것 같네요.
앞에 논의로 설전은 있었다지만 그래도 납작 엎드리며 한번만 살려주쇼, 러시아한테 확답만 잘 받아주쇼 계속 빌었으면 괜찮을 껄
'너네들도 대서양 넘어에 있지만 언젠간 (침략의) 영향을 느끼게 될꺼다' 이런 소리를 해버리니
트럼프 여기서 빡친거죠
안그래도 지편 안들었어서 미운털이 박혀있는데
어줍잖은 경고를 해대는 젤렌스키를 곱게 받아들 일리가?
젤렌스키가 백배 잘못
과연 국민들의 목숨이 지 혀에 달려 있다는 건 인식하고 말을 한건가?
젤렌스키가 억지 주장하는 트럼프나 부통령한테 납작 엎드린다고 우크라이나가 저 회담에서 뭘 얻어갈 수 있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미 결론 다 내놓고 모욕하려고 부른 걸로 밖엔 안 보여요.
찾아보니 이런 게시물이 있네요
김어준 왈 약자의 외교술이 있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6258?od=T31&po=4&category=0&groupCd=CLIEN
저기에도 댓글 달았는데 제가 볼 땐 약자의 외교술이 통할 상대와 상황이 전혀 아니였습니다.
그냥 조롱하려고 부른 것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죠. 저자세로 나갔어도 아무것도 못 얻고 그냥 사람 하나 바보되는 자리였습니다.
젤렌스키도 광물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데 동의 했지만 안보에 대한 확답을 받고 싶은 상황이였다는 거죠
트럼프가 확실한 보장을 해주는 답을 안해주고 알아서 다 될 것이다
이렇게 말한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부족한 대답이였다면
그에 대해서 더 요청하고 설득할 자세가 필요했다는 말이에요.
이미 언론을 통해서 합의안까지 가이드되었는데 불러다 조롱만 하는 자리라니요
결국 젤렌스키의 저러한 답변과 태도가 광물을 주던 말든 모든 지원을 끊어버릴 거라는 방침으로 나오잖아요
조롱이였고 얻을 것이 없었을 것이다는 건, 의도에 대한 편항적인 해석이자 벌어지지 않은 가정에 대한 예측 이구요
그의 태도로 트럼프가 돌아섰다는 것이 현실에 서 벌어진 결과 입니다
더 빌었으면 원하는 것보다 더 얻었을 수도 있었지 않을까요? 가정에는 논평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재정지원 해주고 여태까지 버티게 해준 미국의 대표자니까 이제야 대놓고 얘기를 하는거지
솔직히 젤렌스키는 그런 무시 받을만한 실책들을 했죠
일단 자국 돈으로 전쟁을 하는 것도 아닌데 땅은 계속 뺐기고 전쟁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언제 돌려받을 지도 모르는 돈과 무기를 빌려주는 우방들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할 수 있잖아요?
자기 나라 전쟁이 아닌데 지금까지 지원해주는 것도 감지덕지지
최대한 협력국들의 이익을 보장해주거나 도움에 감사하는 태도를 지속적으로 보이면서 명분을 쌓아가는 태도를 보이지는 못할망정
도와주는 폴란드에 무역 분쟁을 일으키 질 않나, 자신의 상황을 역사에 빗댄다고 진주만 9.11을 언급하지 않나
재작년 미국 하원에 나와서 거만한 태도는 또 뭐구요
조롱을 하든 똥을 퍼붓든 최대한 노력을 해보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적을 더 만들지는 말아야죠
젤렌스키는 이번에 미국에 없던 반감도 더 불러일으킨 꼴입니다
유럽은 순망치한이니 어쩔 수 없이 편을 들어야겠지만, 미국이 제대로 편을 들어주는 것과 아닌 건 하늘과 땅 차이죠
트럼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시각은 기존의 수 많은 발언으로 알 수 있죠.
저기서 젤렌스키가 넙죽 엎드려서 말 잘 들었으면 지원 안 끊었을거라고 믿으시는 거에요?
이제까지 모든 미국인과 트럼프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합니다
전쟁 종식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에도 존중과 감사를 표하며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호해주려는 전략적 지혜를 최선을 다해 노력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삼배구고두례를 하면서
인터뷰를 시작했다면 누가 압니까?
허세쩌는 트럼프가 말이쁘게 한다고 한번더 봐줄지
앞에도 말했지만 협정문 준비됐었다 잖아요
무슨 주관적인 뇌피셜로 오직 조롱 뿐인 자리를 만든다고 합니까
이미 트럼프에대한 편견으로 판단을 하고 있으신데요
트럼프의 이전 태도는 젤렌스키의 그간의 태도를 보고 얘기해야죠
면전에 니가 최고고 내가더 잘할께 믿을께 잘해줘 로 시작하는 사람한테
어제와 같은 태도가 나왔을까요?
문제는 젤렌스키의 태도가 상황을더 악화 시켰다는 거지
사실 비전문가들이 온라인에서 이렇게 됐을것이다 저렇게 됐을 것이다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본인의 의견을 그렇게까지 고수하는건 외교적인 역활과 노력이
협상의 결과에 영향을 끼친다는 걸 인정하는 게 아니라
단지 트럼프를 불호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미국 요청에 대한 물자 지원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단독 및 금전적 우크라이나 지원금은 반대 입니다
누구 주머니에서 녹을 줄 알고
트럼프를 굉장히 안일하게 보시는군요. 트럼프를 불호하기 때문이 아니라 트럼프가 지금까지 해온 발언과 성향을 생각했을 이미 무게추는 확고하게 기울어 있었습니다. 젤렌스키가 넢죽 엎드린다고 하려던 걸 안 할 트럼프가 아닙니다. 애초부터 그럴 목적으로 시작부터 말 맞추고 모욕주기를 한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은 저도 반대합니다.
아니 상대가 정성껏 길게 답변을 하면 반론할 때
근거를 찾아서 2개 이상은 대면서 자신의 논지를 보강해야 매너지
'지금까지 그랬다' '수많은 발언이 있었다' 두루뭉실하게 말하면서
'나는 그렇게 봅니다' 라고 같은 말만 반복하는 건 뭡니까?
그리고 지적하는 지점이
'젤렌스키의 태도가 나쁜 결과를 불러왔다' 라는 사실에 대한 서술인데
'그래봤자 안되었을 것이다' 라는 벌어지지 않는 가정으로 주장을 하는 게 맞다고 봅니까?
트럼프 측근에 정보통이 있습니까? 그렇게 확실해요?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은 한번이면 족하지
근거도 없고 논지보강도 없이 같은 말만 반복하는건 우기기와 다름없죠
어짜피 서로 근거는 없어요. 트럼프의 성향을 어떻게 보냐는 문제에 점쟁이가 아닌 이상 근거가 어딧습니까?
트럼프가 지금껏 자기 말을 꺽은 적이 없다는 것이 근거라면 근거입니다.
젤렌스키가 양복 잘 차려입고 넙죽 엎드렸으면 혹시 모른다는 건 무슨 근거있는 이야깁니까?
그러게요. 서로 주관적 의견 개진하는데 내 의견은 괜찮고 상대방 의견에는 주관적이라서 의미없다고 이야기하는 건 중학생이라도 안 그러겠죠.
지지 않을려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말은 되게 글을 써야죠 같은 말만 반복하면 그게
네. 내로남불 하지마시고 그 논지 그대로 본인이 쓰신 글에도 대입하시고요. 더 이상 이야기해봤자 의미가 없어 보이니 이만 갑니다. 수고하세요.
나중에 한번이라도 본인이 인정하지 않으려는 부분이 떠오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