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글 쓰고 메신저 공격하고 지적하시던데
그분들 과거 글들 보니 다 오너거나 주식 관련 되신거 같은데요.
과거 삼성 때도 백혈병 부터 국정농단까지 그들의 그런 행동들이 지속되는데도
계속해서 관대하고 변호하고 그런 글들이 계속 나오고 분명 딱 봐도 아닌 상황이 맞는데
이걸 논리적으로 해답을 못 찾게 만드는 그런 교묘한 수법들로 지연시키거나 흐지부지 만들더라구요.
또 이 나라 기득권 정당들도 너무나도 명백히 잘못하고 부패한대 논리 어거지로 양비론 만들고 물타기하고
전 그런 세상이 너무 싫고 분노스러웠어요.
가장 실망스러운거요?
삼성의 이런 행태가 지속되고 사법부를 장악하고 위시하고 어떤 짓을 저질러도 면책특권 받고
무기력함과 이런 비상식적인 것들이 반복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게 너무 분노스러웠고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요.
그럴때 할 수 있는게 "불매"랑 "망해라" 이런건데
이거 했다고 아주 그 당시 아주 난리가 났죠
솔직히 이지경까지 왔는데도 고작 물건이랑 돈 때문에 양심 파는거 보니깐 인간에 대해서 넌더리가 나더라구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저런 사람들이 더더욱 잘 보여요.
언제든지 사람이 돈 많아지고 권력 가지면 변할 수 있구나 싶더군요.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은 없다라는 생각 뿐이에요.
2013년 첫 가입 후 세상을 알게 되었고 저런 사람들 때문에 탈퇴했고
2017년 저런 사람들 때문에 탈퇴했고
2024년 클리앙 파동 이후 탈퇴했구요.
커뮤니티 활동 안하고 굴러간당 거기서 정보나 주고 받고
IT 정보나 주고 받으려고 했는데..
저라는 인간자체가 아닌걸 못 받아드릴거 같더라구요.
배운 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번에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여기 좋으신 분들 많은데 좋은 머리 좋은 기술 가지고 장난질 치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어렵게 살았고 힘들게 살아서 그리고 여기서 정치를 배우면서
기득권 카르텔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도 있어요.
여기가 내 뉴스 장소고 기득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장소인데 이제 진짜 다시는 가입 안할게요.
박제하세요.
글도 냅둘테니 IP주소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저도 있어봐야 또 논쟁이나 할거 같은데 떠나고 싶어요.
꼴뵈기 싫은 유형들 보기도 싫구요.
제 글에 딱 관련된 분들이 그런 글 쓰니깐 회의감 몰려오네요.
한편으로 인터넷 커뮤니티가 뭐라고 내가 이렇게 과몰입하나 싶은데
여기가 저한테 민주주의 본거지고 여기가 민주주의 배운곳이기에 제가 과몰입한 거 같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전 제가 행 해야 할 것들을 했기에 후회 없어요.
자기 이익 위해서 말장난이나 교묘한 수법은 안 썻으면 합니다.
그만가고 물의 끼쳐서 죄송합니다.
저런 가치관이면 어짜피 언젠가 문제되서 퇴출될거라 보고 상종 안합니다
너무 진지하셔서 스트레스 받으시는거같아요
전 악착같이 안 씁니다.^^
클리앙 덕분에 민주당원은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은 지켜야죠.^^
ㅠㅠ
다 나가시면 클리앙 진짜 위험해집니다. ㅠㅠ
말 바꿔도 됩니다 탈퇴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무시하고 그러려니 하세요....
/Vollago
몰입하실수록 스스로 상처입으실 확율이큽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클리앙을 너무 의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여기에서 민주주의를 배우고 하시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여기서만 민주주의를 배우면 시야가 좁아지십니다
시야가 좁아지면 현실에서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고
주변사람들을 무시하거나 주변사람들과의 소통을
꺼려하실수도 있어요
딱히 추성훈을 비방하려고 쓴 글도 아니었는데요.
제 의견이 무조건 맞다고 쓴 글도 아니고 그냥 개인 취향과 채널 조회수에 대한 평가를 한건데 '열등감을 내려놓으라' 거나 ' 악감정이 그득하다' 거나 '소통이 안되는 사람' 이라거나 '세상은 넓고 (이런 사람도 많구나)' 라거나 '논리가 없는 글을 길게도 써놨다' 라거나 '죽자고 달라들어서... 악플 아닌척' 이라거나 '베알이 꼴리는건지..' 등의 댓글이 달립니다.
제 입장에서는 입틀막으로 느껴지네요.
저는 이러면서 배웁니다. 남의 생각을 파악하고 그걸 마케팅에 활용하는게 저의 일이라서요. 솔직히 이렇게 의견 주고 받고 유쾌하게 투닥거리고 하는게 재미있고 그러면서 커뮤니티가 확장성을 갖게 되고 좀 더 다양한 견해의 회원들이 뒤섞여 놀면서 정보도 주고 받고 하게 되는건데.. 인신공격도 적당히 해야되는데 말이죠. 종종 이 사이트의 분위기는 굉장히 매너있고 굉장히 예의를 강요하지만 반대로 대단히 예의없이 인신공격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워낙 악감정을 갖고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클리앙에는 이런글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네요.
핵공감표 하나 던지고 갑니다. 그냥 의견이 다르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거는 이렇다, 저거는 저렇다 요목요목 지적하면서 자신의 의견은 맞고 너는 틀렸어! 를 강요하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런 댓글에 또 줄줄이 공감 대댓글을 달아두고요.
그렇게 살다 죽으렴..하고 생각하세요 마음 편히.
민주적 의견을 지속적으로 내 주세요.
기대 하겠습니다.
<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은 없다라는 생각 뿐이에요. >
이게 진실이죠
왜냐하면 .. 사실은 .. 불지옥 지옥은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가 사는 이곳이 바로 지옥이기 때문이죠
예수 믿고 구원 받으셔요
’테슬라 주식‘ 대신 ‘아파트’로 바꾸시면
그 사람들에 대한 내재적 접근이 가능합니다.
+1
부동산 욕망의 내마당이 코인과 주식으로 바뀐듯 합니다.
청바지 안빨고 입어야 핏이 산다? 부터...
부동산 못잡은게 문재인 때문이다..까지. 참~ 다이나믹 합니다.
그나마 여기도.. 옆동네 가도 .. 다 거기서 거깁니다..
/Vollago
2찍들이나 사회성이 모자라던지 상식적이지 않은거라 생각하고 얘기했더니 이 뭐병....인 댓글도 많네요.
수준이 딱 2찍들과 다를바 없는 인신공격도 많고 그걸 제지하는 댓글도 없구요.
저도 공감합니다.
현실세계에서 천명 앞에서 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당연히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다 나옵니다.
어딜가나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일 순 없습니다.
또한 사람의 천성은 거의 안 바뀌기도 하고요.
사람 관계는 주입이 아닌 대화가 많이 필요한 시점 같네요.
1주도 없더라도 소위 '시녀병'이라는 게 있듯이, 힘있어보이고 잘나보이는 옆에는 항상 그에 전이되는 느낌으로 자진해서 호위하는 이들이 있는거같습니다.
본인 정지 사유에 대해
단순히 경어체 미사용이라고
그러니 빈댓은 부당하다는 식으로 항변하시던데
나중에 알고보니
회원비아냥으로 관리자 삭제가 많았었죠.
그런 분들이 원래
사기도 잘치고
상처도 안 받습니다.
양심있는 소신발언 응원합니다.
좀 쉬다가 다시 오세요 :)
좋은 글에 공감만 누르셔도
커뮤 정화에 도움이 됩니다.
화이팅 화이팅!
+1
캣 피딩은 반대하지만 그걸 명분으로 다른 영역으로 혐오를 확장하면 안되죠.
캣맘이
아동납치범
살인미수범
동물수간하는 꼴페미 정의당 지지층
대학교 캣맘동아리..라는 연결로 2030 여성을 적대시하는거요.
잘 보면 페미를 붙여서 결국 정의당 지지층으로 연결키시는 갈라치기입니다.
현실은요?
사실 2030은 키세스단으로 증명됐죠.
투표결과로 민주당 지지층이 주력임이 수치로도 나왔고요.
https://damoang.net/free/2523367
오프라인에서 이화인들을 때리는 것도 폭력이지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3471CLIEN
온라인에서 싸잡아 무고한 사람들까지 함께 욕하는것도 오프라인에서 때리기 위한 분노조성, 판을 깔아주는거죠.
서부지법 폭도로 2030 남성을 싸잡으면 갈라치기라면서
왜 2030여성들은 싸잡는지요.
이재용이 무슨 나라 부채 줄이겠다고 뭘 했는지
이재용은 재판까지 받은 사람인데 동급 취급하는것도 웃기네요
그리고 주주라면 다 좋아하고 쉴드 치는줄 아시는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쉴드쳐? 그럼 넌 주주
이런 1차원적인 생각은 2찍들이나 하는건데
유독 여기서 까는거 같은데 참 신기합니다
공학 IT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난날의 성취에 대해 무지하지도 않을텐데요
나대서 싫어하나
아무말이나 자기가 하고 싶은말해서 싫어하나
그렇다고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국정농단을 하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싫어할건가 싶네요
'트럼프, 일론머스크 싫어요'도 아니고
'트럼프, 일론머스크 지지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행동 중 판단이 다른 부분에 대한 의견에는 어떻게 나치 옹호자, 파시스트를 옹호할 수 있냐고 뭐라 하셨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니까, 내가 그 나쁜놈을 지적함에 있어서 사실관계가 좀 틀리더라도 내가 그 놈 싫다는데 옹호 하는 놈은 그 놈과 똑같은 놈이야.
이런 식의 논리를 계속 펴고 계십니다.
가입해서 쓴 다섯, 여섯개의 글 전부가요.
대화가 안 통하는 분이라 생각해서 더 이상 댓글을 달지 않고 있었는데요.
개별 사안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스펙트럼은 다양합니다.
내 편이 하는 일이라 하여 뇌 빼고 지지해서도 안되고, 내 적이 하는 일이라 해서 사실관계를 비틀어서 욕해도 안됩니다.
그가 많은 사람에게 욕먹는 사람이라 하여,
개별적 사안에 대해서는 그와 부분적으로 같거나 때론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두고 그의 사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생각하면 큰 편견입니다.
그런 식의 편가르기는 경계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다음 문장들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A1) 일론머스크는 파시스트야
A2) 일론머스크 옹호하는 사람은 파시스트야
B1) 민주당은 우리나라를 공산국가로 바꾸려 해
B2) 민주당 지지자는 공산당을 원하는 빨갱이야.
일론머스크가 파시스트라 단언하는 사람은 A1이 맞는 전제로 생각하겠죠? 그러나 A1의 전제는 논란이 있는 영역입니다. 그리고 A1이 맞다 하더라도 A2는 거짓입니다.
2찍들은 B1을 참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B2도 참이라고 주장합니다.
2찍의 편가르기 논리를 닮지 않았으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30545CLIEN
https://archive.md/oUL2j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3496?c=true#149388199CLIEN
머스크가 국민연금은 폰지라고 한 기사에서
머스크는 못 믿겠다고 거기 댓글마다 대댓들
달았던 분인거 같은데 맞나요?
대댓글로 논쟁도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틀리면 죄송합니다.
메신저로 공격까지 당하셨다니
힘드셨겠습니다. 당연히 굳이 메신저로까지
공격한 그 분들이 잘못하신거구요.
타인의 과몰입에 스트레스를 받는 만큼
자신의 과몰입이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는걸 감안하셔서
커뮤니티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하시는게
서로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터넷에서 얘기해도 어떤 주제는 나에게 100%동의는없고 1%만 그렇지 해도 좋은 겁니다.
이상한 얘기 30% 조용한 사람 30% 도 깔고 가야죠.
슥슥 필터링 해버리셔도 되요.
이런게 스트레스면 이쪽이 안맞는거죠.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잼난거만 하세요.
그런거만 하기에도 인생은 내일을 몰라요.
글도 봤는데 공감 많던데 양호하죠.
메신져로 이상한거나 날아오면 신고하고 이상한놈들 있으면 박제 때리세요. 공감가면 저도 신고하고 그러는거죠
전 개쌍욕 박으면서 테슬라차는 (돈없어서) 안사고 주식만 들고 있네요. 애플도 그렇고 나에게 이익이 되면 된거고 내가 주주라도 더 쌍욕 박을 자격 더 있는거죠. 나중에 주주권리 행사라도 할지 압니까
제가 댓글 남긴 그 글에 "이런 댓글 지적 받으니 더욱 글 하나하나에 신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셨던데, 쓰고 바로 지우는 글이 신중하게 남긴 댓글이라곤 생각 안되네요
저도 요즘 클리앙에는 글을 쓸 자신이 없어요.... 그냥 댓글만 가끔 달고.. 정보만 봅니다....
그래도 빈댓글 안달리는거보니. 다행이네요...
저는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투자했으니 애정을 가지나 했는데 그 수준이 아니더라구요.