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tkSHNNmU0sE?si=Q5D4BR5ZFrpUY8Z_&t=3074
51:15
김어준: 국민들이 얼마나 죽었습니까, 경제도 다 망가졌고. 피할 수 있는 전쟁이었단 말이죠.
미국이 젤렌스키를 스타로 띄워주면서, 미국은 뒤에서 장사도 잘 했잖아요, 에너지 장사도 잘 했어요.
그런데 젤렌스키는 자기가 주인공인줄 알았던거예요.
그러고나서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걸 깨달아 가고 있는 중인데, 미국의 손아귀 안에 있는거 아닙니까 완전히.
미국은 탈탈 털어먹고 버리겠죠, 젤렌스키.
젤렌스키 죽을거라고 제가 누차 말씀드렸잖습니까.
저는 젤렌스키 오래 못 산다고 봅니다 이제.
호사카 유지 교수: 젤렌스키가 평화가 오면 사임하겠다.
김어준: 젤렌스키가 평화가 오면 사임하겠다.ㅎㅎㅎㅎ
김준형 의원: (윤석열 탄핵재판에서처럼) 자기 임기 복귀하면 빨리 사임하겠다 똑같잖아요 지금.
김어준: 젤렌스키 죽는다니깐요.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우크라이나 계엄령은 90일까지 유지되고, 돌아오는 5월9일에 9번째 계엄령 연장기간이 종료됩니다.
5월10일에 젤렌스키가 10번째 계엄령을 선포해서 대선을 또 연기하면, 젤렌스키 정권은 붕괴될거라고 보는 관측도 있네요.
사실이든 아니든 몰아내기 아이템으론 딱이죠.
측근들 비리는 이미 계속 터져오고 있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오늘만 사는 사람들처럼 해 처 먹는다'
https://time.com/6329188/ukraine-volodymyr-zelensky-interview/
“People are stealing like there’s no tomorrow.”
https://nabu.gov.ua/en
자정노력이라고 저렇게 자체 기관까지 있는데 이전 국방장관 네즈니코프 잘 먹고 잘 살고있죠.
후임 국방장관도 마찬가지로 부패혐의로 조사받고 있고요.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57
BBC "젤렌스키, 정부자금 200억 달러 횡령...작년 재산 1조원 증가"
이건 러시아쪽 가짜뉴스에 낚인 잘못된 보도였죠. BBC에서 저런 보도한적 없습니다.
젤렌스키 정권하의 권력자들이 전쟁나고 포탄,박격포탄 지불대금까지 지불했다 구라치고 슈킹친 사건부터 피복비,군인들 급식비 슈킹친건 사실이죠.
전쟁한다고 사채돈 땡긴거 해 처 먹는게 젤렌스키 정권이고, 지들 석유,가스 판돈 해 처 먹는게 러시아인거죠.
김어준의 예측은 여러 차례 틀린적도 많죠
EU참관인들 우크라 국회와서 참관하는데 '전쟁 끝날때까지 대선은 없다' 결의안 통과 못 해서 젤렌스키 개망신 당했죠. 2차결의안 표결해서 통과시켰습니다.
https://tsn.ua/politika/rada-provalila-postanovu-pro-demokratiyu-v-ukrayini-ta-pidtrimku-zelenskogo-2774166.html
https://ctrana.one/news/480639-v-rade-ne-nabralos-holosov-za-postanovlenie-v-podderzhku-zelenskoho.html
라다는 젤렌스키를 지지하고 그를 대통령으로 유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습니다
문제 될건 없습니다
계엄령 하에서는 총선도 없거든요. 라다 의원들도 자기 임기 계속 유지되고, 떼돈 버는데 전쟁 끝내는게 그다지 급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요트가넘처나는 러시아 이야기인가요?
떼돈 번다고 하시더니 뜬금 사채라니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미국,유럽에서 지원했던 우크라 지원금이 사채나 다름없었다고 비유한건데 이해가 어려우신가요?
오늘만 사는거처럼 해 처 먹는다는게 우크라 권력층들이라고 타임즈에도 나왔던건 못 보셨나보군요.
그리고 우크리이나 지원 대부분은 현물이지 돈이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에 현금을 지원 해봤자 아무런 의미도 없고
우크라이나 정부는 돈 대신 탄약이나 달라고 항상 이야기 하고 있죠
우크라 지원금의 상당수는 155MM 를 비롯한 많은 탄환이죠 한달이면 한국이 2~3년 생산하면 물량을 털어버리고
M777같은것도 얼마나 쏴대는지 한달만에 작살나기도 하더군요
https://nabu.gov.ua/en/news/
해당 우크라 정부사이트 가셔서 확인하시길. 자기들이 잡아서 내놓는게 저 정도예요.
그 현물 팔아서 공동기금으로 미국이 관리할거라는 광물안 뉴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당장 우크라이나 연금,공무원,군인 월급은 현물로 받아서 우크라 정부가 팔아서 지급하나요?
우크라이나는 전시에도 사회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네요
러시아는 부패가 하나도 없는 깨끗한 동네니깐 없겠죠?
지원받은 달러,유로화를 흐리브냐로 환전해서 군인,공무원 월급 지급해오고 있는게 이해가 어렵나요?
러시아는 부패없는 깨끗한 동네라고 한적 없습니다만, 그 동넨 푸틴과 그 똘마니들이 가스,석유 팔아다 지들 자원판돈 해 처 먹는거 유구한 전통이고요,
젤렌스키 정권은 앞으로 10세대가 갚아야 할 수도 있다는 사채돈 땡겨서 전쟁하는데 그 사채돈 해 쳐고 있다는 이야기하는데 잘 이해를 못 하시네요.
유로화를 흐리나로 환전을 한다니 어떤 상식으로 그런걸 하죠?
러시아가 루블로 군인월급 지금하는데 달러나 유로화 환전해서 해주나요?
https://www.news1.kr/world/europe/5274237
우크라, 美·EU 지원 없으면 공무원 월급·국민연금 지급도 어려워
"공무원 50만·교사 140만 및 연금 수령자 1000만"
우크라 흐리브냐로 저 돈을 줘야 우크라이나 재정운영이 가능합니까?
무슨 논쟁거리도 안 되는걸 계속 질문하시네요.
전 @memberst 이 분이 올리는 글에
빈댓글,메모박제링크 댓글 단 적 없습니다만.
조국 기소가 흥미진진하다던 사람이네요
혹시 자아 분열이신가요
조국 기소가 흥미진진하다던 분은 @memberst 이 분이시고요, 그 분이야 구글검색해도 나오는 유명인 아니신가요
이재명 대표 "윤석열, 젤렌스키 모델 생각한 듯"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모델'을 생각하지 않았나 의심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가진 인터뷰에서 "전쟁하면 대통령에서 안 내려온다. 젤렌스키도 임기가 끝났는데 계속 대통령을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685543
부패에 축재에, 전부 러시아권 프로파간다 방송이 폭스뉴스처럼 하루종일 방송해대는 범러시아권에선 그렇게 세뇌된 사람들이 많다지만, 트럼프나 푸틴의 룰북대로 생각을 하면 자동으로 지성인이 되는 조류가 있나봐요. 멍청하고 부패하고 방만한 리버럴리즘을 비판하려다 초가삼간을 다 태워버리네요.
젤렌스키는 사실 꼭두각시였지 전쟁의 책임은 침공한 푸틴 못지 않게 바이든이 전쟁을 유도했다는 '쌍방과실'이라는거죠.
젤렌스키는 민스크 협정 슈타인마이어 해법도 싸인 하려다가, 당시 트럼프가 임명했던 미대사가 압력을 넣어서 끝내 싸인 못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아마 했으면 우크라 네오나치들에게 죽었을수도 있겠죠.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57/s41311-024-00637-x
그러니까 최소한 쌍방과실이란 그 말 그대로 받아들여야죠. 우크라이나만 죽도로 때리니 얘깁니다.
지금 말씀하신 건 오래전부터 러시아가 계속 자기들의 채널을 통해 이십사시간 발송하는 그 내용 그대로입니다.
팩트를 보는 방법은 제각각이죠. 러시아 입장에선 반러이자 친미인 구소련연방 군소국들은 다 꼭둑각시 취급을 하죠. 우리가 북한을 공산괴뢰가 부르고 저쪽도 남조선 괴뢰라 부르는 것처럼. 니들은 주체가 아니라, 조종자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음모론자들의 일착지점이죠.
트럼프나 미국방장관, 김어준 이 사람들 다 러시아채널에 세뇌된 러빠들,음모론자들 카테고리로 봐야할까 모르겠습니다.
세뇌된 부류만 있는 게 아니라 정보를 자기 입맛에 목적에 맞게 취사선택하는 부류도 있다는 거죠.
우크라 러시아 양국 모두 프로파간다 언론전 하면서 가짜뉴스 뿌리는건 똑같은데, 서방언론,국내언론들이 일방적으로 우크라 프로파간다만 보도하니까 일체의 반우크라 반젤렌스키 의견,발언,댓글은 음모론 범주에 넣어서 조리돌림 하던게 지난 3년간 진행되오던거죠.
김어준이 3년 넘게 계속 피할수 있는 전쟁이었고 우크라이나는 이길수 없는 전쟁을 선택했고 젤렌스키는 미국이 이용하다 버리는 카드라고 주장하는게 음모론에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 의견이 있는 거니까요.
존중합니다.
거의 종교적 신념에 가깝죠.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returns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6192?c=true#149411211CLIEN
남의 나라 대통령을 왜 이리 함부로 난도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코메디이나 개그맨출신은 정치인을 하면 안되나요? 꼭 서울대 법대처럼 최고 학벌을 가진 사람만 해야하는지 서울대 법대출신 윤석렬 하는 짓거리는 만족하나요? 코메디출신 정치인이라고 댓글도 참 이해가 안됩니다.국내 최고 대학 서울대출신들에게 그렇게 당해놓고는...
콜로모이스키 자기가 출마해봐야 포로센코에게 대선 질거 뻔하니,
'인민의 종' 드라마로 뜬 젤렌스키를 대리인으로 밀었던거죠.
젤렌스키는 임기내내 꼭두각시 아니면 자기 살 길 열심히 찾아 헤매던 인물이었는데, 아직도 언론에서 주입한 구원자 이미지만 고집하는 분들이 많네요.
제말이... 정치권 외의 인물이 끌어올려진 게 정말 우스꽝스러운 쇼비즈맨 트럼프도 일강 미국을 지휘하면서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칭찬한다고, 헐도록 빨기 바쁜데 젤렌스키는 코미디언 출신이라는 걸로 까이는 것도 참 웃긴 일이죠. 그냥 제대로 된 판단을 못했다는 점에서 까인다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구원자 이미지로 착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젤렌스키를 밀어올린 대중의 힘이지, 제삼세계는 그저 미국이 조작하면 뚝딱 지도자가 올라가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미국이 바람 잡는다고 다 되는 일도 아닙니다. 그렇게 바람잡아서 지도자 바뀌는 거면 왜 중동은 다 쑥대밭이 됩니까... 미국이 소위 자유민주주의를 이식하는데 공을 들였다는게, 일부터 영까지 모든 것을 세팅한 게 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 대중의 운동을 그저 미국 첩보기관이 뒤에서 조종했다는 단순한 하나의 논리로 미는 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그런 논리의 연장선상이 캡틴 아메리카같은 무리들이 디씨에서 뇌내망상으로 써내는 그럴듯한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죠.
전쟁나고 한달정도 되서 종전협상할때 젤렌스키 인터뷰 영상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 이해관계가 있습니다만, 서방지도자들 중에는 이 전쟁을 연장하는걸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우크라이나가 소멸되더라도 러시아를 소진시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죠."
저렇게 상황인식 정확히 하던 인물이 종전협상 걷어차고 우크라이나 소멸시키는 결정을 해서 비난받는겁니다.
미국이 민주주의 이식한다고 벌였던 색깔혁명 중에 성공해서 해당 국가 국민들이 행복해진 사례 하나라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 매케인이 "미국이 뒤에 있으니 우크라 국민들은 현 정권을 뒤집고 민주정부를 수립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던게 쿠테타지 풀푸리 민중혁명입니까? 마이단으로 정권뒤집어서 빅토리아 눌랜드가 과도정부 지도부 인선을 하던 fucktheeu 통화유출은 뭔가요? 뭔 자발적 민중혁명인데 미국무부 차관보가 정부인선을 하고 있습니까?
젤렌스키는 1+1 방송사를 소유한 같은 유대계 올리가르히 콜로모이스키의 인민의 종 드라마에 출연해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콜로모이스키 후원으로 대리인이나 다름없는 대선후보였습니다.
야망의 세월로 뜬 이명박을 롤모델로 한건지 몰라도 드라마 한방으로 떠서 대통령된 케이스긴 하네요.
예 잘 들었습니다. 젤렌스키 개새끼라고 하면 만족하시렵니까. 각자에겐 각자의 몫이 있는 겁니다. 젤렌스키를 꼭둑각시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시겠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죠. 미국은 미국대로 해외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다양한 짓을 벌이고 그건 중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을대로 생각하십시오. 자주라는 건 약소국에게 그렇게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왜 우리가 대한제국말에 강대국 사이에서 갈팡징팡했습니까. 결과만 보고 미국이 조종했네 하는 건 그 약소국과 국민들을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름의 고충들을 무시하고 걍 미국이 지정했네 쉽게 얘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젤이 대통령이 된게 이상하다면 그건 그렇다 치고
나토 가입 추진한거나 러시아 침공에 맞선거나 당연한 선택 아니었나요?
오히려 개전 초기 파죽지세로 밀리고 있던 상황에서 수도 버리지 않고 버틴면서 항전 고무 시킨건 다른 지도자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한국도 중러일에 물어 뜯기고 결국 일본에 잡아 먹힌 역사에서 결코 젤렌스키에게 비아냥 조소를 보내진 못하겠네요
그러게요
젤렌스키가 훌륭한 지도자는 아니었고, 결국 전쟁을 야기시킨 책임이 있기는 한데,
근본적으로는 미국이나 러시아의 악행이 나쁜 것이죠.
개전초 런승만처럼 안 튀고, 키이우를 지키고 있다 했을때 벙커에 숨어있다가 푸틴이 죽이지 않는다는 약속을 이스라엘 총리 통해 받고,
'나는 두렵지 않다'고 영상 찍어 올린 일은 모르시는듯 하네요.
전쟁시작무렵 젤렌스키의 우크라니아는 경제난, 정치적갈등으로 힘든상황이고 대통령 지지율도 꽤 하락한 상태였죠.
이런걸 반대파탄압, 언론규제등으로 압박했으나 우크라이나 내부 반발은 더 심해지기만했고,
이를 돌파하기 위해 러시아와의 긴장을 이용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윤석열이 계엄하려고할때 북한과의 긴장을 어떻게 조성할지 고민하고 시도했던거랑 유사)
그렇다고 침공한 러시아의 행위가 정당화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의 선택에 우크라이나 국민의 희생이 매우 많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지금이야 각자의 입장과 의견에 따라 누가불쌍하네 누가 잘못했네 나오겠지만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이런 이야기들도 바뀌고 다듬어지면서
역사가 평가해주겠죠.
침공은 러시아가 한것이고, 침공 당한건 우크라이나 이고, 한번의 침공도 아니고 크림반도때에도 안전보장을 약속했던 미국, 유럽, 러시아가 모두 약속을 깨뜨렸고,
우크라의 과거 내전에서 친러를 어떻게 취급하고 이런걸 떠나서 이런식의 시선은 대단히 파쇼적입니다.
조선말기 역사 상황을 보는 것같고, 한국전쟁 이후 미국이 저런 태도로 취했다면 한국은 우크라보다 더 비참한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지금 이 전쟁을 훗날 어떻게 평가를 하든 그걸 그것대로 평가를 받아야겠지만,
지금 클리앙에서 젤렌스키를 저렇게 비아냥하고 조소로 손가락질하는 이 모습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아스팔트 나와서 민주주의를 모멸하는 집단의 시선하고 다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 전 총리 베넷: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 물었습니다. 젤렌스키를 죽일 건가요?
푸틴은 "나는 젤렌스키를 죽이지 않을것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젤렌스키는 확실하냐고 나에게 물었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2시간 후 젤렌스키는 자기 사무실로 들어가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나는 두렵지 않다"라고 영상을 올렸습니다.
젤렌스키가 전쟁영웅이고 우크라이나를 구한 구원자라고 언론에서 만들어낸거죠.
임기 내내 자기 살길 찾던게 젤렌스키였습니다.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 이 5단계가 연상되네요.
젤렌스키 정권이 한국에 했던 짓 좀 나열해봅시다.
- 한국 포탄땡겨서 22년 우크라 대반격에 우회지원했더니 일본주재 우크라 대사는 신사참배를 안 하나, 한국이 러시아, 일본이 우크라이나처럼 피해만 당한다는 트윗 올리고 자삭
- 윤석열이 우크라 “1396억 차관 제공” 운운, 우크라 총리 “한국에서 1억 달러 받았다”… 차관 수령 확인
- 저렇게 퍼 줬는데 뜬금 북한군 쿠르스크 전투투입들고 나와서 한국군 무기지원 작업치고 티모시 스나이더까지 나서서 한국이 뒤에 물러나서 소극적으로 우크라 사태를 지켜보면 안 된다고 작업치던거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2/05/WNG4AEUEQFHHLPSTNYSMZTTTSQ/
한국까지 저 전쟁으로 끌어 들이려는건 화 안나시나요?
젤렌스키가 우크라 수호자라 믿건말건 그 인간이 대체 우리나라에 뭐 득 되는거 하나라도 했다고 한 나라 싹 다 말아먹은 무능한 인간을 피의 쉴드치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되네요.
그들과 콜로서스님의 그 생각의 갭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정말 이런 생각으로 내편 니편 가르면서 그걸 정당화하는 모습에 경악하는 중입니다.
윤석열 쿠테타 실패 안 했으면 지금 한국군파병 논의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무슨 연유로 우크라이나,젤렌스키에게 감정이입하시는지 몰라도, 젤렌스키는 전쟁 전에도 이미 독재자, 파쇼정부로 치 닫던 실패한 지도자였습니다.
젤렌스키=침략당한 피해자 우크라이나 라고 착각하시는듯 한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침공 피해자일뿐 아니라 젤렌스키 독재 피해국에 가깝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15347?sid=104
젤렌스키, 역사에도 과연 '영웅'으로 기록될까?
https://v.daum.net/v/ET2SkJNkzZ?f=p
젤렌스키 때늦은 참회인가 전략인가.."나토가입 불가능"
https://www.nocutnews.co.kr/news/6016612
"아, 옛날이여" 젤렌스키 美서 찬밥…부패·비리 때문?
우크라이나 전 총리 니콜라이 아자로프 총리도 비슷한 주장을 했었다.
그는 지난 15일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집권 여당 '국민의 섬김'이 예산 대부분을 오래된 저질 탄약을 금값에 사들임으로써 1천억 흐리브니아(3.6조원) 이상을 빼돌렸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언론인 세이무어 허쉬 기자도 지난 4월 젤렌스키와 측근들이 우크라이나에 보내진 지원금 가운데 최소 4억달러(5천억원)을 착복했다고 폭로했다.
우크라이나의 일코 쿠체리프 민주주의 이니셔티브 재단과 키예프 국제 사회학 연구소 공동으로 지난 7월과 8월 2번에 걸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에서는 국민 10명 중 8명이 만연한 독직과 부패가 젤렌스키에게 책임이 있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전쟁인데 특수군사작전이라고 말장난하는 푸틴정권도 가관이지만, 젤렌스키 정권 또한 전시파쇼정권이라는건 부정할수 없습니다.
젤렌스키 정권이 뭔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한단 프로파간다를 그대로 믿고 계십니까?
거대한 감옥 병영국가가 현재 우크라이나라는 나랍니다.
돈 없고 빽 없는 우크라남자들은 저렇게 길거리에서 개처럼 끌려가서 기대수명 2주의 최전선 참호에 처 박혀서 죽어갑니다.
저게 파쇼지 뭐가 파숀가요
러시아의 우크 침공이 아주 정당하다고 외치는 것 같군요.
그래서 우크라이나가 조롱받아 마땅하다고 말하고 있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왜 마이단으로 멀쩡한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부패했다고 뒤집고,
오데사에선 40명 넘는 우크라 국민들인 친러계 주민들을 불 태워죽였고,
2014년 돈바스내전에서 2500명 넘게 포격으로 죽인겁니까?
우크라 전쟁이 어떻게 터진건지 전혀 이해가 없으신듯 한데, 미국 러시아 쌍방과실에 가까운 비극이 우크라 전쟁입니다.
2014년 우크라 정부군이 루간스크 시청에 아예 전투기로 폭격하던 영상.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마이단 기획해서 절단나고 망한겁니다.
개전 이후 수도 지키면서 버틴 것은 물론 잘했다고 봅니다
전쟁터지기 전 다스뵈이다 때부터 제성훈 교수 불러서 우크라 사태에 계속 관심가졌던게 김어준이었습니다.
겸공에서 우크라이나는 질거다, 저렇게 될거라고 계속 이야기했었는데 사람들은 욕만 했었죠.
남의 나라 일이라고 저런식으로 목숨을 조롱하듯 평론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의문입니다.
저도 공감입니다.
/Vollago
잴란스키는 말빨이좋아 군인 국민들이 따라줬지..
윤석열은 진짜 나라 통체로 삭제할뻔 ㅋㅋ
중국과 일본이 쳐들어올건데 중국은 서울과 경기도까지 일본한테 부산만 내놓으면 전쟁안하겠다 이러면 전쟁 막아내기 위해 순순히 땅 내놓을겁니까?
이거는 좀 논란될거같네요
김어준이 '젤렌스키 제발 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 한거 아닙니다.
저러다 죽을지도 모른다고 발언한건데 오해들 하시네요.
어떤 이유에서라도 다소 굴욕적이어도 전쟁은 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러시아가 잘했다는건 아닙니다만 젤렌스키가 전쟁을 막을 순간은 분명히 있었다고 봅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나라 지원 운운할때는 정말 미친놈인가 싶엇습니다.
2. 젤렌스키가 원인제공 했지만 스커트를 입었다고 성폭행을 해도 되는게 아닌듯 결정적 원인은 러시아 전쟁시작입니다.
3. 젤렌스키도 마치 서방국가의 대변인마냥 군것이 있지만 만일 우리나라전쟁 났을 때 물불 가리면서 지원요청 안하고 자국민 강제로 끌고가서 나라지키게 하는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4. 결론은 자국 국력을 전쟁이 나지 못하도록 사전에 키우고 핵 무장을 해야 시비 못턴다 그런데 우린 미국 없으면 핵이 없으니 개털이고 재래식 무기 많아도 핵 맞으면 gg친다 => 같이죽자 못하면 공격당한다 입니다.
민간인도 만명이 넘게 죽었고 어린 애들도 천명이 죽었는데
그럴만한 선택을 한 일이었는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전쟁을 회피할 지혜와 차선책이 없었는가?
선택이 옳았다면 얻은게 있는가?
뭐 하나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대통령은 아닌것 같네요.
이번 전쟁을 통해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일주일안 쉅게 점령할 수 있다는 것을 버리고 우크라이나 점령하려면 러시아에게 막대한 피해를 각오해야 가능한다는 안 사실만으로 우크라이나 국가적인 측면에서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러시아 승리라고 보기에는 러시아도 치명타를 입은 상태입니다.
비록 영토 20퍼센트를 빼앗긴 상태지만 최소 러시아 다시 침공하려면 적어도 10년이상 걸립니다.
문제는 서유럽국가들이 재무장을 시작해서 다시 전쟁하면 우크라이나에 대한 보급을 이번과 전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뺏기고 황폐화된 영토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국민 9만명이 동원된 결과라면..
성과 대비 손실이 너무나도 큰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통령에게는 결과론적으로 과오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푸틴이랑 비교를 하지 마시고 우크라이나라는 나라의 지도자로 판단을 해야죠.
남의나라 전쟁이라고 목숨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그냥 꼭두각시짓 하면서 자기 배 불린 이승만 박정희 딱 그 정도입니다.
별개로 겸공도, 아니면 총수만이라도 걍 국내정치만 다루면 좋겟어요
모든 걸 본인이 할 필요도 없고, 특유의 판단하려는 태도는 반감사기 딱 좋아요..
근데 미국이라면 젤린스키가 살아서 정권유지하는게 이득아닐까요?
그리고 그놈의 광대 광대
창녀도 개장수도 국민들이 지지해서 뽑히면 그때부터 대표인 건데 출신 성분은 왜 이리 따지는지
법대 나와서 변호사 한 고상한 분들만 정치 해야하나요
김어준이 우크라 사태에 관심을 가지고 방송에서 이야기하던건 7,8년전 다스뵈이다에 제성훈 교수 불러서 그 쪽 얘기 듣던걸로도 알수 있습니다.
김어준이 젤렌스키 죽을수도 있다고 말하는 배경을 추측해보자면
미국 끈 떨어지면 젤렌스키는 우크라 네오나치들에게 죽을수도 있단 이야기는 전쟁 터지고 공공연히 나왔던 이야기였고, 미국 하수인 했다가 독자노선 걷는다고 제거대상으로 찍혀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독재자들 노리에가, 후세인, 카다피 등등 처럼 젤렌스키도 그 짝 날수도 있다고 예측하는겁니다.
그런 예측은 김어준 예측력이 신통해서 믿는것도 아니고, 젤렌스키는 대통령이 되고도 프라비섹토르 드미트로 야로시, 아조프 대대 창립자 안드리 빌레츠키 같은 우크라 네오나치들에게 살해협박도 받던 사람입니다.
2022년 2월 전쟁 터지기 전 2021년에도 젤렌스키 축출하자는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 마이단 무브먼트도 있었습니다.
젤렌은 두가지 말고는 선택이 없어요.
많은 독재 위정자들의 역사가 증명하고요.
1. 미국 빨아준다.
2. 독재가 시작된다.
그 이외에는 무슨 선택이 있습니까?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자체가 러시아에게 엄청난 스트레스였고, 수십번의 회유와 경고에 불구하고,
지지율 걱정에 젤렌스키가 그냥 나몰라라 추진했다고 들었습니다.
푸틴도 여러 문제에서 벗어나는 쉬운 전쟁이라고 생각했을테고...우크라이나와 젤렌스키가 그래도 잘 버티면서 이렇게까지 오래된 것이고.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우크라이나가 대리전을 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 거 같구요.
단지 젤렌스키를 대단한 구원자 이미지, 구국의 영웅이라고 착각하시면 친젤렌스키 언론에 속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네~ 푸틴은 이미 침략자 맞구요
"들었다" 마시고 아무리 꺼무위키랄지언정 나무위키라도 찾아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크림과 유로마이단 때부터요.
사실, 우리도 카톡 찌라시 믿는 할배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카톡이 아니고 커뮤 꾸준글들일 뿐...
서방언론에 경도되고 어쩌고 하기 전에, 러시아는 괴연 프로파간다와 여론 조작을 안 할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애초에 다들 뭘 얼마나들 안다고 막을 수 있는 전쟁이었다고 단언하고 젤렌스키에게 덮어 씌웁니까?
제말이요. 도대체 젤렌스키를 꿔다놓은 보릿자루 역할로 생각하면서 우러전을 막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다니요. 그게 말이 되는 얘기나구요. 서방이 강제로 밀어올리고 전쟁을 조종했다는 서사가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 갈등을 큰 그림에서 서방의 러시아 공략으로 생각한다는 게 좀 어이가 없어요. EU와 푸틴의 러시아의 관계, 러시아 정권의 속성 같은 건 전혀 고려에 두지 않고 엉클샘의 제국주의 서사에만 몰입해서 이걸 풀면 그저 젤렌스키는 꼭둑각시이자 전쟁을 획책한 희대의 나쁜 놈이 되는 거죠. 젤렌스키가 얼마나 위대한 지도자라고 강대국이 마음먹고 일으킬 전쟁을 막아요. 주체가 러시아든 미국이든 말입니다. 다들 책임을 엉뚱한데 돌리는 데 선수들이에요.
동감입니다. 이정도로 정성들이는 음모론자를 파훼하는건 거의 불가능이더라구요. 시간이 모자릅니다.
모든건 네오콘의 음모.... 딥스테이트의 음모... 네오나치의 음모... 후...
이 음모론에 지배받는 세상을 어찌 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